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육아 일상. 현충일로 쉬었는데 금요일도 쉬어버린 주간.
씽크빅 패드로 게임만 한다. 매일 하는 습관은 안 지켜지고 ㅋㅋㅋ 생각나면 하는 편이다.
수요일은 체육. 날씨가 더워지니 웅플 자주 간다.
저녁엔 굴포의 달밤 야외극장 작년에는 너무 추웠는데 이번엔 딱 좋았다. 예약 안 하고 돗자리 챙겨 감.
의자로 가렸지만 사이사이로 봄 ㅋㅋ 귀여운 아이들 사람이 정말 많았다! 네네치킨 배달시켜 먹고 맥주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 쉬는 날.
또 바리바리 바리스타 외출 떡이랑 커피 사 먹고 웅플에서 태극기 색칠하기. 빨간색 색연필이 없었다.
모래 놀이하러 갔는데 더워서 하지도 않고. 놀이터 투어.
다른 놀이터에 가자고 한다. 같이 놀 친구가 없어서 그런 듯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녔음.
금요일도 쉬었다. 기침해서 병원 가고 빵집 가서 빵 먹고 시원하게 웅플에서 놀고 친구들하고 같이 저녁도 먹고.
여기 지나가는데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토요일은 친구랑 키즈카페 갔다가 더 놀 거라고 하더니 유모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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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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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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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현충일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