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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입이 즐거운 알릴라 스미냑 호텔조식, 환상적인 맛의 향연

 [발리여행]  입이 즐거운 알릴라 스미냑 호텔조식, 환상적인 맛의 향연

드넓은 인도양이 보이는 발리의 스미냑, 알리라 스미냑에서의 처음 아침을 맞이하는 날. 은은하게 부딪히는 파도소리에 눈을 떠보니 상쾌하다.

알리라 호텔의 조식은 어떨지 기대하면서 조식당으로간다. 조식당은 호텔의 중앙에 위치해있고, 간밤에 저녁 식사를 했던 'Seasalt' 레스토랑이다.

아침식사를 이런 바다를 보면서 할수 있다니.. 서울에서만 지내는 나로서는 정말 믿을수가 없는 상황이다.

먼저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식사준비를 한다. 조식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뷔페와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선택할수 있다.

입구에는 음료과 커피, 물론 커피와 음료는 자리에서 주문해도 가져다 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앞쪽에는 인도네시아 스타일의 음식위주로, 야채와 샐러드 각종 소스가 놓여져 있는데 와 야채 퀄리틱가 끝내준다.

엄청 신선한데 물론 뒤에 공개하겠지만, 야채 색깔이 정말 이쁘다.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는 딤섬, 딤섬은 어딜가도 빠지지 않은 아이템이다.

직원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