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영문판으로 갖고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한국어화를 시도조차 안하는 바람에, 그냥 그 노력을 돈으로 샀습니다! 안 쓸 펀칭 타일들이라 트레이 밑에 넣어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플텍 씌우고서는 트레이에 안 들어가서 트레이는 결국 버렸습니다;; 왜 영문판도 트레이를 버렸는지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잠들어있던 긱업빗!
다행스럽게도 와잎님도 좋아하는 게임이라 이젠 자주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제가 독어판을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영문판이었더라구요;;; 왜 그동안 안 돌렸나 후회했습니다.
ㅎㅎ...
개봉기] 타르기 (한국어판 with 긱업빗)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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