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시내를 구경하는 날, 다행이 비가 그치고 해가 쨍쨍~~ (우리는 우붓이라 하지만 현지인들은 '우부드' 라고 하는듯 ) 지나가다 보니 뭔가 하고 보니 스파, 은밀하게도 숨어 있네.. 조금더 가다보면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스타벅스가 보인다 스벅 바로 옆에는 이쁜 사원이 있는데, 원래 무료입장인데 이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그런데 크게 볼게 없다는 리뷰가 있어 살짝 구경만 해본다.
바로 스타벅스에서 바깥풍경을 볼수가 있어서 이곳에서 살짝 구경해도 좋다.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 Pura Taman Kemuda Saraswati 입장시간 : 07:00-17:00 입장료 : 무료 우붓 스타벅스 사원으로도 잘 알려진 힌두교의 물의 여신 사라스바티를 위한 사원 연꽃 연못이 화려한 사원 이쁘게 잘 꾸며놓긴 했다.
이곳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우붓의 중심가쪽으로 다다르는데, 우붓 아트 마켓이 보인다. 아트마켓은 한군데가 아니라 여러곳이긴 하지만 파는 상품은 다 비슷비슷하다.
확실히 손기술이 뛰어난 민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