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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필수 코스! 쇤부른 궁전 완전 정복

오스트리아에 왔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쇤부른 궁 , 그 오랜 역사를 가진 궁전을 가기위해 아침일찍 길을 나섰다. 겨울철이라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에 별 모양의 커다란 장식품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스트리아는' 합스부르크' 가문을 빼놓으면 정말 섭섭한 곳인데, 13세기 부터 20세기 초까지 오스트리아를 거점으로 중부 유럽의 패권을 휘어 잡았던 가문이다. 바로 이 쉰부른 궁전이 합스부르크 왕가가만든 여름 별궁이다. 1569년 착공해서 1700년에 되면서 완공이 된 곳인데, 외부는 바로크 양식 그리고 내부는 로코코 양식으로 이루어져서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는 궁전이다. 이 궁전이 특히 아름다운 모습을 지내게 된 이유는 '마리아 테레지아'가 '벨베데레' 궁전을 인수하는 데 실패해서 쇤부른 궁전을 전면적으로 본인의 취향대로 개조 했기 때문이다. 궁전 외관 이나 실내에 있는 노란색 역시 ' 테레지아' 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고 한다. 궁전 내부는 1441개의 방으로 이루어졌는데 그중 45개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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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여행] 비엔나 여행 필수 코스: 자허 & 데멜 카페에서 자허토르테 맛보기

동이 터오는 아침, 호텔 조식을 뒤로하고 오로지 '자허토르테' 맛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올드시티를 방문하는 길이다. 자허 호텔의 Cafe Sacher 이른 시간인데도 , 벌써 줄을!!! 이 호텔은 '안토니오 비발디'도 머물렀던 호텔 '자허 Sacher ' 로 1876년 '에드워드 자허 Edward Sacher' 에 의해 설립 되었다. 과거의 '호텔 자허 hotel Sacher '는 귀족과 외교관이 드나드는 세계 최고급 호텔이 었고, 1차 세계 대전 이후에도 여전히 유명한 호텔이었는데 귀족이 아니면 출입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좋은 자리를 차지했는데 부러운듯 쳐다봐준다. 그래야 안에 있는 사람들도 기뻐할듯~ 이곳 호텔 1층에 아주 유명한 '카페 자허 Cafe Sacher' 가 있다. 자허 영업시간 월~일 오전 7:00 - 오후 11:00 Email: [email protected] 일층에도 좌석이 있고, 한켠에는 자허토르테를 파는 쇼케이스카 있다. 다행히도 아침 이른 시간이어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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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여행] 빈에서 만난 황홀한 예술의 향연: 벨베데레 궁 미술관 기행/ feat 클림트의 키스

오스트리아의 위대한 2명의 Gustav 한 사람은 Gustav Mahler 구스타프 말러(Gustav Mahler) (독일어 위키의 Gustav Mahler 항을 번역한 글입니다) Gustav Mahler(* 1860년 7월 7일 보헤미아 칼리... blog.naver.com 또 한명은 이번 포스팅에서 중요한 사람인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그의 그림을 보러가기 위해 향한다. 클림트의 그림이 많이 전시된곳 바로 '벨베데레 궁'이다. 벨베데레 궁 오스트리아 빈 남동쪽에 위치한 바로크 양식의 벨베데레 궁전은 사보이의 왕자 오이겐이 1697년 부지를 매입하며 지어졌다. 건축가 요한 루카스 폰 힐데브란트가 맡았으며 1716년 하부 벨베데레 궁전이, 1723년 상부 벨베데레가 완공되었다. 1752년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이 사들여 벨베데레라 명명하였고 합스부르크 왕가의 회화 전시장이 되었다. 1차 세계 대전 이후 오스트리아 갤러리 박물관으로 쓰이다 2차 대전의 피해를 입고 복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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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구도심의 아기자기함이 넘치는 우붓시내 구경 그리고 짐챙겨서 서울로 Go Go ~~

우붓시내를 구경하는 날, 다행이 비가 그치고 해가 쨍쨍~~ (우리는 우붓이라 하지만 현지인들은 '우부드' 라고 하는듯 ) 지나가다 보니 뭔가 하고 보니 스파, 은밀하게도 숨어 있네.. 조금더 가다보면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스타벅스가 보인다 스벅 바로 옆에는 이쁜 사원이 있는데, 원래 무료입장인데 이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그런데 크게 볼게 없다는 리뷰가 있어 살짝 구경만 해본다. 바로 스타벅스에서 바깥풍경을 볼수가 있어서 이곳에서 살짝 구경해도 좋다.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 Pura Taman Kemuda Saraswati 입장시간 : 07:00-17:00 입장료 : 무료 우붓 스타벅스 사원으로도 잘 알려진 힌두교의 물의 여신 사라스바티를 위한 사원 연꽃 연못이 화려한 사원 이쁘게 잘 꾸며놓긴 했다. 이곳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우붓의 중심가쪽으로 다다르는데, 우붓 아트 마켓이 보인다. 아트마켓은 한군데가 아니라 여러곳이긴 하지만 파는 상품은 다 비슷비슷하다. 확실히 손기술이 뛰어난 민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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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편안하게 즐기는 프라이빗 발리서부 일일투어 - 타나롯사원,

바투루산 선라이즈 투어를 하고 났더니 몸이 으시시해서 조식은 간단히 뜨거운 차를 마시려고 부탁을 했더니, 발리 허브티를 내주었다. 와, 세상에... 이런 허브티는 처음 마셔본다. 보기만해도 건강해 보인다. 신선한 민트잎, 레몬그라스 , 팔각, 정향 같은 재로 우린 차인데, 정말로 풍요롭다. 차를 한잔 마시고, 오늘의 투어택시를 기다린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발리 단톡방이 있는데 그곳에서 한국인 친구를 만나서 같이 투어를 할 예정이다. 마침 동갑이라 아주 편하게 여행을 같이 했다. 아재감성 느낌으루다가~~ 발리 서부지역에서 유명한 타나롯 먼저 방문 해보기로 한다. 서쪽이라 선셋을 보러 가는 곳으로 유명한곳인데 바로 이곳 따바난 해안에 자리잡은 사원이 바로 타나롯 사원이다. 타나 롯 사원 (Pura Tanah Lot) 타나롯 사원은 바다 위 돌섬에 세워 무척이나 경이로운 느낌이드는데 바다의 신을 모시는 해상 사원이다. 옛날 옛적 16세기경 자바 섬에서 온 힌두 고승 '니라타'가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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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21 겨울에 듣기좋은 재즈 A Kiss To Build A Dream On 가사, 해석, 뮤비

한 겨울, 한 소절만 들어도 몸이 노근하게 풀리는 재즈 넘버 어느 수상식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씨도 흉내내었던 루이암스트롱, 그의 명곡중 하나를 겨울에 듣기 좋은 재즈곡으로 골라봤다. What a wonderful world 로 익히 알려진 루이 암스트롱은 어린시절이 그리 빛나지 않았다. 십대에 소년원에서 우연히 접한 트럼펫 비슷한 악기 '코넷'을 접한후 분격적으로 음악인의 삶에 들어섰다. 나와같은 ㅜㅜ 틀딱들만 알수있는 영화,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에도 흘러나왔던 그 노래, 맥 라이언도 나왔던 그 영화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곡 겨울날, 어느 조그한 재즈 바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 한 잔 마시면서 알딸딸해질때 이 노래가 나오면 비로소 긴장이 확 풀려버린듯한 연상이 되는 노래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키스해 주세요 ~' 하는 낭만적인 모습을 그린 노래, A Kiss To Build A Dream On Written by Bert Kalmar , Harry Ruby , Oscar Ha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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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몇가지 - 계절별 날씨, 물가, 볼거리

유럽 문화의 근간이되는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나라이다. 조금더 멋진 여행을 위해 날씨, 물가 등등의 다양한 정보를 미리 확인해두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여행을 즐겨보길 바라는 마음에~ 포스팅을 해본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클림트의 '연인' 1.오스트리아 정식 명칭: 오스트리아 공화국 (Republik Österreich) 위치: 중앙 유럽 면적: 83,879 km² 인구: 약 900만 명 (2023년 기준) 수도: 빈 (Wien) 언어: 독일어 통화: 유로 (€) 비자 : 한국인은 솅겐 지역 국가인 오스트리아에 90일 이내로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다. 2. 수도: 빈 (Wien, 비엔나 ) 빈은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로, 인구 약 200만 명이 거주하고있다. 옛부터 합스부르크 왕가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빈은 "음악의 도시"라는 별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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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아늑한 숙소 - 4일동안 머물 비엔나 안다즈 호텔 리뷰

한겨울 방문할곳은 오스트리아의 빈. 루프트한자 항공으로 뮌헨까지 가서 빈으로 가는 여정이다. 외국항공사의 항공기소개와 안전비디오는 독특한 스토리가 많은데, 루프트한자도 상당히 재미있다. 스낵은 손바닥만한 하리보~ 쫄깃하다. 뮌헨에 도착한후 환승하기 전까지 루푸트한자 라운지에서 간단히 요기를 한다. 역시 루푸트환자 라운지는 정말 풍요롭다. 비행기 비용도 비슷한데 우리나라 항공사 라운지는 뭔가 정말 썰렁한데 왜 그런건지 ? 겨울시즌이라 별모양의 쿠키도 보이길래 맛을 좀 보는 사이 , 이제 빈으로 갈 시간 빨간색 유니폼이 돋보이는 오스트라아 항공 짐을 찾으려는 곳곳에 오스트리아의 자랑거리 슈니첼과 클림트 빈공항에서 시내가는 법 예약한 숙소는 빈 중앙역 부근이라 공항철도 티켓을 구입 공항철도 이용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어서 택시보다는 공항철도 이용을 추천한다. 빈공항- 빈중앙역 까지의 요금 9 유로 , 이동시간 30분내외 기차역도 상당히 쾌적하다 . 숙소까지는 걸어서 대략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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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여행]대중교통 완전 정복 가이드: 교통권 종류, 가격, 구매 방법, 주의사항 총정리!

비엔나에서 맞이하는 첫날 구도심에 볼걸리가 많다길래 구도심으로 가는길 그런데 이동을 어떻게 하냐?? 비엔나의 교통은 주로 트렘과 지하철을 이용하면 충분하다. 도시가 조용한 느낌이라 번잡하지도 않고 교통이 막히지도 않아서 이동하기 편하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중교통 종류?? 지하철(U-Bahn) ,트램 , 버스 크게 총 3가지 종류가 있다. 편리한점은 우리나라처럼한 티켓으로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유효 시간 내라면 환승은 자유롭다. ( 지하철-트렘-버스간의 환승 모두 가능 ) 참고로 대부분의 교통권은 비엔나 도심 지역(Kernzone 100) 내에서 유효하지만, 도심 외 지역(예: 비엔나 국제공항)으로 갈 경우 추가 요금이 붙음 그래서 목적지의 구역 확인은 필수!! 비엔나 카드 종류는 총 3가지 1. 비엔나패스 (박물관 및 주요 관광지 입장할 수 있는 카드 + 관광버스 사용 가능) 2. 비엔나 시티카드 (교통권 및 주요 관광지 할인) 3. 비엔나 교통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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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여행]낭만넘치는 빈의 구도시 구경 - 슈테판성당/율리우스/모차르트하우스

오스트리아의 수도는 비엔나 (빈) 스위스의 마을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또 독일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이곳의 면적은 비엔나: 414.9 서울: 605.2 서울의 면적이 비엔나보다 약 1.5배 더 크다. 특히 올드시티에 볼거리, 먹거리가 많이 몰려있어서 올드시티 구경만해도 즐거움이] 넘친다. 트렘을 타고 가는길에 보이는 맥도날드, 이런 고급진 건물에 맥도날드라니! 분명 더 맛이 좋을듯 하다. 비엔나 슈타츠오퍼 (Wiener Staatsoper: 비엔나 국립오페라극장) Vienna State Opera 구도시에 도착하면 웅장한 오페라 극장이 반겨준다. 비엔나 슈타츠오퍼 (Wiener Staatsoper: 비엔나 국립오페라극장) Vienna State Opera 아주 멋진 건물인데, 나중에 내부 투어를 해볼 생각이다. 구도시쪽으로 향하는 첫번째 건널목에 아주 유명한 '호텔 자허'가 있다. 특히 이 호텔의 1층에는 오스트리아의 명물 '자허토르테'를 파는 카페가 있다. 비엔나 - 헤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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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발리 여행의 추억, 쿠킹 클래스에서 만난 발리의 맛 -발리 쿠킹클래스 도전기

여느때처럼 상쾌한 발리의 아침이다, 햇살도, 아주 부드러운 바람도 적정온도다. 식사를 마치고 호텔 로비에서 기다린다. 누굴 기다리나면... 발리 쿠킹 클래스의 직원분을.. 오늘은 발리에서 가보고 싶었던 곳, 바로 쿠킹 클래스를 가는 날이다, 이 수업이 꽤 인기가 있어서 며칠전dp 예약을 해야 편히 수업을 할 수 있다. 쿠킹클래스는 오전/오후 수업이 있는데 오전 수업의 경우 시장투어를 하는 코스여서 오전 수업을 듣는걸 추천한다. 단, 예약은 며칠전에 하는것을 잊지 말도록! 하지만 오전이라고 항상 시장투어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시장투어를 원한다면 신청 시 잘 확인해야한다. 시간에 맞춰 픽업하러 오셨다. 다른 수업 참가자들을 태우고 시장으로 향한다 Pasar Desa Pejeng 발리의 재래시장 발리의 재래시장인대 물건도 신선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새벽 5시에 문을열고 정오즘 문을 닫는다고 한다. 먼저 들른곳은 향신료 가게인데 주인분이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특히 눈에 띄는건 인도네시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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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발리 여행 필수 코스! 우붓 BBQ 맛집, Naughty Nuri's와 Warung Kayana 어디가 더 맛있을까?

발리는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은곳이라 인도네시아 현지음식뿐만아니라 수준높은 세계요리를 맛볼수있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특히 발리는 이슬람 교도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돼지고기를 맛볼수 있는 곳이라 돼지고기 마니아들에게도 천국인 곳이 발리~ 특히 BBQ가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이 있어서 찾아가 본곳 2군데를 포스팅 해본다. Naughty Nuri's Waruns 이곳은 발리안에 4군데의 체인점이 있는데, 우붓 지점으로 방문했다. 우붓으로 숙소를 옮기면세 제일 먼저 찾았던 식당인데, 맛과 가성비 어느하나 놓치지 않은 레스토랑이다. 너무 맛있어서 우붓에 있는 동안 두번이나 방문한 곳이다. 식당앞에서는 숯불로 립을 굽고있어서 연기가 사방으로 퍼지는데 이 냄새가 아주 사람을 끌어댕기는 마력이 넘친다. 식당 안은 쾌적한 분위기는 아니라 로컬 스러운 분위기다. 고급스런 느낌을 찾는다면 가면 안되는 곳~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격은 딱 맘에 든다. 우리나라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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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우붓 알릴라 호텔 리조트에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받고 호캉스 제대로 즐기기!(스위트룸 생활 대공개)

우붓에 처음 머문 알릴라 우붓 호텔 앤 리조트 우붓에서는 대략 2주 정도 머물 예정이라서 같은 호텔에서 머물기로 미리 예약을 했다. 그런데 우붓첫날 호텔 방안에 이슈가 있어서 방을 바꾸네 마네 쇼!!! 를 했었는데 호텔측에서 황송하옵게도 방을 업그레이드 해줬다. 스위트룸으로 말이다. 그렇다고 내가 진상을 부린건 아니고, 무튼 룰루랄라~~~ 낮에 사내구경을하고 저녁에 돌아와서 어둡다. 전에 머물렀던 방에서 캐리어와 가방을 미리 옮겨 줬다. 입구에는 조그마하게 조경을 만들어놨고 작은 수공간이 있는데 벽천분수로 만들어놔서 졸졸 물이 흐른다. 낮에본 방 입구 모습 방문을 열고 들어서면 넓직한 방이 보이는데, 커다란 침대와 쇼파가 놓여져있다. 창문에는 블라인드로 다 가리어져있는데 아침에는 밖을 볼수있게 다 열어주신다. 조명도 은은하게 켜있어 아늑한 분위기다. 찾아보니 알릴라 우붓 리조트는 1996년에 건립되었다는데 오래되서 좀 낡은 느낌이지만 건물자체는 옛스러운 맛이 있다. 방에는 스낵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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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발리 동부 투어 완전 정복! (feat. 라한간 스위트, 뜨리따 강가, 따만우중 그리고 판데에기 까지 )

새소리에 눈을 뜬 아침 , 간단히 아침을 아주 건강하게 먹고난 후 동부 투어를 하는 날이어서 택시를 기다린다. 발리는 은근이 넓은 섬이어서 이동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섬, 우붓의 숙소에서 처음 코스인 '라한간 스위트'까지 2시간이 넘게 걸린듯 동부 투어하면 당연히 인스타의 성지인 '렘뿌양 사원'이 코스인데, 이 사원에서 사진찍으려면 아침 6시에는 사원에 도착해야한다는 말에 당연히 패스하고 '라한간 스위트'로 방문하기로 했다. Lahangan Sweet 아궁산(3,142.m)를 배경으로 힌두 게이트 사이에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높은 나무에 설치된 전망대에 올라 산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한적한 산 산 정상으로 가기위해서는 ? 주차장에서 셔틀 승합차를 타고 20분 정도 450n를 올라간 뒤 다시 짚차로 바꿔 타고 5분 정도 비포장도로를 가면 가면 이 산의 최고 전망대에 다다른다. 지프카 이용료는 인당 50,000루피 지프카는 흔들 흔들~~ 그렇지만 이동시간은 그리 길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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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여긴 꼭 가야 돼!! 바투르산 지프투어 일출 & 검은용암 투어

오늘은 발리 여행에서 하고 싶었던 투어 바투루산 일출 투어가 있는 날. 저녁에 살짝 자고난후 한 밤중에 일어나서 투어 택시를 기다린다. 바투루산 바투르산(Mount Batur)은 인도네시아 발리섬 아궁산 북서쪽에 있는 두 개의 동심 칼데라 중앙에 위치한 해발 1,711m 의 활화산이다. 산 정상에는 칼데라호수가 있어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맛볼수 있고 이른 아침의 눈부신 일출의 환상적인 장관이 펼쳐진다. 바투루산 투어 신청밥법과 가격 & 혼자 투어할때의 꿀팁 !! 현지 여행사는 물론 인터넷 여행 어플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으며 가격은 거거의 비슷비슷한 편이다. 가격? 인당 2만원 ~ 10만원 내의 가격대에 형성 혼자 여행시 팁 혼자 투어를 할때는 인터넷 투어어플에서는 선택사항이 없다. 보통 인터넷 투어 사이트는 2인이상 예약이 기본이라서 혼자 여행을 한다면 현지 여행 에이전트를 알아보는편이 좋다. 그리고 두꺼운 옷은 필수! 두꺼운 옷이 없다면 지프카를 갈아타는 곳에서 담요를 대여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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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발리 여행 필수 코스! 발리최고의 미술관 '네카 미술관' 에서 예술감성 충전하기

발리에서 여유있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면 꼭 가면 좋을만한 곳, 발리 최고의 미술관인 '네카 미술관'을 소개해볼까 한다. 일정이 빠듯하니 군더더기없이 빠르게~~ 네카미술관 네카 미술관(Neka Art Museum)은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Ubud)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화가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발리 예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한 발리 미술상인 JMK Suteja Neka로 더 잘 알려진 Pande Wayan Suteja Neka가 1982년에 설립했습니다. 위키페디아 입장료 & 오픈시간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입장료는 150,000루피아 (아동은 반값) 입장시간은 오전 9시~ 오후 5시 인도네시아 로컬 물가치고는 좀 비싼 느낌이 있긴 한데, 그림감상과 여유로운 힐링을 하기 참 좋은 곳이라 추천하는 곳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마감 한시간 전에 들렀는데, 왠걸! 훌륭한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반나절은 족히 잡아야 할 미술관이다. 입구쪽에서부터 아주 섬세하게 조각된 댕댕이를 볼수있다. 털이 살아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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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19 겨울에 듣기좋은 재즈 Baby its cold outside 가사, 해석

이번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은 겨울이다. 내 기억으로는 예전에는 더 많이 내렸던것 같지만, 그래도 눈내리는걸 보면 마냥 좋다. 지금 포스팅할 재즈는 한겨울에 듣기 참 좋을 노래인데, 살짝 닭살돋음 주의다. 내용은 대략 요러하다. 남자의 집에 초대받은 숙녀는 늦은밤 집에 가야하는데 하늘이 도왔는지 밖에는 눈보라가 엄청나다.. 집에서는 부모님이 걱정하시며 기다리는 중이고, 남자가 자꾸 꼬시는데 어째야하나?? 하다가 일단 몇번 튕겨보기로 한다. 그렇지만 결국엔!! 룰루랄라~~ Baby its cold outside 작사 , 작곡 Frank Loesser 프랭크 헨리 레서(영어: Frank Henry Loesser, 1910년 6월 29일~1969년 7월 28일)는 미국의 송라이터이다. 브로드웨이 연극 《아가씨와 건달들》와 《성공시대》 등의 곡을 썼다. 《아가씨와 건달들》로 두 개의 토니상을 받았다. I really can't stay 저 정말 여기 머무를 수 없어요 Baby, it's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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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20 겨울에 듣기좋은 재즈 Cry Me A River 가사, 해석

Justin Timberlake 유명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노래가 아니다. 예전에 노래방에서 제목만 보고 노래를 불렀는데, 제스틴 팀버레이크의 노래가 나와서 혼자 뻥 터진 기억이... 겨울에 뜨뜻한 분위기에 들으면 좋을 노래 , Cry me a river 를 골라봤다. 이 곡이 알려진것은 '줄리 런던' 에 의해서다. 그녀의 고등학교 동창 Arthur Hamilton 이 써준 이 곡으로 특유한 백인 허스키음성을 대중들에게 알렸다. 재즈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들어봤을법한 목소리 특히 '오징어 게임' 에서 이병헌이 즐겨듣는 'Fly me to the moon' 그 노래의 주인공이 바로 Julie London 이다. 재즈곡을 많이 연주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온전한 재즈 보컬로 인정하진 않았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건 즉흥 연주와 같은 독자적인 재즈 스킬을 구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블론디 보컬의 대표 보컬로 누구라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것이 그녀만의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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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우붓여행] 열대밀림에서 즐기는 아침식사, 알릴라 우붓 호텔조식

우붓에서의 첫째날 아침이 밝았다. 발리의 북쪽이라 기온이 살짝 낮은데, 한국의 늦 여름 같은 날씨 그런데 습기가 1도 없는 상쾌함이 아주 기분 좋게 한다. 센터피스가 벼 ?? 인거 같은데, 아님 보리새싹 인건가? 무튼 파릇 파릇하다. 사방이 다 뚫려있다. 바람이 어디서든 아주 잔잔하게 불어오는 식당이다. 날씨도 아주 쾌적 밀림속이어서 그런지 바닷가랑 정말 틀린 분위기다. 레스토랑입구에는 간단한 과일들과 주스가 놓여져있고, 그 외 모든 음식은 앉아서 주문하면 되는 방식이다. 수박을 비롯한 열대과일 그리고 스무디와 해독 쥬스 메뉴는 요일별로 바뀌는데, 서양식의 조찬요리 그리고 인도네시아 스타일의 요리와 간단한 디저트가 준비되있다. 며칠동안 먹었던 음식을 포스팅 해본다. 먼저 가져온 과일 분위기가 참 네추럴하다. 자연친화적인 느낌이라, 뭔가 포근하다. 인도네시아 음식 몇가지. 오믈렛과 해시부라운과 소세지 빵은 갓 구워져 바로 바로 나오는데 이렇게 빵을 들고 돌아다니면 각자 원하는 빵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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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편안하다!! 개인투어로 즐기는 우붓근교 투어 1 (라이스필드, 커피 농장 코스)

신선한 바람과 딱 적당한 습도 감사한 아침이 시작되었다. 우붓을 중심으로 근방 투어를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서둘렀다. 약속한 시간에 예약한 기사분이 오셔서 출발~~ 개인여행 투어는? 정해진 투어일정은 따로 없어서 기사분이 추천한 코스+ 본인이 원하는 코스를 조율해서 여행하는 투어이다. 미리 정해진 일정이 없다면 이용하면 좋은 투어 상품 정해놓은 여행 코스는 없었지만 우붓 하면 떠오르는 '계단식 논'을 가고싶었기 때문에 먼저 그 곳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우붓은 남쪽 바닷가쪽이랑은 기온이 날짝 낮아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다. 현지인들은 재킷을 입고 다니지만 오토바이타면 서늘하긴 할듯 하다. 먼저 방문한 곳 Uma Ceking Resto and Swing 발리 80561 Tegallalang, 기안일 발리 80561 인도네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장료는 성인 1인 50,000 루피아 여행자들이 많이 몰리는 곳중의 한군데여서 입구에는 복잡하다. 근방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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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개인투어로 즐기는 우붓근교 투어 2 - 펑리푸란 빌리지와 신성한 물, 티르타 엠풀사원

우붓중부지역 투어 두번째 포스팅이다. 오전에는 계단식논과 커피농장투어. 개인 투어이다보니 정해질 루트는 따로 없었고, 가고싶거나 추천해주는 곳으로 발길닿는대로 떠나는 여행이다. 거리도 자유롭게도 가능하지만 시간과 거리에 따라 추가 요금은 발생.. 전통적인 분위기를 보고싶다고 했더니 기사님이 데려다준곳이 바로 이곳이다. Penglipuran Village 펑리뿌란(쁭리푸란) 빌리지는 우붓 중심지인 우붓왕궁에서 대략 한시간 정도 걸린다. 신기하게 이 조각상은 계속 나를 똟어지게 쳐다보는듯한 아찔함... 조금 무섭다. 입장료는 내국인 외국인이랑은 틀리다는 사실 성인 외국인 : 50,000루피아 (4500원) 어린이 외국인 : 30,000루피아 (2700원) 성인 인도네시아인 : 25,000루피아 (2250원) 어린이 인도네시아인 : 15,000루피아 (1350원) 이곳은 우리나라의 민속촌 같은 곳인데, 실제로 사람들도 거주하는 곳이 색다르다. 마을의 입구에서 윗 마을까지는 경사진 구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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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우붓 볼거리- 우붓의 가장오래된 루키산 미술관에서의 힐링

비오는 발리, 우붓의 아침 고도가 살짝 높은곳이라그런지 해변가 지역보다는 온도도 조금 낮아서 선선하다 또 가끔 이렇게 비가 내리는데,촉촉하니 운치 넘치는 아침이다. 알릴라 우붓 호텔에서는 시내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있는데 우붓시내구경을 하려고 오전 10:30분 셔틀을 탔다. 도착지는 마침 우붓 시내의 Lukisan 뮤지엄인데, 발리 예술구경을 하러 미술관에 가보기로한다. 무채색의 날씨와 군데 군데 보이는 깃발과 장식이 멋스러운 풍경이다. 뿌리 루끼산 미술관 Puri Lukisan Museum 1956년 개관한 우붓 최초의 미술관, 1956년 개관한 우붓 최초의 미술관으로, 인도네시아 독립 전쟁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발리의 예술과 문화에 관한 전시를 진행하는 미술관이다. 정원을 둘러싼 4개의 개별 전시관에서 발리 특유의 화풍으로 그려진 회화들을 중심으로 여러 조각과 조형물도 볼 수 있다. 뮤지엄 푸리 루키산 Museum Puri Lukisan은 한때 우붓 왕국의 왕이었던 조코르다 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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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원숭이들 구경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몽키포레스트 탐방기

화창한 발리의 아침, 미리 예약해둔 원숭이 공원을 가려고 길을 나섰다. 발리에서 흔히 보이는 히비스커스꽃을 그린 맨홀인거같은데 상당히 낭만적인 느낌이든다. 우붓왕궁에서 도보로 30~40분정도 걸리는데 구경삼아 천천히 걷는것도 좋다. 원숭이공원 입구에서 티켓을 구매할수있는데 미리 구입하는게 여러모로 편하다. 몽키포레스트 입장요금과 관람시간 입장료 평일: 성인 80,000루피아, 어린이 60,000루피아 (한화 7천원정도) 관람 시간 매일 09:00 ~ 18:00 (마지막 입장 17:00) 매주 토요일에는 두번 특별 공연을 하는데, 시간이 맞는다면 토요일에 방문하면 좋을듯 하다. 원숭이 공원 입장시 주의할점 1.원숭이는 야생 동물이므로 함부로 만지거나 음식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2.소지품 관리-특히 귀중품이나 카메라 등은 안전하게 보관해하도록 한다. 3.복장- 원숭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밝은 색상의 옷이나 반짝이는 물건은 피하는 것이 좋다. 4.조용히 관찰- 큰 소리로 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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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귀여운 새들을 보면 저절로 힐링되는 곳 @발리새공원

싱가포르에 여행중일때 방문했던 새공원, 우리나라 동물원 같은 느낌이 들거라 생각해서 안가려고 하다가 자꾸 가보라고 해서 억지로 갔던 곳인데, 정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 지금 포스팅 하는 '발리의 새 공원'도 가길 잘했다~~ 생각이 들게다. 물론 싱가포르에 비해서 규모가 작긴 하지만 오히려 작은 크기여서 한적하게 구경하기 참 좋다. 발리 우붓 시내에서도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대략 20분 정도 걸리는 곳이다. 여럿이 움직이려면 택시를 타고 가는게 좋다. 은근히 가는길이 시골길 스러운 곳이어서.. 새공원 옆에는 파충류 공원이 있는데, 이 뱀 보고 기절 할뻔.. 파출류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이 녀석을 만져보라고 하길래 기겁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발리 새공원에 가야하는 이유? 새공원이라고 하면 흔히 떠오르는 우리나라의 새장안에 갖혀 새똥이 널려서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그런느낌이 아니라, 자연속에서 평화롭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들을 만날 수 있는 아주 재미진 곳이다.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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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알릴라 스미냑 호텔 즐기기- 수영장과 헬스장 그리고 아름다운 Beach bar

알릴라 스미냑 호텔에서의 두번째날, 헬스장이 있어서 간단히 운동을 하러 가본다. 이곳 호텔은 수영장, 헬스장, 스파, 비치바, 레스토랑, 컨퍼런스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몇군데를 둘러봤다. 1. 알릴라 호텔 헬스장 짐gym 크기는 그리 크진 않지만 러닝머신 그리고 몇가지 기구가 배치되어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수건과 사과 그리고 시원한 디톡수 물이 준비되어있다. 러닝 머신은 대략 5개 정도 되는데, 두개는 바닷가를 향해 놓여져있어서 바다를 보면서 뜀박질을 할 수 있어 운동할 맛이 난다~ 짐 Gym 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쪽에 메인 풀장이 있다. 이런 사원옆에 수영장이 있는데, 상당히 이국적인 분위기다. 2. 수영장 메인 풀 메인 수영장의 Beach Bar 이곳의 바Bar가 또 해질녁에 상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발리의 선셋뷰 Sunset View 로 알려진 곳인데, 호텔에서 칵테일 음료권을 두장 제공을 해서 꼭 들려야 하는 곳이다~!! 메인 수영장은 사람들로 조금 북적여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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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나도 한번쯤은 럭셔리하게!!발리 고급 리조트 알릴라 울루와트 호텔, 렛츠고!

알리라 스미냑에서 울루와트로! 스미냑에서의 마지막 날, 부지런히 수영좀 하다가 호텔앞 딤섬에서 포장한 딤섬으로 점심을 먹고 짐을 싼다. 발리의 청담동이라 그런지 저렇게 먹어도 은근 가격이 좀 있음 테라스에 바다를 볼수있어서 참 좋았는데, 다음 옮기는 숙소는 어떤 곳일까 ?~~ 기대를 해본다. 택시를 잡아서 울루와트 쪽으로가고 있는데, 택시에 이런 관광지가 코팅되어있다. 여기저기 볼거리 즐길거리가 참 많기도 한 발리섬 발리가 은근기 언덕과 산이 꽤 많아서 가는길이 순조롭지 않다. 저 위의 차가 갑자기 서는 바람에 경찰들 오고 난리. 이런 상황이 일상인듯 아닌듯?? 이렇게 조금 지체하다가 다시 출발하기로.. 저 멀리 거대한 조형물이 보인다, 엄청 크다! 멀리서도 보일정도니깐.. 바닷가에 있는 곳에 숙소가 모여있을줄 알아서 바닥 어디쯤일까?? 하면서 가고있는데 택시가 점점 언덕으로 향한다. 이윽고 다 온 모양이다. 알릴라 울루와트에 도착. 택시에 내리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준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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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울루와트 맛집- 우아하게 즐기는 발리현지음식

알릴라 울루와트 리조트에 무사히 도착해서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이 곳 리조트에는 멋진 레스토랑과 칵테일 바가 있는데 저녁을 먹기전에 칵테일을 한잔 하기로 한다. 슬슬 해가 저물어가는 서쪽 하늘, 어쩜 이리 색깔이 아름다울까? 여행잡지에 나오는 꼭 그런 하늘이다. 리조트가 너무나 한적하고 여유로워 그런지 허니문으로 인기가 좋은곳이다. 가운데 보이는곳이 로비이고, 오른쪽에 양식 레스토랑 좌측에는 인도네시아 레스토랑이다. 수영장은 마치 바다와 연결되어있는 착각을 일으킨다. 여유롭고 감미로운 바람과 하늘 Sunset Cabana Bar 이곳은 해가 저무는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비치바Beach bar, Sunset Cabana bar 아래를 내려다보면 시원한 바다가 보인다. 의자가 낮아서 조금 불편한듯 한데 널부러져있긴 참 편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Tropical delight 용과와 리치, 코코넛이 들어가있는 목테일 상큼한 맛의 음료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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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알릴라 울루와투 리조트의 조식 맛보기

상쾌한 아침이 찾아왔다. 날씨가 참 좋다. 여유있게 기지개를 켠후 아침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간다. CIRE 호텔내 양식당에서 조식을 제공하는데, 점심때부터는 양식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으로 변신한다. 신선한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수있는 환상적인 곳이다. 건기때라 날씨가 아주 좋지마만 우기때도 비내리는 풍경을 보며 식사하면 참 운치 있는 풍경일듯하다. 이곳은 뷔페 식당은 아니고, 주문을 하면 가져다 주는 방식인데, 매일 매일 음식을 조금씩 다르다. 커틀러리들도 참 자연스러운 맛이 풍기는 디자인이다. 빵과 버터 그리고 잼 빵맛이 정말 훌륭하다. 프랑스보다 맛있는 느낌이다.. 분위기 때문인가? 모듬 과일 정갈하게 잘 다듬어서 내오는 과일들, 산뜻하다. 과일 쥬스와 카페라떼 인도네시아 요리를 주문해봤고, 빠질수없는 계란요리도 주문해본다. 스카치 에그도 있길래 달라고 했다. 다진 고기로 감싸 튀긴 계란 요리인데 맛이 좋다~~ 아사이 볼, 이 스무디가 맛이 아주 좋다. 상큼 새콤 달콤 맛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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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아름다운 선셋을 함께 즐기는 울루와투의 볼거리 깨작 댄스

여유있는 발리의 오후, 울루와뚜는 발리의 서쪽 해변가 지역이라 바다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울루와뚜에는 바닷가 절벽에 위치한 사원이 있고, 그 사원 바로 옆에 케착댄스 -(깨착, 깨짝댄스) Uluwatu Kecak & Fire Dance 공연을 하는 곳이 있어서 저녁에는 사원과 댄스 구경을 하려고 미리 예약을 했다. 공연은 하루 두번, 5시와 7시 5시는 해가 지는 시간이라 인기가 많다. 미리 예약을 안해서 5시 공연은 이미 솔드 아웃이고 7시 공연으로 부킹 완료. 울루와뚜 사원 울루와뚜 사원은 발리 남서부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한 힌두 사원이며 인도양을 바라보는 위치에 있다. 이 사원은 11세기에 세워졌으며, 발리의 여섯 주요 사원 중 하나인데 특히 바다를 수호하는 역할을 해서 발리의 힌두교들에게 아주 중요한 곳이다. 울루와뚜 사원 관람 울루와뚜 사원을 가려면 사롱(Sarong)을 입어야 한다. 이곳 뿐만 아니라 사원을 갈때는 사롱은 필수다. 사원 내부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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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알릴라 울루와뚜 리조트에서 알차게 하루 보내보기!!

울루와뚜에서의 둘째날이 밝았다. 어김없이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이곳은 보면 볼수록 뭔가 묘하다. 산속에 있는데, 바닷가가 바로 앞에 보이고, 세상과 단절된 마치 아방궁같은 느낌이다.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가져다주는 빵과 과일 맛있다. 역시...! 오늘은 민트색깔의 요거트 색깔은 민트 색인데, 화~ 한맛은 아닌 담백한 맛이다. 음료도 그린그린한 음료로 골라봤다. 판단라떼인데 판단액과 코코넛 밀크로 만든 음료인데, 은은한 판단향이 감미롭다. 크로플 비타밋 샷 모듬치즈 연어 샌드위치 모든 음식이 훌륭해서 아침시간이 아주 풍요롭다.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방으로 향한다. 방에서 조금 쉬었다가 아점을 든든하게 먹었더니 아직도 든든해서 운동을 할 요량으로 짐으로 향해본다. 헬스장도 아주 자연스럽고 깔끔하고 격조있다. 크기가 큰건 아닌데, 자연 한가운데 있으니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자태.. 입구에는 정수기, 물, 간식거리 그리고 과일과 타올이 준비되있다. 기본적인 머신은 갖춰져 있고, 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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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맛집] 바닷바람 느끼며 저녁식사 @알릴라 울루와뚜

바닷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알릴라 울루와투 리조트 저녁은 알릴라 호텔의 양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다. CIRA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와 수준높은 서비스를 자랑하는곳인데 아쉽게도 떠나는 날 저녁에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는 이슈 자카르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국인 쉐프가 코스요리를 선사하는 이벤트 'Queen of the kitchen' 라는 행사인데 '한나라' 쉐프가 요리를 한다. 메뉴판에는 반가운 한글이~~ 아쉽지만 떠나는날 하는 이벤트 이곳은 스미냑의 해변과는 느낌이 완전 다르다.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들어 오롯히 휴식을 즐기기 좋은 곳임에는 틀림없다. 바닷바람 마져도 고요하고 평온하다. 식전빵 버터도 부드럽게 풀어져있는 상태라 발라먹기 좋다. 식전 요리, 타코스타일의 한입거리인데 무척이나 앙증맞다. 상큼한 맛이 잘 어우려져 입맛을 잘 돋궈준다. 메뉴는 양식위주의 메뉴이지만 아시안 메뉴가 몇가지가 있다. 간단하게 먹을만한 메뉴가 있어서 골라봤다. 주문한 요리는 와규버거와 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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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숙소] 밀림속으로 여행 -알릴라 우붓 호텔의 룸 컨디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울루와뚜에서의 하루를 시작한다. 어김없이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한다. 특이하게 계란말이가 있어서 주문해봤는데 안에 김을 넣어 만든 모양이다. 부드러운 식감이 좋다. 식사후 가볍게 산책을 한후 마지막으로 호텔을 즐겨본다. 레이트 체크아웃이기때문에 오후4시까지는 호텔내의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 물놀이도 하고, 휴식을 취하고 이제는 체크아웃할 시간 울루와뚜에서의 행복한 시간훌륭한 서비스와 풀빌라의 여유로움을 뒤로하고 다음 여행지인 우붓으로 향할 시간이다. 며칠 아주 멋진 시간을 보냈다~~ 이곳도 원숭이가 많다. 그렇지만, 난폭한 녀석들은 아니다. 그래도 주의는 기울여야 하겠지만.. 택시를 타고 우붓으로 가는 길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않은 고속도로로 쾌적하게 가긴하지만 울루와뚜에서 우붓가지의 이동시간은 기본 4시간은 잡아야 한다. 와!! 나는 편하게 이동했지만 운전 하신분은 휴게소 한번 안들르고 쾌속질주 정말 열심히 운전해주셨다. 도착했는데 이미 우붓은 한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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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벌써 2024년이 다가는군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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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그랜드 하얏트 발리Grand Hyatt Bali 에서의 2박 3일 -풍요로운 호텔조식

발리의 첫째날 아침이 밝았다. 밤비행기를 타고 와서 푹 잔거같지는 않지만 아침 햇날이 아주 신선해서 저절로 눈이 떠진다. 방은 이층 이었는데 같은 건물 1층 앞에 바로 조식당이 있다. 오~ 특별히 배려를 잘 해줘서 아침먹으러 가긴 정말 편하다. 글로벌 리스트는 이 조식당에서 애프터눈티 서비스와 해피아우어를 즐길수 있다. 발리 그랜드 하얏트 리조트 지도 그랜드 하얏트 리조트의 지도인데, 뭔가 너무 복잡하다. 어제는 밤에 도착해서 잘 못봤는데, 리조트 규모가 상당히 큰듯하다. 수영장도 두개가 있고 호텔 바로 앞에 바다도 있어서 밖에 안나가고 이곳에서 여유있게 즐기기 딱 좋게 만들었다. 일단 조식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가본다. 따뜻한 햇살, 그리고 전혀 습하지 않은 이 온도. 바람도 솔솔 불어오는데 너무나 완벽한 날씨 아닌가? 입구에는 신문과 음료수가 가득이다. 그리고 신선한 야채 쥬스와 스무디 인도네시아음식과 서양 요리 그리도 인도 카레도 있고 간단한 중국 요리도 준비되있다. 어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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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그랜드 하얏트 발리Grand Hyatt Bali 알차게 즐기기 - 호텔 부대시설과 해피아우어 즐기기

화창한 발리, 더없이 좋은 날씨다. 호텔로비가 단층으로 되어있어서 참 고즈넉하다. 호텔 로비를 지나면 헬스장으로 갈수 있는데, 요새 운동을 하고 있어서 헬스장이 어떤 느낌인지 가본다. The Bay Club 리조트 안에 짐과 사우나가 있는데 요가, 테니스, 필라테스 같은 다채로운 클래스도 진행한다. 가격을 보니 요가 수업이대략 700.000 루피아 우리나라돈으로 약 65000원 정도 하는듯 짐은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필요한 기구는 갖춰져있다. 러닝머신과 자전거 같은 유산소 기구도 잘 가줘져 있어서 조금 뜀박질을 해본다. 기계도 최신식 기계라 상당히 부드럽다. 샤워장과 사우나 시설도 갖추어져있는데, 상당히 깔끔하게 관리되어있다. 그랜드 하얏트 사우나 이용시간-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사우나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가능하고, 사우나까지 알차게 이용한후 조금 쉬었다가 다음 코스로 이동 ~ 그랜드 하얏트 발리에서는 애프터눈 서비스와 해피 아워 서비스를 즐길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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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서퍼들이 사랑한 스미냑 -알릴라 스미냑 Alila Seminyak의 룸 컨디션

발리에서의 3일째 되는날, 푸른 바다와 열대 우림이 존재하는 환상적인 발리, 그중에서 가장 핫HOT 한 스미냑으로 이동하고 있다. 제주도의 3배정도의 크기라 이동하는 시간도 꾀 걸리는데 교통 체증이 걸리는 시간이라면 그냥 느긋하게 이동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드디어 며칠동안 머물 알릴라 스미냑 Alila Seminyak 에 도착했다. 호텔 로비가 대단하다. 이런 이국적인 호텔 로비 정말 신선하다. 뻥뚫린 구조에 저 멀리 바다가 한눈에 보이고 사방에서 바람이 솔솔 불어 온다. 알릴라의 따뜻한 서비스 알릴라 스미냑의 직원들은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투숙객들을 맞이하고 개인 비서와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듀티 매니져라고 하는 분이 직접 와서 안내를 해주고 웰컴 드링크를 내준다 레몬그라스 차와 참깨 스낵, 선크림 그리고 시원한 물수건 종합셋트. 일단 물수건으로 손을 닦고 차를 한잔 마셔본다. 향긋하다. 시원한 레몬그라스 티~ 로비 밑에층으로 방을 준비 해줘서 졸졸 따라가는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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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맛집] 매우 낭만적이고 황홀한 선셋 디너, 알릴라 스미냑 호텔 레스토랑 '시솔트'

발리에서 선셋을 즐기기 가장 좋은 지역인 스미냑, 발리 스미냣 맛집 Seasalt - 해산물 레스토랑 씨솔트 이곳에는 아주 유명한 호텔과 바Bar, 레스토랑 그리고 젊음을 불사르고도 남을 만한 비치클럽이 여럿있다. 스미냑 비치클럽 포테이토 헤드 비치 클럽 Potato Head Beach Club 알릴라 호텔내에 위치한 씨솔트 레스토랑은 호텔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중 하나다. 탁 트인 인도양을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한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한다. 발리 스미냣 맛집 Seasalt - 해산물 레스토랑 씨솔트 조금 이른시간이어서 아직 자리가 비어있다.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냉큼 앉아본다. 바닷가인데도 아주 상쾌한 바람이 분다. 기분이 좋은 바람이다 ~ 발리 스미냣 맛집 Seasalt - 해산물 레스토랑 씨솔트 인도양너머로 해가 저물기 시작하고 바닥에도 초가 은은하게 켜질 무렵의 하늘, 정말 이쁘다. 스미냑에서는 해산물이 신선하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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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입이 즐거운 알릴라 스미냑 호텔조식, 환상적인 맛의 향연

드넓은 인도양이 보이는 발리의 스미냑, 알리라 스미냑에서의 처음 아침을 맞이하는 날. 은은하게 부딪히는 파도소리에 눈을 떠보니 상쾌하다. 알리라 호텔의 조식은 어떨지 기대하면서 조식당으로간다. 조식당은 호텔의 중앙에 위치해있고, 간밤에 저녁 식사를 했던 'Seasalt' 레스토랑이다. 아침식사를 이런 바다를 보면서 할수 있다니.. 서울에서만 지내는 나로서는 정말 믿을수가 없는 상황이다. 먼저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식사준비를 한다. 조식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뷔페와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선택할수 있다. 입구에는 음료과 커피, 물론 커피와 음료는 자리에서 주문해도 가져다 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앞쪽에는 인도네시아 스타일의 음식위주로, 야채와 샐러드 각종 소스가 놓여져 있는데 와 야채 퀄리틱가 끝내준다. 엄청 신선한데 물론 뒤에 공개하겠지만, 야채 색깔이 정말 이쁘다.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는 딤섬, 딤섬은 어딜가도 빠지지 않은 아이템이다. 직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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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맛집] 스미냑의 캐주얼한 스테이크 The Butchers Club Steakhouse

발리의 스미냑에서의 저녁식사, 어떤것을 먹을까 하다가 캐주얼한 양식당이 있다고 해서 길을 나섰다. 원래는 유명한 폭립집을 가려고 했는데, 거리도 조금 있고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우붓갈때 들를 생각으로 일단은 다른 고깃집을 찾아봤다. 부쳣스 클럽!! 스미냑의 시내에 있는 곳인데, 호텔에서는 걸어서 10여분 정도의 거리에 있다. 마당도 있어서 밖에서 식사하기도 참 좋을듯하다. 덥지않고 선선해서 말이다. 호주와 가까우니 특히 호주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듯하다. 환율도 거의 1;1 정도 한다. 발리 루피아와 호주 달러 비율이. 계산하기 참 편할듯 실내는 넓은데, 안쪽은 완전한 실내 바깥쪽 공간은 칸막이가 없는 구조로 되어있어 바람이 솔솔 통한다. 주문한 메뉴는 스테이크와 폭립 일단 메뉴가 완전 큼지막하니 보기 정말 좋다! 폭립은 하프 사이즈 살이 튼실하게 붙어있는 비주얼! 결들여 나온 감자가 정말 압권이다 크기도 큼지막한데 막도 푸슬하니 좋다. 스테이크와 폭립의 맛? 맛은...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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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여행]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신륵사, 가을 여행 필수코스

가을이 어릴적에비해 부쩍 줄어든 느낌이든다. 그리 짧아진 가을을 조금이나마 느껴보려고 길을 나서본다. 가을이라그런가, 하늘에 구름 한점 없는 상쾌한 날씨다. 한적하다고 해서 가본 신륵사다.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야 신륵사가 등장한다. 은은하게 물든 노란 은행나무, 사계절이 있다는게 또 이런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구나.. 강변에 세워진 사찰, 신륵사 신륵사는 봉미산 기슭에 위치한 여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오랜 역사와 웅장한 규모,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하는데 이곳의 특이한점은 일반적으로 사찰은 산속에 짓는 경우가 많은데 보기 드물게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강변에 세워졌다는 것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확실한건 아니고, 고려 말기 나옹선사가 머물렀던 곳으로 유명하며 200여 칸에 달하는 대사찰이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보은사(報恩寺)라고 불렀다가 다시 신륵사라는 이름으로 돌아온다. 벽돌로 쌓은 다층전탑이 있어 벽절로 불리기도 했다. 경내에는 보물 8점, 유형문화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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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맛집] 주말 나들이는 곤지암 궁뜰에서! 푸짐한 한상차림 추천

서울 근교 나들이 가는길에 점심을 먹으러 방문한곳, 이 곳은 추천을 받아 간 식당이다. 가성비도 좋고 어른들 입맛에도 딱이라고 해서 가본다. 가게 이름은 궁뜰 맛있는 발효밥상 0317660987 매주 :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 오전 11-저녁 8시 쉬는시간 : 3-4.30분까지 들어서는 입구부터 뭔가 굉장이 많다. 아름 아름 알고오는 맛집인듯한데, 곤지암 부근의 무슨 국밥집 부근에 위치한곳이다. 그런데 그 국밥집도 아주 난리다. 국밥집에 그렇게 많이 줄선건 또 처음본다. 줄서면서 국밥을 먹을정도로 그리 맛이 좋은가?? 이런 세계가 있다는게 또 놀랍다. 주차장은 넓직하고, 한옥 양식의 건물이 몇채가 있는데 식당, 바베큐만 하는 식당 그릭 카페로 구성되어있다. 점심시간 조금 피해서 갔는데도 대기가 있어서 대략 20분 정도 기다렸다. 햇살 쬐면서 주변 구경을 하면 또 시간이 금방 간다. 바람이 불면 은은하게 풍경소리가 울려퍼진다. 이 곳은 발효간장을 사용하는 곳이라는데 반찬은 기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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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근교관광지] 분수가 100개가 넘는 놀라운 빌라 -티볼리의 빌라 데스테

온통 문화재로 살아 숨쉬는 나라, 이탈리아 로마는 3일이면 충분히 보고도 남는다고 들었는데, 내가 느끼기엔 일주일도 모자라는 곳이다. 특히 로마 근교 까지 둘러보려면 빠뜻하게 관광해도 일주일이 걸리는 도시다. 티볼리 지역에 있는 빌라 데스테 (Villa d'Este) 라고 하는 분수의 정원을 가기위해 가기위해 길을 나섰다. 빌라 데스테 (Villa d'Este) 빌라데스테는 이탈리아 라치오 지역의 티버강과 아노니아노 강이 합류되는 지점에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정원 예술의 최고 중에 하나로 평가되는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16세기에 이탈리아 카르디날, 이페루스의 아바노 공작의 요청으로 건설되었으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가 베르나르디노 빌라모와 이탈리아의 정원 디자이너 중 하나인 ‘파르도 파르지’ 등의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이동 방법 - 빌라 데스테를 가기 위해서는?? 티볼리에 위차한 빌라 데스테, 티볼리는 이탈리아 중부 라치오주에 있는 도시이다. 로마에서 빌라 데스테까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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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가죽공방] 로마에 간다면 반드시 들려야하는 가죽 샵 '라 셀라 -La Sella Roma'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산텔모 시장에는 유명한 가죽 상점이 몇군데 있는데 바로 그곳이 이탈리아 사람들이 건너가서 만든 가죽공방이다. https://blog.naver.com/stannam/223273164056 [부에노스아이레스볼거리] 없는게 없는 세계 최고의 시장 산텔모 San Telm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여행중 최고의 기억에 남을만한곳이 개인적으로는 '라보카' 와 바... blog.naver.com 이탈리아는 가죽 다루는 솜씨가 좋기로 소문이 난곳인데 로마시내에 아주 질좋은 가죽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공방이 있다길래 가봤다. 로마의 시내, 트레비 분수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곳이다. 입구에는 작은 사이즈의 가죽제품이 진열되어있는데, 무척이나 앙증맞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시간을 쪼개어 여행하는 여행객들한테는 여러군데 쇼핑하지 않아도 퀼리티 있는 제품을 만날수있고 또 가격대도 상당히 착한데, 아이템도 상당히 다양해서 선물용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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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맛집] 로마 현지인들도 인정한 맛집의 맛은 과연 어떤 맛??

물론 로마에도 맛집이 많지만 지금 포스팅 하는 이 두 곳은 아주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기억에 남는다. 먼저 로마 테르미니역 부근에 있는 '안티카 보헤메 Antica Bohéme ' 낮에 방문했는데 모두 현지인들 뿐이다. 관광객들한테도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이상하게 외국인은 나 혼자 여러 유명인사들도 들른 곳인지 식당에 이런 사진들이 많이 걸려있다. 식당에는 빵봉지를 가져다주는데, 이건 공짜 빵은 아니다. 안먹겠다고 말하면 도로 가져가는데 빵이 또 맛있으니 한봉지 먹어본다. 유럽은 어딜가나 빵이 맛있다. 맛있으니 또 절로 입에 들어감 모듬튀김 엔포비, 호박꽃 그리고 다야한 야채를 튀긴 요리 튀겼으니 맛있다. 테이블에 놓여져있는 그리시니. 이건 그냥 먹어도 되는 과자 버섯 리조또와 오일 파스타 물론 두 요리 다 좋았지만 무엇보다 맛이 좋았던건 리조또!! 적당한 식감은 물론이고, 크림소스의 맛이 쌀이랑 완벽히 잘 어우러져 아주 내 입에 딱 이다. 마무리는 역시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각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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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즐기는 색다른 음식 3가지 -여행이 즐거워지는 요리모음

이번 포스팅에서는 로마 여행에서 파스타와 피자가 지겨울때 가면 좋을만한 곳 몇군데를 골라봤다~ 먼저 입에 촥 감기는 양식베이스의 식당 , Roadhouse Previous image Next image 생각보다 이탈리아 음식이 너무 담백해서 찾은곳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순간 눈이 뒤집혀 양파튀김과 립을 주문해본다. 자리에 앉으면 칩을 내주는데, 바삭하니 식욕을 돗군다. 이런 케챺과 미제 소스를 맛볼수 있으니 마음이 놓인다. 참 대단하다 미국이란 나라. 세계 어딜가든 전 세계 사람들이 미국음식을 찾게 만들수밖에 없는 대단함.. 립도 먹을만 했는데, 잔뼈가 조금 있어서 조심히 먹어야할듯하다. 두번째 방문할 식당은 Life 이 곳은 트러플을 이용하는 레스토랑이다. 현지에서 공구한 신선한 트러플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자리에 앉으면 트러플을 보여주는데 만져도 보고 향을 맡아도 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보통 식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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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여행] 인도네시아여행을 위한 몇가지 팁

인도네시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발리 그리고 커피. 그 아름다운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섬이 많은 곳이며, 우리가 상상조차하지 못할 다양한 규모와 형태를 지닌 자연환경을 보유한 나라이다. 300개의 부족, 700개의 언어, 6개의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인 만큼, 의식주, 생활방식 또한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하다. 한국인들뿐만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관관객이 끊임없는 인도네시아, 이런 매력이 가득한 곳을 가기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몇가지를 안내해본다. 일반적인 사항 국명 : 인도네시아공화국 (Republic of Indonesia) 수도 : 자카르타(Jakarta, 약 1,046만 명) 인구 : 2억 7743만명 (2023, IMF) 면적 : 191만 6820 (한반도의 약 9배) 종교 : 이슬람(87%), 개신교(7%), 천주교(3%), 힌두교(2%), 불교(1%) 민족 : 자바족(40%), 순다족(16%) 등 1,300여 종족 기후 : 열대성 몬순기후, 고온다습 시차 - 자카르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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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신들의 섬? 신들의 놀이터 !! 떠나자 발리로 !

아름다운 섬, 발리를 가기위해 짐을 꾸렸다.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우는 발리는 인천에서 직항은 아직 대한항공 뿐이지만 곧 LCC 항공사가 발리까지 직항 출항예정이다. 인천에서 발리까지는 은근 시간이 걸린다 대략 6시간 50분, 시간은 한국시간보다 1시간 느리다. 발리 여행하기 좋은 시즌은? 세계 1등 휴양지인 발리의 최성수기는 7월 8월이고 4월부터 10월까지 건기시즌에 여행하기 적격이다. 발리는 지역마다 고도가 달라 평균날씨도 다르지만 평균 32.4도이며 3월에 가장 높고 평균온도가 29.6도로 8월에 가장 낮다. 우리나라 8월보다는 훨씬 선선하고 쾌적햐서 우리나라 여름철 휴가로 발리는 아주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다. 우기는 11월부터 3월까지인데, 1월과 2월에 비가 가장 많이 오며, 동남아시아의 전형적인 스콜성 뇌우다. 대략적인 인도네이사의 이야기는 바로전에 올린 포스팅 참고~ 무튼, 인천공항에서 발리까지 대략 7시간 걸린다. 이번 여행은 대한항공 직항, 아주 저렴한 항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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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그랜드 하얏트 발리Grand Hyatt Bali 에서의 2박 3일 -호텔 룸 컨디션

인천에서 발리 도착하는 비행기는 거의 밤비행기라 아주 늦은 시간에 응우랄라이 공항에서 그랩을 불러서 숙소에 도착했다. 발리에서는 총 4군데 호텔에서 머무룰 예정인데, 첫 번째 도착지인 그랜드 하야트 발리에 도착이다. 발리 남쪽섬의 동쪽의 '누사두아'에 위치한 곳인데, 이곳에는 리조트 같은 호텔들이 해변가에 즐비하다. 발리의 하얏트 호텔 로비 사방이 다 뚫려있는 구조라 선선한 바람이 솔솔 부는데, 서울의 습한 날씨는 생각하기도 싫은 ... 이곳이 천국인듯 싶다. 페퍼민트 오일의 향이 솔솔 풍기는 냉 손수건 시원하니 아주 피로가 확 가시는 느낌이다. 옴팡지게 잘 닦는동안 짐을 들어줄 직원분이 짐을 들고 방으로 안내해 준다. 리조트가 상당히 넓어서 그런지 아주 복잡한데 밤이라 더 그런듯하다. 이 리조트 안에 대략 600개 정도의 방이 있다고 하는데 어두워서 실감이 안난다. 건물 자제는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들지만 안정감느껴지는 분위기다.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 방에는 에스프레소 머신과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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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7 비오는 가을에 듣기 좋은 재즈 넘버 ' Embraceable you ' 가사 해석

시나브로, 가을.. 어떻게 보면 이렇게 계절이 바뀌는것도 나쁘지않다. 오늘같이 비오는 초가을, 포근하게 듣고 있으면 아주 기분이 멜랑콜리할만한 재즈 넘버 Embraceable of you 를 가져와봤다. 이 곡은 미국 클래식 음악의 아버지 거슈윈 George Gershwin 의 곡인데, 너무나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연주와 보컬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곡이다. 거슈윈 George Gershwin - 본명은 Jacob Bruskin Gershowitz 제이콥 브루스킨 거슈위츠 거슈윈은 클래식컬 뮤직 뿐만 아니라 재즈작곡도 많이 했는데, 유명한 곡은 누구나 다 아는 Summertime. 그건 그렇고, 이 '앰브래서블 유~' 라는 곡은 사랑하는 사람애게 앙탈을 부리는 곡이다. 사랑, 물론 누구를 사랑한 경험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한없이 유치하고, 무모하지만 그때의 순간은 진심이었으리라.. 그리고, 사랑을 하지않은자 못하는자..들은 빨리 사랑을 하길 바란다. 사랑을 해야 이런 노래도 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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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18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In a mellow tone 가사, 해석

In a mellow tone 이 곡은 Duke Ellington이 1932년에 발표한 곡이다 그리고 Milt Gabler라는 사람이 붙여 완성되었다 가을에 들을만한 곡을 떠오르려 하니 이 노래가 머릿기에 맴돈다 가을의 약간 시큰하고 다소 차가운 바람과 잿빛의 부드러운 하늘과 무척이나 잘 어울릴거같은 노래가 아닐듯 하다. 가사는 '부드러운 노래가 있고 친구도 있으니 편하게 세상을 살자~~ '라는 배짱이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하지만, 재즈 가사가 워낙 시적이라 직역 해석이 참 웃프다. . In a Mellow Tone Song Duke Ellington Lyric Milt Gabler In a mellow tone, Feeling fancy free 부드러운 톤에서 자유를 느껴 And I'm not alone I've got company 그리고 난 혼자가 아냐, 난 친구들이 있어 Everything's o.k. The live long day 모든 게 문제없지, 하루 좋일~ 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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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로마시티투어3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분수?? 트레비 분수와 스페인 광장

로마 트레비분수 로마는 과거와 현대가 그야말로 공존하는 곳이다. 볼거리도 상당히 다양한데, 로마 여행의 둘째날 들른곳은 그렇게도 유명한 트레비 분수~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분수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트레는 숫자 3, 비아는 길을 의미하는데, 이탈리아어로 삼거리 분수라는 단순한 뜻이지만 영화 '로마의 휴일'의 배경지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로마는 영화 '로마의 휴일' 덕을 충분히 본 도시인듯하다. 그 영화속의 배경지만 구경하더라도 절반은 본 셈이니까! 로마 트레비분수 이곳은 옛날 옛적 로마 시민들에게 물을 공급해주던 수로가 끝나는 곳이었는데 1629년 당시의 교황 우르반 8세가 새로운 분수를 짓기로 해서 놀라운 솜씨를 가신 '베르니니'에게 디자인을 맡겼지만 결국 교황이 서거하면서 건축이 중단되었지만, 1732년에 착공 되었다. 로마 트레비분수 이탈리아의 건축가 니콜라 살비에 의해 지어졌고, 높이는 26.3m, 너비는 49.15m 정도 되는데, 로마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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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여행] 입이 쩍 벌어졌던 세계3대 미술관 바티칸 프라이빗 투어

로마여행에서 정말로 가보고 싶었던 바티칸 시국, 그 안의 세계 3대 미술관이라고 불리우는 바티칸 미술관 미술관관람은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듣기위해서 이번 로마여행에서는 설명과 함께 관람하는 투어로 다녀왔다. 약속 시간보다 먼저 와서 도착하고 있었는데 가이드 선생님이 먼저 와 계셔서 대략적인 바티칸 미술관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다. '카펠라 시티나Cappella Sistina ' 규모는 길이가 이제 40m 되고요, 옆 폭이 한 14m 정도 되거든요. 169평(6013.56 sqft)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건물 특징이 바닥에서 천장까지 높이가 일반 아파트 건물 7층 건물 ,21m정도 해요. 미켈란젤로가, 창문 있 데서부터 전체 면을 다 그리는데바닥은 14m 이지만, 이게 아치로 둥글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게 폭이 거의 한 18~19m 되거든요, 그리고 창문까지 합치면 1080 스퀘어 미터니까 이게 327평이 나옵니다 . 화가 한 명당 보조가 7명이 필요하거든요~ 습도가 지금 한 8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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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남부투어1] 하루아침에 사라진 도시 폼페이투어 -가이드와 함께하는 이탈리아남부투어

이탈리아 여행의 시작,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루프트 한자 이탈리아 까지 가는 여러 루트가 있지만, 스타얼라이언스 맴버이기 때문에 아시아나 항공으로 독일 뮌헨까지 그리고 뮌헨에서 루프트한자로 이탈리아 로마까지 안전하게 도착한후 로마의 시내 구경을 며칠 알차게 구경했다. 로마까지의 항공권 검색은 https://myrealt.rip/uBQf3 flights.myrealtrip.com myrealt.rip 로마 시내 관광을 적당히 한 다음 로마여행중에 하루를 할애해서 투어를 하기로 했다. 폼페이 유적지와 소렌토를 경유해서 포지타노를 둘러보는 투어인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개인투어를 해도 좋겠지만, 특히 포지타노까지 가는길도 까다롭기 때문에 리뷰를 보고 평이 좋은 상품으로 골라봤다. 여행을 접했을때는 무조건 혼자하는 여행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이런 투어 상품을 접하고 난뒤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그룹투어가 무척 솔솔하다. 너무 외롭지도 않고, 비용면에서도 훨씬 이득인데다가 이동하기도 정말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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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부투어2] 헐리웃 스타들도 휴가온다는 아름다운 해변마을 포지타노

이탈리아 남부투어 두번째 이야기다. 오전에는 하루아침에 사라진 폼페이의 찬란한 문화를 관광하고 이제는 아름다운 해변마을 포지타노를 방문해본다. 헐리웃 스타들도 휴가온다는 아름다운 해변마을 포지타노 -소렌토 아쉽다, 비가 내려서 화창한 소렌토해변길을 봤으면 했는데, 비가 주룩.. 이탈리아 남부여행의 시작 나폴리까지 안전하게 https://myrealt.rip/w3r74 flights.myrealtrip.com myrealt.rip 헐리웃 스타들도 휴가온다는 아름다운 해변마을 포지타노 - 소렌토의 해변 “돌아오라 소렌토로(Torna A Surriento)” 라는 노래의 배경이된 바로 이곳. Sorrento 이지만 이탈리아 남부의 구수한 사투리가 Surriento 해서 노래 제목이 - 돌아오라 소렌토로(Torna A Surriento) 쏘렌토의 레몬 그라니따 (레몬 슬러쉬) 해변도로에 잠시 내려서 구경할 시간을 갖는다. 이때 가이드 선생님이 레몬 그라니따를 쏜다해서 한컴 마시며 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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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맛집]임성일의 이탈리아보고 찾아간 할머니오마카세- 로마의 전통가정식 Trattoria Der Pallaro 솔직 리뷰

로마에 와서 처음으로 현지식을 먹으러 가는 길이다. 과연 현지에서 먹는 이탈리아요리맛은 어떨까??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면서 유튜브를 좀 찾아봤는데 '임성일의 이탈리아'라는 채널에서 이 식당을 소개해줘서 큰 마음 먹고 한번 와봤다. Trattoria Der Pallaro 예상대로 현지인들이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영자네, 순희네, 광주집, 부산집 같은 느낌의 완전 현지식 식당이다. '임성일'씨가 워낙 칭찬을 했던 곳인데 여기 들어가 보니까 임성일씨 사진이 떡하니 붙어 있다~~ 지금은 아드님이 물려받아서 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부에도 테이블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특징은 메뉴판이 따로 없고 그냥 주는 대로 먹는 그런 방식이다. 술은 코스에 포함되어있어서 자동으로 나온다. 할머니 식당의 가격과 방문 팁 인당 30유로, 카드사용 불가 첫 번째로 나온 요리인데 빵과 콩요리 그리고 햄이 등장을 했다. 그리고 페넬 샐러드 , 모짜렐라 치즈도 등장! 재료의 맛이 살아있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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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시티투어2] 2000년을 버텨낸 고대문명 판테온과 나보나광장, 그리고 로마 3대커피 타자도르

지금 보이는곳이 나보나라는 광장이다. 로마의 테베라강과 코르소 거리에 위치한 광장으로, 1세기 도미티아우스 황제가 만든 황제 도미티아누스 경기장이 있던 곳인데 그때의 경기장의 관중석 계단이 있던 자리에 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건물들이 세어졌다고 한다. 이 경기장에서 모형해상전투, 대중을 위한 놀이와 행사가 거행되었던 복합 문화 시설이었지만 그때의 흔적은 거의 파괴된 상태이다. 현재의 광장 형태를 갖춘것은 17세기부터였다는데, 특히 이 광장은 아주 멋진 바로크 스타일의 분수가 3개나 있다. 가장 유명한 분수는 '잔 로렌조 베르니니'가 설개한 분수이다. 오벨리스크를 받치고 있는 형상은 나일강, 갠지스강, 다뉴브강, 라플라타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거리에는 길거리 화가들이 초상화도 그려주고 그림도 판매한다. 유명한 광장이다보니 주변에는 식당과 카페가 즐비하다. 한적하게 광장 구경을 한 다음으로 향하는 곳은 무려 2000년전에 세워진 판테온 신전이다. 이 곳은 옛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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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반드시 가야할 미술관, 살아움직일듯한 조각상을 볼수있는 보르게세 미술관 입장료, 관람팁

온 거리가 문화재인 도시 로마 지금 로마에서 반드시 가야할 미술관 중 하나인 곳에 가는 길이다. 길가에 꽃 파는 가게가 있는데 꽃들이 정말 아름답다. 오렌지와 레몬나무도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이다. 로마는 땅만 파면 유물이 쏟아져 나오는 도시여서 아직도 지하철 공사를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어딜 가도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유물들이 참 많아서 진정 과거 서양 문화의 중심이 졌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로마는 특히 예술품이 넘쳐나는 곳인데 이곳은 로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탈리아 대표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바로 보르게세 미술관(Museo e Galleria Borghese)이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 '카라바조', '안토넬로 다메시나' ,'베첼리오 티치아노','베르니니'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으나,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로마 패스 이용자들도 사전에 예약을 해야 입장할 수 있으므로 사전 예약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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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시티투어1] 영화속 주인공처럼~ 진실의입과 주말에만 열리는 로컬(현지)시장 구경하기

화창한 로마의 휴일이다. 로마의 휴일에도 나왔던 Bocca della Verità (진실의 입) 로 가는 길이다. 기다리는 줄이 있는데, 주로 사진만 찍고 가기 때문에 금새 줄이 빠진다. 젤라또 금지가 인상적이다~~ 원래 진실의 입은 하수도 뚜껑이었다고 한다. 지름 1.5m 너비에 강의신 호르비오(트리톤)의 얼굴이 조각되어있는데 뭔 하수구 뚜껑을 이리 퀼리티있게 만들었는지 놀랄수밖에 없다!! 사진을 찍고 옆으로 나가면 로마에서 보기 드문 작고 소박한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in Cosmedin)이 있다. 이곳은 놀랍게도 발렌타인데이의 유래가 된 '성 발렌타인'의 유골이 묻혀져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3세기경 황제의 허락없이 사랑에 빠진 남녀들을 결혼시켜준 죄로 순교하게 되는데 그분이 '성 발렌타인'이라는 분이고 지금까지도 이날을 기려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을 주는 이벤트가 남아있다. 독특한 로마네스크 양식의 종탑과 모자이크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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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관광] 유려하면서 매혹적인 파리의 명소 - 설명이 있는 '오페라 가르니에 Opéra Garnier ' / 입장권 구매, 관람팁

오늘 포스팅할 곳은 너무나도 유려하고 매혹적인 파리의 명소 '오페라 가르니에' 라는 곳이다. 일전에 아르헨티나의 오페라극장 '떼아트로 콜론' 을 포스팅 한 적이 있었는데, [부에노스아이레스필수코스] 화려하고 품위있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극장 : 떼아트로 콜론 이곳은 아르헨티나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건물 '떼아트로 콜론' 이다. 오레파극장인데, 콜론 극장... blog.naver.com 그곳에 비하면 규모나 음향 기술적인 부분이 조금 부족한 곳이지만 파리의 오페라 가르니에가 더욱 화려한 느낌이다. 오페라 가르니에 - 놀랍도록 화려하고 사치스런 오페라 극장 파리의 대표적인 광광지 '오페라 가르니에'는 1875년 '샤를 가르니에'가 건축한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공식 명칭은 '음악국립아카데미' '오페라극장'이지만 건축한 '샤를 가르니에'의 이름을 따서 '오페라 가르니에'라고 불리고 있다. 바로코와 로코코 양식을 집대성한 보자르 양식을 대표한 건물로 궁전수준으로 화려한 장식을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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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여행 여행전에 알아두면 좋을 이탈리아에 대한 정보

이탈리아 따뜻한 햇살과 음식이 가득한 나라 이탈리아하면 떠오르는것이 피자와 파스타, 가죽, 명품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가 아닐까.. 그토록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곳 이태리, 만약 이태리로 여행계획을 세운다면 이탈리아의 정보를 간단히라도 알고 가면 좋을듯 하다. 이탈리아 특징 이탈리아는 고대 로마,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 등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느낄수 있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이 가득한 곳이다. 해안, 산, 호수등의 아름다운 풍경도 자랑거리이지만, 또한 프랑스와 버금가는 패션, 디자인 등 트렌디한 유행의 중심지가 바로 이탈리아다. 이탈리아 날씨 지도의 장화모양으로 자리잡은 이탈리아는 크게 북부, 중부, 남부로 나뉘는데, 지중해성 기후로 온화하고 건조한 여름과 습한 겨울이 특징이다. 봄(3~5월) 기온: 평균 10C~20C 날씨: 봄은 꽃이 만발하고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 계절로 햇빛이 비추지만 비가 오는 경우도 있습다. 여행하기 좋은 곳: 봄은 이탈리아를 여행하기 좋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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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을 위한 기초상식 -로마의 간단정보 꿀팁

로마, 세상의 중심이었던 그리도 유명한 도시 이 도시는 고대 로마 제국의 발전과 번영을 이끈 곳으로, 거대하고 장엄한 건축물 콜로세움, 그리고 수많은 유물들이 남아았는 곳이다. 로마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로마의 전반적인 기초 상식을 몇가지 소개해볼까 한다. 1.로마의 기초 정보 위치: 이탈리아 중부 테베레 강 유역 인구: 약 280만 명 (이탈리아 최대) 면적: 1,285km² 기후: 지중해성 기후 (겨울은 한국보다 훨씬 따뜻하고 여름은 건조하고 더운 날씨) 언어: 이탈리아어- 관광지에서는 영어 사용 가능 하다. 화폐: 유로 (EUR) 현재환율 1유로= 1440원 지리: 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짐 (팔라티노 언덕, 카피톨리노 언덕 등) 관광 명소: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판테온, 바티칸 박물관, 트레비 분수, 스페인 계단 등 로마- 로물루스와 레무스 2.로마의 역사 기원: 기원전 753년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에 의해 건설 로마 제국: 기원전 27년부터 서기 476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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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파리에서 한번쯤은~~ 감성 충만한 세느강 디너 크루즈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다. 예전에는 유람선같은 크르즈가 뭐가 좋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의 유람선 크루즈는 상당히 만족 스럽다.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의 크루즈 여서 그런걸까? 마지막 저녁이라 세느강 디너 크루즈를 경험하기 위해 세느강으로 향하는 길, 강위 다리에도 난리다. 저런 화려한 드레스까지 입고, 사진 촬영을 하는걸 보니 인스타나 틱톡커 인듯 하다. 에펠탑이 보이는 다리위에선 아름다운 커플이 프로포즈를 하는 진광경도 볼수가 있었다! 기억에 참 많이 남을만한 프로포즈 일듯~ 디너 크루즈를 타러가기위해 다리 중간즘에 정류장쪽으로 내려가는데, 이미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다. 강이 보이는 얖 옆의 창가 좌석은 요금이 더 비싼편이고, 가운데 자리들은 가격이 조금 저렴한데, 강쪽이 보이는 자리에 예약을 해 놨다. 자리에 앉으면 먼저 메뉴판을 나눠주고, 메인 요리와 디저트를 선택 하는데 당연히 주류와 음료는 따로 추가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디너크루즈에 참석한 분들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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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로마의 이동하기 편한 숙소 트리뷴 호텔리뷰

인천에서 대략 12시간 훨씬 넘어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했다. 스페인에서 싹쓰리를 당하고 나서는 되도록이면 택시로 숙소까지 이동하는데 피우미치노(FCO) - Rome airport 에서 로마 시내 어딜가도 거의 50유로한다. 정찰제인듯하다. 로마의 공유택시는 freenow, Uber 가 있는데 프리나우가 활성화되어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 - 공항 이름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 에서 시내까지는 택시를 타고 대략 30~40분 정도 거리이다. 입국 수속도 빨리 진행되었고 짐도 빨리 찾아 나왔는데 살짝 비가 내린 모양이다. 날씨는 쾌적하니 좋다. 로마에서는 숙소를 두번 이용할예정인데 먼저 머물곳은 로마 북쪽 보르게세 미술관 부근에 위치한 호텔이다. 이 호텔주변에 괜찮은 호텔이 많이 모여있는듯한 곳인데 시내 중심 관광지까지 도보로 대략 10분 정도 걸린다. 유럽의 여느 호텔들과 마찬가지로 많이 큰 규모는 아닌 호텔인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조식도 꽤 맛이 좋았다. 각 나라마다 숙소를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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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여행] 로마 교통패스 구매방법과 팁 & 교통카드 검찰상황 포착

로마의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여행에서는 유난히 아침을 잘 챙겨 먹게된다. 호텔에 조식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먹어야 이득이다. 조식당은 0층에 위치해있는데, 음식 가짓수는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하나한 음식이 맛이 좋다. 트리뷴 호텔 조식 메뉴 로마호텔 트리뷴 더 트리뷴 호텔 조식 The Tribune - JDV by Hyatt 게다가 알라카트르로 주문할수 있기때문에 계란요리나 핫케익 , 와플 같은것은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준다. 신선한 주스도 같이~ 식사를 마치고 시내구경을 하려고 버스를 타러 간다. 로마의 교통요금 종류 가격 유효시간 설명 1회권 (100분) 1.5 유로 (0.5보증금) 개찰후 100분 버스-트램 환승 가능 버스-지하철 환승불가 24시간권 7 유로 개찰후 24시간 모든 대중교통 이용가능 48시간권 12.5 유로 개찰 후 48시간 72시간권 18 유로 개찰후 72시간 1주일권 24 유로 개찰후 7일 째 24:00 까지 교통권은 대부분 지하철 역안이나 담배가게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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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현지인추천맛집] 보드빌 (Le Vaudeville)/수플레가 예술!!

오늘도 맛집을 찾아서 ! 솔직히 파리는 어딜가도 음식점 수준이 평타 이상을 치는곳이 많긴 하지만 자주 올수있는 곳이 아니니 이번 식사는 지인 찬스를 해본곳이다. 29 Rue Vivienne 29 Rue Vivienne, 75002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르 보드빌 Le Vaudeville 이곳은 파리의 중심 팔레 로얄에서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 있는 곳이다. [파리현지인추천맛집] 보드빌 (Le Vaudeville)/수플레가 예술!! 유럽의 저녁식사 문화 확실히 유럽은 저녁식사가 늦기도 하거니와 우리나라처럼 1차,2차 개념이 없고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마시는게 일상이기때문에 한자리에 오래 앉아 식사와 와인과 같은 술을 즐긴다. 물론 거하게 술이 취하면 바Bar 같은 곳에 2차를 가겠지만, 유럽의 보통 나와같은 서민들은 외식을 자주하지않고, 주로 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집에서 해 먹는경우가 일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관광객은 미리 예약을 하면 느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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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유명 빵맛집 솔직후기 그리고 무작정 파리시내 구경하다 발견한 너무 이쁜 소품샵

파리의 유명 빵맛집 Boulangerie Utopie (Boulangerie-Pâtisserie Utopie) 브랑제리 유토피 빵을 좋아하지만, 밀가루라 잘 안먹으려고 노력중인데 그래도 맛있는건 못참지! 이곳이 파리 안에서도 빵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찾아와 봤다. Boulangerie Utopie (Boulangerie-Pâtisserie Utopie) 브랑제리 유토피 Boulangerie Utopie 20 Rue Jean-Pierre Timbaud, 75011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활기 넘치는 마레지역 부근에 위치한 빵집인데, 2016년 프랑스방송에서 최고의 빵집으로 선정된 곳이라고 한다. 15년지기 두 친구가 운영하는 빵집이라고 하는데 문앞에 적힌 빵가격 리스트를 보니 가격이 꽤 합리적이고 착하다. 파리의 유명 빵맛집 Boulangerie Utopie (Boulangerie-Pâtisserie Utopie) 브랑제리 유토피 파리의 유명 빵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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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맛집] 파리요리에 지쳤을때 즐기는 색다른 요리-베트남식당과 케밥레스토랑

먹거리가 넘쳐나는 프랑스의 파리 그렇다고 매일 매일 프랑스 음식만 먹으면 뭔가 다른 요리가 땡길때가 있다. 고르다가 다른 나라 음식을 몇군데 찾아봤는데 그 중 몇군대를 소개해볼까한다. 파리 베트남 식당 맛집 Bep Viet Mymy Bep Viet Mymy Bep Viet Mymy 38 Rue d'Artois, 7500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매일 : 오전 11:30~오후 10:00 파리 베트남 식당 맛집 Bep Viet Mymy 다행이도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식사를 하는 도중에 사람들이 마구 몰려오기 시작하더니 어느샌가 식당앞에 줄을 서있다. 시간 잘 맞춰 왔다. 이곳은 개선문, 샹젤리에 거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리뷰를 보니 평이 그리 좋지 않아서 망설였는데, 한번 도전해 보자 ~ 하고 방문해봤다. 파리 베트남 식당 맛집 Bep Viet Mymy 기본적인 베트남음식을 파는데, 따뜻한 국물이 그러워서 쌀국수를 먼저 주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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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다이소!! 혜자스러운 파리의 쇼핑몰 HEMA 탐방~

여행중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는 싶은데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보다는 좀더 싼걸 찾고 싶고, 그렇다고 시장에서 파는 물건보다는 좀더 퀼리티가 좋은걸 사고 싶을때, 그래서 찾아간곳이 HEMA 우리나라의 '다이소' 같은 샵이다. 생 라자르역 부근이고, 오페라 가르니에 근처라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한 곳이다. 3 Rue du Havre 3 Rue du Havre, 7500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은 가격도 착하지만, 할인품목도 상당히 많고 시즌이 지난 상품등을 50% 할인 을 하는 코너가 있어서 잘 고르면 아주 알차게 득템할수있는 곳이다. 다이소보다 저렴한 제품도 보이는데 퀄리티도 상당히 좋아 보이는 것들이 많아서 급히 필요한 것을 찾는다면 까르푸나 백화점등에서 찾지말고 이곳에서 구매하면 좋을듯. 생각보다 까르푸의 물가가 많이 저렴하진 않다!! 1층에는 식료품, 2층에는 생필품등이 주로 진열되어있는데, 식품 가격들이 참 착하다. 특히 여행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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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필수코스 - 효과좋은 탈모약을 판다는 몽쥬약국 필수템구경과 할인쿠폰

몽쥬 몽쥬~ 몽쥬약국이 그렇게 유명하다길래 방문해본다. 지인이 파리에 가면 꼭 사다달라고 한것이 있어서 겸사 겸사 들렀는데, 결론은 '가길 잘했다!!' 환영하다! 라고 적혀있네. Pharmacie Monge Notre Dame 1 Pl. Monge, 75005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몽쥬약국이 몇군데 있다던데 지도에 보이는 몽쥬지역에 있는 곳이 본점이고 할인혜택도 많다고 하니 반드시 이곳으로 들르길 추천! 몽쥬약국이 좋은점? 1. 제품이 다양 2.한국어를 응대하는 한국 코디네이터분이 계셔서 친절하게 대응해준다 3.텍스리펀 적용할수 있는 곳 4.할인혜택, 쿠폰혜택등의 이벤트를 많이 한다. 솔직히 파리 몇번 방문했는데 피부관리에 관심이 없어서 피부제품이나 화장품들에 관심이 없어서 몽쥬약국에 갈일이 없었는데 확실히 좋다. 무엇보다 한국분이 계셔서 궁금한 제품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게다가 세일하는 제품도 많아서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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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지역 숨은 골목에서 만난 맛집 몇개, 그리고 파리에서 만난 망고빙수의 시원한 맛!

일전에 포스팅했던 몽쥬 약국에 있는 몽쥬 지역에는 근방에 대학교가 있는 곳이라 길거리가 활기차다. 게다가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라 줄서 먹는 맛집도 꾀 되는 모양이다. 먼저 들른 곳은 몽주약국에서 쇼핑을 마치고 찾은 크레페리아 La Petite Bretonne La Petite Bretonne 48 Rue Mouffetard, 75005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오루 3시부터 시는 브레이크 타임) 오후 12:00~3:00 오후 4:00~10:30 메뉴 미리보기 : https://www.creperie-petite-bretonne-paris.fr/carte-menu-crepes-et-galettes/ La carte des galettes au sarrasin et crêpes au froment Creperie Petite Bretonne Paris Des crêpes très… miam ! Primary Menu Le rest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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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시티투어 -파리여행중 많은 사람들에게 치일때 한적하게 힐링하기 좋은 곳 생쉴피스성당과 뤽상부르공원

파리 여행중 한적하게 쉬고 싶은 기간이 필요해서 공원 산책을 하러 길을 나섰다. 뤽상공원으로 가는 길인데,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내렸더니 아주 멋진 건물이 있어서 들어가보기로 했다. 무슨 교회인줄알았는데, 이곳이 아주 유명한 성당인 '생 쉴피스 성당 (Eglise St. Sulpice) '이란 곳이다. 빅터 위고, 알렉상드르 뒤마,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등 유명 인사들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었다고 하는데, 이 건물을 몰라봤다니! Église Saint-Sulpice 2 Rue Palatine, 75006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생 쉴피스 성당'은 파리에서 두 번째로 큰 성당이고 1646년부터 1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건축되었는데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도 있다고 한다. 교회 안은 상당히 차분하고 스테인드글라스가 많이 있어서 환상적인 느낌까지 드는 그런 곳이다. 뿐만 아니라 그리도 유명한 영화 '다빈치코드'의 배경이 된곳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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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파리의 백화점 라파예트, 시간 가는줄 모르는 쇼핑천국/ 라파예트백화점의 쇼핑리스트

쇼핑의 천국 파리, 특히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 간다면 세일을 엄청나게 하기 때문에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겨울의 파리가 안성 맞춤이다. 특히 유럽 시민은 왠만한 브랜드에서는 50프로 세일 가격으로 득템할수 있기때문에 유럽인 친구가 있다면, 엄청나게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오늘은 백화점 구경을 해 볼까 하고 '갤러리 라파예트'를 가는 길이다. 라파예트는 프렝탕 배화점 옆에 있는데 프렝탕 백화점 쇼윈도우에도 아주 멋지게 상품을 진열하고 마치 예술작품같은 연출을 해놨다. 쁘렝땅 백화점에서 조금 걸으면 바로 라파예트가 나온다. 파리는 옛날 건물을 사용하기때문에 높은 건물이 없다. 그래서 라파예트도 남성복매장 건물이랑 여성복 매장 건물이랑 다르게 되어있다.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40 Bd Haussmann, 75009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Galeries Lafayette Haussmann 파리 백화점 갤러리라파예트 라파예트는 시내 한 복판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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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5 봄에 듣는 재즈 넘버 Joy Spring 가사 해석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 파리 근교 여행지 한겨울의 찬바람이 눈녹듯 녹아 내리고 살랑거리는 봄바람이 부는 계절, 봄에는 누구나 소년, 소녀가 되는듯 하다. 봄을 알리는 재즈 넘버중에 Joy Spring 이라는 곡을 소개해 볼까 한다. Cliiford Brown 이 노래의 제목은 ‘기쁨의 샘’이라는 뜻이다. 25세라는 아주 젊은 나이에 요절한 트럼페터 '클리포드 브라운 Clifford Brown '(30 Oct 1930-26 Jun 1956)의 대표곡중 하나로 그가 아내 '라뤼 LaRue Brown Watson '을 부르던 애칭을 고스란히 곡에 담았다는 노래인데, 바로 Joy Spring이 그녀의 애칭이다. 원래 클래식을 전공했던 라뤼는, 재즈보다 클래식이 더 우수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논문 ‘Classic versus Jazz’을 쓰면서 클래식 사랑을 입증해보이기까지 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 '맥스 로치 Max Roach'로부터 '클리포드 브라운'을 소개받은 이후부터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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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6 봄에 듣는 재즈 넘버 ' Águas De Março (Water of March)' 가사 해석

리우데자네이루 보타니칼 가든 눈 깜짝할사이 3월이 가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찬란한 봄이다. 남자는 가을의 계절이라지만, 살랑거리고 이쁜꽃 피는 봄이야말로 한없이 자유로운 계절이다. 리우데자니에루 이파네마 해변의 모습 2001년, 브라질의 권위있는 신문사 Folha Sao Paulo가 200명의 예술가, 기자, 가수, 연예인들에게 물었습니다. "1917년 삼바의 첫 등장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최고의 브라질 노래 하나를 꼽으라면 어떤 노래를 선택하겠습니까?" 그 많은 노래중 1위로 오른 곡은 바로 Águas De Março 이번에 포스팅할 곡은 '3월의 비 Águas De Março' . Agua가 브라질어로 물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3월의 물? 브라질에서 느끼는 3월의 물은 바로 비를 뜻한다. 브라질은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의 계절이기때문에 브라질의 3월은 늦여름의 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이기때문에 이 때 퍼붓는 비로 인해 나뭇가지부터 온갖 물건들이 다 쓸려 내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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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여행] 여행가기전에 알아두면 좋을 스위스 기초정보

스위스의 융프라우요흐 설경 4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스위스 봄, 여름, 가을에는 들판에 핀 꽃만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되고, 겨울에는 설산의 멋진 풍경만으로도 멋진 추억이 되는 아름다운 나라 일년 내내 관광객으로 가득찬 나라 스위스에 대해 몇가지를 알고가면 좀더 수월한 여행이 될수 있다. 이번 포스팅은 스위스의 대략적인 정보에 대해 소개해볼까 한다. 스위스의 알프스 산맥 1. 스위스를 여행하기 좋은 시기 여행 시기: 스위스는 연중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지만,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시기는 6월에서 8월까지의 여름철이다. 이 기간에는 날씨가 따뜻하고 맑고,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여름보다는 훨씬 서늘하고 습도도 낮기때문에 활동하기 좋다. 겨울철에는 스키와 스노보드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좋은 시기이다. 여행 기간: 스위스의 주요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려면 빠듯하게는 4일정도. 여유있게 여행 하려면 일주일 정도 잡는게 좋겠다. 보통 배낭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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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미술관맛집] 개구리요리까지 맛볼수있는 유명레스토랑 Les Antiquaires

Merry Christmas! 파리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조식먹으러 갔더니 크리스마스라고 투숙객들에게 선물까지 나눠준다. 느긋하게 쉬다가 파리 시내로 나왔다. 이곳은 오르세 미술관 미술관 투어는 건너뛰고, 점심식사를 하러 왔다. 오르세 미술관은 관광지라서 식당도 많은데 그중에서 리뷰가 좋은곳을 찾아와봤다. Les Antiquaires 13 Rue du Bac 13 Rue du Bac, 75007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르세 미술관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에 있다. 골동품 가게 라는 뜻의 레스토랑인데, 엔틱한 소품과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곳이다. 들어가면 커다란 곰돌이가 맞이해준다, 밖에서 볼때는 작아보였는데, 들어가보니 공간이 꽤 넓직하다. 관광지 주변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가득하다. 한국 관광객도 많이 보인다. 대략적인 메뉴 테이블보는 따로 없고 테이블위에 바로 수푼과 포크를 올려준다. 이곳에 개구리 요리가 있길래 주문해봤다. 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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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리에 가야할 이유! 현대미술의 교과서 퐁피두 센터

파리 퐁피두 미술관 , 지금 파리에 가야할 이유 Paris, Centre Pompidou 지금 앞에 보 이는 공장같은 건물이 바로 조르주 퐁피두센터 다. 조르주 퐁피두 센터 Place Georges-Pompidou, 75004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거대한 건물 안에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현대미술이 총집합해 있다.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예술가들 파블로 피카소, 간딘스키, 마티스. 마크 샤갈, 호한 미로, 살바도르 달리, 마그리트 , 몬드리안 , 잭슨 폴록과 앤디 워홀, 이브 클라인 등등 이런 유명한 예술가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파리 퐁피두 미술관 , 지금 파리에 가야할 이유 Paris, Centre Pompidou 20세기 21세기 예술가의 근간을 다진 예술가의 작품과 동시대의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볼 수 있다. 특히 작은 갤러리가 많은 마레 지구 - 노트르담 및 파리 번화가에서 도보로 10분 정도거리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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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근교광광지]베르사유 궁전옆의 그랑 트리아농- 마리 앙투아네트가 실제로 살았던 궁전

[파리근교광광지]베르사유 궁전옆의 그랑 트리아농- 마리 앙투아네트가 실제로 살았던 궁전 파리 근교의 관광지에 가는 날이다. 바로 베르사유 궁전을 가기로 한건데, 유럽의 대부분 광광지는 예약이 필수다. 베르사유 궁전 예약 팁 베르사유 궁전은 어플에서 예약하면 되는데, 베르사유 궁전의 예약이 다 찼을경우에 그랑트리아농까지 묶어서 티케팅을 한다면 자리가 있을 경우가 있다. 어플을 통해서, 인터넷으로 바로 티켓구매가 가능하다. 어플 이름은 'Palace of Versailles' 티켓 구매는 물론 오디오 가이드까지 가능한 어플이므로 현장에 가서 유용하게 사용할수있는 든든한 어플이다. [파리근교광광지]베르사유 궁전옆의 그랑 트리아농- 마리 앙투아네트가 실제로 살았던 궁전 예약 https://en.chateauversailles.fr/ Palace of Versailles | Official website The Hall of Mirrors, King’s Grand Apartments, 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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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근교 관광지] 화려함의 결정체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관람꿀팁/ Château de Versailles

그토록 유명한 베르사유 궁전에 가기위해서는 미리 예약한 시간에 도착 했더라도 바로 입장하기 쉽지않다. 예약시간보다 대략 30~1시간정도 먼저 와서 기다려야한다. 베르사유의 관람 예약 정보는 일전의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A,B 두개의 대기줄이 있는데 A라인은 매 정각시간 대기줄, B라인은 매시간 30분 대기줄이다. 1시 예약, 그리고 1:30 분 예약 줄이기 때문에 엉뚱한 곳에 서면 닷다시 줄을 바꿔서야하기때문에 미리 안내하는 직원한테 물어보고 줄을 서면 된다. 베르사유 궁전 Château de Versailles 베르사유 궁전은 파리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대략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인데 루이 14세가 통치하던 1682년부터 루이 16세 통치중의 1789년의 프랑스 혁명까지 프랑스 왕족이 살았던 공식 거주지이다. 처음에는 사냥 여행 중 거주의 거처로 아주 소박하게 시작했고, 그 뒤로 1661년 루이 14세에 의해서궁전으로 확장 공사가 시작됐다. 간단히 짐검사를 마치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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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스마트패스] 인천공항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입장!! 스마트패스 등록과 이용방법, 사용후기

인천공항의 출국절차를 더욱 간편하게!! 3월 초에 로마여행을 다녀왔는데, 인천공항에 생긴 서비스 '스마트 패스'를 처음으로 이용해봤다. 아직 스마트 패스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소개를 해 볼까 한다. 스마트 패스란?? 스마트패스 앱을 다운받아 ID를 만들고, 탑승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면 출국장 게이트에서 여권과 항공권을 꺼내지 않고 얼굴만으로 패스 가능한 서비스! 한국의 모든 공항에 적용되는 서비스는 아니고, 인천공항 출국장 6곳, 탑승구 16곳 우선 시범 적용 중 이다. (※ 보안검색대에서는 여권과 항공권 소지 필수이며, 출국장에서 보안요원이 여권 소지 여부 확인 시 여권을 제시해야 할수도 있으므로, 스마트패스 이용시에도 여권,항공권 소지 필수 !! ) 인천국제공항 www.airport.kr 기타 주의사항 여권, 탑승권을 반드시 지참해야한다. (※ 위탁 수하물에 넣지 말고 직접 소지해야함) 7세 이상 사용 가능 (단, 14세 미만 고객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 법무부 자동출입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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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파리에 대해 알아야할 몇가지

왠지 모르게 낭만의 도시하면 의례 파리를 떠올리게 된다. 파리에 처음 가게 된다면, 멋진 건물과 세련된 파리지엥을 만나볼수있지만, 쾌쾌한 냄새, 그리고 지저분한 지하철 등의 생각보다는 다른 모습에 당황할수있지만 그 역시 파리의 한 부분이기때문에 그냥 받아들이는게 맘편하다. 파리의 교통 파리의 교통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 지하철, 버스, 트램, RER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지만 이동간 소매치기를 조심해야함! 파리의 지하철, 버스 이용금액은 다음과 같다. 1회권: 2.1유로 1일권: 7.50유로 3일권: 21.50유로 7일권: 38.50유로 지하철 (메트로) 파리의 지하철은 총 16개 노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00개 이상의 역이 있다. 지하철은 파리 시내의 주요 관광지를 모두 연결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버스 파리의 버스는 총 60개 노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6,000개 이상의 정류장이 있다. 버스는 지하철이 도달하지 못하는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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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낭만과 즐거움이 가득한 겨울 축제

솔직히 한 겨울에 뮌헨을 방문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보기 위해서다. 독일은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나라이기때문에 온 지역에 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서고 축제 분위기가 겨울내내 이어진다. 머물고있는 숙소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한정거장정도 걸으면 '칼 광장 (칼스플랏츠) Karlsplatz' 이 나오는데 이곳은 시작에 불과하다. Karlsplatz 1 Karlsplatz 1, 80335 München,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칼 광장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다. 광장에는 스케이트장을 만들어놔서 스케이트를 신나게 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칼광장에서 시청으로 가는 길가가 온톤 크리스마스 분위기다 이곳은 뮌헨에서 가장큰 백화점 Oberpollinger Neuhauser Str. 18 Neuhauser Str. 18, 80331 München,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손풍금을 들고 신나게 노래를 연주하고있는데, 뭔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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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프랑스의 숙소 '하얏트 리젠시 파리 에투알Hyatt Regency Paris Étoile' 과 하얏트 멤버 혜택

짧은 뮌헨의 여정을 마치고 파리로 가기위해 아침일찍 길을 나선다. 뮌헨공항의 크리스마스 마켓인데 아침이라 아주 조용하다. 샤를 드골 공항 1974년 3월 8일에 개항한 프랑스 파리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제공항. 프랑스인 폴 앙드뢰(Paul Andreu)가 설계했다. 비행기를 타고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파리 드골 공항에 도착 이 공항은 미로같다. 얽히고 설힌 구조로 되어있어서 조금 복잡하지만 공항이 설계된 당시 엄청나게 획기적이긴 했을듯 하다. 공항에는 프랑스스러운 일러스트가 걸려있다. 짐을 찾고, 숙소로 가기위해 공유택시를 연결했다. 해외 여행에서는 우버와 볼트를 주로 사용하는데 특히 이번 여행에서 프랑스에서는 볼트할인 쿠폰을 마구 뿌려주어서 아주 저렴하게 택시비를 이용했다. 특히 신규 볼트 가입자는 50% 쿠폰도 제공하니 알차게 이용하면 좋다. 공유택시에 대해서는 지난번 태국여행시 볼트와 그랩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는데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푸켓여행]한가할때 떠나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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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 방문한 에펠탑 부근의 미슐렝 레스토랑 ' Le Violon d'Ingres'

크리스마스 이브다. 크리스마스 이브라 레스토랑에 자리가 없을듯해서 미리 예약한 곳으로 향한다. 에펠탑부근에 위치한 곳인데, 리뷰가 꽤 괜찮은 곳이라고 한다. ' 비올롱 딩글레 ( Le Violon D'ingres)' 라는 곳이다. 에펠탑에서 천천히 걸어가도 대력 십분 내로 도착 하는 레스토랑이다. 역시 특별한 날이니 식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다. 135 Rue Saint-Dominique 135 Rue Saint-Dominique, 75007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Le Violon d'Ingres - Site officiel - 1* Guide Michelin Les légendes n’ont pas d’âge, demandez autour de vous : il semble que le 135 rue Saint-Dominique soit un repère de la gastronomie française depuis toujours. levi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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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필수템]부피를 줄여주는 압축팩-아직도 이거 안써요??

여행중에 걱정하게 되는게 역시 짐이다. 젊을적에는 배낭에 다 넣고 짐어지고 곳곳에 다녔는데 나이들어 도가니가 나빠지고 하니 자연스레 캐리어를 끌고 다니게 되는데, 역시 캐리어가 편하긴 하다. 그런데 옷가지가 많다면 아무리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도 골칫덩어리 신세. 그래서 찾아서 구입한 여행팩을 소개해본다. 여러가지 제품들이 많겠지만, Akei 제품 트래불 압축팩이다. https://link.coupang.com/a/bvAGDU 아케이 리빙 중대형 여행용 압축팩 COUPANG link.coupang.com 크기는 여러가지 사이즈가 있지만 레모콘 2배정도만한 길이로 골랐다. 50x35cm, 10장 정도가 대략 10,980원정도 한장에 1000원이 조금 넘는 정도인데, 여러번 쓸거니 뭐 그리 비싼편은 아닌듯 하다. 큰 사이즈는 이불을 넣는것도 있다. 겨울철 여행이 아닌이상 여행시 필요한 아이템이니 티셔츠나 바지정도 넣고 다니는 사이즈가 좋겠다. 사용법은 간편하다. 봉투의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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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의 기초정보 - 프랑스에 가게 된다면 반드시 알고 가자!

낭만의 나라하면 가장 떠오르는 곳, 바로 프랑스 만약, 프랑스 여행을 가게 된다면 도움이 될만한 기초 상식 몇가지를 포스팅 해본다. 프랑스는 유럽의 서쪽에 위치한 나라로, 예술, 패션, 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나라이며 특히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등 유명한 관광지가 많아 매년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 여행국가이다. 프랑스의 기본 정보 국명: 프랑스 공화국 (République française) 수도: 파리 면적: 54만 7000km2 인구: 약 6,700만 명 언어: 프랑스어 종교: 개신교 32%, 가톨릭교 63%, 무종교 4% 통화: 유로 (EUR) 1유로=1430원 전압: 우리나라와 같은 220v , 같은 콘센트를 쓰기대문에 변압기와 아답터가 필요 없다. 프랑스의 날씨 프랑스는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온화하고 겨울에는 춥다. 여름 (6월~8월) 평균 기온은 20~25도이며, 겨울 (12월~2월) 평균 기온은 3~5도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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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공항의 작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마켓 Munchen Christmas Market

뮌헨에 도착이다. 한겨울 뮌헨은 처음이라 어떤 느낌인지 잔뜬 기대감이 만땅이다. 뮌헨공항에서 시내가는 법 철도로는 대략 30분 정도 소요, 가격은 13,6 유로 유럽은 기차나 버스티켓 확인하는 일은 드물지만 걸리면 벌금이 10배이기때문에 티켓은 반드시 사야지~ 뮌헨 공항에도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고해서 일단 한시간정도 후 시간으로 티켓을 구매한다. S-Bahn의 심볼인 초록 S라인의 표지를 따라가면 된다. 편도 요금은 13.6 유로 기기에서 구매하면되니 세상 편하다. 카드로도 티켓팅이 가능하기때문에 현금 없어도 표 사기가 참 쉽다. 뮌헨공항의 크리스마스 마켓 뮌헨공항앞의 광장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온통 크리스마스 캐롤에 반짝 반짝 빛나는 분위기다. 서양 탕후루~ 과일에 초콜렛 코팅을 입힌 과자도 보이고, 하나에 3유로, 4.5유로.. 오 싸진 않네.. 뜨거운 와인 파는곳도 많이 있다. 추러스와 크레페 가게도 있어서, 꼭 독일 간식만 파는건 아니다. 광장중앙에는 스케이트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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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중심, 교통이 편했던 호텔 '르 메르디앙'

뮌헨 공항의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을하고 늦게 도착한 숙소 이번에 머물곳은 뮌헨 중앙역에 위치한 '르 메르디앙' 눈이오다 비로 바뀐 뮌헨의 날씨. 날씨는 한겨울 서울보다는 따뜻하다. 뮌헨 중앙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5분 남짓도 안되는 거리의 르 메르디앙 이 곳은 정말 ️ 뮌헨 중앙역 바로 앞! 최고의 위치!! 르 메리디앙 뮌헨 Bayerstraße 41, 80335 München,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뮌헨의 중심, 교통이 편했던 호텔 '르 메르디앙' 겨울분위기로 연출한 따뜻한 느낌의 실내 호텔안은 포근하고 아늑한 공기가 흐른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보면, 뮌헨의 중심, 교통이 편했던 호텔 '르 메르디앙' 깨끗하게 정리된 욕실과 샤워 부스 무척 깔끔하게 정돈되어서 아늑하다. 뮌헨의 중심, 교통이 편했던 호텔 '르 메르디앙' 침실도 온도와 습도가 잘 맞춰져 있어서 쾌적하다. 아주 럭셔리한 호텔은 아니지만, 편히 쉴수 있는 여행중의 나만의 공간 그 정도면 어느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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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독일식 크리스마스 가정식 맛보기

호텔에서걸어서 3분정도거리에 위치한 뮌헨 중앙역 다들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고향으로 가는가보다. 여기서 유럽 어느곳 큰 대도시는 거의 다 갈수있기 때문에 사람이 북적거린다. 우리나라 명절에 고향으로 가는 그런 모습이다. 뮌헨역에는 친구와 친구 부보님을 만나려고 왔다. 이곳에서 기차를 타고 한시간 조금 넘게 가면 친구네 집이다. 소담스러운 꽃다발까지 들고 친구네 집으로 간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눈이 오면 더 좋으련만 날이 좀 따듯한지 비가 살짝 내린다. 잔뜩 흐린 하늘 신기하다! 유럽의 겨울 평원은 파릇한 잔디가 한가득이다. 꼭 겨울같지가 않다. 다들 고향으로 가기 바쁘다. 친구의 아버님이 직접 마중을 나오셨네!~ 집에도 파릇파릇한 식물이 한가득이다. 직접그린 크리스마스 카드에 까눌레와 피낭시에를 독일오기 며칠전에 구워서 가져왔다. 친구 부모님께 드릴 선물로! 좋아하실게 분명하다. 역시나 많이 좋아하신다. 테이블에는 크리스마스 특별 쿠키박스가 있다 뚜껑을 열어보니 아주 앙징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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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찾은 구의역의 숨은 맛집 '행복하우스'

좀처럼 가지 않는 자양동, 건대부근이라 갈만도한데, 그 근방에 일이 있어서 볼일을 보고 나오는길에 아주 우연히 발견한 집, 진짜 집이다. 다세대 건물 2층에 위치한 식당이다. 묘한 호기심 발동.. 리뷰를 보니 리뷰가 별로 없어서 조금 망설였지만 호기심 발동 일단 go go ! 식당 이름도 참 ^^ 정겹다. 행복 하우스 식당 ~~ 행복하우스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59길 31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개업한지 별로 안된듯하다. 깔끔한 실내 분위기, 주택가에 위치한 식당이라그런지 그냥 집에 온듯한 느낌이다. 개업선물로 누군가가 선물로 준듯한 식물인데, 식물이 파인애플 닮아서 찾아보니 '괴마옥' 이름이 왠지 무섭지만, 실제로 식물은 참 앙증맞네 !! 메뉴는 심플한데 조금 요상한것이.. 태국음식도 팔고, 한식도 팔고, 떡볶이까지 파는 곳 점심시간이라 다 맛보고 싶었지만, 일단 제육볶음과 떡볶이를 주문해본다. 솔직히 팟타이도 먹고싶었지만, 먹어보고 또 시켜볼 요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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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뮌헨] 인천발 뮌헨도착 아시아나 비지니스석의 이모저모

인천공항은 언제나 설레이는 곳.. 코로나가 한창이었을때는 인천공항에 그냥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았다는데, 그 심정 충분히 이해 한다. 비지니스 이용객이 어찌나 많던지, 원래는 이코노미로 뮌헨을 가야했지만 다행이 한 좌석이 남아서 마일리지를 끌어 모아 모아서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해봤다. 추가 요금 +에 마일리지 65000점 차감이다. 와, 비지니스가 무섭긴 무섭다. 보통때면 7만점으로 유럽 왕복 이코노미로 가능한데 말이다. 비지니스석은 기내식도 기내식이지만 좌석이 넓어서 좋다. 비지니스하러 뮌헨으로 가는건 아니지만, 넓으니 아주 비행이 편하다. 좌석에는 선물 바구니가 있는데 aiger 제품의 로션등과 치솔, 티슈 등등이 들어가있다. 첫번째로 맞이하는 기내식 테이블보를 아주 정갈하게 깔아준다. 간단한 아뮤즈가 나오는데 관자가 들어간 카나페다. 솔직히 비지니스랑 이코노미 기내식이 정말 하늘과 땅 차이다. 일반석 기내식은 맛이 별로인데, 비지니스는 오!~ 정말 맛 좋다. 큼지막한 새우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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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 국립극장 달오름장에서 만난 고도

멋진 새해가 밝았다. 그리고 예전에 예매해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를 보러 가기로 했다. 장충동 동대입구쪽에 국립극장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하게 극장까지 도착이다. 이 연극은 대학교 신입생시절이었을때 학교앞 산울림 소극장에서 본 연극이다. 그 당시 좁아터진 산울림 소극장에서 장장 2시간 넘는 연극을 보는데 정말 좀이 쑤셔서 튀쳐나갈 정도였다. 그 와중에도 배우 안석환님의 연기가 너무 찰져서 잊혀지질 않았다. 이름도 몰랐는데, 훗날 티비에 자주 보이게 되어서 방갑긴 했다. 그런 고도를 이십년이 훨씬 지난 후에 다시 보게 된다. 산밑이라 공기가 아주 신선하고 차다. 웅장한 건물의 달오름 극장에 드디어 도착이다. 연말 연시라 크리스마스 트리도 이쁘게 들어섰다. 생각보다 관객들이 엄청많은듯 하다. 오늘의 출연진이다. 신구, 박근형, 박정자, 김학철.. 정말 굵직한 분들이 나오는 무대다. 이분들이 펼칠 무대가 정말 기대가 된다. 이 연극은 예술인 패스로 할인받을수 있는데, 티켓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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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미친 가성비 맛집, 맛잇어서 두번이나 방문한 '텍사스로드하우스'

샌프란에 왔으니 또 먹어야지..! 그래서 찾아온곳. 바로 '텍사스 로드하우스' 물론 한국에도 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맛, 다른 분위기다. 미국이 진리다! 맛과 서비스가 비교가 안된다. 저녁시간즈음에 방문했는데, 와 웨이팅이 한시간 이란다. 일단 리스트에 올려놓고, 어떤 메뉴가 있는지 한번 체크를 하곤 동네 한바퀴 구경을 하고 와본다. 옛날, 대학시절에 가본 TGIF 바로 그 느낌이다. 풍요로운 느낌의 페밀리 레스토랑 딱 그낌. 지금은 한국에서 이런 느낌을 찾을만한 곳이 있으려나... 자연스러운 분위기 참 맘에 든다. 자리를 안내해주는 서버가 빵 바구니를 들고 자리에 안내해준다. 한때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라고 안먹는 시절이 있었지만, 미국 소고기맛은 좋긴하다. 이곳의 시그니터 버터빵.. 요게 아주 요물이다. 바로 바로 따끈하게 구워 내주는데, 식감도 부드럽고 살짝 달달하니 맛이 좋다. 서버분들이 빵이 떨어지면 아주 신속하게 말 안해도 바로 가져다준다. 서비스도 아주 굿! 너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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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여행, 반드시 알아야할 필수정보 - 관광하면 좋을만한 몇곳~

독일은 유럽의 중심에 있는 국가로 문화, 예술, 역사,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국가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44개나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하며, 알프스 산맥과 라인강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여행, 특히 독일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포스팅 해본다. 독일 여행 시차 및 비행시간 독일은 한국보다 8시간 느린 시차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한국에서 독일로 출발하는 경우, 오전 10시에 출발하면 독일 현지 시간으로 오후 6시에 도 착하게 되는데 직항 항공편을 이용하면 서울에서 베를린까지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여행 정보 통화: 유로 (EUR) 1유로=1450원 언어: 독일어가 공식 언어이지만,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들도 많다. 베를린에서는 같은 독일 사람인데도 "영어로 할래 독일어로 할래?" 라고 물어보기도 한다. 전기: 230V, 50Hz : 독일의 전기는 우리나라와 똑같은 220V이지만, 주파수가 50Hz로 우리나라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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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헨가기전에 뮌헨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몇가지

독일 각 지역별로 충분히 개성 넘치는 곳이 있지만, 뭰헨은 독일 안에서도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다. 만약, 뮌헨에 간다면 아담한 느낌에 실망 할지도 모르지만, 전차를 타고 시내 구경하고 오래된 건물을 느끼면서 여유있는 독일을 만끽하고 싶다면 뮌헨도 충분이 가치있는 곳! 그럼 뮌헨에 대해 대략적인 정보를 포스팅 해본다. 뮌헨은 독일 바이에른주의 최대 도시이자 주도이다. 이 도시는 알프스 북부의 이자르 강가에 위치한다. 뮌헨은 독일 내에서 베를린과 함부르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약 142만명이 시 경계선 안에 상주하고 있으며. 1972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곳이다. 뮌헨의 역사 뮌헨의 역사는 12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 이자르 강변에 수도원이 세워졌고, 그 주변에 마을이 형성되었다. 1255년, 뮌헨은 바이에른 공국의 수도가 되었고, 이후 빠르게 성장하였다. 뮌헨은 19세기에 독일의 산업혁명 중심지로 부상하였다. 이 도시는 자동차, 기계, 화학 등 다양한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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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흑인 초상화만 그리는 이유는 ? 샌프란시스코 미술관에서 만난 케힌데와일리의 작품

혹시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법 한 그림일거다. 이 그림을 그린 작가가 누구이고 왜 이런 그림을 그리게 되었을까? 샌프란시스코의 '드영미술관'의 특별전시에 전시한 작가 '케힌드 와일리'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케힌드 와일리(Kehinde Wiley)는 대담한 색채와 인종적 권력에 대한 관점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기념비적인 예술 작품을 그리는 미국의 초상화 화가이다. 나이지리아 출신의 아버지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1977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리스에서 태워난 와일리는 쌍둥이 형제가 있다. 쌍둥이 형제 모두 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그림공부를 같이 시작하게 되고,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를 졸업후 예일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졸업한다. 학교에서 공부할때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자신이 좋아하는 예술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가 초상화를 즐겨 그리는 이유는 뉴욕 할렘에서 미술공부를 하던 도중 경찰서 앞에서 구겨진 머그샷을 우연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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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재미가 솔솔...샌프란시스코의 LGBTQ 프라이드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도 운이좋게 LGBTQ퍼레이드를 구경했는데 이번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도 또 운이 좋았다. 금문교위쪽 전망대도 핑크색 천을 깔라놓았고, 행사 전날에도 이런 조명을 하는거부터 심상치않았는데 행사 당일이 아주 가관이다. 시내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뭔 소리가 들려서 또 큰길에 나가보니 아주 난리났다.. 미국의 퍼레이드는 대기업과 단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듯하다. 비자, 스타벅스 같은 회사는 물론,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와 국립공원까지 행사를 참여한다. 놀라운 광경 포착! 역시 미국의 스케일 대단한다. 베스트 포토제닉상을 받을만한 포즈를 취해주는 참가자. 사진을 찍어도 포즈를 제깍 취해준다. 행사에서는 각 회사에서 준비한 부채와 물, 기념품등등도 시민에게 나눠주는데 이런 기념품 받는 재미도 솔솔하다. Coast guard 라는 팀이라는데, 국립 단체에서도 나온듯 해파리 모양의 풍선이 다가오길레, 자세히 보니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까지 등장이다! 환경미화원까지 출동해서 바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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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여행] 로스앤젤리스 기초정보, 교통,날씨,볼거리

캘리포니아에서 제일큰 도시 로스앤젤리스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연중 온화한 날씨와 해변으로 유명하다. 로스앤젤레스는 대도시이지만, 여유로운 분위기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인구: 400만 명 면적: 1,215km2 (서울 면적의 2배 크기) 언어: 영어 화폐: 미국 달러 시간대: 태평양 표준시(UTC-8) 로스앤젤리스의 날씨 로스앤젤레스는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며, 겨울은 온화하고 습하다. 연평균 기온은 섭씨 17도이며, 최고 기온은 섭씨 30도, 최저 기온은 섭씨 7도로 여행하기 좋은 기후이며 로스앤젤레스의 강우량은 연간 약 380mm이다. 대부분 겨울에 내린다. 월 최고 기온(섭씨) 최저 기온(섭씨) 1월 18 7 2월 20 8 3월 23 10 4월 26 12 5월 29 14 6월 32 16 7월 34 18 8월 35 19 9월 32 17 10월 29 14 11월 25 11 12월 22 9 1월과 2월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리며, 7월과 8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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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버거' 미국 서부 여행 필수 맛집 Amazing IN-N-OUT

드뎌 오고야 말았다. 미국 동부쪽에는 없고 서부쪽에만 있는 '인앤아웃 버거' 이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엄청나게 기대가 만땅이다. 과연 어떤 곳이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바글 바글 거릴까? 밖에도 자동차로 테이크아웃하는 대기줄이 어마어마한데 매장안에도 사람이 진짜 엄청나다. 대체 이곳의 인기가 뭘까? 간단한 메뉴 인앤아웃버거의 메뉴는 단순하다. 햄버거, 치즈버거, 더블더블, 햄버거 세트, 치즈버거 세트, 더블더블 세트 등 총 4종류의 메뉴뿐! 그리고 감자튀김, 쉐이크, 콜라 등 사이드 메뉴도 단순하다. 이러한 간단한 메뉴는 재료의 신선함과 맛을 더욱 강조하는듯하다. 더블버거와 감자튀김, 소다와 초콜렛 쉐이크 이렇게 해서 일인당 12달라! 합리적인 가격 게다가 가격이 정말로 합리적이다. 심지어 우리나라 롯데리아보다다 저렴하고, 특히 쉐이크와 감자튀김도 3천원정도 우리나라 수제 햄버집의 감자튀김가격과 쉐이크가 대략 만원 안밖인데, 이곳은 정말 획기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친절한 서비스 인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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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의 가장 유명한 미술관 샌프란시스코의 '드영 미술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이 미국에도 몇군데 있는데, 지금 포스팅하는 '드영 미술관'은 미국 서부의 최고 미술관으로 불리우는 곳이다. 드영? 그런데 미술관 이름이 드영? 과연 드영이 뭐길래? 바로 '드 영' 이라는 사람의 이름이다. 마이클 H. 드 영은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신문 발행인으로 예술과 문화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그는 드영 미술관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에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으며, 드영 미술관은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다. 1989년 로마 프리에타 지진으로 건물이 파손되었으나, 2005년 재개관하여 더욱 현대적인 모습으로 거듭났다. 드영 미술관의 관람시간과 입장료 오픈아워 (화~일)Tuesday – Sunday: 9:30 am – 5:15 pm, 월요일은 휴관 입장요금 맴버십회원 Members:무료 Free 어린이 Youth (17 and under):무료 Free 성인 Adults: $20 노인 Seniors (65+): $17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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