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산책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추운데 낮엔 야외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워킹맘 틈새 운동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혼자서 점심을 먹는 날이면 근처 공원에서 한바퀴 뛰고 들어가요.
땀나지 않을 정도로만요.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막 뛰고 싶더라고요.
얼른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겸 조금 걷다가 뛰기도 하고, 힐링하는 시간 보냈어요. 복장을 제대로 갖추고 뛰어야만 러닝인가요.
편한 운동화만 신으면 언제든 뛸 준비 완료. 근처 공원에서 아주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주는게 기분전환이 되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 놀이터에 나가는데, 이제 노는걸 지켜보기만 하거든요. 지루한 시간(?)
엄마들하고 배드민턴도 치곤 했어요. 이제 날씨가 풀리면 또 나가서 야외 배드민턴 칠 수 있겠어요.
워킹맘은 운동할 시간이 참 없는 것 같아요. 요즘 아침엔 자격증 공부에 집중하고 있어서 운동을 따로 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에 점심 먹고 산책하고, 틈틈이 움직이...
원문 링크 : 워킹맘 틈새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