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b나 a - b의 제곱값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의외로 이것저것 제곱 형태로 분해를 하고보면 쉽게 값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암산 등을 할 때에 의외로 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까먹었던 근의 공식을 이제와서 유도하는 것을 보니 쉽네요.
그 당시에는 그냥 증명은 다 무시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근의 공식을 바탕으로 봤을 때 루트 안에 있는 녀석을 "판별식"이라고 부르며 주로 대문자 D로 나타냅니다.
이 D의 상태에 따라 해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D > 0 : 두 개의 실수 해 D = 0 : 1개의 실수 해(중근) D < 0 : 실수 해 없음 (허수 해) 그리고 두 개의 해인 +, -값을 각각 α와 β라고 할 경우 가 가능하게 됩니다.
분명히 중고등학교 수학을 배울 때엔 알고 있던 것들인데, 다시 수학책을 보니 신선해보입니다. 배움이란 역시 끝이 없는 것이군요.
ㄷㄷ...
원문 링크 : 다항식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