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람과 딱 적당한 습도 감사한 아침이 시작되었다. 우붓을 중심으로 근방 투어를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서둘렀다.
약속한 시간에 예약한 기사분이 오셔서 출발~~ 개인여행 투어는? 정해진 투어일정은 따로 없어서 기사분이 추천한 코스+ 본인이 원하는 코스를 조율해서 여행하는 투어이다.
미리 정해진 일정이 없다면 이용하면 좋은 투어 상품 정해놓은 여행 코스는 없었지만 우붓 하면 떠오르는 '계단식 논'을 가고싶었기 때문에 먼저 그 곳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우붓은 남쪽 바닷가쪽이랑은 기온이 날짝 낮아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다.
현지인들은 재킷을 입고 다니지만 오토바이타면 서늘하긴 할듯 하다. 먼저 방문한 곳 Uma Ceking Resto and Swing 발리 80561 Tegallalang, 기안일 발리 80561 인도네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장료는 성인 1인 50,000 루피아 여행자들이 많이 몰리는 곳중의 한군데여서 입구에는 복잡하다.
근방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