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겜 페스타에서 출시한지 얼마 안된 <웰컴 투...>를 해보며...
<크립티드>도 당시의 저라면 바로 샀을텐데, 이제는 뽐이 다 죽어서 안 살 듯... 개인적으로 취향에 전혀 맞지 않았던 게임.
나쁘지 않은 게임이지만, 좋은 게임도 아니었던... 하지만 유사한 게임 <블랙엔젤>은 좋아함!
<버밍엄> 나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역시 사랑입니다!!!
보드게임콘 때 사와서, 바로 해보고, 바로 앞에 계시던 분께 팔았던 게임 <롤 플레이어>. 그 해 최악의 게임 중 하나였음 이제는 없는 <뮤즈>.
재미는 있는데, 오래할만한 게임은 아님. 정말 많이 돌렸던 <판타지 왕국>.
역시 많이 돌렸던 <웰컴 투...> 한창 롤앤라이트류가 득세하던 시기의 게임. 한창 즐겁게 했던 <카스텔>.
근데 생각보다 깊이감이 부족한 듯 스테디 플레이 게임 <테라포밍 마스>, 그리고 <촐킨> 또왕! 이능력 배틀물 <마르코폴로의 여정> 지겹왕!
<런던 2판>. 별바버젼 기다리느라 팔았는데, 너무 안 나온다;;;...
원문 링크 : 철지난 후기] 2019년 2월~2019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