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아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에서는 꽤 재미있다고 생각했으나, 플레이를 할수록 리플레이성이 점점 사라진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일단 카드들이 대동소이하다는 점, 그렇다보니 액션들의 가치 또한 일반적으로 대동소이합니다.
보드판 조립에 의해 인접한 액션들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이게 게임의 플레이까지 바꿀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이날 플레이를 하고 나서 바로 방출 후보군이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올리자마자 바로 팔리더라구요. ㅎ 아야르: 태양의 자손 이날의 별점: 3인플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되었는데, 모임에 갖고 계신 분이 있어서 한번 시켜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사실 저를 제외하고 한 10명 정도 이미 <아야르: 태양의 자손>(이하 <아야르>)를 플레이하신 분들이 있는데, 저도 항상 게임 설명을 해야하는 입장이다보니 정작 해볼 형편이 못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자비로운 모임원들 덕분에 <아야르>를 룰 떠먹임 당하면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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