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스크림 퀸 여름이면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오는 호러와 스릴러의 그녀들을 만나며 잠시 더위를 잊어보면 어떨까. 올 여름 한국 극장가(6편)와 할리우드(8편)의 ‘스크림 퀸’들을 모아보았다. * 기사제공_SCREEN M&B / text_이은선 * 구성_네이버 영화 2008년 스크림 퀸 리브 타일러 in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horror grade who’s she 친구의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했다가 오랜 연인 제임스(스코트 스피드맨)와 함께 별장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된 크리스틴(리브 타일러).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제임스의 청혼을 거절할 수밖에 없던 탓에 그녀의 마음은 복잡하다. 잠시 후 서먹해진 그들의 침묵을 깬 것은 노크 소리.
“타마라 있어요?”라는 낯선 여자의 목소리와 함께, 그녀의 밤은 괴한들로 인해 끔찍한 악몽이 된다. how horrible 침대 위에 로맨틱하게 흩뿌려진 장미 꽃잎과 대조되는 깨진 창문, 그리고 겁에 질린 그녀의 표정이 으스스하다.
과...
원문 링크 : 올여름, 그녀들에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