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없는 거실로 바뀌고 5년 전에 샀던 삼각 쿠션이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어요. 바닥에 세워두고 등 기대 앉을 때 사용하는 삼각 쿠션이에요.
베이지색 쿠션은 커버 지퍼가 고장나서 커버만 구입하려고 알아봤어요. 어떤 색을 사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ai로 쿠션 색상을 바꿔봤어요.
그레이 색상만 하나 살까 해서 그레이 색상 두개로 바꿔보았어요. 심플하긴 한데 그레이는 칙칙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노란색으로 바꿔봤어요 포인트가 되는 색상이고 좋아하는 색이라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민트색도 추가해봤어요.
처음에 봤을 땐 이상하다 느꼈는데 계속 보다보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민트와 옐로우 커버로 구입했어요. 최근에 포토샵 회사인 어도비 CEO가 사임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기존에 ai가 없던 시절은 이제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ai 이용이 친숙해졌어요.
예전엔 쿠션 색상을 바꿔보려고 했다면 포토샵에서 누끼를 따고 색상을 조절하며 바꿨어야 했을텐데, 이젠 짧은 프롬프트 ...
원문 링크 : AI로 쿠션 색 바꿔본 미니멀 거실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