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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 고치는 방법, 살림이 쉬워지는 워킹맘 루틴

결혼과 육아를 동시에 시작하게 되면서 제 삶의 많은 것들이 한 번에 바뀌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느꼈던 변화는 ‘살림’이었습니다. 살림, 육아, 일, 자기계발까지 모든 걸 다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그런데 현실은 집안일이 조금만 쌓여 있어도 그걸 마주하는 순간부터 이미 버겁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매일 반복되는 살림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고, 결국 다시 내가 해야 할 몫으로 남아있잖아요. 문제는 체력이었어요. 막상 하려고 하면 이미 지쳐 있었고, 그 상태에서 해야 할 일들을 보면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화부터 올라왔어요. 그렇게 감정이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시작 자체를 미루게 되었고, 그게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미루는 습관’이 자리 잡게 되었어요. 이 습관을 고치기 위해 가장 먼저 했던 건 생각을 바꾸는 일이었어요. 하기 싫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어요. 난 이제 미루지 않아️ 특히 살림은 미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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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난방텐트 정리

겨울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는 이 시기에는 자연스럽게 집을 한 번씩 정리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겨울 동안 사용했던 침대 위 난방텐트를 정리했어요.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찬바람이죠. 특히 창가 쪽에서 들어오는 냉기가 생각보다 강해서 수면 환경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몇 년 전 난방텐트를 구입했어요. 따수미 난방텐트 S 사실 매년 꺼내서 사용하지는 않았다가 올해는 유난히 추위가 강하게 느껴져서 오랜만에 난방텐트를 꺼냈어요. 오랜만에 설치해보니 확실히 공간이 아늑하게 감싸지는 느낌이에요. 침대 위에 하나의 작은 방이 생긴 것처럼 포근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아이는 텐트 안을 다소 답답해했어요. 처음에는 안에서 자려고 했지만, 점점 바깥쪽에서 자는 걸 더 좋아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는 텐트 안쪽에서, 아이는 바깥쪽에서 자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시간을 열린 상태로 사용하다보니 찬바람 차단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게다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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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일 1포스팅의 의미

한동안 블로그 1일 1포스팅을 하고 있었어요. 2월에는 아침 6시에 글이 올라가도록 예약 발행을 해두기도 했어요. 이틀 빼먹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이미 글 하나가 올라가 있는 상태. 그 루틴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흐름이 한 번 끊기니까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 않네요. 저녁이 되면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겨우 쓰기도 하고, 어떤 날은 이렇게 12시가 넘어버리기도 해요. 오늘도 결국 하루를 빼먹게 되었네요. 찾아보니 어떤 분들은 일단 비공개로 대충 써놓고 나중에 수정하는 방식으로 1일 1포스팅을 이어가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나는 왜… 1일 1포스팅을 하려고 하는 걸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거창한 이유는 아니고, 그냥 하루에 하나라도 무언가 아웃풋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 때문인 것 같아요. 뭔가 하고 있다는 안도감이랄까요. 블로그 글을 쓰지 않으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 버린 것 같고 해야 할 일을 안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블로그를 엄청 열심히 해온 건 아니지만 2019년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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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하고 거실 바꾸는 일상

23년도부터 썼던 주간일기 3년째 쓰는 중인데 주간일기 쓰려고 사진을 찍기보다는 있는 사진으로 쓰는 주간일기 습관 바꾸기 참 힘들어요 하원하고 이발하러 미용실에 갔어요. 햇살이 따사로워 꾸벅 조는 바람에 머리를 잡아줬다는…ㅎㅎㅎ 남자아이 머리카락은 한 달에 한 번씩 커트 해야 깔끔하게 유지 되는 것 같아요. 미술학원에서 그려온 그림 붉은말의 해, 엄마랑 아빠랑 오래 살고 싶다는 아이 냉장고에 붙이려고 자석도 주문️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사진첩엔 업무 사진만 잔뜩 학교 교실 사인에 들어가는 칼라 정하기 아침마다 간식 먹으며 등원하는 아이 하얀색 패딩 입고 출근했는데 갑자기 분위기 현장 다녀오고 점심먹고 사무실 복귀 거실 내 자리 의자 부품이 두 번이나 잘못 배송됐어요. 다리가 얇아서 장판에 자국이 남아요. 잘못 선택한걸까요… 마주보고 앉고 싶어서 옮긴 책상. 다르게 살아보자! 오랜만에 배드민턴 ㅎㅎㅎ 예전 라켓이 터져서 유아 라켓이랑 세트로 가성비 제품을 샀어요. 아이는 혼자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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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삶의 장점 | 윈키아 플래너 스몰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때가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퇴근하면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고 나면 하루가 금방 끝나버려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시간이 흐른 것 같기는 한데, 정작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기록하는 삶을 조금씩 실천하고 있어요. 거창한 기록이 아니라 그날의 생각이나 배운 것, 다짐 정도를 남겨요. 기록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장점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하루가 더 또렷해진다. 기록을 하지 않을 때는 하루가 그냥 지나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기록을 하기 시작하니 하루가 조금 더 또렷하게 남습니다. 오늘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글로 남기면 하루를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이 되고 바쁜 하루 속에서도 내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생각이 정리된다. 머릿속에만 있을 때는 생각이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하지만 글로 적어보면 생각이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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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없는 거실 인테리어, 인블루가구 카페의자 내돈내산 후기

요즘 거실을 쇼파 없는 거실로 바꾸고 있어요. 소파를 비운 자리에 책상을 놓고, 카페처럼 앉을 의자를 구입했어요. 인블루가구 에나 철제 디자인 카페 패브릭 의자 그레이 내돈내산 인증 쇼핑 에나 철제 디자인 카페 패브릭 의자 그레이 더보기 2026.03.구매확정 쇼파 없는 거실에 어떤 의자를 놓으면 좋을지 ai 이미지로 미리 구상해 보고 찾아본 의자예요. 바퀴 달린 게이밍 의자를 놓을지, 암체어로 푹신한 의자를 놓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구축 아파트 24평 (전용 18평) 거실이라 공간이 넉넉하지 못한 점을 감안하여 부피가 크지 않은 의자를 놓기로 했고, 팔걸이 있는 의자랑 고민하다가 에나 철제 디자인 카페 패브릭 의자로 결정했어요. 에나 철제 패브릭 카페 의자 선택 이유 전체적인 톤이 차분해서 거실 분위기랑 잘 어울리고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이 있어서 선택했어요. 실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너무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푹신해요. 등받이에 기대앉으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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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핸드폰 끊기부터 시작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핸드폰을 보던 습관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니 시간 도둑이 따로 없어요. 자기 전에 침실에 핸드폰을 갖고 들어가지 않고 아침에 핸드폰 알람이 울리면 알람을 끄러 방에서 나와야해요. 이 루틴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 도움이 돼요. 아침 루틴을 만들면서 느낀 점은 매일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계속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도 자기 전에 핸드폰을 거실에 두고 들어가요. 이렇게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침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알람을 끄고 다시 누워버리는 일이 많았는데, 이제는 몸을 일으켜 침실 밖으로 나와야 하니 자연스럽게 잠에서 깨게 됩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하지만 며칠만 지나도 익숙해지고, 오히려 이 방법이 저에게 더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보지 않는 것만으로도 생각이 덜 흐트러지고, 하루를 조금 더 차분하게 시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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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높이는 법 | 타이머 사용 후기

짧은 시간이라도 제대로 집중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직장인으로 업무에 집중할 때 빼고는 늘 흘러가는대로 살았던 것 같아요. 요즘은 자격증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는데요. 몰입하고, 집중하는데 타이머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타이머를 구입한 이유 처음에는 아이에게 시간을 눈으로 보여주려고 구입했어요. 10분 뒤에 정리하자, 30분 뒤에 씻자. 이런 용도로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써보니, 아이는 무조건 60분을 다 돌리려고 했고… 오히려 공부할때, 요리할때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타이머의 가장 큰 장점은 남은 시간이 보인다는 것이에요. 핸드폰 타이머랑 다르게 얼마나 남았는지 볼 수 있어서 하던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하게 도와줘요. 갓생 콘텐츠에 꼭 등장하는 타이머, 공부하는 모습 타이머 돌려놓고 타임랩스 영상을 많이 봤어요. 타임랩스까지 촬영하면 핸드폰도 볼 수 없어서 딴짓 안하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구입 당시에 금액이 좀 있어도 굳이 화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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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실내건축기사 1회 실기 접수 일정 사전입력기간

2026년 정기 기사 1회 실기 시험이 다가옵니다. 큐넷 홈페이지에서 시험 접수를 하는데, 접수일 4일 전부터 사전 입력이 가능해요. ※ 사전 접수 아니고 동의, 입력만 미리 해놓는 것이에요. 접수일에 따로 접수 해야해요. 큐넷 홈페이지 2026년 정기 기사 1회 실기 접수 기간 2026. 3. 23 ~ 2026. 3. 26 산업기사 2026. 3. 23. (월) 10:00 ~ 기사 2026. 3. 23. (월) 14:00 ~ 큐넷 로그인하고 들어가면 정기 기사 1회 실기 사전입력을 할 수 있어요. 사전 입력은 원서접수 기간 이전에 자격, 종목, 응시유형 등의 정보를 사전에 입력하고, 원서접수 기간에 장소 선택 및 결제를 진행하는 서비스입니다. 원서접수기간에 장소 선택 및 결제를 진행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저도 동의하고 입력하는 단계를 거쳐 사전 입력을 완료했어요. 꼭 접수 기간에 장소 선택하고 결제를 해야 접수가 완료되니 주의하세요! 실기는 접수가 더 치열하다고 해요. 3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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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실내건축기사 1회 실기 시험 장소

2026년 실내건축기사 1회 실기 준비하고 있어요. 큐넷에 실기 시험장 공개 파일이 올라와서 공유해봅니다. 실내건축기사(산업기사)는 올해부터 캐드, 스케치업으로 변경되면서 필답형, 작업형 시험을 따로 보게 되었는데요. 필답형 시험장과 작업형 시험장 확인해서 접수하실 때 도움 되시길 바래요. 첨부파일 정기 기사 제1회 실기시험 필답형 시험장 공개 예정 현황(0320 10시 기준).xlsx 파일 다운로드 첨부파일 정기 기사 제1회 실기시험 작업형 시험장별 시설 현황(0320 10시 기준).xlsx 파일 다운로드 실내건축기사 실기 작업형 시험장 및 설치 프로그램 버전 실내건축산업기사 실기 작업형 시험장 및 설치 프로그램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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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 캐드 화살표 그리기 쉽고 빠른 방법

캐드로 평면도 그릴 때 출입구 표시, 화살표 그리기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ENT. ENTRANCE 표시를 하는데 화살표는 어떻게 그리는게 가장 쉽고 빠를까요? 저는 POLYGON 폴리곤 명령어로 삼각형을 그리고 솔리드 해치를 넣는 방식으로 그려왔었는데요. 다른 방식으로는 PLINE으로 처음 점 폭과 끝 점 폭을 넓혀서 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폴리곤 명령어로 삼각형 그리고 해치 넣는 방법 명령어 POLYGON 단축키 POL POL 입력 - 엔터 숫자 3 입력 - 엔터 화면 클릭 - 엔터 마우스로 방향 맞춰 클릭 너무 크거나 작거나 조절하고 싶을땐 스케일(SC)로 크기 조절하고 스트레치(S)로 길이 조절합니다. 해치 HATCH 단축키 H H 입력 - 솔리드 해치 찾아서 넣으면 화살표 완성 삼각형 화살표가 완성되었습니다. 아래에 ENT. 텍스트만 넣어주면 출입구 표시가 됩니다. PLINE으로 화살표 그리는 방법 명령어 PLINE 단축키 PL PL 입력 - 엔터 화면 클릭 - W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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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틈새 운동

점심먹고 산책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추운데 낮엔 야외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워킹맘 틈새 운동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혼자서 점심을 먹는 날이면 근처 공원에서 한바퀴 뛰고 들어가요. 땀나지 않을 정도로만요.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막 뛰고 싶더라고요. 얼른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겸 조금 걷다가 뛰기도 하고, 힐링하는 시간 보냈어요. 복장을 제대로 갖추고 뛰어야만 러닝인가요. 편한 운동화만 신으면 언제든 뛸 준비 완료. 근처 공원에서 아주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주는게 기분전환이 되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 놀이터에 나가는데, 이제 노는걸 지켜보기만 하거든요. 지루한 시간(?) 엄마들하고 배드민턴도 치곤 했어요. 이제 날씨가 풀리면 또 나가서 야외 배드민턴 칠 수 있겠어요. 워킹맘은 운동할 시간이 참 없는 것 같아요. 요즘 아침엔 자격증 공부에 집중하고 있어서 운동을 따로 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에 점심 먹고 산책하고, 틈틈이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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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 첫 책상 의자, 시디즈 링고 2세대 그레이쉬베이지

거실에 책상을 두면서 아이가 앉아서 사용할 전용 의자가 필요해졌어요. 식탁 의자로 트립트랩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 0세 때부터 지금 만 5세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어서 국민템은 왜 국민템인지 알겠더라고요. 책상 의자를 알아보는데도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역시나 국민템인 시디즈 제품을 선택했어요. 이왕 사는 거라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의자로 아이가 크면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시디즈 링고 2세대입니다. 시디즈 링고 2세대 그레이쉬 베이지 내돈내산 인증 쇼핑 시디즈 링고 2세대 초등학생 어린이 의자 (발받침 포함) 품목 : 2세대 / 색상 : 그레이쉬베이지 더보기 2026.03.구매확정 가장 중요하게 본 부분은 높이 조절 기능이었어요. 아이 성장에 맞춰 좌판과 발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기준으로 찾다가 시디즈 링고 2세대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발받침대가 있는 점이 꽤 만족스러워요. 아이 의자는 발이 떠 있으면 자세가 흐트러지기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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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가고 집 치우는 워킹맘 일상

저번주 그림엔 엄마랑 아빠랑 오래 살고 싶다고 써있었는데 이번엔 엄마 아빠를 그린 것 같다.. 여의도 현장 가는 중 인터넷에서만 보던 러닝 스테이션을 봤어요. 여의도 뷰 구내식당에서 점심 유치원 사진, 학원 사진 말고 내가 찍은 사진이 없다..! 있는데 올리기 싫은 사진.. 같이 있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다.. 컴퓨터 책상 위치 옮기고 장난감 정리했어요 해야할 공부가 하기 싫어서(?) 자꾸 딴짓을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인형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요즘 인형뽑기가 유행이라 그런지….자꾸 뽑아와요 집으로 온 택배 주문 안했는데 누가 보냈는지 멀라서 저나해봤네요. 보냈다고 말을 해줘야지요. 오전에 은행 들려서 대출 상담도 받고 남편이랑 같이 점심 외식. 메뉴를 잘못 선택. 공부하는 일상 이제 손으로 써보는 단계 진짜 이렇게 나오면 좋겠다! 외근 나갔다가 이케아도 잠시 들렸어요 쇼파만 보이네요 호다닥 지나가버린 거실 쇼룸 김치볶음밥하고 계란찜 먹는 일상 쿠션 커버도 배송와서 바꿔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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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가고 이웃집 가는 일상

있는 사진 모아모아 주간일기 멋진 작품이 기대되는군요. 건강 식단. 낫또는 입에 안 맞는걸로…. 아파트 공사를 하게 됐는데 입주민 동의 서명도 직접… 이틀간 완료 컵이 필요해서 먹는 하이볼 현장은 역시 믹스커피 카페에서 점심 떼우기 오랜만에 놀이터 지나가면서 잠깐 올라가 봄 초대받아서 놀러간 이웃집 워킹맘의 일탈 또 현장 가서 먹은 점심 하나론 부족해 두 개 먹음 ㅎㅎㅎ 파란띠 받은 아들 축하해^^ 이웃 가족과 가게 된 볼링장.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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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실내건축기사 실기 D-45 워킹맘의 현실 공부 루틴

작년에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이제 드디어 실기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올해는 시험 방식이 컴퓨터로 바뀌면서 정보가 많지 않아 모두가 조금은 불안한 분위기입니다. 저 역시 비슷한 마음이지만,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1. 필답형 공부: 노션에 시공실무 정리 필답형 시공실무는 가장 부담이 큽니다. 내용이 많고 용어도 많아서 한 번에 익히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노션에 직접 정리하며 타자로 입력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타자를 치면서 복습하면 조금 더 기억에 남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정리해두면 다시 보기 편해서 계속 같은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동 중에도 노션을 열어 틈나는 대로 읽고 있어요. 2. 기출 손으로 쓰면서 외우기 기출 PDF 파일은 굿노트에 불러와서 직접 손으로 쓰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느릴지 몰라도, 틀린 부분도 더 확실하게 보이고요. 그래서 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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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 캐드 지시선 그리는법 빠르고 쉬운 방법

캐드 지시선 그리는법 알아보겠습니다. 실내건축기사 실기 시험이 캐드, 스케치업으로 변경되면서 시간 안에 도면과 투시도를 완성해야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빠르게 도면 작업을 마칠 수 있을 지 고민하면서 모든 도면에 다 들어가는 지시선을 하나 만들어두고 복사해서 쓰면 어떨까요? 도트와 선, 텍스트 모두 따로 그려서 작업하는 것 보단, 멀티 리더를 사용하여 다중 지시선을 만들어 두면 복사하고 이동하기도 편하고 작업이 훨씬 빨라집니다. 명령어 MLEADER 단축키 MLD 1번 클릭 - 아래로 내려서 2번 클릭 텍스트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지시선 만들기 라고 적었습니다. 1/50 스케일 도면에서 글자가 아주 작게 보이네요. 1/50에 맞게 글자 크기를 바꿔볼게요. 지시선을 선택한 상태에서 Ctrl + 1 속성창을 열어주시고 (아쉽게도 한글판이네요) 화살촉 크기 : 50 연결선 거리 : 100 화살촉 : 점 문자 높이 : 100 연결선 간격 : 50 텍스트 크기와 도트, 선이 모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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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버리는 비용과 방법 (빼기 어플, 당근 알바 비교)

집에서 가장 큰 가구 중 하나가 바로 소파입니다. 편안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가구이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어느 순간부터 시간을 흘려보내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TV를 보고, 쇼파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생활 패턴을 조금 바꿔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과감하게 쇼파를 비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침 소파 가죽이 낡아서 버리는데 아깝지 않았어요.. 빼기 어플 비용 먼저 빼기 어플로 견적을 알아봤는데 예상보다 금액이 꽤 나왔습니다. 견적이 8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가구 하나 버리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형 폐기물 스티커 비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3인용 쇼파는 1만 원이고, 쇼파를 내려줄 사람이 필요해 당근마켓에서 알바를 구했습니다. 당근마켓 알바 쇼파가 3인용이지만 분리가 가능해서 엘리베이터로 옮겼어요. 도움을 주실 분을 3만 원에 구할 수 있었고, 대형폐기물 스티커까지 포함해서 총 4만 원 비용으로 쇼파 버리기를 완료했습니다. 쇼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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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재테크 책

요즘 들어 경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자격증 공부도 해야 하고, 회사 일도 해야 하고, 아이도 챙겨야 하는데 돈 공부까지...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주식이 오른다는 뉴스, 전쟁 이야기까지 들리니 괜히 경제 상황이 더 불안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동안은 뇌과학, 행동, 루틴, 습관 책만 골라 읽었는데 최근에는 재테크 관련 책을 조금씩 읽어보고 있어요.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인생업(임승현)2026경이로움 블로그 글 더보기 1,000만원으로 3년 안에 300만원 월배당 만들기 제목만 보면 솔직히 조금 꿈같은 이야기처럼 느껴져요. 책에서는 배당주에 투자하고, 받은 배당금을 다시 재투자하면서 자산을 키워가는 방식에 대해 설명해요. 읽다 보니 정말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잠깐은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상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다만 아직은 투자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도 많아서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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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없는 거실, 카페형 거실 서재화 만들어보기 (스케치업, ai 이미지)

쇼파를 버리고 카페형 거실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거실을 더 넓게 쓰고 싶기도 했고, 집에서도 카페처럼 편하게 앉아 커피 마시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실제로 가구를 사기 전에 미리 배치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스케치업 작업을 해보았어요. 집 구조를 간단하게 모델링하고 책장, 테이블, 의자 같은 가구들을 하나씩 배치해봤습니다. 책장과 책상은 그대로 두고 의자만 바꾸면 분위기가 꽤 달라질 것 같았어요. AI 이미지도 만들어봤어요. 요즘은 AI로 인테리어 이미지를 만들어보는 것도 꽤 재미있더라고요. 같은 공간이지만 의자 스타일에 따라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해봤습니다. 같은 테이블과 같은 공간인데 의자만 바뀌어도 느낌이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카페 같은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스케치업으로 투시도 작업도 해보고, AI 이미지도 만들어보면서 실제로 가구를 사기 전에 집 인테리어를 미리 시뮬레이션해보는 시간이 꽤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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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2인치 TV 이동식 스탠드 설치 후기 (베사 100, 볼트 추가 구매)

한동안 티비 없는 거실로 지내다가 남편 친구분이 주셔서 다시 티비가 생겼습니다. 받아온 제품은 삼성 32인치 TV였어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벽에 붙여 놓은 책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했어요. 하지만 책상을 마주 보고 사용하는 구조로 바꾸려고 이동식 TV 스탠드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티비를 세워두는 받침대는 쉽게 제거 가능했어요. 삼성 32인치 TV 베사 사이즈 확인 먼저 TV 베사(VESA) 규격을 확인해요. TV 뒤쪽을 보니 베사 브라켓 장착이 가능한 제품이었어요. 모델은 삼성 UN32N4020AFXKR 입니다. 베사 사이즈 100X100 규격에 맞는 TV 거치대 이동식 스탠드를 먼저 주문했습니다. 아우리넥스 이동식 TV 모니터 스탠드 거치대 스탠드 기둥 원형 받침대 브라켓 볼트 장갑 설명서 조립 자체는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문제 발생 그런데 조립하다 보니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배송된 볼트 길이가 TV에 맞지 않았어요. M4*25mm 길이가 짧아서 브라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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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다이소 추천템 대신 미니멀라이프

요즘 네이버 홈판이나 블로그 추천글에 코스트코, 다이소 추천템 글이 정말 많이 보여요. 블로그 트렌드 검색어만 봐도 추천템은 꼭 상위에 있더라고요. 인테리어 일을 하고 공간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살림, 인테리어 콘텐츠가 알고리즘에 많이 뜨는 편인데 그런 글이나 영상을 봐도 사고 싶은 마음이 잘 생기지 않아요. 다이소에는 사야할 물건이 있을 때 가곤 해요. 그런데 가도 정말 신기할 정도로 필요한 물건만 사 오게 돼요. 한 바퀴 구경하면서 여러 물건을 봐도 사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그리고 물건을 안 산다고 해도 결혼 6년차인 현재는 이미 물건으로 가득 찬 상태인 것 같아요. 더 비우고 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네요. 블로그에 다이소 추천템 글은 쓸 수 없지만, 물건을 덜 사는 이야기, 있는 물건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써요. 소비를 줄이고 미니멀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면서 느끼는 생각들, 집을 정리하면서 달라지는 생활 같은 것들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어요. 괜히 새로운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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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공부는 안 하고 딴짓할 생각만…ㅎㅎㅎ 거실 바꾸는 게 하루아침에 안되고 며칠 동안 이어지고 있어요. 2월부터 1일 1포스팅 하려고 노오력 하고 있는데 하루 안 썼더니,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가도… 그동안 쓴 게 아까워서 계속 써야지 하고… 오락가락 변덕스러운 내 마음.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확실히 아이 사진이 줄었어요. 아기 때는 매일 기록을 남기기도 했었는데 어느새 자라서는… 그날이 그날 같은 요즘 하원할 때 내놓은 소파 보러 갔다 오고 소파가 없어서 싫다는 아이… 아무것도 없으니 자연스럽게 쿠션을 놓게 되었어요. 아이도 자연스럽게 식탁에서 그림을 그리고 바닥에서 뒹굴고…. 빨리 정리를 끝내고 싶은 마음뿐. 썸네일은 원하는 분위기로 만들어준 ai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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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없는 거실 24평 아이 있는 집 정리 끝!

소파를 버리고, 티비도 이동식으로 바꾸고 책상도 옮겼어요. 그런데 여전히… 매트는 남아있습니다. 컴퓨터는 작은방으로 옮겼고, 책장도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24평 (전용 18평) 아파트 거실은 이 정도로도 충분히 채워지네요. 책장도 놓고 싶고, 편한 소파도 놓고 싶고, 책상도 넓은 걸로 바꾸고 싶은데,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바뀐 거실에서의 생활을 적응해야겠어요. 새로 구입한 것은 티비 거치대와 의자 2개, 아이 의자 1개 이렇게 구입했어요. 욕실 앞에서 수건 수납으로 쓰던 트롤리 가져와서 책상 위 물건 정리하고요. 전자레인지 올려뒀던 선반장을 욕실 앞으로 옮겨 수건 수납하고, 기존에 소파 테이블에 전자레인지 올려뒀어요. 여기저기 옮긴 것들이 많네요. 새로 산 의자 하나는 부품이 안 와서 조립 못 함 거실 정리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살다가 불편한 점이 있거나 질리는 때가 오면 또 바꾸고 싶겠죠. 이놈에 바닥 매트는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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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고 채우는 미니멀라이프

거실 정리하면서 5년 된 미끄럼틀 비우려고 현관 앞에 내놓았어요. 아이가 14개월에 샀던 미끄럼틀인데 의자로도 사용 가능해서 욕실앞에 두고 오며 가며 앉고 양치할 때 돌아다니지 말라고 앉혀놓고 양치 시키고….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있는듯 없는듯 지내다가 이번 거실 정리로 비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새로 산 의자 택배가 왔어요. 택배는 현관에서 언박싱해요. 미끄럼틀은 나가고 의자는 들어와요. 비우고 채우는 미니멀라이프. 5년 전에 썼던 미끄럼틀 포스팅도 찾아보고, 잠시 추억 여행도 하며 정든 물건을 비워요. 바뀐 거실 적응하고 있어요. 아이의 칠판도 옮겨보고 어색해서 사진도 찍어봐요. 아이가 어릴 때 사용했던 물건들 점점 비워가고 있어요. 아이는 생각보다 더 빨리 자라는 것 같아요. 언제 커서 벌써 7살이 되었어요. 아이의 성장에 맞는 공간과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핸드폰만 쳐다보지 않고 서로 마주보며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아이가 천천히 자라주길! 너무 부족한 엄마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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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쿠션 색 바꿔본 미니멀 거실 인테리어

쇼파 없는 거실로 바뀌고 5년 전에 샀던 삼각 쿠션이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어요. 바닥에 세워두고 등 기대 앉을 때 사용하는 삼각 쿠션이에요. 베이지색 쿠션은 커버 지퍼가 고장나서 커버만 구입하려고 알아봤어요. 어떤 색을 사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ai로 쿠션 색상을 바꿔봤어요. 그레이 색상만 하나 살까 해서 그레이 색상 두개로 바꿔보았어요. 심플하긴 한데 그레이는 칙칙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노란색으로 바꿔봤어요 포인트가 되는 색상이고 좋아하는 색이라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민트색도 추가해봤어요. 처음에 봤을 땐 이상하다 느꼈는데 계속 보다보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민트와 옐로우 커버로 구입했어요. 최근에 포토샵 회사인 어도비 CEO가 사임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기존에 ai가 없던 시절은 이제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ai 이용이 친숙해졌어요. 예전엔 쿠션 색상을 바꿔보려고 했다면 포토샵에서 누끼를 따고 색상을 조절하며 바꿨어야 했을텐데, 이젠 짧은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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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해지는 거실 전선, 멀티탭 콘센트 정리가 필요해

거실 한쪽에 있는 전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 둘 필요해서 연결했던 건데, 어느 순간 보니 전선이 너무 많아졌어요. 사진으로 찍어보니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스탠드조명 셋탑박스 공유기 TV 데스크탑 본체 모니터 클로바 ai 스피커 아이폰 충전기 C타입 충전기 멀티탭 4구 멀티탭 5구 책상 위 멀티탭 박스 총 12개가 꽂혀 있어요. 처음에는 나름 정리한다고 멀티탭 박스도 사용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감당이 안 되는 느낌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기가 없어서 더 난감하네요. 특히 공유기, 셋탑박스, 랜선 관련 전선들이 많아서 더 복잡해 보여요. 눈에 잘 보이는 공간이라 그런지 더 신경이 쓰이네요. 다른 곳에서 쓰이던 멀티탭 정리함을 가져와 두 멀티탭 모두 넣었어요. 책상 위도 마찬가지로 편리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물건을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서 물건은 많이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전선은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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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청소, 스텐 가림막 기름때 제거 방법

너무 지저분했던 가스레인지와 스텐 가림막 청소했어요. 가스레인지 옆에 정수기를 두고 사용하다 보니 신경 쓰여서 가림막을 놓았는데, 물건은 하나 늘어났지만 관리하기는 훨씬 편해진 것 같아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조금 큰가 싶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이 정도 크기가 더 편해요. 프라이팬 손잡이를 잡거나 움직일 때 너무 좁으면 오히려 불편했을 것 같아요. 지금 사용하는 크기가 딱 적당하게 느껴집니다. 청소는 어렵게 하지 않고 가볍게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묻혀서 닦아주었어요. 거창하게 청소하기보다 평소 하던 대로, 눈에 보이는 기름때만 닦아주는 정도로 정리했습니다. 완벽하게 깨끗하게 만들려고 하기보다, 적당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힘들지 않아요. 어차피 요리를 하고 나면 다시 기름때가 생기기 때문에 부담 없이 청소하려고 해요. 청소 전에는 생각보다 많이 더러웠는데, 사진을 찍어두지 못한 게 아쉽네요. 정리나 청소를 하면서 기록을 남기다 보니 비포 사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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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포대푸는법, 10kg 쌀통 냉장고 보관 방법

쌀통 채우는 날! 쌀이 떨어지면 괜히 마음이 허전해요. 냉장고를 열었을 때 쌀통이 비어 있으면 괜히 불안한 느낌도 들고요. 이렇게 가득 채워두고 나니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쌀통은 락앤락 10kg 쌀통입니다. 신혼 때 구입해서 벌써 6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바로 뚜껑을 열어 쌀을 퍼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따로 옮길 필요도 없고, 보관도 깔끔하게 할 수 있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쌀포대를 풀 때마다 늘 헷갈려요. 실을 잡아당기면 풀린다는 걸 알면서도, 어느 쪽을 당겨야 하는지 잠시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한 번에 잘 풀어서 성공했네요. 쌀포대 푸는 법 쌀포대 한쪽 끝을 보면 실이 이어져 있어요.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길어요. 짧은 쪽이 아니라, 길게 이어진 실을 잡아당기시면 됩니다. 길게 나온 실을 천천히 잡아당기면 박음질이 한 줄씩 풀리면서 쌀포대 입구가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반대로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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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장보기 필수템, 가볍고 작은 접이식 장바구니

출근가방에 넣어 다니는 장바구니 금은방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장바구니예요. 접으면 손바닥만 한 크기라 가방에 넣어도 전혀 부담이 없어요. 무게도 가벼워서 따로 챙긴다는 느낌 없이 늘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퇴근길에 마트에 들르는 날이 생각보다 많아요. 오늘도 집에 가는 길에 잠깐 들러서 장을 보고 왔어요. 접혀있던 장바구니를 펼치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보기보다 넉넉해서 장 볼 때마다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봉투값이 안 들어서 좋아요. 종량제봉투 20리터를 재사용봉투로 써도 되긴 하지만 장 볼 때마다 사다 보면 계속 쌓이기만 하니까요. 별거 아닌 일인데,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생활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없어도 살 수 있는 물건이지만, 있으면 생활이 훨씬 편해지는 물건이에요. 이렇게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하나씩 늘어나고, 그 물건들 덕분에 생활이 조금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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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인 명절 연휴 일상

명절 연휴에 1박2일 자유부인이 되었어요. 친구네 집에서 자고 왔어요. 가족티 입고 시댁 방문 하루만 자고 오려고 했다가 이틀간 자고 왔어요. 연휴 마지막날은 친구와 볼베어파크 땀나게 놀고 너무 신나게 놀았나? 도헌이가 아파서 유치원에 못갔어요 사무실에 데리고 출근… 주말에도 아이 맡기고 학원가는 자유부인 핸드폰 그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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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지면 기분 좋아지는 곳, 살림이 편해지는 순간

식기건조대에 있던 마른 식기를 전부 제자리에 넣고 나면 식기건조대가 텅 비워져요. 아무것도 없는 식기건조대를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요. 다시 설거지를 하면 또 채워질 자리인데, 비워진 그 순간만큼은 잠깐 쉬고 있는 공간 같아요. 이 공간은 어차피 다시 채워질 걸 알면서도, 비워져 있는 모습이 주는 안정감이 있어요. 냉장고도 비슷해요. 요리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뤄두었던 식재료들을 하나씩 꺼내서 다 사용하고 나면 냉장고 안이 눈에 띄게 비워져요. 그동안은 뭔가 가득 차 있어서 든든한 느낌이었다면, 비워지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져요. 남은 게 없다는 건, 그만큼 잘 먹고 잘 사용했다는 뜻이니까요. 비워진 식기건조대는 다시 설거지한 그릇이 올라올 자리이고, 비워진 냉장고는 다시 식재료가 채워질 자리예요. 비워지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는 과정 같아요. 그래서 저는 부지런히 치우며 살려고 해요. 정리된 상태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괜히 안정된 느낌이 들어요. 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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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학교에 다시 가게 된 이유

인테리어 회사에 다니면서 여러 학교 현장을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얼마 전 익숙한 학교로 실측을 가게 되었어요. 바로 제가 졸업한 학교였어요. 졸업한 지 벌써 20년이 지났는데, 이렇게 다시 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결혼 전, 20대 때도 이 학교에 자주 왔었어요. 운동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실내 체육관을 사용했었거든요. 이제는 제 일이 된 공간으로 오게 되었어요. 교실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면서 학생이 아니라, 공사를 맡은 사람이 되었네요. 심지어 회사는 인천 업체인데 서울에 있는 모교 공사를 하게 되다니요. 우연일까요? 운명일까요? 학생 때 자주 갔던 학교 앞 분식집도 그대로 있어요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맛집이에요. 오랜만에 갔는데 사장님이 저를 보시더니, 여기 졸업생 아니냐고 알아봐주셨어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기억해 주신다는 게 참 신기했어요. 얼마 전에 집 근처에서 중3 때 담임선생님도 만나고… 서울랜드에서 놀이기구 줄 기다리면서 중학교 동창도 만나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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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난방 구축아파트 전용 18평 관리비 폭탄, 난방비 10만 원 오른 이유

구축아파트 23평, 전용 18평에 살고 있어요. 저희집 관리비 좀 보실래요? 이번 관리비 자동결제 내역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지난달보다 무려 12만원이 더 나왔습니다. 그중 대부분이 난방비였어요. 12월, 1월, 같은 겨울인데,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나 싶었습니다. 얼마 전 작은방이 너무 추워서 난방이 고장난 줄 알고 철물점 사장님을 불렀었습니다. 싱크대 아래 분배기를 보시더니 고장이 아니라 잠궈놔서 그런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열어놓으면 따뜻해진다고 해서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혹시 관리비가 많이 나오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중앙난방이라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믿고 열어두었는데 결과는 난방비 10만원 증가였습니다. 전용 18평인데... 30평 사는 줄 알겠어요. 구축 아파트는 단열이 약해서 난방비 차이가 크게 나는 것 같아요. 사용하지 않는 방까지 난방을 하면 비용이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분배기를 잠그기로 했어요. 이제 겨울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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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실내건축기사 실기 변경, 전공자 실무자 준비 과정

2026년 실내건축기사 1회차 실기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기는 작년에 합격했고, 올해 실기를 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실내건축기사 실기가 캐드와 스케치업으로 변경되고 처음 시행되는 시험이라 정보가 많지 않아 더 신중하게 준비해야해요. 실내건축기사 실기 필답형 & 작업형 필답형 시공실무는 40점 만점이고, 12~13문제가 출제됩니다. 주관식이라 쓰면서 외워야 하는데 손으로 계속 쓰는 게 쉽지 않아서 저는 타자로 치면서 외우고 있습니다. 노션에 정리하면서 반복해서 보고 있고,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공부 중입니다. 작업형은 캐드와 스케치업으로 진행되고 60점 만점입니다. 평면도, 천장도, 입면도 2면, 단면상세도(1/15 스케일)를 캐드로 작성하고, 투시도는 스케치업으로 작업해요. 기본 소스는 제공되지만 그 외 필요한 부분은 직접 만들어야 해요. 작년에 필기 합격 후 2025년 교재를 구입했고, 학원도 등록해서 주말반으로 다니고 있어요. 학원에서 도면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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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실내건축기사 실기 독학, 이것까지 할 줄 알면 독학 가능합니다.

실내건축기사 실기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검색했던 단어가 “실내건축기사 실기 독학”이었습니다. 저 역시 전공자이고 실무자이지만, 학원을 꼭 다녀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2026년부터 캐드와 스케치업으로 시험 방식이 변경되면서 정보가 많지 않아 더 막막하게 느껴졌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래 내용까지 혼자서 할 수 있다면 실내건축기사 실기는 독학으로도 충분히 준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현재 이 범위 안에서 연습하고 있고, 시험에 맞게 반복 연습 중입니다. 먼저 캐드 환경설정이 가능해야 합니다. 툴바 세팅, 레이어 추가, 선 종류 추가, 오스냅 설정, 치수 스타일 설정, 폰트 설정, 필요하다면 명령어 단축키 변경까지 직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험장에서 처음부터 설정해야 하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기본 환경설정은 꼭 익숙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출제 문제를 보고 평면도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중심선을 기준으로 벽 두께를 설정하고, 레이아웃을 구성합니다.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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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실내건축기사 실기 시험일정 변경 안내

올해부터 실내건축기사 실기시험 방식이 크게 변경되었어요. 그동안은 필답형과 작업형을 같은 날 모두 치르는 방식이었지만, 2026년부터는 두 시험이 완전히 분리되어 각각 다른 날에 시행됩니다. 큐넷에서 발표한 공식 자료 기준으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필답형과 작업형이 따로 시행 기존 → 당일에 필답 + 작업형 같이 진행 2026년부터 → 필답형 따로 → 작업형 따로(별도 시험일·별도 장소 선택) 이제는 두 시험을 각각 신청해야 하고 날짜도 다릅니다. 2026년 실내건축기사 실기 1회차 시험 일정 자료 기준에 따라 1회차 일정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필답형 시공실무 시험일: 2026년 4월 18일(토) 입실: 09:00 시험 시작: 09:30 작업형(캐드·스케치업 작업) 시험일: 지역별 상이 (2026년 공지 예정) 응시자가 직접 시험장을 선택해야 함 작업형은 올해부터 별도의 장소를 수험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원하는 장소와 날짜가 빨리 마감될 수 있으니 접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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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3인가족 생활비 가계부

2월은 설 명절이 있는 달이라 자연스럽게 경조사비 지출이 크게 늘어난 달이었어요. 결혼을 앞둔 오빠와 새언니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 준비했던 선물 비용도 있었고요. 유치원 무상교육 혜택이 적용되면서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기도 했어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만큼, 특별한 절약을 하는 건 아니지만 불필요한 소비는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정비 1,246,060 주거 736,120 통신 57,690 보험 182,250 교육 270,000 변동비 645,848 식비 386,099 여가 82,200 육아 71,600 개인 67,259 교통 36,400 생활 2,290 연간비 754,000 경조 619,000 미용 135,000 편한 가계부는 직접 입력해야 해서, 좀 더 돈 관리를 할 줄 알았지만... 입력하는 게 귀찮기도 하고,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토스가 있으니 안 하게 되네요. 역시 습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3월에도 가볍게 살기! 미니멀라이프 실천 지속하며 돈 관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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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정리 보관 가방, 보관함 사지 않고 해결한 방법

크리스마스 트리 드디어 정리했어요. 겨울 내내 안치우고 보면서 힐링하려고 했는데, 아이 친구들이 놀러왔을 때 트리가 넘어지는 바람에... 모양이 흐트러지고 입춘도 지났겠다,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 트리를 장만하고 나서 정리할 때 크리스마스 트리 정리함, 트리 보관함 트리 정리하는 방법 등등 검색해봤는데 집에서 괜찮은 가방을 발견했어요. 리안 유모차 보관 가방 아이 휴대용 유모차 구입했을 때 같이 온 가방이에요. 접이식 유모차가 들어갈 크기라 트리 넣기에 딱 좋겠더라고요. 전구는 돌돌 감아서 정리하고 오너먼트는 타포린백에 넣어 분리했어요. 나무도 위아래 분리하고 접어서 가방에 쏙 타포린백도 같이 넣어서 지퍼 잠궈요. 크리스마스 트리 정리 보관 방법으로 해체하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기도 하던데 트리를 꺼내고 꾸미는 과정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기에 다시 꺼내서 꾸미게 될 날을 기다리며, 곧 다가올 봄을 맞이하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해봅니다. 울퉁불퉁 모양은 안예쁘지만 보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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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미니멀라이프 집 정리 실천

트리 가방을 넣기 위해 발코니 붙박이장을 열어보았어요. 평소 잘 열지 않는 곳이고 그동안 몇 번 정리를 하긴 했는데도 여전히 비울 게 많이 보이네요. 1. 가습기 보관 박스 2. 카시트 발열매트 3. 남편이 얻어온 큰 가방 (???) 4. 대형 돗자리 5. 썰매 6. 원터치 텐트&자충 매트 7. 청소용품 8. 책 박스 9. 물려받은 신발, 작아진 신발 10. 남편 차량용 물품, 서류 11. 가스레인지 버너 12. 진공청소기 13. 스팀청소기 14. 남편이 산 축구골대 15. 남편이 얻어온 파라솔 16. 자전거 17. 야외용 의자 18. 유모차 19. 왜건 20. 캐리어 21. 안전가드 22. 트리 쭉 적어놓고 비워야 할 물건 체크해요. 10년 된 캐리어 비워요. 바퀴도 마모되고 잠금장치도 고장 났어요. 오래된 캐리어는 비우지만 새로 산 캐리어가 있어요. 대형이라 붙박이장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여행을 멀리 오래 다니지 않는데 그렇게 큰 캐리어가 필요할까 싶네요. 붙박이장 문이 잘 닫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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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않는 옷 정리 습관, 가벼운 옷장 만드는 미니멀라이프

가벼운 옷장을 갖고 싶어졌어요. 1년 이상 입지 않은 옷은 과감하게 비우고, 입는 옷만 가지고 살기! 이왕 있는 옷 버리지 않았는데,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네요. 입지 않는다면 비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30대 중.. 후반이 되면서 20대에 입었던 옷들 정리하는데 미련이 남아 버리지 못한 옷이 꽤 많아요. 치마나 블라우스, 원피스는 아이 낳고 단 한 번도 입지 않았네요. 회사에도 편한 옷만 입고 다니니 불편한 옷은 비우고 가벼운 옷장 만들어요. 3인 가족 작은방 드레스룸 웬만한 옷들은 오픈형 행거에 걸어요. 1단 행거는 롱패딩 빼고 다 남편 옷이에요. 남편 티셔츠는 건조기 돌리지 않고 옷걸이에 걸어서 자연건조하는데, 마르면 그대로 옮겨서 행거에 걸어둬요. 개키지 않아서 정리하기가 훨씬 편해요. 2단 행거 중 위에는 제 옷을 걸어두었어요. 짧은 패딩, 프리스, 셔츠, 후드집업, 트레이닝복이 있어요. 봄, 가을에 입는 외투는 옷장에 따로 걸어놓았어요. 겨울이 지나면 패딩이랑 자리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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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는 책 정리하며 미니멀라이프 실천

소파를 비운 자리에 책장을 놓고 싶어 미리 정리해요. 그동안 자리만 차지하고 읽지 않는 책이 많았어요. 남편도 저도 책 읽는 습관이 없으면서 아이 책만 사고 아이에게 책 읽기를 바랐네요. 싱크대와 소파 사이에 놓은 책장. 원래 화장실 앞 수건 넣을 용도로 구입한 선반장인데 지금은 위에 전자레인지가 올라가 있어요. 읽지 않는 책을 중고로 팔아볼까 싶어 알라딘 앱에서 확인해 봤어요. 단 3권만 매입이 가능하네요. 혹시나 당근에도 올려봤어요. 전자책 이북 리더기가 있다 보니 종이책엔 미련이 없어요. 그동안에도 읽지 않았는데 가지고 있는다고 읽게 될까요? 예전에 물려받은 아이 책이 많았는데 전집을 구입한 후 그 책을 둘 곳이 없다며 나눔 했어요. 가끔 예전에 본 책 이야기를 해서 비움을 후회했었어요. 아이 책은 시기가 완전히 지나서 비워야겠더라고요. 책 묶어서 내보내려고 끈도 샀어요. 2021년, 2022년 교재는 더 이상 쓸모가 없어 내보내요.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걸 또다시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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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수납 비우기, 미니멀 욕실 유지하는 습관

욕실 수납장은 미니멀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수건을 욕실에 두지 않고 사용하는 제품도 많지 않아요. 정리용품이 없어도 물건이 적으면 정리가 쉬워요. 왼쪽은 매일 사용하는 클렌징 밀크, 손 씻고 물기 없는 손으로 씻는 제품이라 수납장 안에 있어도 불편함이 없어요. 오른쪽은 아이의 물풍선과 거울 닦는 티슈가 있어요. 세면대 위엔 치약, 약산성 클렌징폼, 남편의 면도기, 칫솔, 아이 샴푸랑 바디워시 따로 두고 바로 청소할 수 있게 청소용품도 걸어두었어요. 욕실 청소는 웬만하면 눈에 보일 때마다 바로 청소하는 편이에요. 바닥이 많이 더러울 땐 뿌리는 세제 사용해서 청소해요. 코너 벽 선반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스크럽이 있고 위엔 가끔 쓰는 약알칼리 클렌징폼과 아이 물놀이 장난감 두었어요. 같은 장난감은 비워도 될 것 같네요. 스크럽도 사놓고 안 쓴지 꽤 되어서, 다 사용하고 나면 다시 사지 않을 제품이에요. 욕조 없는 집이라 아이 씻길 때 물놀이할 수 있는 플라스틱 대형 욕조랑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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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룩 맨투맨 사이즈 팁 | 아기 얼굴 가족티 주문 후기

아이의 웃는 얼굴을 옷에 넣어 패밀리룩 주문 제작했어요. 친구가 커스텀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고 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족티를 주문해봤어요. 아이 웃는 얼굴을 그대로 넣은 맨투맨입니다 아기 얼굴 커스텀 티셔츠 사진만 보내면 먼저 시안을 만들어서 보여주고, 확인 후에 제작에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막연히 맡기는 게 아니라 미리 디자인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사이즈는 이렇게 주문했어요. 남편 3XL 아내 M 아이 130 남편은 체격이 있는 편이라 3XL로 여유 있게 주문했고, 아이 130은 정사이즈 느낌이에요. 맨투맨 3장 주문하면 +1장 서비스라 양가 어머님들도 입으실 수 있게 가족티로 딱 좋은 수량이에요. 160cm 여성 M 착용 후기 키 160cm, 보통 체격이고 M 사이즈 입어봤어요. 적당히 여유 있는 오버핏 맨투맨 핏이에요. 품이 넉넉해서 활동하기 편하고 소매 기장도 손목까지 자연스럽게 내려와요. 기장이 짧지 않아서 레깅스나 조거팬츠랑 입기 좋고 안에 이너를 입어도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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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고리 끊어짐, 새로 사지 않고 셀프 수선한 미니멀라이프

학생 때 이후로 백팩 없이 살았는데, 아이와 나들이 다닐 때 양손이 자유로운 백팩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잘 사용해 왔어요. 그런데 걸려 있던 가방을 확 잡아 내리다가 고리가 떨어져 버렸어요. 그대로 방치하고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바느질로 고쳐 매기로 했습니다. 사실 방치하고 안 쓰다가 새로운 가방을 또 사려고도 했었어요. 너무 저렴한 가방이라 역시 내구성이 좋지 않은가 보다 하고, 오래 쓸 생각으로 좋은 가방을 하나 더 사려고 했었죠. 상태를 보니 바느질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 시도해 보았어요. 엄마가 가져다주신 실과 바늘이 있고, 밖에서 바지 지퍼가 터져서 편의점에서 급하게 구입했던 미니 반짇고리 세트를 갖고 있었어요. 바느질할 일이 그리 많지 않아서 바느질 솜씨는 좋지 않지만, 가방이라 눈에 잘 띄지도 않고 안쪽에서 꿰매는 거라 어렵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다 꿰매고 난 후,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괜히 가방을 한 번 더 매보고, 끈을 당겨보면서 단단히 고정됐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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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안 되던 장난감, 이렇게 비우니 해결됐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장난감이 정말 빠르게 늘어나요. 선물로 받기도 하고, 구입하기도 하고, 한동안 잘 가지고 놀다가도 어느 순간 방치된 장난감이 되어버리네요. 7살이 되고 꺼내서 놀지 않는 장난감이 대부분이라 조금씩 정리하고 있어요. 정리할 때는 항상 그렇듯, 한 번에 전부 꺼내놓고 확인해요. 상자 안에 들어 있으면 얼마나 많은지 실감이 안 나는데, 바닥에 꺼내놓으니 생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건전지가 들어 있는 장난감은 그대로 버리지 않고 분리해서 따로 배출해요. 건전지는 폐건전지 수거함에 따로 버리고 장난감 본체는 일반 플라스틱 또는 종량제 배출합니다. 상태가 좋은 장난감과 교구는 버리지 않고 당근마켓 판매 & 나눔으로 내놓아요. 요즘은 집 앞에 내놓으면 가져가는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약속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부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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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현장 가는 워킹맘 일상

엄마가 일하는 동안 아이는 학원에서 작품 활동중… 아이 사진이 너무 없다 학교 교실 인테리어 현장 내가 다녔던 학교! 인도미누스 팔려고 알아봤는데 금액이 엄청 비싸졌다 인천에서 양재 한 번에 가는 버스타고 서울 나들이 서울에서 먹는 양고기 서울에서 먹는 맥주는 다르다. 친구네서 하룻밤 자고 온 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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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끝 출근가방 워킹맘 미니멀 왓츠인마이백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쉬는 동안 가볍게 다녔는데, 출근하려고 가방을 챙기다 보니 이것저것 다시 넣게 되네요. 매일 들고 다니는 가방인데도 한 번씩 꺼내보면 필요 없는 물건이 꼭 들어있어요. 출근 준비를 하면서 가방 속을 전부 꺼내 정리해봤어요. 30대 워킹맘 출근가방 현실적인 미니멀 왓츠인마이백 어라운드앤 글로시백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라 출근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블랙 색상이라 옷에 맞추기도 편하고, 어느 옷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려요. 출근 가방 안에는 보조배터리, 외장하드 파우치를 따로 갖고 다녀요. 찾기도 쉽고 가방 안이 깔끔해집니다. 장바구니 업무 다이어리 펜 캔디 미니 파우치 지갑 휴지 물티슈 워킹맘 가방은 가볍게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가방이 무거우면 어깨도 아프고 피곤함도 더 느껴지더라고요. 필요 없는 물건은 바로 빼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연휴 동안 쉬다가 출근하려니 아쉽기도 하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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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스티커 제거, 자국 없이 깔끔하게 제거한 방법

냉장고 문짝에 아이가 붙여놓은 스티커가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귀엽게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서 냉장고에 붙어 있던 스티커를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강력한 오딘딘딘딘둔마딘딘딘딘둔 냉장고 한쪽 면에 붙어 있던 스티커입니다. 손으로 떼어보려고 했는데 오래 붙어 있어서 그런지 잘 떨어지지 않았어요. 억지로 떼면 자국이 더 남을 것 같아 다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잘 안 떨어지는 스티커는 썬크림을 발라두면 제거가 쉽다는 이야기를 보고 따라 해봤어요. 집에 있는 썬크림을 스티커 위에 발라주고 10분 정도 방치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물티슈로 닦아냈습니다. 신기하게도 끈적이던 자국이 부드럽게 닦여 나왔어요. 몇 번 문질러 주니 스티커 자국이 깔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제거할 수 있었어요. 스티커를 제거하고 나니 냉장고가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지저분해 보였던 스티커를 제거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고 만족스럽네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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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고 집밥 먹는 집콕 일상

1월 마지막주 주간일기 미술학원에서 올려준 사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 퇴근하고 아이 오기전에 공부해요. 아주 잠깐이라도… 매일 하는 것! 엄마가 주신 고기 굽굽 등원 버스 안 타고 매일 걸어다니기 혼자 먹은 점심 1인 보쌈 두쫀쿠 6500원 지나가는 카페에서 팔길래 너무 비싸다. 공부하는 일상 배송 시킨 바나나 환불 받았다. 집콕 일상 우삼겹 숙주찜 냉동 해놓고 먹기 두쫀쿠 두쫀쿠 먹는 도쫀쿠 소파 벗겨진 사진 찍을 때 장난꾸러기 아들 이쁜 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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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같은 위치에 붙여넣기

포토샵 다른 창에서 같은 위치에 붙여 넣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인테리어 회사에서는 캐드 도면을 eps로 저장해서 합칠 때에도 유용하게 쓰이고요. 준공 사진 보정을 하게 되는데 회사 로고를 넣게 될 때 같은 위치에 들어가야 보기에도 깔끔! 하잖아요. 포토샵 같은 위치에 붙여넣기 복사할 레이어 선택 후 Ctrl + C 다른 이미지에 붙여넣기 할 때 Ctrl + Shift + V 복사한 레이어가 추가되며 같은 위치에 붙여넣기 됩니다. 와. 너무 간단하네요. 마우스로 드래그 하는 방법보다는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이 훨씬 빠르고 간단, 정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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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 꾸미기 가성비 제품으로 생활의 편리함 더하기

최근 전셋집으로 이사를 했어요. 나름 미니멀 라이프를 살며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이사 온 집에 맞춰 또 필요한 게 생기더라구요.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줄 가성비 제품 다섯 가지 소개할게요! 1. 의자 층간 소음 방지 양말 전에 살던 집에서도 식탁 의자에 층간 소음 방지 양말을 끼워 사용하고 있었어요. 기분 전환 겸 새로운 의자 양말을 끼워줬네요. 늘 심플한 것만 찾던 제가 귀여운 고양이 발가락 모양을 골랐어요. 저희 집 식탁 의자는 두 개로, 다른 색상의 양말들은 16개 세트로 판매해서 8개는 필요가 없었는데 고양이 발가락은 마침 8개 세트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고양이 발 너무 귀엽지 않나요? 층간 소음 방지뿐만 아니라, 의자에 앉을 때마다 귀여워서 기분이 좋아져요. 2. 치약 걸이️️ 예전엔 세워놓는 치약 홀더를 사용했어요. 욕실에 놓고 사용하다 보니 어느새 곰팡이도 생기고, 플라스틱보단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벽에 붙여 간편하게 걸고 꺼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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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상

47개월 일상 포토덤프️ 일어나자마자 와플 블록놀이 티비를 아직 못 치웠다 `-` 친정에 가져가기로 했는데... 도헌이 몰래 밤에 보고 있음 유치원 농장에 심고, 캐온 감자로 가정 연계 요리 활동지를 만들어야 한다. 일러스트로 작업해서 보냈다... ㅎ 이제 생일이라고 성장과정, 편지도 써야 한다 숙제가 많네.. 도헌이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 감자 채전 내가 했지만 너무 맛있었음 ㅋㅋㅋㅋ 토요일은 치과 언제까지 다녀야 하나.... 다음 달엔 끝나길... 일요일은 웅플 벌레 잡으러 가자고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실내로 가게 되었다 브라키오사우루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아쿠아리움 가고 싶다고 하길래.. 쿨하게 연간회원권~~ 36개월 이후로 1년 만에 왔다. 이젠 사진 찍을 때마다 찰칵 포즈를 취해준다. 동물 먹이 주기도 하고... 실컷 구경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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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건 사기로 했다. 트루쿡 4구 에그팬

사고 싶은 건 사기로 했다. 사고 나서 잘 쓰인다면 잘산템이 되는 거고 안 쓰인다면 후회되는 소비가 되겠지 트루쿡 4구 에그팬 등장~! 미니멀 라이프라고 사지 않았던 것 중 하나다. 계란프라이 정말 자주 먹는데.... 사고 나서 써보니 사길 잘 했다. 그동안 프라이팬 1개, 궁중팬 1개로 살아왔다. 양쪽이 닫히는 사각 팬은 잘 사용하지 않고 설거지가 제대로 되지 않아 비웠다. 남편은 완숙, 나는 반숙 노른자 터트려 뒤집고 소금 후추도 뿌려본다. 모양이 동글동글 귀엽고 왠지 더 맛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나무 손잡이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많은 후기를 보고 비교적 저렴하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했다. 밝은색이 아닌 검은색으로 고른 이유도 예전에 이유식 한다고 밝은색 냄비를 샀다가 금방 후회한 기억이 있었기 때문인데... 내돈내산 인증 쇼핑 트루쿡 계란후라이팬 인덕션 세라믹 4구 에그팬 컬러 : 4구 후라이팬 블랙 더보기 2024.07.구매확정 제품 상세정보를 다시 보니 베이지 색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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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 / 이사비용

맞벌이 3인 가구 결혼 4년 차 부부, 46개월 아들 아내 지출 기록만 있는 생활비 가계부 2024년 6월 6월 소비 5,278,010 원 이사 비용 빼고 260 고정비 1,216,300 주거 통신 보험 교육 주거 587,030 통신 86,980 보험 182,290 교육 360,000 생활비 1,270,540 식비 생활 육아 개인 여가 교통 식비 642,010 생활 270,710 육아 161,630 개인 135,790 여가 52,400 교통 8,000 변동비 168,000 의료 미용 여행 경조 기타 기타 112,000 남편 차량 과태료 경조 50,000 의료 6,000 이사비용 2,623,170 이사청소 280,000 청소팀 음료수 6,300 폐기물스티커, 종량제봉투 22,900 반환보증료 192,030 특약보증료 103,140 음식물쓰레기 카드 정산 4,400 중개 수수료 500,700 (출금수수료) 포장이사 1,300,000 이사팀 음료수 15,700 정수기 설치 38,000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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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욕조 슈너글 비움

신생아 욕조 슈너글 임신하고 바우처 카드를 신용카드로 만들고 사은품으로 받았다. 슈너글 욕조는 신생아 용품이지만 아기 낳고 거의 2년간 사용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도 꾸역꾸역 사용했다. 더 넓은 집, 더 넓은 욕실로 가면, 이사 가는 집에 욕조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이유에서 였을까.. 2년 전에 빌라에서 아파트로 처음 이사했을 때 욕조가 없는 욕실이었고 아이가 목욕 놀이를 할 수 있는 큰 플라스틱 대야를 구입했다. 아이를 씻길 때, 목욕 놀이할 때마다 잘 사용하고 있다. 이것도 아이가 더 자라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될 것이다. 욕실엔 아이를 위한 많은 물건이 있다. 발 받침대, 샴푸 침대 (?), 욕조, 물놀이 장난감, 유아 변기…. 처음엔 이런 물건이 있는 게 싫었고 아이를 키우면서 없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아이를 씻길 때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물건이 많은 게 싫어도 사는 게 편해진다면, 잘 관리할 수 있다면, 쓰임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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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결혼 전부터 미니멀 라이프 책을 읽고 실천을 하며 살고 있다. 보이기에 물건이 많아 보일지 몰라도 내 삶은 아주 단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이제 시작이구나. 한 번도 물건을 넘치도록 가져본 적이 없어서 비울 것도 별로 없었고 더 늘리지만 않으면 될 것 같았다. 아직 치우지 못한 티비. 바닥에 놓고 지낸 지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진짜로 치울 수는 있는 걸까? 거실 책장을 정리하면서 티비 치우고 책장 하나 더 사자는 말을 했다. 거실 벽면을 책장으로 가득 채우고 싶은 마음은 없다. 높은 책장을 눕혀서 놓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원래 세워서 쓰는 제품이라 눕히면 힘을 받지 못하고 아래위 마감이 안 되어 있어 보기 싫다는 것이다. 그 말에 동의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높게 세워서 배치했는데 티비를 치우면 빈 공간을 그냥 둘 지 모르겠다. 바닥에 두꺼운 매트가 깔려 있고 책상을 놓기도 애매하다. 아이의 책을 더 많이 사고 싶었다. 책 육아도 좋고 책에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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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생일 파티 주간

슬라임 카페에 다녀왔다 오오오 이렇게 만들어서 노는 거구나 슬라임 지금까지 사준 적 없는데 가끔 가기로 했다 슬라임이 응가 한다고 만든… 와플 블록 변기통 ㅋㅋㅋㅋㅋ 색칠도 야무지게 엄마랑 같이 하는 걸 가장 좋아하지 공룡 이름 써보기 내가 글자 그려주고 도헌이가 따라 쓴다. 하원 필수 코스 복도 매트 구매! 놀이방에도 깔아야 한다. 새로운 길로 등원 유치원에서 7월생 아이들 생일파티하는데 성장 이야기 책자를 만들어야 한다. 도헌이가 엄마 아빠 사랑해요 쓰는 중 생일 파티한다고 좋아하는 옷, 멋진 옷 입고 오라고 해서 셔츠 입힘 ㅋㅋ 젤리 먹고 기분 좋은 아이 언제 이렇게 컸지 하늘색 잘 어울리네 작년 어린이집에서 파티했을 때도 너무 감사했는데, 역시나 생일 파티는 너무 좋다 성장 과정 발표…. 잘 했으려나? 감자 요리 발표도 하고 ㅋㅋㅋㅋ 급 친구들 초대해서 놀았다 토요일은 다 같이 놀고 분수에서 물놀이 물총놀이 신나게! 작년보다 더 확실히 재미나게 놀았다 용기 내서 분수 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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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운동 루틴

운동이 하고 싶은 30대 워킹맘. 시간을 내서 해야 하는 운동.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중이다. 운동을 좋아하지만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그냥 집에서 깔짝깔짝 개수도 안 세고 힘들면 그만하고 땀이 조금 나면 바로 씻어버리는 ㅋㅋㅋㅋ 운동 습관을 다시 잡아야 한다. 20대엔 나름 라켓 운동 모임을 꾸준히 나가기도 했고 헬스장도 가끔 나가고 ㅋㅋ 강남으로 출퇴근할 때 버스, 전철 환승을 다섯 번씩 하면서 고속터미널역은 에스컬레이터 안 타고 계단으로 다녔다. 늦어서 뛰어올라가기도 하고.. 젊음이 좋다. 지금은 생활 반경이 줄어들고 활동량도 적으니 체중이 늘었다. 체력적으로도 운동은 살기 위해 하는 거라는 말이 이해가 된다. 생존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다. 단지 살을 빼기 위한 운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생활 속 운동 습관! 계단 오르기 이건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할 수 있는 생활 속 움직임이다. 눈앞에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계단으로 다닌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퇴근하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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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비

SNS는 인생의 낭비? 19년도에 블로그 시작하면서 인스타그램을 탈퇴했었는데 친구들 소식도 볼 겸 다시 계정을 만들어서 가까운 지인들만 팔로우를 했었다. 블로그도 개인 일기장처럼 쓰고 있지만 인스타그램엔 뭔가 사진을 올리는 것도 어색하고 글도 잘 써지지 않아서 사진 몇 개 올려보고 다시 삭제 삭제하거나 말거나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 없다 스토리는 가끔 생각나면 올린다 그런데 블로그나 유튜브나 인스타나 수익화를 알고 나니까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이 엄청 늘어났다. 거의 스마트폰 중독이다.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살아야 되니까…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맞는데…. 수익화는 저세상 이야기가 되어버리고 자아 성찰만 하고 있다. 인테리어 설계직 11년 차, 주부 4년 차 워킹맘 지금은 나를 이렇게 소개하는데 앞으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는 자유… 이런 생각 때문인지 꾸준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부족했다. 요즘은 짧은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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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실천 중

미니멀 라이프 실천 중.. 미니멀 라이프라고 물건에만 신경을 쓰는 게 아니라 삶 자체를 단순하게 살고 있다. 살림살이, 물건을 줄이고 정리, 청소, 관리할 시간에 다른 걸 하는 미니멀 라이프! 그래서인지 물건에 신경을 쓰는 것도 그만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만하면 됐다는 정도.. 물론 더 줄이면 더 단순화되고 좋겠지만 생활에 불편함이 싫기도 하다. 수납 가구가 많은 편이다. 옷장, 이불장, 서랍장, 행거, 선반, 책장, 교구장, 수납장 등등 수납 가구에 물건의 제자리를 정하고 물건을 사용하고 나면 제자리에 다시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 갔다. 수납 가구가 아닌 침대, 책상, 식탁, 의자, 소파에는 물건을 두지 않는다. 이렇게 정리하는 습관이 반복되다 보니 굳이 물건을 비울 필요를 못 느낄 때가 있다. 비우고 나서 깨끗해진 공간 사진을 미니멀 라이프라고 온라인에 올리는 것도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때가 있다. 한편으로는 비우는 그 과정이 귀찮아서 그냥 두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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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육아 일상

하원 - 웅플 코스 최근 들어 매일 가는 것 같다. 유치원에서 키즈빌리지 견학 전에 아이들에게 보여준다고 검색하신 모양이다. 구글에서 '웅진플레이도시 키즈빌리지'라고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맨 위에 뜬다. 와... 민망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웅플 - 놀이터 코스 밖에서 놀고 들어와서 재빨리 씻고 밥을 먹으면 8시 반이면 잔다. 많이 컸다. 저녁밥 먹기 전에 잠들었다가 깨고 밤에 너무 늦게 자면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고 계속 반복되는 패턴....... 그럴 땐 밖에서 밥을 해결하고 들어간다. 물놀이하면 바로 잔다. 사진 찍을 때 찰칵하며 브이~ 하원하고 이발하러 갔다. 도서관도 잠깐 들리고. 빵집 들러 빵 사고, 젤리 사고 공원 가서 놀고 양말 신발 벗고 논다. 유치원 사진도 저장. 인도미누스 마을 어린이집 지나가면서 기념 촬영 ㅋㅋ 비온 뒤 콩벌레를 발견 전철 타고 할머니네 가는데 콩벌레를 계속 들고 간다길래 곤충 채집 통을 샀다. 일요일엔 고척 월드킹 2시간 여기 너무 마음에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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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것도 일

이사 D-2 집안 물건을 정리하는데 평상시에도 미니멀 라이프라며 쓰지 않는 물건은 미련 없이 버리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잘 버리지 못하는 쪽에 가깝다. 아기의 시기 지난 물건이 가장 많은데 바로 버리지 않고 모아서 베란다에 방치 중이다. 분리배출 방법에 따라 올바르게 버려야 하다 보니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결국 이사 전까지 갖고 있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검색하다 환경에 대한 걱정이 생긴다. 이 많은 물건, 쓰레기를 다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말 세상엔 걱정할 거리가 많다. 쓰레기 백과사전 | 모두를 위한 에코 라이프 가이드 | 분리 수고하셨습니다 쓰레기 백과사전. 친환경 생활이 생각보다 어렵다면 잘 버리는 일부터 시작하세요. 올바른 처리 방법, 정확한 분리 배출, 유용한 재활용 방법, 친환경적 대체 수단 검색.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합니다. 모두를 위한 에코 라이프 플랫폼을 꿈꿉니다. blisgo.com 쓰레기 백과사전이라는 블리스고 사이트를 참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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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월 일상

46개월 여름 일상 사진 정리하는 주간 일기 기분 좋은 아침~ 유치원 끝나고 놀이터가는 일상 웅플에서 놀고 돌아오는 길에 잠든 아이 낮잠을 자면 밤에 너무 늦게 자서 힘들다. 유치원 사진 ㅋㅋ 매일 밤마다 자기 전에 같이 누워서 유치원 사진을 본다 나도 유치원 친구들 이름을 다 외웠다 요즘 웅플 자주 간다. 놀이터에서도 놀고.. 썬캡도 쓰고.. 금요일 이사 완료. 비밀의 방도 있다고 좋아한다 토요일은 비와서 집에만 있었고 일요일은 광명에 갔다. ㅋㅋㅋㅋㅋ 예전에 가본 놀이터를 기억하고 또 가자고 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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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두 번째 이사 완료 어쩌다 보니 2년마다 이사 다니는 상황이 됐다. 2년 전 업체보다 더 못한 이번 업체 힘든 일이니까 이해는 한다. 포장이사는 옮겨 주시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나보다. 포장하는 거 보고 있자니 너무 심난해서 그냥 밖에 있었다. 신발장에 있는 신발을 마구잡이로 넣는 거 보고 너무 놀랐다... 결혼하고 두 번째 해보는 이사.... 신경 쓸 것도 많고 이사는 정말 힘들다. 쓰리룸 살다가 투룸으로 와서 거실에 아이 장난감, 책 놓고 지냈는데 소파도 버리질 못하겠고... 거실이 너무 좁아서 이사를 결정했다. 돈이 들더라도 현재 행복도 중요하니까.. 같은 아파트 단지로... 옆 단지로 가고 싶었는데 매물이 없었다. 그래도 잘 온 것 같다. 이사 와서 좋은 점 아이 놀이방이 생겼고 수납공간에 여유가 생겼다. 전자레인지가 안 들어가긴 하지만… 놀이터도 가까워졌고 사무실이랑도 가까워졌다. 유치원은 멀어졌지만... ㅋㅋㅋㅋㅋ 이 집은 거실에 벽걸이 설치가 안 돼서 스탠드 에어컨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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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라 젖병 소독기 비움

블챌 스페셜을 비움 기록으로 써보면 어떨까... 주제는 상품 리뷰 언박싱 리뷰가 아닌 찐 사용 후기! 스펙트라 젖병 소독기 구입 시기 : 2020년 여름 출산 육아 준비물이 정말 많다! 나 역시 리스트 참고해서 준비했는데.. 이것저것 다 사야 하니까 고민하지 않고 막 질렀다. 당시엔 살 게 너무 많다 보니 제품 비교하는 게 스트레스였다.. 젖병 소독기도 그중 하나였다. 스펙트라로 구입한 이유는? 육아 용품 판매하는 플랫폼에서 여러 개 한 번에 구입했는데 거기서 세일 중이었다. 그나마 조금 저렴하게 구입한 듯 완분이었고 젖병 작은 거 5개 썼는데 다 분리해서 넣을 수 있다. 큰 젖병 쓸 때도 용량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사용함. 쪽쪽이, 치발기, 이유식 수저 등등 다 들어간다. 젖병은 부속품(?)이 많다 병, 꼭지, 캡, 뚜껑 소독 건조가 완료되면 조립(?) 해서 정리해 놔야 분유 탈 때 조금 편하다. 분유 먹던 젖병에 우유도 먹고 꼭지를 빨대로 바꿔서 계속 사용했다. 최근까지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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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미니미 쿠션 비움

분명 처음 샀을 땐 좋았는데.. 어느새 짐이 된.. 헬로미니미 쿠션 바닥에서 재울 때 아이가 침대 프레임에 다칠까 봐, 뒹굴면서 자니까 푹신한 게 필요하다며 여러 가지 이유로 구입했다. 심지어 도노도노 범퍼 침대도 있었는데 있는 걸 활용하지 않고 신중하지 못한 소비!! 처음엔 아기가 좋아하니까 나도 잘 샀다고 생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를 침대에서 재우게 됐고 딱딱한 벽 쪽에 쿠션을 놓고 지냈다. 덕분에 아이가 침대에서 다치는 일이 없었나? 바닥에서 자는 남편이 바디필로우처럼 안고 자기도 하고 나머지는 침대와 옷장 사이 좁은 공간에 놓고 물건을 올려놓기도 했다. 원래 버릴 생각이 없었는데 이사 와서 세탁하려고 쌓아두고 사용하지 않았더니, 없어도 괜찮았다. 이제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아이에게도 물어보고 남편한테도 물어보고 후련하게 비우기로 결정! 예전에 이불 버릴 때 사 온 봉투 이번엔 125리터 제일 큰 걸로 하나 사 왔다. 쿠션이 아직 탱탱 짱짱한데 순간 버리기 좀 아까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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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블챌 포토덤프 일상

블챌 포토덤프 46개월 일주일 일상 장난기가 더더더 심해진 5짤 놀다가 소파에서 잠드는 게 일상 이사 가고 유치원이 조금 멀어졌는데 매일 새로운 길로 가고 있다 어린이집 앞 지나가면서 유치원에 기린이 생겼다고 찰칵 그네 매달리기 색칠 놀이 또 웅플 또 색칠 이건 내가 칠해야 할 것 같은데 ㅎㅎ 감자 캐러 가는 날 모자 안 써줘서 너무 마음에 걸렸다... 또 웅플 ㅠㅠ 점프하는 사진만 100장 햇빛 쨍쨍한 아침 또 웅플... `-` 유치원 사진. 주말엔 친구들과 가평에 놀러 갔다 가평 맘스테이 펜션 어른 6명 아이 5명 처음으로 아이들 같이 놀러 가서 조금 걱정했지만 별 탈 없이 신나게 놀았다! 수영장 무서워하는 도헌이가 용기를 내서 물에 들어갔다 ㅎㅎ 이제 숯불 바비큐는 싫은 30대 전기 그릴로 간편하게 구워 먹음 다시 일상으로 매머드커피 사서 출근! 어제는 비와서 따뜻하게 뜨아. 오늘 아침은 시원하게 아아. 매머드커피 마시고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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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필요한 물건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물건이 정말 많다 여름이라고 또 필요한 물건이 생긴다. 워킹맘으로 1년이 지났다. 일하는 엄마와 동시에 걷는 엄마가 됐다. 작년 여름부터 사무실 출퇴근을 도보로 하고 있다. 작년엔 없어도 괜찮았는데 왜 올해는 태양을 피하고 싶었는지. 내 생애 첫 양산을 구입했다. 오전 10시 - 오후 4시 출퇴근 시간에 햇빛이 정말 쨍쨍하다. 거리에 대부분 사람들이 양산을 쓰고 있다. 편도 20분, 왕복 40분을 거리에서 보내니 나도 있어야겠다. 핸드폰으로 검색하고 망설임 없이 구매. 가볍고 햇빛도 가리고, 그나마 덜 뜨겁고… 사이즈가 작고 가벼운 걸로, 내구성이 좋고 디자인도 예쁜 제품을 신중하게 고르는 게 맞지만 이건 충동구매였다. 그런데 며칠 사용해 보니… 잘못 샀다. 펼친 후 접었을 때 가지런히 접어서 정리하는 게 오래 걸리고 약해서 바람이 세게 불면 부러질 것 같더니…. 2주 정도 사용했는데 안쪽 철사가 구부러져서 펼쳐지지 않게 되었다. 좋은 제품을 사자… 하원룩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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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에어컨 청소

매년 여름마다 해야 할 일이 된 에어컨 청소 이번엔 당근 마켓에서 견적 의뢰하고 마음에 드는 업체 선택해서 진행했다. 벽걸이 에어컨 1대, 약 1시간 소요. 보양하고 분리, 욕실에서 고압 세척. 진행 과정은 작년에 했을 때랑 비슷하다. 소파 위에 에어컨이 있어서 밟고 올라가시라고 했다. 분리하고 커버링 보양. 곰팡이, 먼지가 정말 심했다 가전 관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여기에 물을 담아서 뿌리는데 소리가 엄청 컸음. 욕실에서 먼지 제거 완료. 동영상 소리 주의 소리 엄청 큼. 청소하고 나온 더러운 물 이러니 청소를 꼭 맡겨야 한다. 깨끗해진 에어컨 청소를 해야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곧 시골로 갈 소중한 에어컨 그때까지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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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택배가 온다. 쇼핑 중독인가?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 쇼핑을 즐겨 하는 편이다.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한다고 생각하는데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할 땐 그렇다. 그런데 요즘 왜 이리 필요한 게 많은지. 매일 택배가 온다. 소비를 자제하는 거 같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다. 미니멀 라이프여도 살 건 다 산다. 네이버 멤버십도 이용하고 있고, 쿠팡 와우도 이용한다. 배송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 필요한 게 생기면 핸드폰 결제부터 한다. 물건 사기가 정말 쉽다. 마음만 먹으면 다음날 집 앞에 도착해 있다. 편리한 세상... 5월 한 달 구입 목록만 가져와 봤다. 매일 택배가 와서 쇼핑을 좀 자제하려고 한다. 가계부 정리하면서 주문 목록도 한 번씩 확인해야겠다. 일상공감 전자레인지 찜기 광고 보고 구입 양배추 돌려봤는데 안 익은 듯한 식감으로 그냥 먹었다. 1개만 있으면 되는데 하필 1+1이네... 오늘부터 슬림 카페 이것도 광고 보고 구입 따뜻한 커피 좋아하고 맛있어서 잘 먹고 있다. 조금 단맛이 난다.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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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인간관계

30대 초중반인 나이로 나중엔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 내 삶의 인간관계는 너무나 심플하다. 스스로 내성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계를 맺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 내가 요즘 아이 덕분에 용기를 내어 말을 거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다. 오래된 친구들이 있고 그 친구들 외에는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이 없었다. 직장은 퇴사 후에 연락한다 한들 자주 만나지 않으니 서서히 연락이 끊기게 되고 동호회는 모임에서 나오고 나면 그걸로 끝이었다. 먼저 연락을 하지도 않고 오지도 않는다. 한때는 내가 먼저 연락해야 이어지는 관계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 상대가 나의 연락을 반가워하지 않을 것 같아 소식이 궁금해도 먼저 연락하지 않게 되었다. 이젠 다들 사느라 바쁘니 연락하지 않는다고 서운하지도 않고 나도 먼저 연락하지 않으니 똑같다 생각 든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그 시간을 즐기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단 조용히 혼자 있는 게 나와 잘 맞는다고 느꼈다. 나는 안 그럴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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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신발 세탁

모든 게 처음이었던, 육아와 함께 시작된 살림. 부모님과 함께 살 때는 설거지, 방 청소, 빨래 널기, 개기 정도만 했었고 세탁기를 돌리는 것도, 밥솥으로 밥을 짓는 것도 결혼 후에 처음 해본 정도로 살림을 안 해봤다... 운동화 세탁도 마찬가지로 안 해본 살림 중 하나였다. 신발을 빨아서 신기보다는 물티슈로 슥슥 닦고 말았는데 최근 빨래에 관심이 생기면서 흰 신발 세탁에 도전해 보았다. 사진을 미리 찍어놨으면 좋았을걸. 블로그에 올릴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세탁 후 사진밖에 없다. 과탄산소다와 주방 세제를 따뜻한 물에 풀어 신발을 담가놓고 솔로 슥슥 문질렀더니 까만 때가 빠졌다. 과탄산소다로 흰 신발 세탁을 할 경우에 색이 노래질 수 있다고 구연산 물로 헹구라고 하는데 구연산이 없어서 그 과정은 생략했다. 수건에 감싸 세탁망에 넣고 세탁기 탈수 후에 자연 건조하면 금방 마른다고 한다. 나는 그냥 물로 헹구고 건조대에 널어 말리는데 하루만에 바짝 말랐다. 더러워서 안 신고 신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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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주간

독점 육아 일상. 현충일로 쉬었는데 금요일도 쉬어버린 주간. 씽크빅 패드로 게임만 한다. 매일 하는 습관은 안 지켜지고 ㅋㅋㅋ 생각나면 하는 편이다. 수요일은 체육. 날씨가 더워지니 웅플 자주 간다. 저녁엔 굴포의 달밤 야외극장 작년에는 너무 추웠는데 이번엔 딱 좋았다. 예약 안 하고 돗자리 챙겨 감. 의자로 가렸지만 사이사이로 봄 ㅋㅋ 귀여운 아이들 사람이 정말 많았다! 네네치킨 배달시켜 먹고 맥주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 쉬는 날. 또 바리바리 바리스타 외출 떡이랑 커피 사 먹고 웅플에서 태극기 색칠하기. 빨간색 색연필이 없었다. 모래 놀이하러 갔는데 더워서 하지도 않고. 놀이터 투어. 다른 놀이터에 가자고 한다. 같이 놀 친구가 없어서 그런 듯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녔음. 금요일도 쉬었다. 기침해서 병원 가고 빵집 가서 빵 먹고 시원하게 웅플에서 놀고 친구들하고 같이 저녁도 먹고. 여기 지나가는데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토요일은 친구랑 키즈카페 갔다가 더 놀 거라고 하더니 유모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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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요즘 난리 난 선재 업고 튀어 다들 난리길래 나도 뒤늦게 보게 되었다. 티빙 가입, 결제를 알아보니 네이버 멤버십 플러스 이용자로 티빙 무제한 이용이 가능했다. TV로 보려면 추가 비용이 들어서 모바일로 틈틈이 봤다. 얼마나 재밌었냐면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쓸 만큼 재밌다. 스토리도 재밌지만 배우들 연기도 재밌고 남주 여주도 잘 어울리고...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드라마다. 선재가 멋있어서 찾아봤더니 변우석 배우가 나랑 동갑이고 같은 동네 학교를 다녔네 이렇게 과몰입을 하게 된다. 푸하하 남주와 여주의 키 차이가 화제라고 한다. 변우석 189cm, 김혜윤 160cm로 설레는 키 차이라는데... 남편한테 말했더니 연애 때 사진을 보낸다. 내가 160 남편이 190이라… 같은 키 다른 느낌 이런 적도 있었지 참 맞아 그래.... 잠시 잊고 있었네. 혼자 빵 터졌다. 나만 웃긴 에피소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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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 편해지는 물건

'장비 빨'이라는 말이 있다. 살림이나 육아나 취미 등등 인간의 모든 활동에는 '장비 빨'이 통한다. 남편이 결혼 초반부터 사라고 했던 물건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거 없어도 괜찮다고 사지 않았던 물건이 있다. 바로... 세탁 바구니다. 베란다에 빨래 모아놓는 바구니가 이미 있기 때문에 또 빨래를 모아놓는 게 필요할까 싶었다. 미니멀 라이프라고 물건이 늘어나는 게 싫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최근까지도 계속 말이 나와서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잘 사용하는 물건이라면, 살림이 편해진다면 있어야겠구나. 이 세탁 바구니의 용도는 건조기에서 마른 빨래를 꺼낼 때 사용한다. 건조기는 내 키보다 위에 있고 세탁물을 꺼낼 때마다 한 움큼씩 안아 거실로 옮기고, 여러 번 왔다 갔다 반복하며 불편한 생활을 이어왔다. 남편은 건조기에서 빨래를 꺼낼 때 자꾸만 조금씩 떨어지는 게 불편하다는 것이다. 베란다 바닥이 깨끗한 것도 아닌데, 빨래가 떨어지면 더러운 것도 이유였다. 떨어지지 않도록 세탁물을 담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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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없는 거실 서재화 책상 배치 고민

이사를 앞두고 가구 배치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첫 신혼집을 꾸릴 땐 자연스럽게 티비와 소파가 마주 보고 있는 전형적인 거실 구조로 거실장(티비 다이)과 소파를 구입했다. 신혼살림을 구입할 때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 임신 중에 신혼집을 구하고 가구를 샀는데도 패밀리 침대가 아닌 침대 프레임을 구입한 것과 티비를 산 것. 한 번 구입한 고가의 제품은 처분하기도 교체하기도 쉽지가 않고 큰마음을 먹어야 실행에 옮길 수 있다. 침대 프레임은 아이가 다칠까 봐, 아이와 같이 누워서 자려고 처분했고 매트리스 깔판 저상형 침대 형식으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다. 남편과 티비를 없애자는 말을 자주 하긴 했지만 진짜 없애려는 결심이 확고하지 않았다. 어영부영 시간은 흐르고 아이는 자랐다. 이제 아이는 만 4세가 된다. 지금까지 티비 있는 거실로 자연스럽게 티비를 틀어놓고 지냈다. 어린아이의 미디어 노출... 안 좋은 걸 알면서도 그냥 보게 했다. 너무 심하다 싶어 티비를 가려보기도 했지만 오래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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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매직 2년 6개월 곱슬머리 관리 (CGM)

곱슬머리로 살기로 했다는 글을 올린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자연 곱슬머리로 매직을 안 해도 되는 삶의 만족감은 정말 높다. 2021년 11월에 마지막 매직을 했고 2022년 1월에 숏컷으로 자르고 쭉 기르다가 중간에 한 번씩 다듬었다. 23년 여름 곱슬머리 관리로 많은 제품을 사용한 게 아니라서 제품을 추천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내가 자연 곱슬머리로 어떻게 하고 다녔는지 정도는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23년 여름 곱슬머리는 빨리 안 자란다고들 한다. 정말 머리카락이 느리게 자라고 있다. 24년 4월 조금씩 길어진 게 보인다. 24년 5월 그런데 새삼 오늘 많이 길었단 느낌을 받아서 평소 잘 찍지 않았던 셀카를 찍어 보았다. 24년 5월 정말 신기한 곱슬머리 관리 24년 5월 24년 5월 24년 5월 앞머리를 내려서 이마를 가리고 싶은데 꼬불꼬불 앞머리가 말을 안 들을 것 같아서 그냥 길러서 귀 뒤로 넘겨버린다. 뒷모습을 보면 지저분해 보이긴 하다. 외출했을 때 머리가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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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일상

매일 놀이터 가는 일상 45개월 하원 일상 유치원 가는 길 놀이터에서 동생 손 잡고 다님 동생이 귀여웠나? 여름 하복입고 등원 반바지가 시원해 보인다 끝나고 공원 날씨가 끝내준다 햇빛 쨍쨍 높이도 잘 올라가고. 놀이터가 좋은 아이. 공원에서 놀고 또 단지 내 놀이터 그네 욕심쟁이 공원 놀이터 ㅋㅋㅋ 7시 전 후로 다들 들어가는데 저녁 준비하는 동안 잘 것 같아서 밖에서 사먹고 더 놀았다. 요즘은 낮잠 안 자고 밤에 일찍 잠 안 재워도 혼자 잠듦 주말. 친정 동네 공원 놀이터에서 처음 보는 형이랑 놀기 언제나 아이들은 친구가 된다! 유치원 사진 일요일은 비가 와서 실내에만 있었다. 에어컨 알아보고… 도헌이 신발만 사고 돌아왔다. 이사 D-25 한 번 해봤다고 조금 수월해진 느낌 진짜 어른이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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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내 블로그엔 위클리와 먼슬리 카테고리가 있다. 위클리는 매일 찍는 아이의 사진을 주 1회 주간 일기로 업로드하고 먼슬리는 토스 가계부를 캡처해 월 1회 결산하고 있다. 방식이 아주 쉬워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데일리도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솔직히 자신은 없다. 그동안 블로그 하면서 나에 대해 많이 알아갔다. 나는 쉽게 포기하는 의지박약 인간. 꾸준히 하려고 마음먹었다가 그만둔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대표적인 예로 '다이어리 쓰기'가 있다. 다이어리 쓰는 습관이 없으니 다이어리 구입을 망설였다. 그래서 아무 노트로 다이어리를 써보는 연습을 했다. 틈만 나면 책상 앞에 앉았다. 그때는 그 시간이 좋았다. 어느 정도 습관이 된 듯해서 평소 갖고 싶었던 다이어리를 구입했는데, 요즘은 책상 앞에 앉지도 않고 다이어리를 열어보지도 않는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다. 스마트폰으로 일정을 체크하고, 할 일이나 필요한 걸 핸드폰에 메모하고 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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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 굴포천 맛집 브런치카페 코리안파이

삼산동 굴포천 직장인은 어김없이 점심 메뉴 고민을 합니다. 지나가면서 새로 오픈한 거 보고 카페인가 싶었는데 수제 미트파이 맛집이었어요. 배부르게 점심 해결하고 왔습니다 korean pie 코리안파이 삼산동 브런치카페 인천시 부평구 길주로 659 미라쥬타워 1층 101호 0507-1370-1864 10:00 - 23:00 22:00 라스트오더 코리안파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59 미라쥬타워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7호선 굴포천역, 삼산체육관 근처에 있는 코리안파이. 코리안파이는 전국에 이곳 한 군데밖에 없네요. 파란색 간판이 눈에 잘 들어와요.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수제 미트파이, 커피 전문점이라고 적혀있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려요. 1인 주문 그릭샐러드파이브런치세트 11,900 원 전체적인 마감은 파벽돌에 하얀색 칠을 했고 미트파이가 그려진 커다란 액자가 있네요. 블루와 핑크, 가구엔 골드도 보여요. 의자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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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백만송이장미축제

5월에 다녀온 부천 백만송이 장미축제 6월에 기록하기 부천백만송이장미원 축제 기간 2023.05.20. (토) ~ 2023.06.11. (일) 요금 무료 부천백만송이장미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성곡로63번길 99 도당공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로도 좁고 축제 기간이라 방문객도 많아서 힘들었던 주차!! 축제 기간동안 임시 주차장으로 주변 학교들 개방하고 있다고 하네요. 주차장 만차라고 그냥 지나가라고 하는 것… 골목골목 다니다가 여기에 했어요. 주차장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삼작로 266 이 블로그의 체크인 공원 입구까지 10분 정도 걸어갔어요. 사람도 많고 꽃도 많았던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5월은 장미의 계절️ 유모차 끌고 갔는데 계단, 언덕 많아서 산 올라가는 계단 밑에 유모차 놓고 걸어 다녔어요. 예쁜 장미꽃이 정말 많아요. 부천에 이런 곳이 있다니~ 멀리 나들이 나온 기분이었어요️ 아이가 계단을 보더니 올라가고 싶다고 하길래 뜻밖의 등산을 했네요. 아이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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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소풍, 학부모 참여 수업

유치원 소풍, 학부모 참여 수업 다녀온 주간 일기 스타트~ 매일 아침 등원은 킥보드로 킥보드가 좋은가보다. 어김없이 놀이터 저녁에 아빠 오는 시간에 또 놀이터 또 놀이터 ㅋㅋㅋㅋㅋ 도시락 재료 사러 마트 들리고 집에 오는길에 유모차에서 졸다가 집 도착하니 그대로 엎드려서 자는 아이 도시락.. 작년하고 똑같이 준비..ㅋㅋㅋㅋㅋ 이번엔 두 시간 걸렸다. 내년엔 김밥 꼭 도전해볼게 소풍 가는날도 킥보드. 왜 짜증이 났니? 도시락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즐거운 소풍 금요일엔 다른 놀이터 간식 잔뜩 먹고 왔네! 학부모 참여 수업이 있었다. 노래 부르며 율동 따라하고 발표도 하고 체육 활동도 하고 눈물도 조금 나고 바깥에서 비눗방울, 부채만들기, 와플, 아이스크림도 먹고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들과 키즈카페도 다녀왔다 공원도 가고 웅플도 가고 아주 신나게 놀았구만 일요일엔 공원에서 우연히 만나 더 반가운 친구들하고 모래놀이, 미끄럼틀, 숨바꼭질 8시반에 취침하는 바람직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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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비

맞벌이 3인 가구 결혼 4년 차 부부, 45개월 아기 아내 지출 기록만 있는 생활비 가계부 2024년 5월 5월 예산 지켰을까? 고정비 120만 ️ 생활비 100만 변동비 50만 ️ 5월 소비 3,000,540 원 300만 원 돌파. 4월 보다 23만 원 더 썼어요. 고정비 1,059,670 주거 통신 보험 교육 주거 446,000 관리비 (난방비) 7만 줄었다. 곧 전기 요금이 오르겠지. 통신 71,380 알뜰폰, 유튜브, 엄마 핸드폰 요금 보험 182,290 아내 보험, 아기 보험 교육 360,000 유치원, 학습지 태권도는 언제부터 보내지 생활비 1,458,030 식비 생활 육아 개인 여가 교통 식비 639,790 커피 3 / 마트 5 / 배달 2 / 외식 4 / 빵집 1 외식 배달 줄이기! 지난달 90만 원에서 많이 줄긴 했는데.. 락락한상 맛보기 주문 후 정기 배송 예정이다. 생활 366,400 대형 마스크, 위생장갑 400매 잘못 구입 양말, 옷걸이, 모기 기피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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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주간

휴무가 많아서 좋은 5월 일주일이 정말 금방 간다. 광명에 키즈카페도 다녀왔는데 사진이 없다 아기 의자 베이비세트를 드디어 떼어냄 식사 예절은 잘못 가르쳤지만 의자는 참 잘 썼다. 분리하고 다시 조립하는데 받침대를 반대로 끼운 것 같네 놀다가 그냥 잠들어 버리는 4살 아기 (한국 나이 5살이지만 이제 만 나이로만 말하는 게 좋겠지…..? 애매하다 애매해) 어버이날 하원할 때 카네이션 머리띠를 하고 있었다. 장난꾸러기 귀엽게 찰칵 퇴근길에 확정일자 받으러 행정복지센터에 갔는데 신분증을 놓고 온 것이다….. 집에 들러서 지갑 챙기고 도헌이 하원하고 다시 가서 확정일자, 임대차 신고 후 새로운 놀이터에 가보았다 같이 놀던 아이들이 다들 가니까 친구들이 있는 다른 놀이터에 가자고 한다. 열심히 걸어 걸어 놀이터 투어 같은 반 친구들을 만났다 알람 맞춰놓고 가자고~ 가자고~ 해야 가던 아이가 아주 만족스럽게 놀았는지 먼저 집에 가자고 했다. 유치원에서 올려주신 사진 너무 귀엽잖아?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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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맛집 리얼파스타 부평구청역점 분위기 좋은 파스타 맛집

부평구청역 근처 분위기 좋은 파스타 맛집 리얼파스타 부평구청역점 소개할게요️ Real pasta 리얼파스타 부평구청역점 부평구청 파스타 맛집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71 2층 0507-1359-4431 매일 11:00 - 21:30 리얼파스타 부평구청역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71 2층 리얼파스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천1호선, 7호선 부평구청역 6번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로 허브약국 건물 2층 파란색 간판! 잘 보이는 위치에 있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리얼파스타 부평구청역점은 분위기 좋은 맛집으로 데이트 장소로도 딱이에요. 여심 저격 분위기에 맛있는 파스타, 피자, 양식으로 배부른 데이트 가능️ 부평구청 맛집 리얼파스타는 파스타 종류가 엄청 많은데요. 토마토 파스타, 오일 파스타, 크림 파스타, 필라프, 리조또, 화덕 피자도 있어요! 메뉴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다면 새로나온 메뉴 추천드려요. 크림파스타는 느끼하지 않고 약간 매콤하게 먹으니 담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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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맛집 백세삼계탕 인천주안점 초복 보양식 추천

더운 여름 몸보신 보양식 필수 메뉴 백세삼계탕 인천 주안점을 소개할게요! 수원에서 줄 서서 먹는 백세삼계탕이 인천에도 오픈했답니다. 인천 맛집 백세삼계탕 인천주안점 견과류 듬뿍 상황버섯 황금빛 삼계탕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434번길 6 0507-1391-6890 10:30 - 21:10 20:30 라스트오더 주차 가능 / 단체 모임 가능 백세삼계탕 인천주안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주대로434번길 6 백세삼계탕 인천주안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백세삼계탕 인천주안점은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 2번출구에서 걸어 갈 수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차량으로 가셔도 충분합니다. 백세삼계탕은 수원에서 10년간 매년 줄 서서 먹는 맛집인데요. 가까운 인천에 오픈했으니 안 가볼 수 없겠죠? 모임하기 좋은 단체석과 인테리어도 고급져서 가족 모임하기에도 좋아요. 메뉴 상황 삼계탕 17,000 원 한방 삼계탕 20,000 원 전복닭죽 14,000 원 닭발편육 12,000 원 해물파전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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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역 술집 인쌩맥주 석남점 모임 장소 추천

석남역 근처 모임하기 좋은 술집 인쌩맥주 석남점 소개할게요. 맛있는 안주가 많아 배부르게 먹고 기분 좋은 모임하고 왔어요. 석남역 술집 인쌩맥주 석남점 석남동 핫플 인천 서구 가정로 238 1층 0507-1334-0543 17:00 - 05:00 04:00 라스트 오더 인쌩맥주 석남점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3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쌩맥주 석남점은 인천2호선, 7호선 석남역 5번출구 근처에요. 전철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라 술 먹는데 부담이 없어요. 외관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어요. 전구색 조명이 한옥 지붕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네요. 석남역 술집 찾으신다면 인쌩맥주 고고! 내부 인테리어도 기억에 많이 남는 고급스러운 한옥 인테리어에요. 테이블과 의자도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한옥 인테리어와 잘 어울렸답니다. 모임하기 딱 좋은 석남역 술집 메뉴가 많아 고르기 힘들었지만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인쌩맥주 대표 메뉴를 골라보았어요. 주문 메뉴 순살 마약 찜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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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 근무

수요일 부처님 오신 날 휴무로 주 4일 근무한 주간 일기(동선 일기) 월요일은 피부과에 간다. 드름드름 여드름쟁이 탈출하기 30대가 되어서도 여드름이 난다. 왜 어릴 적부터 피부에 관심이 없었는지 아니 왜 미용에 관심이 없었는지 피부 타입도 모르는 나란 여자 나는 수분 부족형 지성인 줄 건성, 민감성인가..? 잘 모르겠다! 피부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초저녁에 공원 놀이터 아빠 와서 같이 모래놀이하고 왔다. 다음날 쉬기 때문에... 늦게까지 놀기 휴무날 비 소식. 비 오기 전에 빠르게 키즈 카페 ㄱㄱ 전철 타고 한 정거장. 12시 반에 집에서 출발 대기번호 적어놓고 밥 먹고 와서 2시 반에 입장 만세‼️ 앉아서 장난감만 갖고 놀기 월드킹은 장난감이 많아서 좋다. 점프‼️ 종일권으로 5시간 놀고 왔다. 킥보드 주차. 귀엽다 하원하고 놀이터 안 가고 바로 집. 에어컨 청소하는 중 에어컨 청소하고 놀이터 다녀왔다. 하원할 때도 킥보드 유치원 사진. 나의 가족을 소개했다고 한다. 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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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레일바이크 예약 없이 주말 후기

주말에 영종도 레일바이크 타고 왔어요. 생각보다 안 힘들고 재밌었네요. rail bike️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주말 예약 없이 다녀온 후기 인천 중구 구읍로 75 0507-1316-7778 매일 09:00 - 17:20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인천광역시 중구 구읍로 75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관리사무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는 길목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서 저희도 도로 중앙에 주차하고 내렸어요. 영종 둘레길 안내도가 있네요. 둘레길 1,2,3 코스 걷기 좋을 것 같아요. 부평에 살고 있는 저희는 영종도가 가까워요. 주말에 계획 없이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영종도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어요. 마침 날씨도 너무 좋았네요. 매표소에 양쪽으로 예약 발권과 일반 발권 키오스크가 있어요. 예약을 하지 않았으니 일반 발권에서 티켓 구매했어요. 당일 예약은 안 되고 현장 발급만 가능해요. 티켓 요금 2인승 25,000원 3인승 29,000원 4인승 32,000원 영종 씨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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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이와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시간 주차장

인천 아이와 가볼 만한 곳 늘솔길공원 양떼목장이에요. 다녀온 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기록을 남기네요. 저장만 하고 미뤄왔던 포스팅 하나씩 지워보려고요!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래로 771 매일 09:30 - 17:30 (4월~9월) 매일 09:30 - 17:00 (10월~3월) 이용료 무료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738-8 늘솔길공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천 논현역 1번출구에서 773m 양떼목장 시간을 체크하세요!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주차장 늘솔길공원 주차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 783 늘솔길 근린공원 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늘솔길공원 주차장이라고 검색을 하면 1주차장, 2주차장이 나오는데요. 양떼목장까지 거리가 꽤 있어요. 양떼목장으로 바로 가시려면 늘솔길공원 유아숲체험원 주차장으로 가시는 게 좋아요. 조금만 걸어서 내려가면 바로 양떼목장이 보여요. 동물학대 금지! 면양은 채소를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하네요.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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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날 공룡 고래 좋아하는 아이와 가볼 만한 곳

고래 좋아하고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이에요. 공룡뿐만 아니라 동물들 모형 등등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입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32길 51 전화 02-330-8899 시간 09:00 - 18:00 5월5일 어린이날 09:00 - 19:00 5월 6일 월요일 09:00 - 19:00 5월 7일 휴무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32길 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린이날, 대체휴무일 월요일 운영 시간을 확인하세요! 주차 요금 기본 2시간 대형 5,000 원 / 소형 3,000 원 2시간 초과 10분당 대형 1,000 원 / 소형 500 원 경차 / 저공해차량은 50% 할인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이용 요금 어른 7,000원 청소년, 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 영유아,노인,장애인 무료 서대문 구민(어른) 3,500원 서대문 구민(청소년) 2,000원 서대문 구민(어린이)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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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공룡월드 움직이는 공룡, 마술 공연, 키즈카페

공룡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용인 공룡월드에 다녀왔어요. 움직이는 공룡으로 어른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공룡 공연과 마술 공연으로 더 특별한 주말 보냈네요. 용인공룡월드 경기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294 더와이스퀘어 4층 전화 031-338-3100 시간 10:30 - 19:00 화요일은 공연 없음 용인공룡월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294 4층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공룡을 보기 위해 인천에서 용인까지 갔어요. 더와이스퀘어에 주차하고 들어갑니다. 상상만해도 즐거운 곳! 이용 안내문과 요금 안내 공연 시간표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네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기념품 샵이 바로 앞에 있어요. 우리는 바로 지나쳤지요. 어딜 둘러봐도 공룡 천지에요. 공룡 모형들이 예쁜 조명들과 함께 빛나고 있어요. 움직이는 공룡 공연. 공룡들이 가까이 다가와서 더 즐거웠네요. 만져보기도 하고 같이 춤도 춰요. 공룡이 많아서 신난 아이. 기념사진 많이 남기고 왔어요. 놀다가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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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카페 Do it 192

강원도 고성 카페 do it 192 양양을 시작으로 낙산, 속초, 고성까지 올라갔어요. 남편의 군부대가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지나가다가 들린 카페입니다. do it 192 강원 고성군 현내면 한나루로 192 0507-1389-8712 10:00 - 19:00 do it 192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한나루로 19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진1리 해수욕장 근처 카페로 펜션도 같이 운영하시는 것 같네요. 테이크아웃만 하고 가려다가 잠시 차에서 내려 바다 보며 힐링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아메리카노 4.5 192 에이드 5.2 스투룹와플 1.0 *2 주문 완료 조용한 오션뷰 카페로 내부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카페에요. 이날 파도가 엄청 높았는데 저 멀리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케이크와 마카롱도 있어요. 자다 깬 아이에게 사주려고 했는데 아이는 와플을 먹겠다고 해서 구입하진 않았어요. 커피 에이드 와플이 나왔어요. 에이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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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주간

도헌이가 좀 아팠던 주간 소래포구 갔다가 찬바람 쐐서 그랬나.. 월요일엔 괜찮았는데 화요일에 유치원에서 열난다고 연락 옴 ㅠㅠ 하원하고 병원 다녀와서 쭈욱 잠 밤새 열이 났다 수요일 등원 안 하고 어머님께서 와주셨는데.. 괜찮아져서 키즈카페에… ㅋㅋㅋ 공원가서도 놀고~ 그런데 저녁에 발에 두드러기가 남. 수족구 의심이 들었다. 음.. 그래서 유치원 빠지고 병원에 갔는데 수족구가 아니라고 하심. 사무실 근처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금요일은 유치원에서 어린이날 행사해서 예쁘게 입고 감 피부가 점점 심해지는 듯 해서 다른 병원에 또 갔는데 거기서도 수족구는 아니라고 하심. 피부 두드러기만 있고 컨디션 좋고 밥 잘 먹고 잘 놀았다. 토요일 열심히 집안일하고 오후에 킥보드 타고 공원 감. 햇빛이 너무 뜨거웠다 비눗방울 조금 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킥보드 타고 솜사탕 먹고 산책하고 모래놀이하고 돌아왔다 저녁엔 외식…. 휴=333 어린이날 선물로 넘버블럭스! 유튜브에서 보더니 갖고 싶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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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제조업등록 칸막이 견적 강남 청담동 신사동 논현동 공사 잘하는 곳

화장품 제조업 등록에 있어 필요한 사무실이나 공장에 칸막이 공사는 필수인데요. 강남 청담동 신사동 논현동 사무실 칸막이 공사에 합리적인 견적을 제시하는 엠에스 디자인을 소개할게요. 유리 칸막이 공사 잘하는 곳 공간을 분리하는 칸막이 공사는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사항이에요. 공간 계획을 할 때 어디에 벽을 세우고 어떤 벽체를 어떻게 마감할지가 중요한데 엠에스 디자인에서는 유리 칸막이, SGP 칸막이, 방음 벽체, 화장품 제조 시설 칸막이까지 모두 다루는 업체입니다. 유리 칸막이 화장품 제조 시설에 필요한 칸막이 공사라면 위생적으로 관리가 편한 유리 칸막이 공사를 추천드리는데요. 유리 칸막이 공사에 프레임 설치부터 유리 마감까지 깔끔하게 시공이 가능합니다. 유리 칸막이 유리 칸막이 층고와 바닥, 천장 마감을 고려하여 프레임을 설치하고 도어 위치와 하드웨어까지 마무리하여 효율적인 칸막이 공사 견적을 알아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화장품 제조업 등록 칸막이 칸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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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비

2024년 4월 맞벌이 3인 가족 결혼 4년 차 부부, 44개월 아기 30대 워킹맘 소비 가계부 아내 지출 기록만 있는 생활비 가계부 남편은 보험, 자동차, 통신비, 식비 포함 개인 용돈으로 200 정도 쓴다고 합니다. 4월 소비 2,769,710 원 식비가 많이 나왔네요. 카테고리... 이름으로 바꿈 항목이 많으면 항목대로 돈을 더 많이 쓰는 것 같다. 고정비 1,146,230 원 주거 통신 보험 교육 주거 539,660 원 전세 대출이자, 아파트 관리비, 정수기, 가스 통신 59,480 원 알뜰폰 20,900 원 유튜브 14,900 원 엄마 23,680 원 보험 187,090 원 아내 보험, 아기 보험 교육 360,000 원 유치원, 학습지 생활비 1,410,580 원 식비 941,780 원 외식을 정말 많이 했다. 의식하며 살자..! 육아 161,840 원 아이 옷, 간식, 이발, 로션 생활 140,940 원 다이소, 리빙박스, 찜기, 물티슈, 바디워시, 주방세제, 배수구 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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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온 주간일기

여행 다녀온 주 간일기 월, 화 쉬고 수요일 총선으로 쉬고 목, 금 출근하고 또 쉬네 나는 그동안 여행을 안 좋아했다. 굳이 힘들게 멀리 가는 게 싫었다. 차 오래 타는 것도 싫고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계획 세우는 걸 어렵게 느끼다보니 여행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행은 좋은 것이 맞다. ㅋㅋㅋㅋ 뭐래; 가야하는데 못가서 이렇게라도 남긴다. 하하 흐흐흑 도헌이는 여행을 마음껏 다녔으면 좋겠다. 불량 식품도 먹어보고… 소라게도 잡아보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ㅋㅋㅋ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시 일상으로~! 웅플에서 놀기 나는 집 보러 다녀오고 도헌이는 아빠랑 놀았다. 유치원 다녀와서 신난 아들 그림 그리다가 잠들기 있기? 금요일은 하원하고 카페 나들이 공원가서 놀구 놀이터에서 놀구 ㅋㅋㅋ 일주일이 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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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없는 주간일기

일주일 동안 도헌이 사진이 없다 나는 퇴근하고 집 보러 다녔다. 이사 온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이사 가기로 결정했고 새로운 세입자도 구해져서 마음이 조급해졌다. 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잘 한 선택이겠지? 좋았어. 가는거야. 금요일 놀이터. 원복이 조금 더워 보인다 유치원에서 가져온… 녹두 씨앗이라고 한다. 지금은 더 많이 자랐는데… 어떻게 하지? 토요일은 비가 와서 집에만 있다가, 마트 다녀왔는데…. 왜이렇게 머리가 아픈지 속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파서 일찍 잤다 12시간 잔 것 같다 일요일은 아빠랑 키즈카페. 소프트아이스크림도 먹어본다. 나도 같이 갔는데…. 아빠랑만 놀고 엄마는 그냥 앉아있었다. 도헌이는 장난감 갖고 노는 시간이 더 길다 키즈카페 2시간 놀고 시댁 가서 저녁 먹고 돌아왔다. 심플한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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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간일기

한가한 주간일기 월요일 점심 약속 12시에 오픈해서 기다렸다가 초밥 먹고 스시스토리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23 대덕리치아노 12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귀여운 카페 가서 수다 ㅎ 시간은 늘 빨리 간다 모니모니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585번길 7-11 1층 모니모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유치원에서 나비공원으로 견학 다녀왔는데 하원하고 또 공원에 가자는 도헌잉 갈색 미끄럼틀 타구 돼지바도 먹고 놀이터 놀다가 돌아옴. 또 낮잠 자고 일어나서 외출이라니 깜깜해질 때까지 놀았당 하원하고 꼭 들리는 핑크 놀이터 혼자 먹는 점심에 샌드위치, 커피 토스트카페마리 인천삼산점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머리가 금세 길어서 이발하러 감 가봄헤어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남로 155 성진프라자 2층 2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금요일에 올려주는 유치원 사진 혼자 나온 사진만 올리기 ㅋㅋ 토요일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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