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그림엔 엄마랑 아빠랑 오래 살고 싶다고 써있었는데 이번엔 엄마 아빠를 그린 것 같다.. 여의도 현장 가는 중 인터넷에서만 보던 러닝 스테이션을 봤어요.
여의도 뷰 구내식당에서 점심 유치원 사진, 학원 사진 말고 내가 찍은 사진이 없다..! 있는데 올리기 싫은 사진..
같이 있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다.. 컴퓨터 책상 위치 옮기고 장난감 정리했어요 해야할 공부가 하기 싫어서(?)
자꾸 딴짓을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인형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요즘 인형뽑기가 유행이라 그런지….자꾸 뽑아와요 집으로 온 택배 주문 안했는데 누가 보냈는지 멀라서 저나해봤네요. 보냈다고 말을 해줘야지요.
오전에 은행 들려서 대출 상담도 받고 남편이랑 같이 점심 외식. 메뉴를 잘못 선택.
공부하는 일상 이제 손으로 써보는 단계 진짜 이렇게 나오면 좋겠다! 외근 나갔다가 이케아도 잠시 들렸어요 쇼파만 보이네요 호다닥 지나가버린 거실 쇼룸 김치볶음밥하고 계란찜 먹는 일상 쿠션 커버도 배송와서 바꿔봤어요. ...
원문 링크 : 외근가고 집 치우는 워킹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