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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현지인이 만든 타코의 맛이란? 샌프란시스코의 멕시칸식당 La Taqueria

이곳은 샌프라시스코의 멕시코거리 멕시코와 가까운 거리라 멕시코인이 샌프란으로 많이 건너와 산다. 순간 멕시코로 여행하는 느낌이다. 길거리에 눈에띄는 소품샵이 있길래 들어왔더니 와~~ 샵 전체를 소품으로 가득 꾸며놨다. 신기한 소품들과 볼거리가 많아 정신없이 아주 알차게 구경을 했다. Jelly Donut 3198 24th St 3198 24th St, San Francisco, CA 94110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오는 길에 또 도낫 가게가있어서 맛만 볼 요량으로 한개 정도만 맛보려는데 신제품이 나왔다고 두개를 담아주신다. 맛보라고~ 올드훼션 스타일의 도넛! 나 이런스타일이 더 맛있더라~ 아재라 그런가.. 노xx, 올드xx 뭐 이런 유명 도너츠가게보다 훨씬 좋은 맛.. 가격도 정말 착하다. 이런곳이 서울에 들어와야할텐데... 멕시칸 거리에 간이유는 바로 이곳에 가기위함이다. La Taqueria 2889 Mission St 2889 Mission St,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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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여행] 샌프란시스코의 기초정보, 버스요금, 날씨, 볼거리

캘리포이나에 속해있는 도시중 유명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공식적인 명칭은 샌프란시스코시군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서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만과 태평양 사이에 위치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형이 매우 험하다. 도시의 중심부는 언덕이 많고, 골목길과 계단이 많은것이 특징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인기있는 관광지이인데 가파르고 구불구불한 언덕, 조화로운 다양한 건축과 골든게이트 교, 케이블카, 차이나타운과 같은 랜드마크로 잘 알려져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 중 하나이며,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모여 사는 혁신과 기술의 국제적인 도시로서 많은 기술 회사의 본사가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날씨 샌프란시스코는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따뜻하고 건조하며 겨울은 온화하고 습하다. 해안 지역의 일일 평균 최고 기온은 섭씨 21도에 달하며 무더운 여름에는 섭씨 27도까지 올라가는 반면,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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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Argentina ! 이제 꿈의 도시 캘리포니아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남미여행을 마치고 이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향해야하는 시간 처음 입국했던 에세이사(Ezeiza) 공항으로 가서 미국행 비행기를 타야한다. 택시를 타고 시내를 가는 길, 스페인에서 아르헨티나 독립 선물로 줬던 거대한 석당이다. 곳곳에 여러 나라에서 받은 선물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남미여행은 처음이라 처음에 막막했는데, 사람사는데가 별반 다를거 없듯 내가 사는 한국의 서울이랑 비슷하다. 자연환경과 물가 사람들 인심 모두 뛰어난 곳이라 여행이 정말 만족스러웠다. 지구 반대편이라 언제 또 갈 기회가 있을까 모르겠지만, 다음에 가게되면 훨씬더 자유로운 여행이 되겠지! 공항에 도착이다. 공항에 있는 '하바나 Havanna' 카페에서 아르나헨티나가 그리울때 먹을 '알파호레스'도 구입하고, 커피한잔도 시킨후 시간을 기다린다 우리나라 초코파이같은 파이인데, 엄청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알파호에 말고 디저트와 초콜렛도 판매한다. 이제 비행기를 타러 가보자 아르헨티나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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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공항 유나이티드 라운지에서 최대한 뽕뽑기!

All the leaves are brown~ 드디어 도착이다, 캘리포니아.. 그 중에 샌프란시스코 나이든 중년 아재라 오랜 비행시간이 꾀나 힘들다. 공항에 내려서 풍요로운 샌프란시스코 유나이티드 라운지에 가본다. 미국에 도착을 했는데도 라운지를 이용할수 있었는데, 유나이티드 항공이라 가능 한건가? 얼떨결에 세계에서도 인정한다는 라운지 구경을 해봐야겠다. 오전에 도착을 해서 라운지의 음식이 거의 모닝푸드 브런치 느낌의 메뉴가 가득하다. 베이컨과 소세지 계란 흰자와 노른자 스크램블 스콘과 머핀, 베이글 가벼운 구성의 아침 식사~ 난 이해할수가 없다 서울에서 베이글을 먹으려고 몇시간이나 줄을 선다는게.. 한국 베이글보다 진짜 100배는 훨씬 맛이 좋다. 이렇게 맛이 좋은 라운지라니~ 점심까지 먹고 가야겠다. 간단히 먹었으니 공항 라운지의 또 다른 혜택! 샤워를 해야겠다. 탑승권을 데스크에 보여주면, 세면도구를 주는데 이걸 가지고 샤워실로 가면 된다. 깨끗하게 정리되어있는 샤워실 알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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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한 샌프란시스코의 아주 합리적인 호텔 - Hampton Inn & Suites

미국의 호텔과 교통요금은 정말 짜증 날 정도다 게다가 팁까지... 팁때문에 현재 미국에서도 말이 많은데, 어서 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 가득할 뿐. 이번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머물숙소는 공항에서 매우 가까운 곳이다. 게다가 주차장이 무료라서 아주 알찬 곳이다. 룸컨디션은 같은 가격의 유럽이나 아시아에 비하면 정말 가성비는 많이 떨어짐 주의 미국의 물가가 요즘 아주 미친듯 하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 주차장이 무료라는 점 !! Hampton Inn & Suites San Francisco 1755 Old Bayshore Hwy 1755 Old Bayshore Hwy, Burlingame, CA 94010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씨가 좋기한가보다 극락조가 아주 활짝 피었다. 데스크에도 꽃이 아주 활짝~ 화장실에 욕조도 있고, 깨끗하게 정리되어있다 전자리엔지도 있어서 간단히 뎁혀 먹기도 가능 방도 깨끗하게 정리되어있다. 창밖너머로 보이는 뷰는 매우 평범.. 아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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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시티투어 1- 세계최고의 다리 '금문교'와 아름다운 꽃길 '롬바드 스트리트'

샌프란시스코하면 역시 금문교 아닐까! 이게 뭐라고 전세계에서 이걸 보러 오는 걸까? 이 교량은 샌프란시스코의 골든게이트 해협을 가로지르는 현수교인데 무려 6차선으로 이뤄졌다. 역시 샌프란 하면 골든게이트브리지와 케이블카가 가장 유명하니 먼저 골드게이트 브릿지를 가는 길이다 샌프란시스코의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루스벨트 대통령의 지시로 건설되었다. 지금 도착한 곳은 금문교 전망대이다. 하늘도 흐릿하니 더 운치가 있는데 바람소리가 엄청나다. 이 다리의 설계자는 조셉 스트라우스(Joseph Strauss)라는 분이고 1937년 완공되었다.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였단다. 총 길이 2,789m에 기둥간 거리 1,280.16m의 기술적인 성취도 놀라웠지만, 왜 유명해졌나면 석양이 질 때 다리가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물드는 모습 때문이었다는데, 아쉽게도 하늘이 흐릿해서 석양에 물드는 금문교의 멋진 풍경은 볼순없지만, 저 멀리 보이는 금문교와 건너편의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보는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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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시티투어2 - 놓쳐서는 안될 케이블카 투어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High on a hill, it calls to me To be where little cable cars ... 샌프란시스코 하면 떠오르는 노래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항상 궁금했다. 이 노래의 '작은 케이블카'가 어떤 건지 노래에서도 나온 케이블카를 타려고 왔다. 금방 탈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기다려야한다. 대략 30분 정도 기다렸을까?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의 노선 샌프란시스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먼저 소개한 금문교와 케이블카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는 1873년에 처음 도입된 이후로 1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중교통 수단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는 크게 3개의 노선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파웰-하이드 라인과 파웰-메이슨 라인- 시내 중심부를 관통하는 노선으로, 유니언 스퀘어에서 피셔맨스워프까지 운행 캘리포니아 라인- 캘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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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스탠바이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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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볼거리] 없는게 없는 세계 최고의 시장 산텔모 San Telm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여행중 최고의 기억에 남을만한곳이 개인적으로는 '라보카' 와 바로 이곳 ' 산텔모' 시장이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이국적인 분위기와 없는게 없는 시장이니까..!! 시장 입구에는 직접 손으로 그린 음식점 고아고 간판이 있다. 이렇게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간판, 너무나 멋스럽고 분위기 끝장난다. San Telmo San Telmo,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은 매주 일요일 오후 다섯시까지만 열리는 없는 게 없는 거대한 시장이다. 유럽 이민자들이 모여 살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곳인데 직거래 길거리 상점과 골동품 같은 것을 파는 야외시장 '페리아' 그리고 탱고 쇼를 볼 수 있는 '도레고' 광장까지진짜 볼거리가 넘치는 그런 곳이다. 역시 길거리 간식 츄러스는 빼놓을수 없는 아이템 그와중에 아르헨티나 국기가 참 귀엽다. 이 캐릭터가 아르헨티나에서 인기있는 캐릭터라는데, 만화 제목이 Mafalda 1964년부터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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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타는 성녀일까 ? 악녀일까?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에서 바라보는 에비타

처음으로 공동묘지가 관광지인 곳에 가봤다. 살다 살다 공동묘지 관광은 또 처음이다. 별로 가고싶지않았는데, 아름다운 조각상들도 많다는 말에 혹해서 가본 레골레타 공동묘지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 Junín 1760, C1113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의 역사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는 1822년 아르헨티나의 대통령이었던 '베르나르디노 리바다비아'의 주도로 설립되었다. 당시 부에노스아이레스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매장 공간이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새로운 공동묘지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는 설립 당시부터 아르헨티나의 부유층과 유명인사들의 안식처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이곳에는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예술가,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묻혀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의 볼거리 다양한 예술작품 이곳은 십자가가 없으면 온통 예술품 천지이다.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조각상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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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시티투어] 라보카, 아르헨티나의 컬러풀한 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동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한가로운 풍경 La boca는 스페인어로 입을 뜻한다. 마을 이름이 왜 '라보카' 인가 궁금했었는데 강 하구에 위치해 있어 라보카라고 한다. 아르헨티나에 돈을 벌러온 외국 노동자들이 배를 타고 처음 머물던곳, 그곳이 바로 이곳이다. 각국에서 건너온 이주민들 때문에 이곳의 문화는 자유롭고 개성적인 마을이 되버렸다. 마을 입구에는 상인들로 북쩍인다. 라보카의 다채로운 거리 예술 라보카 지역은 거리 예술의 중심지로, 특히 "카미니토 스트리트(Caminito Street)"는 이를 대표하는 장소 중 하나다. 이 골목은 밝은 색의 집들과 아티스틱한 그래피티로 가득 차 있으며, 방문객들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다. 이곳의 마을이 컬러플한 이유가 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정착한 사람들이 이지역에 집을 짓고 살았는데 가난한 외노자들이 집을 꾸밀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배를 칠하고 남은 페인트로 집을 칠했다. 남은 페인트로 칠했기 때문에 부분 부분칠할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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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필수코스] 화려하고 품위있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극장 : 테아트로 콜론 Teatro colon

이곳은 아르헨티나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건물 '테아트로 콜론' 이다. 오레파극장인데, 콜론 극장은 세계에서 유명한 극장들 중 하나로, 남반구에서 제일의 오페라 극장으로 알려져있다. 주소: Calle Tucumán 1171, C1050 CABA, Argentina 전화번호: +54 11 4378 7500 웹사이트: https://www.teatrocolon.org.ar/en/ 이곳은 공연이 있을때 말고는 개인 관람이 허용되는곳이 아니기때문에 소규모 투어로만 관람할 수 있다. 영어 가이드 시간을 선택해서 투어를 기다린다. SCHEDULES Monday to Friday from 10 to 16.45H Saturday, Sunday and Holidays from 11 to 16.45H (In english only at 11.00, 12.00, 13.30 and 15.00) TOUR Foyer, Bustos Gallery, Salón Dorado and Main Hall. The ci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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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맛집] 현지인들의 스테이크 성지, Calden del soho- 특히 디저트가 맛있었던 레스토랑

원래는 이곳을 가려고 한게 아니었다. 아르헨티나에 가면 꼭 먹어야만 한다는 식당, 유명 아사도 하우스에 갈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너무 끔찍해서 급하게 찾은 곳이다. 바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위치한 ‘Calden del soho’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소문이자자해 현지인만 가득하다는 곳이다. 우리나라 성수동같은 느낌의 팔레르모 지역에 위차한 레스토랑이다. Calden del soho Grill +541148332221 Calden del soho Grill Honduras 4701, C1414 BMK, Buenos Aires,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최고급 소고기 요리 스테이크 요리가 3~5만원 사이다. 정말 합리적이고 알차다.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일층은 만석이었어서 이층으로 올라갔다. 야 숯불 그릴에 직접 구워준다. 현대적인 느낌은 젼혀 아닌, 그런데 왠지 더 맛이 좋을것만 같은 기대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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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맛집] 할아버지가 서빙해주는 친절한 스테이크하우스 Parrilla Cero5

시내 구경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자 찾아간곳. 메뉴는 아르헨티나니까 역시 쇠고기! 스테이크!!! Parrilla Cero5 http://www.parrillacero5.com.ar/ Parrilla Cero5 Suipacha 930, C1008AAT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arrilla Cero5는 아르헨티나와 같은 남미 국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아르헨티나 바베큐 스타일의 레스토랑 중 하나다. 'Parrilla'는 스페인어로 바베큐 그릴을 의미하며, 'Cero5'는 '5'라는 숫자를 나타낸다. Parrilla Cero5나 다른 아르헨티나 바베큐 레스토랑에서는 고기를 구워 고급스러운 요리로 제공하며, 이 과정은 전문적으로 훈연된 나무 숯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라는데 이를 통해 육류에 독특한 향과 맛을 부여하며, 고기의 식감과 맛을 최대한 살려내기 위해 노력하는 레스토랑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고기굽는 화로가 떡하니 디피되어있다.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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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시티투어] 에비타가 연설한 바로 그 곳, 대통령궁과 대성당의 이야기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성당, 아르헨티나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곳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성당은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종교 건축물 중 하나이다. 사실 이곳은 전혀 성당 같은 느낌이 드는 외관이 아니다. 마치 그리스나 로마시대의 신전 같다. 16세기에 처음 지어졌으며, 18세기와 19세기에 걸쳐 여러 차례 보수 및 확장 공사를 거쳤다. 웅장한 외관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성당은 그리스 신전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외관을 자랑한다. 흰색의 대리석으로 지어진 건물은 정면이 100m에 달하며, 중앙에는 돔형식으로 되어있고, 종탑의 높이는 각각 60m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프란체스코 교황이 바티칸에 가기전까지 바로 이곳에서 임무를 수행하셨던 유명한 곳. 성당에 깔려있는 바닥부터가 예술이다. '호세 데 산 마르틴' 장군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는 곳으로, 아르헨티나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호세 산 마르틴? 들어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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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시티투어] 박물관같은 이곳의 용도는 ?? 물의 궁전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첫날에 숙소로 이동하는길에 눈에 들어온 걸물이 바로 이 건물이다. 어떤곳인지 궁금하던차에 길다가다 방문해봤다. 과연 이 건물은 무엇일까?? 알고 나서 깜짝 놀랐다. 이곳은 바로 수자원공사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 Palacio de Aguas Corrientes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의 역사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은 1891년에 지어졌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었으며, 유럽각국에서 들여온 자재로 건물을 만들었다. 19세기말 물 공급탱크를 수용하기위해 지어진 것으로 이 건물의 총감독은 스웨덴 의 Carlos Nyströmer.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의 외관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은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건물은 흰색의 대리석으로 지어졌으며, 정면에는 6개의 기둥이 있고, 기둥 위에는 아르헨티나의 국기와 문양이 새겨져 있다. 철은 벨기에산, 벽돌은 절반은 영국산, 절반은 아르헨티나산으로 만들었다. 화려한 건물은 당시 찬란했던 아르헨티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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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시티투어] 세상에서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서점, 엘 아테네오 El Ateneo

아르헨티나, 이곳은 남미같지 않은 남미다. 특히나 이 서점을 보게 된다면 말이다. El Ateneo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서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El Ateneo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중 하나로 손꼽힌다. 1900년에 지어진 이 서점은 원래 오페라 극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20세기 중반에 오페라 극장이 폐쇄된 후, 서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와, 어떻게 오페라극장을 서점으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천장까지 화려한 그림으로 한가득이다. 서점에 들어서면 이곳이 서점이라는것이 믿기지 않는다. 당장이라도 오페라 가수가 나와서 오페라 아리아를 부를것만 같다. El Ateneo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그 아름다운 외관과 내부다. 서점의 외관은 화려한 대리석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정면에는 오페라 극장의 전설적인 배우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내부는 오페라 극장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화려한 조명과 천장 장식, 그리고 붉은색 좌석은 마치 오페라를 관람하는 듯한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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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여행] 성을 호텔로 만들었다는 고풍스러운 호텔 Palacio Duhau Park Hyatt Buenos Aires

아르헨티나 친구집에서 며칠 신세를 지고 새로운 숙소로 향한다. 예약한 곳은 파크 하얏트,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곳은 팔라쵸 듀아우( Palacio Duhau)라고 불린다. 입구는 좀 평범해 보인다. 5성급 호텔 느낌이 전혀 안드는 작은 느낌의 숙소 느낌이다. 로비는 아담한 느낌인데 무척이나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다. 먼저 방에 캐리어를 놓아야지. 문을 열고 왼편으로 세면대와 화장실이 등장 쾌적하게 관리되어있다. 꽃과 아르헨티나 풍경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어서 마치 갤러리 느낌이다. 뽀송뽀송 까실까실한 침대 호텔의 이런 까실까실한 느낌은 집에서 구현 안되는 건가? 미니바에는 에스프레소와 스낵과 티,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으니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기 좋다.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커튼을 열어보니 세상에!!! 이런 풍경이 등장한다. 뒷건물도 같은 호텔인데, 호텔 사이에 중정이 있어서 이곳에만 있으면 아주 프라이빗한 느낌을 받는다. 편안하게 밤을 보내고 아침에 여유있게 호텔을 둘러본다.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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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근요여행]아르헨티나사람들이 주말마다 찾는다는 핫플: 티그레의 보트 투어

아르헨티나를 여행하고 있는 남미의 매력에 푹 빠진 '스탠바이'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근교 '티그레(Tigre)'에 대한 이야기다. 티그레(Tigre)라는 지역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약 28Km 떨어진 곳인데, 인구가 31,000명이 산다고하는 작은 도시이다. 티그레(Tigre)는 스페인어로 호랑이를 뜻하는데 이곳에 호랑이가 많이 살았나보다.. 어흥!! 보트 투어를 하러 가기위해 매표소로 향하는 길 가는길에 이런 재미있는 상품들을 파는 상점이 즐비하다. 남미라 저런 앵무새들도 많이 보이는가보다. 마치 옛날 시장느낌이다. 정겹게 빵을 파는 상인의 모습 무척 행복해보인다. 많은 섬과 강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보트 투어가 인기라는데 일반적으로 1시간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보트를 타고 티그레(Tigre)의 아름다운 운하와 섬을 둘러볼 수 있는 여행3개의 강, 6개의 강을 볼수 잇는 투어인데 대략 1시간 ~2시간 사이다. 가격은 15000원부터 시작 한다. 2시간 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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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여행] 세계에서 가장 멋진 버거킹 지하철타고 방문하기, 부에노스 시내구경

한국은 여름이지만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날씨는 늦가을 날씨다. 반팔로 여행하다가는 감기걸리기 딱 좋다. 지구 반대편이니 날씨도 완전 반대날씨...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려면 수베카드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시내에서 구입할수 있다. 대략 4~50 페소 인데,, 한국돈으로 200원 정도 요금 내기도 너무 민망하다. 지하철은 생각했던것보다는 쾌적했다. 깔끔하고, 우리나라와 전혀 다름 없는 분위기 바이올린 연주자도 연주를 하고있고, 사람들이 참 털털한 느낌이다. 상남자, 상여자 스러운 분위기 시설은 좀 노후됐지만, 분위기 있다. 스페인문화때문인지 곳곳에 타일과 벽화 예술품느김이 가득이다. 지하철의 자유로운 영혼!! 뭔가 좀 진취적인 느김의 벽화가 전시되어있는 지하철 지하철에서 내리면 이런 상점이 여러개 보인다. 한국이랑 비슷하다. 이날은 친구가 소개해주는 루트대로 따라가는 여정 아주 멋잇는 스타벅스와 버거킹이 있다고 해서 가는 길이다. 뭘 그걸 볼려고 가나 했지만, 예상외로 끝나주는 경험. 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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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전을 할수밖에없는 아르헨티나의 충격적인 물가 !! & 고풍스러운 럭셔리 백화점, '갈레리아스 파시피코'구경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명동인 플로리다 거리에 왔다. 이곳은 쇼핑몰과 음식점 그리고 환전소가 즐비한데 이곳에 온 목적도 바로 환전 때문이다. 시내 한복판이라 거리가 엄청 깨끗하고 쾌적하다. 이곳은 남미가 아니다. 브라질도 그런 느낌이지만 흔히 남미하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 전혀 아닌 어지보면 유럽보다 더 유럽다운 나라다. 갈레리아스 파시피코 Galerías Pacífico 갈레리아스 파시피코 Av. Córdoba 550, C1054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갈레리아스 파시피코(Galerías Pacífico)'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초대형 쇼핑센터입니다. 도시를 대표하는 쇼핑몰로 알려진 이곳은 1889년도에 건설된 건축물을 이용해 만들어졌는데요. Antonio Berni, Lino Enea Spilimbergo 등 유명 예술가들의 벽화로 장식된 돔을 비롯한 고풍스러운 장식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품과 장인의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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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여행]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역사와 전통을 맛, 현지인들 맛집 La Junta de 1810

La Junta de 1810 La Junta de 1810 Av. de Mayo 639, C1084 AAO, Buenos Aires,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La Junta de 1810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다. 1810년 아르헨티나의 독립 전쟁을 주도했던 지도자들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곳인데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La Junta de 1810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역사와 전통을 맛볼 수 있는 곳입이다. 메뉴는 아르헨티나의 전통 요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표적인 메뉴로는 아사도(Asado), 엠파나다(Empanada), 로스 카르네스(Los Carnes) 점심시간이 조금 넘은시간에도 사람들이 가득하다. 다 현지인 느낌. 여느 식당과 비슷한 분위기다. 가격대도 그리 높지않지만, 암환전해서 금액이 상당히 저렴한 느낌이 든다. 냅킨도 천으로된 냅킨... 격조있다. 역시 아르헨티나에서 빠질수없는 엠파나다 Emp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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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에서 즐기는 탕고, Tango Show Buenos Aires

이곳은 1894년에 생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다. 유서깊은 곳으로 유명한데, 이곳은 카페로 유명하지만 이곳 지하에 은밀한 장소가 있는데 바로 그곳이 '탕고 바'이다. Café Tortoni Av. de Mayo 825 Av. de Mayo 825, C1002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커피를 마시는데도 줄이 한참이다. 들어가면 입구에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이 한가득이다. 관괭객은물론 현지인들사이에서도 여전히 핫플 느낌인가보다. 천장의 화려한 장식이 눈에 뛸수밖이 없다. 카페인데 정말 고풍스럽고 클래식하다. 미리 예약을하고 저녁시간에 다시 방문한 카페 카페 지하로 내려가면 '탕고 바' 가 등장한다. 입장료는 미리 구매를 했고, 음료나 술 음식은 따로 주문하면된다. 츄러스와 커피를 주문해봤다. 추러스는 상당히 맛이 좋다. 바로 튀겨서 뜨겁고 바삭한 맛. 그런데 의외로 커피맛이 살짝 별로다. 위에 카페에서 만드는 커피일텐데, 생각보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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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여행] 혼자만 알고싶은 파리 퍼퓸부티크/Mad et Len 매드에렌/파리 향수 추천

If you're walking down the street and you smell a scent, it can take you right back to a memorable time in your life, whether it's a moment with an ex-girlfriend or a childhood event. 길을 걷다 향기를 맡으면 전 여자친구와의 순간이든 어린 시절 행사든 바로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다. 크리스 에반스 안씻기로 유명한 나라중 하나 프랑스 , 물론 예전에 그랬다, 그래서 향수가 그리 발전을 했고, 프랑스에는 저마다 다른 브랜드의 퍼퓸샵이 엄청 많다. 향수에 얼마나 집착했으면 영화 '향수'가 나왔을까?! 개인적으로 멋을 부리는 사람은 아니지만, 위의 크리스 에반스 말대로 향수는 그때의 추억을 되살려주고, 특별한날 좀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오묘한 힘이 있다. 평소 눈여겨 보았던 'Mad et Len' 이라는 매장을 방문해봤다.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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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볼거리] 신흥 야시장은 바로 이곳 @조드페어야시장

방콕의 볼거리중 하나인 야시장 짜뚜작시장, 아시아 티크 등 야시장들이 있지만 요즘 가장 핫한 야시장이 쩟페어(조드페어) 야시장! Thanon Phra Ram 9, Khwaeng Huai Khwang, Khet Huai Khwang, Krung Thep Maha Nakhon, 태국 Thanon Phra Ram 9, Khwaeng Huai Khwang, Khet Huai Khwang, Krung Thep Maha Nakhon, 태국 프라람 9 MRT 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조금 걸으면 되는데그랩이나 볼트를 이용하면 좋다. 우영우인기가 상당한가보다. 순간 옛날 초딩때 문방구에 들어온줄.. 알록달록 이쁘기도 하여라!! 밀크티 상점이 참 많이 보인다. 구경하다 목마를때 한잔하면 딱 좋다 시장 한복판에 이발소도 있는데 또 나름 트렌디하게 머리를 만져주는모양이다. 해산물 식당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이곳에서 또 신기한 밀크티 상점을 발견했다. 바로 셀프 밀크티 판매점 밀크티를 직접 만드는건아니고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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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여행] 아르헨티나여행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몇가지 정보

돈 크라이 포미 알젠티나 마돈나가 부른 바로 이곳은 대체 어떤 곳일까 하는 바로 그곳 아르헨티나. 남미여행을 가려는 당신, 당신을 위한 아르헨티나의 몇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 남부에 위치한 나라이다. 남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이며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곳이다. 아르헨티나의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이다. 아르헨티나는 다양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데, 북쪽에는 아마존 열대 우림이 있고, 중앙에는 대초원인 파타고니아가 있고, 남쪽에는 안데스 산맥이 있으며 이과수 폭포, 파타고니아 대초원, 파타고니아 빙하, 포클랜드 제도와 같은 많은 자연 명소가 있다. 아르헨티나의 언어 아르헨티나의 공식 언어는 스페인어이다. 아르헨티나에는 마푸체어와 과라니어를 포함하여 여러 토착 언어가 있지만 스페인어는 가장 널리 사용된다. 아르헨티나의 전압 아르헨티나 전압은 220볼트이다. 아르헨티나의 환율 2023년 현재 1 아르헨티나 페소는 5.72 대한민국 원이다. 아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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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상파울루공항에서 살만한것 몇가지와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길

이제 아르헨티나로 떠나야할 시간.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달랐던 브라질. 매스컴에서 보여지는 위험하고 불편한 브라질이아닌 정말 풍요롭고 정이많은 그런 나라였다. 매스컴이 다가 아니라는걸 또한번 절실히 느끼면서 공항으로 향한다. 저 멀리 산족으로 보이는게 파벨라지역 어딜가나 빈부의 차가 있긴하지만, 브라질도 참 심각하다. 잠깐 여행이지만 정이들었는지 뭔가 애틋하다. 스타얼라이언스 에어캐나다로 아르헨티나행 티켓 스타벅스가 입구에 있어서 또 브라질에서만 맛볼수있는 음료 한잔을 마셔본다. 브라질에서만 맛볼수있는 브리가데이로 Brigadeiro 브리가데이루( brigadeiro)는 연유와 버터 코코아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디저트 겉에는 초콜렛 스프링글이 뿌려져있는 달달한 브라질 간식 달달달달하면서 뜨뜻한 커피맛이 좋다. 출국수속 끝내고 면세점구경을 슬쩍 한다. 역시 브라질에서 빠질수 없는 커피 거대 예수상과 브라질 기념품, 앵무새가 정말 귀엽다. 브라질 국기의 틴트 초콜렛 코코넛도 유명하니 코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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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여행]아르헨티나공항에서 유심카드구입, 미니스트로 피스타리니 EZE 공항에서 시내가는법

브라질에서는 에어캐나다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 화면은 아직 브라질어 에어캐나다의 기내식은 정말 심플해서 놀랐다. 아시아나 버금간다. 아르헨티나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제공항 에세이사(Ezeiza) 공항에 도착했다. 아르헨티나의 공기는 쾌적하다. 한국은 한여름인데, 이곳은 지구 반대편 가을날씨같은 상쾌함이 나를 맞이해준다. 브라질에서는 유심칩 구입하기도 힘든데, 아르헨티나는 유심카드구매하기가 참 편하다. 공항 2층으로 가면 '퍼스날 플로우' 유심카드 차는곳이 있다. 가격도 참 저렴한 편이다. 한달 요금이 대략 5000원정도 한다. 물론 전화번호까지 딸려 나온다. 한 십분정도 전화 세팅을 끝내니 잘터진다. 이거 하나면 솔직히 여행에서 전혀 문제될게 없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면 되는 세상이니깐 공항에서 시내로 가야하는데 택시, 공항버스를 이용하면되는데, 시내가는 공항버스를 타기로한다. 공항안에 공항버스 매표소가 있어서 거기서 구매하면 된다. 가격은 인당 3100 페소 한국돈으로 대략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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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여행] 찐현지인 맛집 우리나라보다 더 더프한 음식맛을 보게될줄..El Boliche de Nico 현지인바베큐식당

아르헨티나 지인이 있어서 그 친구의 차를 타고 친구집에서 며칠 머무르기로 했다. 감사하게 친구가 차가 있어서 시내구경하면서 일단 친구집으로 향한다. 고풍스러운 건물이 가득한 도시다. 저 빌딩은 벽화로 대학교 건물인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건물이다. 짐을 놓고 친구가 추천해준 현지인 맛집을 가보기로 했다. 믈론 고기를 먹기로 했다. 아르헨티나는 '소고기' 니깐.. 아르헨티나 저녁은 보통 8시부터 시작한다. 이 시간부터 몇시간 저녁을 즐긴다. 저녁식사시간이 늦으니 밤 늦게까지 여는 식당이 많다. 대채 잠은 언제 자는걸까?? El Boliche de Nico El Boliche de Nico Av. de los Incas 4287, C1427DNH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처음 와본 아르헨티나라 모든것이 신기하다. 특히 건물 간판을 이렇게 직접 그려서 꾸며놨는데 그림 퀼리티가 정말 상당하다. 유리에 직접 그림을 그려놓으니 옛스러운 느김도 나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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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이레스여행] 맛과 분위기 완전 합격 젤라또 맛집 Rapanui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아르헨티나의 수도로,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다. 그리고 양질의 먹거리도 많은데, 그 중에서도 젤라또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젤라또퀼리티가 엄청 뛰어난 편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한다면 꼭 가야할 젤라또 맛집을 이번 포스팅에 소개해보려 한다. Rapanui (Chocolate and Gelato) Av. Elcano 3127 Av. Elcano 3127, C1426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Rapanuí ¿Qué vas a pedir hoy? Los infaltables para el invierno Tableta XXL Enorme tableta de chocolate artesanal. Elegí de avellanas, de almendras o chocolate con leche puro. Trufas y bombones Los chocolates más ricos relle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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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24시간 영업하는 현지인들만의 딤섬레스토랑과 현지인들의 아침식사 /Citystar restaurant

이게 문제다. 호텔 조식을 먹고나면 하루종일 배가 불러서 먹고픈걸 잘 못먹는거 그래서 호텔 조식에서는 가볍게 차한잔과 야채만 먹고 느긋하게 시내 구경을 하러 나선다 오전에도 줄을서서 아침을 싸간다. 이곳은 周家豆腐捲 주가두부롤 대만 현지인들의 아침을 해결하는 식당 , 두부를 사용한 전병 周家豆腐捲 No. 106, Lane 419, Guangfu S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886227222729 조용한 길거리 걸어가고 있는데 줄서먹길래 뭔데 뭔데 하면서 한번 가봤다, 두부를 넣은 전병을 파는 곳 이곳의 특징은 기름을 두르고 굽는게 아닌 건식으로 굽는 곳. 그래서 담백하다. 저메뉴가 유명한지 모르기도했고 양도 많을것 같아서 그냥 얇은 전을 시켰다 얇은 전사이에 파가 들어간 부침개 같은건데 무척 담백하고 고소하고 살짝 짧짧한 간식으로 먹기 딱인 요리다. 살짝 맛만 보고 길거리 구경 아기자기한 식당이 골목 사이사이에도 꾀 많다 드뎌 딤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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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필수품] 대만에서 사오면 좋은 물건들 ! 뭐 살지 모르는분들 꼭 보시길 @타이페이까르프

대만에서의 여행도 이제 슬슬 끝나가는 시간 아쉽다. 여행하면 뭐 그리 시간이 금방 금방 흐르냐! 가기전에 또 대만에서 사야할 좋은 제품을 사러 꺄르푸에 방문해야하는 날. 다행이 호텔 부근 멀지않은 곳에 꺄르푸가 있어서 구경할겸 걸어가본다. 대만의 수퍼마켓 물가는 한국보다 많이 저렴한 편이다. 캐리어여유가 있다면 많이 구매해도 좋은 물건을 골라보자! 먼저 고른건 요리하는거 좋아한다면 있어야할 마법의 조미료 치킨스탁, 그런데 치킨스탁은 다들 있으리라 본다. 그래서 눈에 쏙 들어오는 조개스톡 시원한 국물 만들때 좋을듯해서 픽!! 중국요리나 베이커리, 디저트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육각이나 향신료들 가격이 좋다! 와 정말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선초젤리 방콕에 갔을때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방콕에서도 캔에든거밖에 없다. 가루로된게 있으면 가성비도 좋고 직접 만들어 먹는 즐거움도 있는데 아쉬운김에 캔에든 걸로 픽! 이건 보이면 사야하는 제품 빨리 사라지는 제품이니 보이는대로 픽해야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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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타이페이 송산공항 라운지 둘러보기 그리고 썬메리 베이커리 파인애플파이 솔직후기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주일정도의 타이페이를 알차게 즐기고 이제 짐을 챙겨서 다시 떠난다. 송산공항은 이번에 처음 이용해봤는데 시내에서 이동하기 정말 편할뿐만아니라 김포공항으로 도착하기때문에 시간단축도 월등히 뛰어난 공항이다. 물론 타오위안 - 인천 구간보다는 요금은 조금 더 나갈텐데, 시간이 급한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이용하기 좋을듯 하다. 상당이 깔끔한 공항 모습 이용객이 많지 않아 정말 한적한 분위기라 출국심사도 신속하다. 아나항공, 티웨이항공도 보인다. 에바항공 라운지를 이용하기위해 들어가본다 요기 이 지원분이 엄청 친절하시다. 한국사람인지 알아보고는 유창하지않은 한국어로 반갑게 맞이해준다. 기분이 활짝 좋아지게 말이다. 실내는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다.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충분히 여유롭게 쉴수있는 공간, 맘에 든다. 대만의 음료수와 맥주 티백과 스푼, 젖가락이 정결하게 비치되어있고, 간단한 빵도 몇종류 보인다. 실망시키지 않게 딤섬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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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푸켓여행] 푸켓의 아름다운 섬 꼬 삐삐, 일일투어는 꼭 가야지요?

푸켓은 역시 바다 구경을 해야 제맛이지. 조식당에서 물과 간식을 잔뜩 챙겨서 준비끝! 리조트내에 있는 관광에이전시통해서 푸켓 일일 투어 신청을 해놔서 아침에 봉고차가 데리러와서 이곳에 세워준다. 많은 관광자들이 이곳에서 일일투어를 하러 왔다. 간단한 다과거리를 먹으면서 기다리는중 배 멀미약은 혹시라도 필요할수있으니 몇개 챙겨주는게 좋다. 클룩에서도 따로 진행을 하는데, 클룩을 통해서 이용하는게 좀더 저렴하다. 이제 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하려는 중이다. 어느새 날이 활짝 개였다. 코시국에 관광객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또 여기 보트에는 사람이 꽉 찼다. 구명조끼를 입고, 주의사항을 설명해준다. 이 여정에는 푸켓의 여러개의 섬 투어와 스노클링 그리고 간식과 점심도 제공을 해준다~ 힘차게 달리면서 도착해 처음 내린 섬 날도 화창하니 물놀이 하기 딱이다. 이곳에서 물놀이 할시간을 대략 한시간정도 주는데, 다른곳에서도 투어를 많이 왔나보다. 어느새 작은 섬이 사람들이 붐비기 시작한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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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볼거리] The Commons 살라댕,통로의 핫플

요즘 한창 핫한 방콕의 The Commons 젊은이들은 물론 다양한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길래 어떤곳인지 가본다. 방콕에 두군데 '더 커먼스'가 있는데 씨암근처에서 가까운 살라댕을 먼저 방문 이곳은 통로에 있는 커먼스보다 작은 규모 뻥 꿇린 공간에 양얖으로 샵들이 가득하다. 이곳은 신용카드 사용이 다 안되니 현금이 필요 올라가면 식당, 카페가 있는데, 푸트코트 같은 분위기다. 일층에는 대마로 만든 제품이 판매하는데, 요즘 태국에서는 대마열풍이 불어서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불법,, 쳐다보지도 말자 Roots 라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 이분이 커피집 대표인듯한데, 여기 커피맛이 의외로 좋다. 라떼로 마셨는데, 진한 커피 그리고 태국 우유자체도 맛있어서 부드럽고 달다. 이젠 통로의 더 커먼스로 가보자 살라댕에 있는 커먼스보다 훨씬 규모가 크다. 통로에는 트랜디한 카페와 식당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라. 이쪽이 좀더 규모도그렇고 샵들이 더 많다. 식물들이 항상 잘 자라는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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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꿀팁]여행가기전에 반드시 가입해야할 이유, 특히 유럽여행은 반드시!

여행은 삶의 활력소~ 그런데 , 지난 여름 유럽여행의 잊지못할 악몽 바로 소매치기 사건 이다. https://blog.naver.com/stannam/222897775950 [바르셀로나여행 주의!!] 공항철도에서 소매치기한테 털림주의/바로셀로나에서 여권만들기 #신종소매치기 일단, 이번 포스트는 1.소매치기만났을때의 대처법 2. 긴급여권 만들기 에대한 내용이니 보고나면 도움이 ... blog.naver.com 여행이라면 나름 많이 다녔는데 소매치기맞은건 이번 스페인이 처음. 특히 바로셀로나 공항철도 소매치기 조심 !! 그나마 여행가기전에 여행자보험을 가입했기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다. 특히 소매치기많은 유럽에 갈때는 반드시 여행자보험 가입 필수다. 알뜰살들 여행 계획을 세울때 맘에 드는 보험 3개를 추려서 결정을했다. 먼저 올초에 미국갔을때는 병원비의 압박때문에 특히 코로나때문에 병원비 커버가 많이 되는것을 찾다가 어시스트카드, 삼성여행자보험중에 결국 삼성여행자보험을 선택했다.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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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여행 주의!!] 공항철도에서 소매치기한테 털림주의/바로셀로나에서 여권만들기 #신종소매치기

일단, 이번 포스트는 1.소매치기만났을때의 대처법 2. 긴급여권 만들기 에대한 내용이니 보고나면 도움이 될듯하다. 이제 뮌헨에서 바로셀로나로 떠날 시간. [바르셀로나여행 주의!!] 공항철도에서 소매치기한테 털림주의 멀리보이는 해변가 드뎌 도착하는구나 [바르셀로나여행 주의!!] 공항철도에서 소매치기한테 털림주의 도착 도착! 후덥지근하다 [바르셀로나여행 주의!!] 공항철도에서 소매치기한테 털림주의 왠지 이날은 택시말고 공항열차를 타고 가려고 티켓을 끊음 그런데 이게 불행의 시작. [바르셀로나여행 주의!!] 공항철도에서 소매치기한테 털림주의 여기서부터 주목 !!! 진짜 인도 오지며, 동남아 오지 여행에서도 십원한장 잃어버린적이없는데 여기 바로셀로나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것이다. 진짜 글을 쓰면서도 닭살에 소름에 유럽 여행전에 유튜브며 틱톡이며 소매치기 영상을 검색했는데 프랑스가 요즘 소매치기가 심한대서 프랑스에서 그리 주의를 했는데 워낙 파리에 도둑 한마리도 안보이길래 파리에서 정신줄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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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볼거리] 바로셀로나가 사랑한 가우디, 그의 아름다운 건축물/

바르셀로나하면 떠오르는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다. 바로 가우디 바르셀로나를 걷다보면 곳곳에 가우디의 흔적을 볼수가 있다. 가우디 가우디, 실제로 그의 사진을 눈여겨 본적은 없다 안토니오 가우디 겁나 총명한 이미지의 느낌 눈이 부리부리해서 빨려 즐어갈것만 같아... 안토니 가우디 이 코르네트(카탈루냐어: Antoni Gaudí i Cornet, 1852.6.25~1926.6.10) 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건축가이다. 기록된 그의 본명은 안토니 플라시트 길롐 가우디 이 코르네트(Antoni Plàcid Guillem Gaudí i Cornet)이다. 아버지쪽 가문은 프랑스계의 가우디 집안이고, 어머니쪽이 코르넷 가문이다. 안토니라는 이름은 그의 어머니의 것을 물려받은 것이다. 74세를 살았으니 당시로서는 단명한 것은 아니나, 젊어서 가족의 대부분을 잃었다고 전해진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카사바트요, 구엘저택, 구엘공원, 밀라 주택,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 등을 설계했다. 19세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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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바르셀로나 한곳에서만 식사를 한다면?? /바르셀로나 찐맛집 Vinitus

한마디로 이곳은 여행중 매일가도 정말 괜찮은 레스토랑 C. del Consell de Cent, 333 C. del Consell de Cent, 333, 08007 Barcelona, 스페인 미리 예약을 해서 다행이지 웨이팅이 끝이없다. 여기가 그리 맛있나? 의야해 하면서 자리에 들어갔다. 중앙에 바bar 가 있는데 그 앞에 신선산 해산물들이 가득이다 엄청 신선해보이고 손질을 잘 한게 느껴진다. 혼자 혹은 둘이 온다면 이렇게 바에 둘러앉아서 식사를 할수 있다 스페인이니깐 샹그리아를 한잔 의외로 알콜이 쎄다. 그런데 달달하니 맛이좋음 가격이 정말 착하다 서울 타파스바에 간다면 절대 이 가격에 못먹음 열일하는 쉐프 무척이나 세심하게 재료를 다듬는다 실내는 이렇게 꽃도 갖다놓아서 분위기도 아름다웁다. 밖에 테라스는 물로 실내에 자리가 만석이다. 정말 유명한 곳인듯 모듬 튀김 등장 먼저 맛본 고추 튀김 살짝 매운향이 돌면서 입안을 돋궈준다 깔라마리 튀김 이건 정말 술도적!! 엔쵸비 튀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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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볼거리] 프랑크푸르트시내구경/커리부어스트 맛집

베를린, 파리, 뮌헨, 바르셀로나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이제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이니 그냥 시내구경하고 간단하게 먹어야 할것같다. 긴 여행이라 서울이 살짝 그립기도 하다 이곳도 트램이 다닌다 천천히 달리는 트램을 타고 시내 구경하는것도 꽤 솔솔하다 흔히 생각하는 독일의 건물들 이런 건물들이 프랑크푸르트에 많이 보인다 저 멀리 보이는 시계 첨탑 꼭대기까지 오르려면 연골이 좀 나갈거 같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랬지 마침 이곳에 베를린에서 먹었던 부어스트와 뮌헨에서 먹었던 스팸 샌드위치가 팔길래 먹어보기로 별거아닌데 꾀나 맛이 좋았다 다행이 여행 마지막에 먹을수 있으니 입가에 미소번짐 Metzgerei und Partyservice Richard Heininger Neue Kräme 31, 60311 Frankfurt am Main, 독일 Neue Kräme 31, 60311 Frankfurt am Main, 독일 +4969284577 가게앞에 메뉴판이 있어서 거기서 직접 주문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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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할 재즈 100선-2. September song 가사 해석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가을은 어째서 남자의 마음을 싱숭생숭 하게 만드는가! 왜? !! 조금더 있으면 대기는 더욱 깊어져서 고요해지고, 노랗게 붉게 낙엽이 떨어지겠지. 9월... 9월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 바로 September song 이 아닐까 싶다. 미국에서 웨일(Weil, K.) 작곡, 앤더슨 작사의 곡으로 1938년에 발표된 재즈 스탠더드. 193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니카보카 홀리데이(Knickerbocker Holiday)>에 삽입됐다. 크로즈비가 1943년과 1977년 두 번 이 곡을 녹음했으며 그 밖에 엑스타인, 콜 등이 부르며 스탠더드 넘버 중 한 곡으로 자리 잡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인 'Intimate Ella'에 담겨져있는 이 곡은 그냥 들으면 가을이 되는 노래다. The Intimate Ella 이 앨범은 엘라 피츠제럴드의 음반들 중에서도 1950년 데카에서 제작한 Ella Sings Gershwin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음반으로 손꼽히는 명반으로 당대 최고의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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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스테이크맛집] 내 블로그 친구분들은 속는셈치고 여긴 반드시 가세요 !! Gallaghers Steakhouse

뉴욕하면 또 스테이크 아니겠나? 지금 미국 물가가 미친드시 올라서 아쉽지만, 올초에 뉴욕 방문했을때 가본 레스토랑인데, 요즘 미국 여행 가는 분들이 많을것같아 아껴둔 숨은보석같은 나만의 맛집을 소개하겠음 !! 혹시 뉴욕 여행중이시라면 정말 여기는 꼭 가야함!!! 뉴욕에는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가 꾀 많다. 3대 스테이크 맛집 울프강, 피터루거,킨즈 스테이크 등등이 있지만 그 중에 당연히 가야할 맛집. 3대스케이크에는 관광객들이 줄을 서지만 여기는 정말 현지인들만 아는 그런 곳 바로 Gallaghers Steakhouse ! 228 W 52nd St, New York, NY 10019 미국 228 W 52nd St, New York, NY 10019 미국 들어서면 이렇게 사진이 빼곡하다. 입구에 이렇게 드라이에이징 고기들이 빼곡함 숙성실안에 환기를 아주 잘 시켜 놓고 있어서 저 꼬리표가 펄럭펄럭~~~ 자리를 안내받으면 이렇게 깔끔하게 테이블클로스가 깔린 테이블에 앉는다 일단 분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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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볼거리] 저절로 신앙심 생길거같은 베를린 교회 -베를린돔

베를린돔에서 연주하는 바흐-토카타와 푸가 일단 이건 꼭 들으세요. 베를린돔에서 연주하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르간 연주가 나와서 콘서트홀에 온줄 ~~ 베를린의 화창한 날씨과 베를리너의 여유로운 모습 오늘도 베를린을 즐기기위해 나가본다. 여행중에는 하루 관광지 한곳만 돌아봐도 삭신이 쑤시긴한데 이날은 정말 베를린돔 전망대 꼭대기까지 다녀오느라 힘뺀하루였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베를린 돔 Berliner Dom 베를린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교회이다. '돔'이라 하면 보통 '성당'인데, 베를린에서는 독특하게도 '교회'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파괴되어 1973년까지 폐허로 방치되었다가 재건하여 1993년 완공했다. 엄청난 규모의 외관으로 웅장함에 압도되지만 내부역시 아름답기 그지없다. 그리고 제일 꼭대기 전망대에 가기까지 정말 고되지만, 올라가보면 베를린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베를린 돔 Berliner Dom + 입장료 : 성인기준 7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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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볼거리] 한여름에 즐기는 크리스마스 Käthe Wohlfahrt 퀘테 볼파르트 -동화속으로 들어간듯한 크리스마스마켓

한여름 해가 쨍쨍하고 덥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캐롤 눈을 감으면 하얀 눈이 내리고 모닥불을 쬐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그려진다. 여름이지만, 항상 겨울인 이쁜 가게가 있다. Käthe Wohlfahrt Kurfürstendamm 225, 10719 Berlin, 독일 Kurfürstendamm 225, 10719 Berlin, 독일 크리스마스 용품을 파는 곳이다. 한해 내내 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 안으로 들어가면 동화속 서계로 뻐져든듯한 환상적인 분위기. 영상을 보면 큰 호도까기 인형이 보이는데, 그 인형에 이끌려 들어간 곳이다. [베를린볼거리] 한여름에 즐기는 크리스마스 Käthe Wohlfahrt 이층으로 되어있는 데 규모가 참 실허다 [베를린볼거리] 한여름에 즐기는 크리스마스 Käthe Wohlfahrt 들어서면 이렇게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다 올겨울 크리스마스 트렌드가 분홍인건가? [베를린볼거리] 한여름에 즐기는 크리스마스 Käthe Wohlfah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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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파리에서 맛보는 딤섬 Guimi house / 파라예트 백화점에서 시내구경하기/ 파리맛집,파리볼거리

파리를 한눈에 볼수있는 몇군데중 시내에 있는 '라파예트'백화점은 그중에 단연 최고인듯하다. 시내 접근성도 좋고, 소핑하고난후 라파예트 옥상에 파리 시내 구경하는것도 소소한 볼거리중 하나. 지하철을타고 시내로 ~ 지하철은 70년대 풍경같은 그런 정감어린 모습 '오페라가르니에' 메트로 역에서 내려서 좀 걷다보면 백화점이 나온다 40 Bd Haussmann 40 Bd Haussmann, 75009 Paris, 프랑스 라파예트 백화점 위치 [프랑스여행, 파리맛집] 파리에서 맛보는 딤섬/ 파라예트 백화점에서 시내구경하기 '갤러리 라파예트 파리 오스만'은 특유의 멋진 돔 천장과 황금색 데코레이션이 주는 클래식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백화점이다. 라파예트 백화점은 1800년대에 시작되어, 현재의 백화점은 1912년에 완공되었는데,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영감을 얻어 화려함을 그대로 담아냈다. 당시 상류층의 사교 장소였기도 해서 모두가 정장을 차려입어야 했다고 하는데, 현재는 그냥 누구나 다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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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뮌헨공항까지 - 아시아나라운지 즐기기

드뎌 기다리던 유럽 여행 처음 목적지인 베를린까지 가기위해 먼저 인천에서 뮌헨 공항으로 가야한다. 예전보다 많이 한산해진 인천 공항 곧 역병이 풀리면 이곳도 다시 정신 없어지겠지... 인천공항 아시아나라운지 아시아나는 스타얼라이언스라서 아시아나뿐만 아니라 스타얼라이언스 공동체가 같이 이용하는 공동 라운지다. 한산한 실내 깔끔한 분위기 비가오는 날이라 뭔가 차분한 느낌이 든다. 비행기를 기다리는 넓은 좌석 먼저 입구로 들어가면 주류가 보인다. 각종 와인과, 쎈 술들. 술을 잘 못마시기에 여기는 그냥 패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다. 차가운 파스타도 보이고~ 다소 간결한 햄치즈 샌드위치도 있다. 모닝롤과 각종 빵들 아침에 속을 풀어줄 게살스프 한사발 해야겠다. 스크램블 애그, 계란요리는 어디든 기본 콩스튜도 있다, 계란과 콩이 있으니 단백질 보충하기엔 좋을듯 ㅎㅎ 짤린 소세지. 군만두 도 있었고 단촐한 씨리얼이 준비되어있다. 핸치즈 샌드위치 반대편엔 에그샌드위치 야채와 드레싱 한국에만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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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볼거리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형제의 키스’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East Side Gallery 길이 1,316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갤러리 독일하면 떠오르는 몇가지가 있다 벤츠,비엠더블유, 현대미술 특히 독일의 미술은 자유분방하며 자기만의 확고한 철학으로 작업을하는 작가가 많기로 유명하다 게다가 우리나라와 같이 전쟁의 아픔을 갖은 나라이기도 하다. 직접 가보면 뭔가 모를 동질감을 가지게 된다 이번 포스팅은 베를린 하면 떠오르는 몇가지중에 가보고 싶었던 ‘이스트갤러리’ 에 대한 내용이다 1989년 11월 동유럽의 민주화에 잇따라 통일이 되면서 동·서 냉전의 상징물인 베를린 장벽이 철거된다 현재는 브란덴부르크 문을 중심으로 약간의 부분만 기념물로 남겨졌으며, 다양한 벽화를 볼 수 있는 길이 1,316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갤러리다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에는 강가에 있는데 이렇게 자유로이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스트갤러리 강가주변의 뮤지션노래 My girl 베를린 볼거리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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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부럽지않게 집에서 콜드브루 라떼 만들어마시기

이젠 집에서 콜드브루 내려마셔요 !! 1. 스벅가지않아도 집에서 그맛 그대로~~ 정말 간편하게 콜드브루 라떼 만들어먹자구요 2. 콜드브루 메이커만 있으면 끝 !! 정말쉽죠?!?! 아 정말 후덥지근하고 무기력한 그런 날씨...... 달콤쌉쌀인생 이런날에는 ..... 콜드브루의 담백하고 깔끔한 그런 맛! 이런맛이 참 그립다. 스벅에는 노트북가지고 작업하러가기 딱 좋은 곳이긴 하다, 요즘에 더욱 그렇지.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커피한잔 하면서 작업하면 마치 나도 크리에이터, 유튜버 그런 사람이 된듯하다. ~~~ Hoxy 콜드브루 마셔본 사람 손! 저번 블로거에 더치카피(콜드브르)와 일반 커피의 차이점을 설명하기도 했지만, 카페인이 높은걸 제외한다면, 여름엔 특히 청량감과 깔끔함을 더해주는 콜드브륵 제격이긴 하다, 거기에 우유를 첨가해서 라떼로 만들어 먹는다면, 정말 리치한 맛이 배가 되고 고소해진다. 그런데 매일 하루에 몇번이나 카페를 갈수 없는 일 귀차니즘 발동하지만, 일단 쿠팡에서 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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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인도가 그립다면.... 싱가폴의 작은 인도 '리틀 인디아'/ 현지 인도음식 맛집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는 곳 싱가포르 이 작은 나라에 정말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다. 예전 인도여행당시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핸드폰으로 지도 찾는것고 없었고, 여행정보도 플린트 해와서 찾아다녔던 시기. 남인도의 볼거리 '카타깔라' 낭니동 여행에서 감상했던 카타깔리 공연사진 카타깔리 kathakali 카타칼리는 남인도 께랄라지역에서 몇 백 년전부터 전승되어 내려오는 이야기를 가진 춤, 혹은 춤을 추면서 이야기를 하는 공연예술 형태이다. 혹자는 이를 일컬어 무용극이라고도 한다. 어원적으로 볼 때 ‘카타칼리’의 ‘카타’란 이야기를 뜻하고 ‘칼리’란 놀이, 혹은 연행행위를 뜻한다. 즉 이야기를 연행하는 것이 카타칼리인 것이다. ‘이야기’는 인도의 대서사시 ‘마하바라타’ 나 ‘라마야나’ 혹은 ‘푸라나’에서 가져오며 연행의 방식은 춤과 연기, 노래, 타악기의 반주가 어우러진 총체극의 성격을 띤다. 께랄라에 머문 동안 매일 찾아가서 감상했던 공연. 디카에 고스란히 담아왔다. 디카로 사진찍고 용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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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핫플, 베를린볼거리] 베를린에 이런곳이 다 있다니, 젊은 베를리너들의 놀이터 -Holzmarkt Pampa

말이 필요없다 만약 밤에 즐길거리를 찾는다면 무조건 여기다. Holzmarkt Pampa Holzmarktstraße 25, 10243 Berlin, 독일 Holzmarktstraße 25, 10243 Berlin, 독일 바로 앞에 슈프레강이 흐르고 있고, 강을 보면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매력적인 장점이 있는 곳 Holzmarkt Pampa 젊은 베를리너들의 놀이터 -Holzmarkt Pampa 입구가 여기다 대체 어떤 곳이길래 바글바글한 소리가 들리는걸까?? 젊은 베를리너들의 놀이터 -Holzmarkt Pampa 거대한 미러볼이 눈에 확 뛴다. 젊은 베를리너들의 놀이터 -Holzmarkt Pampa 안으로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린다. 여기가 아주 핫플인거같다. 그냥 남녀노소 다모이는 곳인듯하다. 애기랑 같이온 부부도 보이고, 혼자오는 사람 삼삼오오 즐기는 사람 나이든분도 보이고 젊은 베를리너들의 놀이터 -Holzmarkt Pampa 주문은 여기서 하면 된다. 독일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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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여행] 활기넘치는 브라질의 대표시장 Mercado Municipal de São Paulo

상파울루 시내 구경을 하려고 아침부터 분주하다. 물론 갈때는 택시를 불렀다. 지금까지 다녔던 곳은 안전한 곳이라 느슨하게 다녔지만, 현지인들이 많다는곳에 가는거니 또 정신을 차린다. 브라질도 다른나라와 같이 양면적인 모습이 존재하는 곳이다. 이렇게 다리 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존재한다. 택시를 타고 가면서 시내구경을 즐긴다. 유난히 브라질은 벽화가 정말 독툭하다. 세련되고 대담하다. 아기자기하면서, 자유롭다 정말 세련된 그라피티 벽화가 많아서 충격받았다. 예술성이 남다른 민족임에는 틀림없다. 점점 시장이 다가오는 모양이다. 이런 모습이 등장하는걸 보면 말이다. 두상도 이쁜 브라질 택시기사. 한국에서 왔다니 신기해 한다. 저기 보이는곳이 바로 오늘 방문할 시장이다. Mercado Municipal de São Paulo R. da Cantareira, 306 - Centro Histórico de São Paulo, São Paulo - SP, 01024-900 브라질 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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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쎄 성당부근 볼거리 상파울루의 일본인 거리

브라질 Se 성당주변에는 일본인 타운이 있어서 구경하기 좋다. 한때 브라질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다. 일본사람도 브라질에 참 많이 보이는데,브라질에 이민간 일본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들만의 애환이 참 많다. 쎄성당에서 천천히 걷다보면, 다이소간판도 보인다. 이곳이 일본인타운의 시작이다. 길건더 저 오른쪽에 많은 일본 상점이 있는데, 역시 어딜가든 중국인과 일본인은 대단한 그들만의 세상을 잘 만들어 놓는다. 빙그레 메로나가 보이길래 들어가본다. 조그마한 수퍼마켓이다. 도라야끼와 찹쌀모찌. 브라질이 아닌거 같다. 순간 일본에 와있는듯한 느낌. 즉석식품코너에 초밥과 삼각김밥하며, 이렇게 잘 되어있을줄 몰랐네. 일본 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이렇게 반가운 신라면과 불닭볶음면과 너구리까지 등장이다. 대략 가격이 3500원 정도 하는듯 하다. 수퍼 구경을하고 나와보니 뭔가 좀 생경스런 느낌이 드는 거리다. 브라질스럽지도 일본 스럽지도 않은 느낌.. 좀더 둘러보자 오! 반가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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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브라질마트 쇼핑품목 몇가지 , 브라질 마트 구경-MASTER 마켓

마트 구경가는 날이다. 슬슬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시간이라 미리 마트에서 살만할 것들을 사고 브라질 수퍼마켓을 물가를 체크할 요량으로 마트에 방문한다. 마스터 라는 수퍼마켓인데, 까르푸 같은 곳보다 더 저렴하고 상품도 훨씬 다양한 곳이라고 한다. 입구에는 식물이 한가득이다. 작은 꽃 화분이 9 헤알 = 2500원정도 이런 올리브유는 대략 7~8청원 정도 하는듯 하다. 이런 쌀은 한봉지에 2천원도 안한다. 다양한 시즈닝, 이것도 7헤알 2천원이 조금 넘는 금액 향신료는 정말 저렴하다. 대략 1000원 내외다. 브라질에서 구입하면 좋은 물품 1 향신료 음식에 관심이 있다면 사면 참 좋은 아이템 가격도 저렴하지만, 종류도 다양하다. 토마토캔 수입품은 브라질 토마토보다는 두배정도 가격 3000원정도 한다. 니신 컵라면은 5헤알, 1400원정도 카르네 마카로니 스프같은것도 보이는데 3천원 정도 브라질은 최대 커피원산지이기도해서 다양한 커피를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다. 브라질에서 당연히 구매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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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아마존 지역특산물로 만드는 상파울루 맛집 D.O.M

상파울루의 마지막날 저녁은 이곳이다. D.O.M Home D.O.M Sobre o D.O.M Alex Atala Menu Por trás do Sabor Reservar Contato Contato e Localização Horário de atendimento das 18h às 22h30 O D.O.M possui um espaço privativo para jantares e eventos com até 22 pessoas. Para agendar, entre em contato através de: [email protected] Almoço e Jantar Segunda a... domrestaurante.com.br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현지 식자재를 공수해서 수준높은 요리를 선보인다고해서 방문한 곳이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가니 이 매니저분이 친절하게 맞이해준다. 일요일은 휴무, 12시부터 3시까지, 7시부터 9시까지 영업하는 식당이다. 위치는 상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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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온통 화려하고 이쁜 벽화, 상파울루의 관광명소 배트맨앨리 Batman Alley (Beco do Batman)

길고긴 브라질여행의 끝이 서서히 다가온다. 상파울루의 마지막 관광지로 택한곳은 배트맨골목이다. 한마디로 이곳은 인스타로 최적화된 곳. 거리 곳곳이 포토스팟이다. 배트맨 거리는 벽화로 가득한 곳인데, 배트맨 벽화로 유명해진 곳이다. 모자이크로 새롭게 태어난 모나리자 3종세트 R. Medeiros de Albuquerque, 82-154 - Jardim das Bandeiras R. Medeiros de Albuquerque, 82-154 - Jardim das Bandeiras, São Paulo - SP, 05436-06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작과 끝은 찾기 힘들지만, 어디서든 시작을해도 상관없는 거리다. 모두 멋진 그림으로 가득차서, 그냥 마을 전체가 갤러리다. 길거리에 테이블과 의자만 갖다둔 카페겸 식당 해변에 온것만같은 느낌이다. 벽화 퀼리티가 정말 엄청나다. 커다란 벽에 정말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이다. 사진을 찍어도 잘나오는 그런 느낌 이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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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가성비 끝판왕 현지인들이 찾는다는 찐맛집 슈하스코 바베큐 무한뷔페

브라질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는 날이다. 마지막 메뉴를 신중하게 고르고 고르다 보니 슈하스코를 한번 더 먹으러 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는 비싼 소고기, 배터지게 먹을 요량이다.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사람들이 빼곡하다. 진짜 현지인 맛집이라는데, 외국인은 찾아볼수가 없다. Jardineira Grill Av. dos Bandeirantes, 1001 - Vila Olímpia Av. dos Bandeirantes, 1001 - Vila Olímpia, São Paulo - SP, 06230-12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에 들어서는데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를 보고 마구마구 기대가 된다. 어떤 맛이려나!? 실내는 차분하고 얌전한 분위기다. 작은 집게와 포크 나이프, 이런 둥근 딱지가 있는데, 고기가 더 먹고 싶다면 녹색 고만 먹고 싶다면 빨간색을 테이블위에 보이게 놔두면 된다. 고기와 샐러드 모두 뷔페식이라 맘껏 가져다 먹으면 된다. 일단 샐러드바에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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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The Christmas Song - 장정미

출처 딜딜자매의 오두막집1|하갈동물 좀 엉뚱하지요?^^ 한 여름날에 크리스마스캐롤이라니... 정미와 혜성이 우리 딜딜이자매가 이끌어 가는 Malfuncntion Project로서의 공식 CD가 아직 없어서요..... 지금 흐르고 있는 이 캐롤송은 저희Malfunction Project의 Jazz Vocalist이자 저의 인생이나 음악에 있어서 같은 길을 함께 가는 둘도 없는 제 친구 장정미씨의 목소리입니다. 작년 겨울11월인가.... 그 때 녹음한 곡입니다. 전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muke에서 올린거라 속성이 바뀌어서 한동안 음악이 사라졌었읍니다..... 오늘 우연히 정미가 녹음한 후에 스튜디오에서 CD로 나오기전에 저희들에게 먼저 mp3 File로 보내준 File을 제 콤퓨터에서 발견하였읍니다. 그래서 간만에 다시 올리게 되었어요...^^ 아... 지금 흐르는 이 곡에서의 피아노... 피아노인트로가 좀 길지요?^^ 제 친구인 희정양이 정미의 노래를 무척 좋아해서 아름다운, 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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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Waltz for Debby ( Johnny Hartman)

출처 hownext's Cool Space|하우 Johnny Hartman The Voice That Is! Waltz for Debby -Johnny Hartman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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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나윤선 퀸텟-The Jody Grind 뮤비

출처 [최림] 재즈와 자유 그리고 나윤선을 사랑하는 ..|최림 The Jody Grind 나윤선 퀸텟+ 섹소포니스트 이정식 If you are a sailor, a soldier or marine well jody's got your woman when you're not on the scene no need to worry and to get all uptight jody's treatin' her good tonight all you other fellas just treat your woman right 'cause jody's steady hittin' when you're out of sight no need to worry and to get all uptight jody's treatin' her good tonight 조디의 사랑 당신이 뱃사람- 병사나 해병이라면 .. 좋아요, 조디는 당신의 여자를 가로챌 거에요. 당신이 그 현장에 없었다해도 걱정하거나 너무 불안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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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Noon (눈) - One Note Samba

출처 hownext's Cool Space|하우 1. Moonglow 2. Moon River 3. One Note Samba(samba De Uma Nota so) 4. Better Than Anything 5. Call Me 6. (They Long To Be)Close To You 7. Bluesette 8. Danke Schoen 9. Nothing But A Fool 10. It Had To Be You 11.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12. Getting Some Fun Out Of Life 지난해 10월 일본에서는 '눈(noon.일본명 가와무라 가스미.26)'이라는 신예 재즈가수가 낸 첫 앨범이 화제를 모았다. [베터 댄 애니싱(better than anything)]이라는 제목의 이 앨범은 발매 한달 만에 2만장이 팔려나갔고 올해 1월 일본의 대표적인 재즈 전문지 '스윙저널'이 발표한 인기 차트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일본 음악이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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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Jane Monheit

출처 카페 > howjazz|하우 JANE MONHEIT 지난 2000년 데뷔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일약 스타급 재즈 보컬리스트의 자리에 오른 제인 모네이트의 모습입니다. 제인 모네이트는 재즈 보컬계에 등장한지 채 3년도 되지 않았다. 1998년 20세의 나이로 ‘실로니어스 몽크 컴피티션’의 보컬 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2000년 5월 발표한 데뷔작 [Never Never Land]를 통해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재즈 보컬계의 새로운 디바의 탄생을 예고했고, 이어 2001년 5월 발표한 앨범 [Come Dream With Me] 역시 빌보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평론가들과 재즈 팬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었다. 혜성처럼 등장한 재즈계의 새로운 디바 제인 모네.... 재즈보컬계에 등장한 지 채 3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다이아나 크롤등과 함께 최고의 싱어의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인 모네 1998년 20세의 나이로 셀로니우스 몽크 컴피티션의 보컬부문에 2위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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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Besame Mucho -VIKTOR LAZLO

출처 hownext's Cool Space|하우 빅터 라즐로의 뉴앨범 AMOUR(S)~에 들어있는 베사메무쵸입니다. 색다른 맛이지요? 잘 알려진 곡이라도 이렇게 라즐로가 부르면 다르답니다. 그나저나 빅터 라즐로는 한국에서는 CD를 구할 수가 없군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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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Jazz Painting 감상하세요

출처 Sonus Bella |sonusbella W. A. Guy 라는 미국 화가가 있습니다. 그리 유명한 사람은 아닌데, 미국의 대중음악을 주제로 한 그림들에서는 빠지지 않는 화가... 캘리포니아 등 서부에서 주로 살았고 지금도 활동하는 화가인데, 미국 대중음악가들의 모습과 애환과 연주분위기를 담은 그림들이 곧잘 눈에 띱니다. 아래 그림들은 <Jazz and Blues Series> 라는 연작인데, 분위기가 좋아 올려봅니다. Billie!! 빌리 할러데이... 비천했던 어린 시절과 그 후로도 비극적인 삶으로 늘 가슴아프게 하는 그녀. 하지만 여리고 고결한 성품으로 "레이디 데이 Lady Day"라는 애칭이 붙었던 그녀. 당시 흑인이나 하는 것으로 인식되던 값싼 음악 재즈를 하기에는 얼굴이 너무 희어서 오히려 검은 칠을 하고 무대에 섰던 그녀. 빌리의 애끓는 블루스 바이브레이션은 가슴을 뒤흔들곤 합니다. Billie and Her Band 클럽에서 한창 각광받던 때의 빌리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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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로트로 듣는 재즈 명곡 - Scott Hamilton의 'In A Sentimenta..

출처 Devik's Jazz World|털보 Eddie Higgins Trio & Scott Hamilton Plays Ballads / Scott Hamilton (1989, Concord Jazz) ---------------------------------------------------- John Bunch, piano ; Chris Flory, Guitar ; Phil Flanigan, bass ; Chuck Riggs, drums ---------------------------------------------------- 1 I'll Only Miss Her When I Think of Her 2 Dream Dancing 3 Round Midnight 4 Two Eighteen 5 Maybe September 6 Emily 7 In a Sentimental Mood 8 A Beautiful Friendship 9 Laura 10 Body and Soul 11 Emb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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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강효

출처 Deep Peace|스텔라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그가 음악을 무기로 일어섰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대관령국제음악제 의 주제는 ‘전쟁과 평화’. 이 음악제 예술 감독을 맡은 강효 교수는 “분단 60년째를 맞았지만 남북은 여전히 나누어져 있고, 지구 곳곳에서는 아직도 분쟁과 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면서 평화와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답답한 삶 속에서도 우리는 가장 빛나던 순간들의 기억을 곱씹으며 고통과 상심을 견뎌나간다. 원수 같은 남편도 한때는 파란 뺨을 가진 청년이었고, 지금은 사감 선생 같은 아내도 그때는 걸음마다 라일락 향기가 나던 아가씨 아니었던가. 단지 내가 그것을 외면하고 있을 뿐. 일상을 한 걸음만 벗어나면 그때의 기억들이 되살아나 오롯한 화톳불이 되어줄 텐데. 그리고 여기에 클래식 선율이 흘러준다면. 망상이라고? 이런 꿈은 지난해 대관령 국제음악제에서 현실이 되었다. 단순히 한밤의 야외 콘서트가 아니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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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홍차 감상 전 기본 지식

출처 Q's house|큐군 허브란? : 인간에게 유익하게 이용되는 식물의 총칭 HERB = Health Eating Refresh Beauty 또는 허브의 기원 밑에도 나오지만 웹상의 각종 허브 데이터 1. Lavender (행운, 헌신) 지중해 연안, 허브의 여왕이라 불림 보라색 고혈압, 두통, 수면에 좋음 살균작용 가벼운 화상이나 벌레 물린곳 아로마 테라피(향기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 2. Rosemary (기억, 변하지 않는 애정) 뜻 : 바다의 이슬 세계 최초의 향수 결혼식 부케에 사용됨 (재앙을 피한다고 함) 장례식 관위에 던짐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어요) 기억력을 증강시키거나 근육통, 관절염에 좋음 3. Mint (미덕, 격렬한 사랑, 위안) 식욕 증진, 소화불량, 구취 제거, 병충해 예방 ※ 이때부터는 교수님이 바빠서 효과에 대해서만 설명해주심 4. Lemon Balm (동정심, 위로) 불로장생에 효과, 해독 작용, 설사 완화, 탈모 방지 5. Bergamot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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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ey Kent - The Gentle Rain

오늘처럼 비오는날 들으면 웬지 마음이 한결 차분해 지네요.. We both are lost and alone in the world Walk with me in the gentle rain Don't be afraid, i've a hand for your hand and i will be your love for a while I feel your tears as they fall on my cheek They are warm like the gentle rain Come little one you have me in the world and our love will be sweet, very sweet Come little one you have me in the world and our love will be sweet, very sweet, very sad like the gentle rain like the gentl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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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 청담동 ) Ristorante EO 레스토란떼 에오

출처 Lafleur,Atom,Wine,Family|아톰 오랜만에 찾은 에오.. 항상 재료를 식감을 최대한 살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어쉐프님.. 에소프레소에 함께 뿌려 먹는 그라파입니다.. 꼭 향수병 같은.. 오늘의 식전주 2000 Y 1995 Petrus 20004 Keller Auslese Gold Cap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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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Table Manner에 관하여 !

출처 냠~*이의 음식이야기|냠냠쪽 - 차가운 술인 경우에는 글라스의 목 부분을 잡는다. 식전주는 식욕을 촉진하기 위해 찬 것이 준비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글라스를 감싸듯 잡아서는 체온으로 인해 술의 온도에 변화가 본래의 제 맛을 잃게 된다. 또한 술의 아름다운 빛깔도 볼 수 없게 된다. 차게 마시는 식전주의 경우는 글라스의 목 부분(Stem)을 잡도록 하며, 너무 시간을 끌며 마시지 않는다. 한편 식전주로 칵테일을 낼 경우에는 올리브나, 체리, 레몬 등을 글라스 가장자리에 장식하는데 이는 먹어도 된다. 장식핀에 끼워져 있는 경우는 장식핀을 이용해 먹도록 하며 레몬 등은 손으로 집어 먹어도 된다. - 식전의 위스키는 약하게 마신다. 위스키는 원래 식후주이나 최근에는 식전에 마시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나 위스키는 알코올 함유량이 80~95%로 높으므로 물이나 소다수로 희석하여 마시도록 한다. 참고로 위스키 알코올 함유량 80%는 도수로는 40도이다. 식전주는 한 두잔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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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다이아나 크럴은 너무 감미롭고 냇킹콜은 몸을 들썩거리게 만는는 묘한 곡이다. 언제 어디서라도 들으면 편안해 지는 노래 Diana krall Susannah McCorkle -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LA Jazz Inst. Chris Conno r Maria Claire -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Pennies from Heaven -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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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베란다 확장 대신 `데크`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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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촌스럽지 않은 흙벽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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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캘리그라피)

출처 하늘바라기(동양화가 유환영)|하늘바라기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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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도서] 도쿄에가면 요리가 있다

출처 카페 > [네일동]일본여행카페|인크로스 뒷골목 라멘집에서 최고급 레스토랑까지 도쿄의 맛을 섭렵한 도쿄 외식 가이드 (올컬러판) “도쿄는 세계에서 빛나는 미식(美食)의 도시” <미슐랭 가이드>가 극찬한 세계 최고의 미식대국 도쿄 2008년, 일본 도쿄의 음식을 놓고 전 세계 미식가들이 술렁거렸다. 바로 전 세계의 레스토랑을 까다롭게 평가하는 것으로 유명한 <미슐랭(Michelin) 가이드>가 도쿄 레스토랑들에 별을 무더기로 줬기 때문이다. 도쿄 레스토랑들 중에서 ‘별 셋’ 등급을 받은 곳이 무려 8곳이었고(미슐랭의 별 셋을 획득한 레스토랑은 2008년 현재 전 세계에서 64곳밖에 없다), 별 둘은 25개, 별 하나는 117개였다. 이 사실을 뒷받침하듯 <미슐랭 가이드>의 총책임자인 장 류크 나레는 “도쿄는 세계에서 빛나는 미식(美食)의 도시”라고 극찬했다. 지금도 도쿄의 맛 문화는 꾸준히 발전을 해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미식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미슐랭(Mich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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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보르도 지방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보르도 와인하면 와인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그 명성을 익히 알 정도로 옛날부터 유명한 곳이다. 일찍이 로마시대부터 포도밭이 조성되어 로마사람들이 보르도 와인을 애용하면서 그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고, 중세에는 이곳 출신인 루이 7세의 왕비가 이혼하고 영국의 왕자와 결혼하면서 영국 영토로 편입되었던 곳이다. 그때부터 보르도 와인이 유럽전역으로 퍼지게 되면서 와인의 명산지로서 알려진 것이다. 보르도는 기후와 토양조건이 포도 재배에 완벽하고 항구를 끼고 있어서 와인의 제조와 판매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보르도 와인은 상표에 지명이나 제조업체의 상호를 크게 표시할 수 있지만, 포도재배에서 양조, 포장까지 일관작업으로 생산되는 고급와인은 샤토(Château) 명칭을 크게 나타내면서...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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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르고뉴 와인

출처 같이 떠날수만 있다면....|라이온 포도 재배 지역 110곳으로 세분화.... 생산자 이름만 1,000개 넘어......와이너리 이름으로 맛·질 평가 못해..... 부르고뉴 와인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와인이다. 물론 그냥 한잔 마시고 만다면 어렵고 쉽고가 없겠지만, 와인 한잔에 대해 어떤 이해를 갖고 마시기 원한다면 부르고뉴 와인처럼 복잡한 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이 지역의 역사에 담겨있다. 시작이 기원전 51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부르고뉴(Bourgogne, Burgundy라고도 함) 와인은 6세기경 훌륭한 포도 재배기술을 가진 많은 수도원들이 들어서면서 꽃을 피우기 시작했고 12세기부터 그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18세기 프랑스혁명 이후 귀족이나 교회 소유의 포도원을 정부가 모두 몰수, 경작지를 작게 나누어 개인들에게 분할해주면서 수많은 포도원이 생겨났고, 나폴레옹은 경작지를 자녀수대로 나누어 상속하게 하는 새로운 상속제도를 만듦으로써 부르고뉴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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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샵 케익 일러스트작업

예전 홍대 작업실에 있을때 우연히 들럿던 작은 케익잡업실.. 그림을 한다고 하니깐, 너무 좋아햇던,, 이런 케익 크림을 그리는 사람을 가다렸다고 ... 그런게 인연이 되어서 신제품 나오면 그려주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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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 illustration

Enjoy! 즐겨보아요!~ 녹차와 팥의 조화.. 개인적으로 팥은 좋아하지 않지만서도.. 즐겨요! 단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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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hborn cake shop interior

카페로 쓰였던 매장.. 이 장소가 새롭게 케익샵으로 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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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hborn cake shop,에쉬본 케잌샵 인테리어.

기존 카페의 집기며, 가구들을 그대로 사용해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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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음식, 소설을 만나다-1 _ '삼대'의 청요리/운수 좋은 날의 설렁탕/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고구마와 땅콩

출처 푸드/레시피 > 쿠켄 음식, 소설을 만나다-1 _ '삼대'의 청요리/운수 좋은 날의 설렁탕/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고구마와 땅콩 접시가 아닌 종이에 음식을 담았다. 재료는 글이고 양념은 인생이다. 입이 아닌 눈으로 먹어야 하고, 혀가 아닌 마음으로 맛을 봐야 한다. 음식이 소설을 만나자 생긴 일이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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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음식, 소설을 만나다-2 _ 1인용 식탁의 삼겹살/카스테라의 카스텔라/칼자국의 손칼국수

출처 푸드/레시피 > 쿠켄 음식, 소설을 만나다-2 _ 1인용 식탁의 삼겹살/카스테라의 카스텔라/칼자국의 손칼국수 접시가 아닌 종이에 음식을 담았다. 재료는 글이고 양념은 인생이다. 입이 아닌 눈으로 먹어야 하고, 혀가 아닌 마음으로 맛을 봐야 한다. 음식이 소설을 만나자 생긴 일이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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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트로폰 일러스트, tautropfen

독일식 유기농 화장품 제품 타우트로픈.. 예전에 진행한 일러스트 작업인데, 지금은 싸이트가 없어졌는지 검색을 해 보았으나 안잡히네. 화장하는 순서를 그려달라는거였는데, 이걸 보고 따라하신분 잇엇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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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디자인business card design -망원동 Code -A

가끔 작업했던 명함 디자인중 하나. 망원동에 자리잡은 코드ㅡ에이. 감각적인 옷들이 즐비한 이 매장은 작지만, 사장님의 옷고르는 안목이 뛰어나 인기가 많은 곳이다. 단순한 명함을 원해서 복고풍의 느낌을 살리는 오브제를 이용해서 옛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옷구경 하실때 들려보시길~ 마포구 서교동 475-56 1층 망원동이랑 가까움 cod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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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크리스마스 카드

앙칼지기 그지없네요. ㅎㅎㅎ 크리스마스 카드용으로 그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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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을지로맛집/명동맛집] 콘부 ! 서울 이자카야맛집 여긴 배채우러가는곳 아님주의

좀 늦은 포스팅이긴 하다. 워낙 게을러서 말이지 각설하고 #콘부 는 을지로의 뒷골못 #이자카야 다 몇년부터 을지로가 아주 힙해졌고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뒷골목에 아주 재미난 컨셉의 가게도 많이 생겼고. 기나긴 웨이팅 후에 드디어 콘부 입장 아늑한 이자카야 스타일이다. 매우 시끄러운 분위기 정말 시끄러운데는 질색인데. 일단 주문 소고기 고로케부터 ~ 튀긴게 안맛있을수가 없는일. 바삭한게 엄청 맛이 있는편 겨울이라 따끈한 오뎅이 제격이라지! #오뎅모리아와세 (24,) #오뎅탕 - 각종 오뎅과 알찬 구성으로 꾸며진 모듬오뎅. 국물을 계속 부어주어서 따뜻함이 유지되어서 좋다 이게 또 맛남 #베이컨치즈카츠. (12.) 역시 맛이 없을수가 없음 베이컨. 그리고 치즈. 또 그걸 튀겼으니 아주 칭찬할맛 페코리노 명란감자 (17,) 치즈, 명란, 베이컨, 감자를 갈아서 부쳐낸 짭조롬하면서 고소한 단짠단짠 부침개에 반숙계란 ~ 명란이 좀더 들어갔음 좋았을~~ 귀여운 냐용이 ~~ 입가심으로 #봉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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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맛집] 가성비갑! 킹왕짱 횟집 중구 신당동-딱좋아 !!

#먹고죽자 #먹방블로그 #중구맛집 #신당동맛집 #가성비횟집 #서울가성비횟집 #중구샄당동맛집 #서울신당동맛집 #가성비최고 간만에 코로나 백신 폐지 이벤트로 친구와 만나서 소화에 부담없는 횟집을 가기로 이곳은 아마 가성비로 두,세번째라면 서러워할곳 중구 산당동의 딱!좋아 횟집~ 두명이 갔지만 삼인 모둠회를 주문! 아 여기는 술을 반드시 시켜야 밑에 소개하는 메뉴를 먹을수있음주의!! 먼저 나온 국~ 마을들이 느낌 부담없다 이어서 이렇게 쭉쭉 막을거리가 계곡 나오는!! 가리비회, 무척이나 야들야들하다 조가 무침 , 새우튀김, 고등어구이 그리고 횟집에 빼먹으면 서운한 콘치즈 구이 콘치즈 안주는곳 은근 많더라 cc 초밥 세피스와 백합찜 과연 여기서 끝이냐 ? 천만에!! 야무지게 비벼먹은 국수~ 살짝 물회 느낌의 국수. 이게 또 별미. 자 이제 기다리던 회 등장 ! 엄청 이쁘게 썰어주셨네 야들야들 쫄깃쫄깃~~ 야무지개 먹어야지! 마지막으로 백김치와 마끼. 벌써 배는 부르지만 알차게 들어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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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챌린지- 음식 그리고 행복

항상 좋다.. 사람들이 기쁘게 먹는 모습은... 가족과 행복한 식사시간, 특별한 외식.. 오랜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함께 하는 식사 설레이는 첫 데이트의 식사도.. 물론 모든 식사가 항상 기쁘진 않다. 눈물을 흘리고 먹었던 식사도 있었고, 미치도록 먹어서 속이 부대낀 날도 있었다. 대체 무엇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다. 기쁘게 먹는 모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이유를 그냥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앞으로 남은 나날들을, 그래서 맛있는거 먹고 기쁜생각 하고, 친한 이들과 친하게 지내야지. #블첼 #주간일기 #음식 #먹방 #행복 #음식에대한단상 #food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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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챌린지-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

시나브로 빙수의 계절이 왔다 운종신의 ‘핕빙수’란 노래가 슬슬 나와야 할 시기인데 참 재미있는 노래다 체리는 꼭지체리, 후르츠카테일 그런 이쁜 단어들이 나오는 노래인데 요즘에는 그런 재미있는 노래 듣기 쉽지 않다 빙수는 나라별로 참 독특하다 그중에서 대만에서 먹었던 망고 빙수를 잊을수없다 우리나라처럼 화려한 빙수도 아니고 신라호텔의 거의 십만원 되는 망고 빙수에 비해 보잘것없지만 여행지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먹었던 이 밀고 빙수에 배려되어 하루 두세번도 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제 여행 가기도 수월해 졌으니 여행객들이 여기저기 많이 여행 갈듯하다 날도 점점 더워지니 시원한 빙수 한구릇하고 더위를 식혀야겠다 #윤종신 #팥빙수 #시먼띵 #대만 #대만망고빙수 #신라호텔망고빙수 #iceshaving #태국빙수 #윤종신팥빙수 #여름 #설빙 #망고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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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맛집,용산역스시] 오마카세로 즐기는 여유로움 가성비넘치는 사시미맛집 '갓포미르'

일단 위치는 여기 갓포미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92 LS 용산 타워 지하1층 그리고 주말 오마카세 가격은 인당 60. 용산맛집 #오마카세맛집 #일식맛집 #용산맛집추천 #일식추천 #서울맛집 #용산구맛집 #이태원맛집 주말에 여유있게 즐기는 오마카세, 바로 용산에 있는 갓포미르 라는 일식집이다. 오마카세는 주방장 맘대로~~ 라는 뜻이니 그냥 오마카세집에가면 몸과 마음을 맡기면 된다 용산맛집 오마카세 요리 갓포미르 용산맛집 오마카세 요리 갓포미르 용산맛집 오마카세 요리 갓포미르 용산맛집 오마카세 요리 갓포미르 어뮤즈 들어가면 이렇게 밑반찬부터 내어준다. 부드럽고 자극적이지않은 어뮤즈, 사과를 곁들인 문어세비체와 초절임 버섯이 입에 따~악 맞는다. 용산맛집 오마카세 요리 갓포미르 초밥 먼저 간단한 초밥이 나오는데 특히 이 새우초밥!!! 이게 정말 맛있더라고.. 새우살이 어찌나 부드럽고 탱글탱글 하던지, 또 먹고 싶은 욕망을 참아보았다... 용산맛집 오마카세 요리 갓포미르 장어초밥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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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맛집]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다던 초밥맛집 여기는 인정!!

결론은 아니 여기 이렇게 맛있어도 될일인가?!?! 서부면허시험장에 해외면허증갱신하고 돌아오는길에 평점이 높다고 해서 들러본곳 초밥이 먹고 싶었으나 마땅히 갈만한곳이 안보여서 가봤음 사실 ‘생활의 달인’이라던지 방송에 나온다는 잘 안가는 편인데 속는셈치고 일단 문을 열었음~~ 5시 정도 되는 시간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한가 한가 메뉴구성은 대충 이런 식이었고 일단 초밥이 땡겨서 초밥과 사시미를 주문해봤다 이렇게 세팅이 되어있고 락교와 초생강이 가지런히 보통 초밥집과 다르진 않은 분위기다 아직 한가해서 조용해서 딱 좋음 사시미 주문은 이렇게 죽이 먼저 나온다 날에 따라서 죽과 초밥구성이 달라진다는데 이날은 들깨죽 은은하게 들깨맛이 입안에서 맴도는 느낌 슬슬 손님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니 쉐프분들이 일제히 나오더니 분주하기 시작함 이때부터 전화주문도 안창 들어옴 계절 면요리 여름이니까 시원한 모밀소바 수제 새우 튀김 먼저 나왔던 새우튀김과 모밀이다 일단 소스를 찍지않고 한입 튀김은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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