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도헌이 사진이 없다 나는 퇴근하고 집 보러 다녔다. 이사 온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이사 가기로 결정했고 새로운 세입자도 구해져서 마음이 조급해졌다. 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잘 한 선택이겠지?
좋았어. 가는거야.
금요일 놀이터. 원복이 조금 더워 보인다 유치원에서 가져온… 녹두 씨앗이라고 한다.
지금은 더 많이 자랐는데… 어떻게 하지? 토요일은 비가 와서 집에만 있다가, 마트 다녀왔는데….
왜이렇게 머리가 아픈지 속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파서 일찍 잤다 12시간 잔 것 같다 일요일은 아빠랑 키즈카페. 소프트아이스크림도 먹어본다.
나도 같이 갔는데…. 아빠랑만 놀고 엄마는 그냥 앉아있었다.
도헌이는 장난감 갖고 노는 시간이 더 길다 키즈카페 2시간 놀고 시댁 가서 저녁 먹고 돌아왔다. 심플한 일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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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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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사진 없는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