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헌이가 좀 아팠던 주간 소래포구 갔다가 찬바람 쐐서 그랬나.. 월요일엔 괜찮았는데 화요일에 유치원에서 열난다고 연락 옴 ㅠㅠ 하원하고 병원 다녀와서 쭈욱 잠 밤새 열이 났다 수요일 등원 안 하고 어머님께서 와주셨는데..
괜찮아져서 키즈카페에… ㅋㅋㅋ 공원가서도 놀고~ 그런데 저녁에 발에 두드러기가 남. 수족구 의심이 들었다.
음.. 그래서 유치원 빠지고 병원에 갔는데 수족구가 아니라고 하심.
사무실 근처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금요일은 유치원에서 어린이날 행사해서 예쁘게 입고 감 피부가 점점 심해지는 듯 해서 다른 병원에 또 갔는데 거기서도 수족구는 아니라고 하심. 피부 두드러기만 있고 컨디션 좋고 밥 잘 먹고 잘 놀았다.
토요일 열심히 집안일하고 오후에 킥보드 타고 공원 감. 햇빛이 너무 뜨거웠다 비눗방울 조금 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킥보드 타고 솜사탕 먹고 산책하고 모래놀이하고 돌아왔다 저녁엔 외식….
휴=333 어린이날 선물로 넘버블럭스! 유튜브에서 보더니 갖고 싶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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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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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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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어린이날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