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비엔나여행]낭만넘치는 빈의 구도시 구경 - 슈테판성당/율리우스/모차르트하우스

 [비엔나여행]낭만넘치는 빈의 구도시 구경  - 슈테판성당/율리우스/모차르트하우스

오스트리아의 수도는 비엔나 (빈) 스위스의 마을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또 독일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이곳의 면적은 비엔나: 414.9 서울: 605.2 서울의 면적이 비엔나보다 약 1.5배 더 크다.

특히 올드시티에 볼거리, 먹거리가 많이 몰려있어서 올드시티 구경만해도 즐거움이] 넘친다. 트렘을 타고 가는길에 보이는 맥도날드, 이런 고급진 건물에 맥도날드라니!

분명 더 맛이 좋을듯 하다. 비엔나 슈타츠오퍼 (Wiener Staatsoper: 비엔나 국립오페라극장) Vienna State Opera 구도시에 도착하면 웅장한 오페라 극장이 반겨준다.

비엔나 슈타츠오퍼 (Wiener Staatsoper: 비엔나 국립오페라극장) Vienna State Opera 아주 멋진 건물인데, 나중에 내부 투어를 해볼 생각이다. 구도시쪽으로 향하는 첫번째 건널목에 아주 유명한 '호텔 자허'가 있다.

특히 이 호텔의 1층에는 오스트리아의 명물 '자허토르테'를 파는 카페가 있다. 비엔나 - 헤르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