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입니다. <타르기>보다 좀 더 큰 수준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박스 루우우울북! 일단 펀칭보드가 5개인가봅니다~ 펀칭보드 치우고나면 보이는 광경 아랫쪽에 카드인가?
점수 계산용 카드와 점수기록 시트지 타일은 서식지, 시작 서식지, 그리고 자연 토큰으로 3종류가 있습니다. 야생 토큰.
실크 스크린 인쇄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덜 마른채 넣었는지 몇개 붙은 것도 있더군요.
프로모로 준 점수 계산용 추가 카드 트레이가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깔!
끔! 룰북을 읽어보니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입니다.
타일 1개, 야생동물 1개를 가져오는 식으로 진행하고 타일 놓고, 동물 놓는 식으로 게임을 돌아가면서 20번하면 끝납니다. 길게 연결한 같은 타입의 생태계 점수도 받고, 동물은 특정 조건별(매번 다름)로 놓은 것마다 점수를 획득하고, 마지막으로 자연 토큰당 1점씩 해서 점수를 얻는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쉬운 게임이라, 특별한 포인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마도 방출 후보에 오르지 않을까 조심스레...
원문 링크 : 개봉기] 캐스캐디아 (Casca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