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통 채우는 날! 쌀이 떨어지면 괜히 마음이 허전해요.
냉장고를 열었을 때 쌀통이 비어 있으면 괜히 불안한 느낌도 들고요. 이렇게 가득 채워두고 나니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쌀통은 락앤락 10kg 쌀통입니다. 신혼 때 구입해서 벌써 6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바로 뚜껑을 열어 쌀을 퍼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따로 옮길 필요도 없고, 보관도 깔끔하게 할 수 있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쌀포대를 풀 때마다 늘 헷갈려요. 실을 잡아당기면 풀린다는 걸 알면서도, 어느 쪽을 당겨야 하는지 잠시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한 번에 잘 풀어서 성공했네요. 쌀포대 푸는 법 쌀포대 한쪽 끝을 보면 실이 이어져 있어요.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길어요. 짧은 쪽이 아니라, 길게 이어진 실을 잡아당기시면 됩니다.
길게 나온 실을 천천히 잡아당기면 박음질이 한 줄씩 풀리면서 쌀포대 입구가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반대로 짧은 ...
원문 링크 : 쌀포대푸는법, 10kg 쌀통 냉장고 보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