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필수 코스! 쇤부른 궁전 완전 정복
오스트리아에 왔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쇤부른 궁 , 그 오랜 역사를 가진 궁전을 가기위해 아침일찍 길을 나섰다. 겨울철이라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에 별 모양의 커다란 장식품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스트리아는' 합스부르크' 가문을 빼놓으면 정말 섭섭한 곳인데, 13세기 부터 20세기 초까지 오스트리아를 거점으로 중부 유럽의 패권을 휘어 잡았던 가문이다. 바로 이 쉰부른 궁전이 합스부르크 왕가가만든 여름 별궁이다. 1569년 착공해서 1700년에 되면서 완공이 된 곳인데, 외부는 바로크 양식 그리고 내부는 로코코 양식으로 이루어져서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는 궁전이다. 이 궁전이 특히 아름다운 모습을 지내게 된 이유는 '마리아 테레지아'가 '벨베데레' 궁전을 인수하는 데 실패해서 쇤부른 궁전을 전면적으로 본인의 취향대로 개조 했기 때문이다. 궁전 외관 이나 실내에 있는 노란색 역시 ' 테레지아' 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고 한다. 궁전 내부는 1441개의 방으로 이루어졌는데 그중 45개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