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에 왔으니 또 먹어야지..! 그래서 찾아온곳.
바로 '텍사스 로드하우스' 물론 한국에도 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맛, 다른 분위기다. 미국이 진리다!
맛과 서비스가 비교가 안된다. 저녁시간즈음에 방문했는데, 와 웨이팅이 한시간 이란다.
일단 리스트에 올려놓고, 어떤 메뉴가 있는지 한번 체크를 하곤 동네 한바퀴 구경을 하고 와본다. 옛날, 대학시절에 가본 TGIF 바로 그 느낌이다.
풍요로운 느낌의 페밀리 레스토랑 딱 그낌. 지금은 한국에서 이런 느낌을 찾을만한 곳이 있으려나...
자연스러운 분위기 참 맘에 든다. 자리를 안내해주는 서버가 빵 바구니를 들고 자리에 안내해준다.
한때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라고 안먹는 시절이 있었지만, 미국 소고기맛은 좋긴하다. 이곳의 시그니터 버터빵..
요게 아주 요물이다. 바로 바로 따끈하게 구워 내주는데, 식감도 부드럽고 살짝 달달하니 맛이 좋다.
서버분들이 빵이 떨어지면 아주 신속하게 말 안해도 바로 가져다준다. 서비스도 아주 굿!
너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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