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알릴라 울루와투 리조트 저녁은 알릴라 호텔의 양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다. CIRA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와 수준높은 서비스를 자랑하는곳인데 아쉽게도 떠나는 날 저녁에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는 이슈 자카르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국인 쉐프가 코스요리를 선사하는 이벤트 'Queen of the kitchen' 라는 행사인데 '한나라' 쉐프가 요리를 한다.
메뉴판에는 반가운 한글이~~ 아쉽지만 떠나는날 하는 이벤트 이곳은 스미냑의 해변과는 느낌이 완전 다르다.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들어 오롯히 휴식을 즐기기 좋은 곳임에는 틀림없다.
바닷바람 마져도 고요하고 평온하다. 식전빵 버터도 부드럽게 풀어져있는 상태라 발라먹기 좋다.
식전 요리, 타코스타일의 한입거리인데 무척이나 앙증맞다. 상큼한 맛이 잘 어우려져 입맛을 잘 돋궈준다.
메뉴는 양식위주의 메뉴이지만 아시안 메뉴가 몇가지가 있다. 간단하게 먹을만한 메뉴가 있어서 골라봤다.
주문한 요리는 와규버거와 양념치킨...
원문 링크 : [발리맛집] 바닷바람 느끼며 저녁식사 @알릴라 울루와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