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온단테의 미니픽션 세계|온단테 이 글이 메인에 올랐네요. 흐흑 (T-T)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좀비 영화 팬들이 많다니 뿌듯합니다. 덧붙이고 싶은 말은 일단 리스트에 몇몇 영화가 빠졌다고 해서 너무 애석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좋아하는 영화를 추리기 위해서 몇몇 작품은 실지 못했습니다.
대학교 때 소개팅을 나갔을 때, 좋아하는 영화가 뭐냐는 여자의 물음에 "산 시체들의 밤 3부작이요." 라고 대답했다.
"네? 뭐라고요."
어떤 영화라고 묻길래 "좀비가 나오는 공포영화입니다."라고 말했더니 좀비가 뭐냐고 되묻는다.
살아있는 시체입니다. 돌아온 것은 싸늘한 반응이다.
뭐, 이런 이상한 사람이 다있어, 하고 그녀의 얼굴에 써있었다. 요즈음 세월이 참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어제 영화 시사회에 초대 받아 라는 좀비영화를 보았다. 영화관에는 많은 영화매니아들이 초대되었고,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그들의 대화를 엿들으니 나름대로 좀비에 대한 지식이 갖추어져 있었다.
여자분 중...
원문 링크 : [공유] 좀비영화의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