작년 상승은 하반기에 강한장이었는데 올해는 상반기부터 강한장이 나타났다. 심지어 올 상반기에 이미 작년 한해 상승률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올해도 뜨겁다는 의미가 아닐까. 6월부터 역대급으로 중과되는 종부세, 양도세율로 인해 상반기에 약세장이 이어질만도 한데 시장은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미 시장은 시장의 기능을 잃어버린 듯 하다. 과연 하반기 장은 어떻게 될까?
폭발적인 거래량도 나오지 않는 역대급 매도우위시장에서 하반기에도 강한장이 나올 수 있을까? 3기신도시 사전청약이 시작되는데 사전청약에서 광탈하는 사람들이 화김에 다시 기축 시장으로 유입이 되어 시장을 뜨겁게 할 것인지 아니면 향후 지속적으로 나오는 사전청약을 위해 전세로 대기를 계속할 것인지 . . .
이러니 영끌을 해서라도 뭐라도 사고 싶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 듯 하다. 하지만 시장이 이렇게 뜨거울때 올라타는 것은 투자 제1원칙에 어긋나는 것이기에 영끌은 추후 약세장에서 발목을 잡을수도 있다 산이 높으면...
원문 링크 : [공유] 작년의 상승은 상승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