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까지 1~3편을 본 건 다 4편을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걸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라는 결론을 내리질 못하는 것이죠. 다만 이 가치판단은 제가 주관적으로 내린 부분입니다.
물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으려 노력했겠지만, 사심이 안 들어갈 수는 없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야 할 이유 for the monster, by the monster, of the monster 2편 몬스터편에서 다루었습니다만, 일단 몬스터마다 공략법이 다릅니다.
이왕이면 몬스터를 처음 잡을 때 새로운 매커니즘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래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은 알리지 않고, 아주 약간의 각색을 얹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진의 몬스터와 내용은 관련 없습니다. 도색 자랑용(?)
사진입니다. A 몬스터는 라운드 시작할 때 핸드에 특정 구성의 카드를 갖추지 않았다면 지반이 침수되면서 1라운드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측면만 공격이 들어가는데, 플레이어 1명의 차례동안에 2~3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