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 웅플 코스 최근 들어 매일 가는 것 같다. 유치원에서 키즈빌리지 견학 전에 아이들에게 보여준다고 검색하신 모양이다.
구글에서 '웅진플레이도시 키즈빌리지'라고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맨 위에 뜬다. 와...
민망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웅플 - 놀이터 코스 밖에서 놀고 들어와서 재빨리 씻고 밥을 먹으면 8시 반이면 잔다. 많이 컸다.
저녁밥 먹기 전에 잠들었다가 깨고 밤에 너무 늦게 자면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고 계속 반복되는 패턴....... 그럴 땐 밖에서 밥을 해결하고 들어간다.
물놀이하면 바로 잔다. 사진 찍을 때 찰칵하며 브이~ 하원하고 이발하러 갔다.
도서관도 잠깐 들리고. 빵집 들러 빵 사고, 젤리 사고 공원 가서 놀고 양말 신발 벗고 논다.
유치원 사진도 저장. 인도미누스 마을 어린이집 지나가면서 기념 촬영 ㅋㅋ 비온 뒤 콩벌레를 발견 전철 타고 할머니네 가는데 콩벌레를 계속 들고 간다길래 곤충 채집 통을 샀다.
일요일엔 고척 월드킹 2시간 여기 너무 마음에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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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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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독점 육아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