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크라이프의 게임이야기|크라이프 공략본도 제대로 되어 있는게 별로 없었다. 구하기도 약간 좀 그랬다.
(공포의 분서갱유!) 거기다 한글화는 이미 저 멀리 안드로메다의 이야기.
당연히 언어압박! 누군가는 말하겠지.
'그러면 누가 외국 게임을 하냐?' 근데 했다.
믿지 못하겠지만 한글화는 커녕 구하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이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90년대 초 중반의 이야기다.
(그 이후로는 공략이라도 제대로 되어있으니 패스) 그렇다. 당시 그 시절은 RPG게임을 플레이 하기에는 최악의 조건 인 것이다.
요즘 세대들에게 그런 말을 한다면? '안하고 말래요' 하지만 90년대 유저라면 기억 할 것이다.
공통의 공략법을! 오늘 그런 의미로 당시 아무런 정보도 없이 콘솔 RPG를 플레이하던 그 시절의 법칙을 한번 돌아가보자.
[법칙 하나] 대한민국 유저들의 주인공 이름 당시 전국의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은 그 이름 'ああああああ' 일단 들어갈때부터 하나의 법칙이 작용. 바로 주인공의 이름.
물...
원문 링크 : [공유] [49호] 고전 RPG 게임 플레이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