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에 눈을 뜬 아침 , 간단히 아침을 아주 건강하게 먹고난 후 동부 투어를 하는 날이어서 택시를 기다린다. 발리는 은근이 넓은 섬이어서 이동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섬, 우붓의 숙소에서 처음 코스인 '라한간 스위트'까지 2시간이 넘게 걸린듯 동부 투어하면 당연히 인스타의 성지인 '렘뿌양 사원'이 코스인데, 이 사원에서 사진찍으려면 아침 6시에는 사원에 도착해야한다는 말에 당연히 패스하고 '라한간 스위트'로 방문하기로 했다.
Lahangan Sweet 아궁산(3,142.m)를 배경으로 힌두 게이트 사이에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높은 나무에 설치된 전망대에 올라 산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한적한 산 산 정상으로 가기위해서는 ? 주차장에서 셔틀 승합차를 타고 20분 정도 450n를 올라간 뒤 다시 짚차로 바꿔 타고 5분 정도 비포장도로를 가면 가면 이 산의 최고 전망대에 다다른다.
지프카 이용료는 인당 50,000루피 지프카는 흔들 흔들~~ 그렇지만 이동시간은 그리 길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