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영화제를 꼽으라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ucheon Internation Fantastic Film Festival)를 뽑고 싶습니다. 공포영화, 또는 기발한 장르들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BIFAN은 그런 작품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지리적, 시간적 문제로 사실 개봉작 중에 2~3편만 보는 게 한계였습니다. 금천쪽으로 이사를 왔음에도, 코로나 여파로 갈 생각을 못한지도 오래되기도 했고, 그간 삶에 치여서 역시나 가본지 오래였습니다.
게다가 워낙에 마이너한 작품들도 많다보니 정상적으로 결제해서 볼 방법도 없어서 매번 손가락만 빠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 우연찮게 이런 행사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웨이브(wavve) 웨이브 (wavve) 재미의 파도를타다! www.wavve.com BIFAN X Wavve의 콜라보!
그간 웨이브까지 굳이 결제해서 봐야하나 싶었는데, 결제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만 BIFAN 작품들이 24시간동안 렌탈하...
원문 링크 : BIFAN X Wav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