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방문할곳은 오스트리아의 빈. 루프트한자 항공으로 뮌헨까지 가서 빈으로 가는 여정이다.
외국항공사의 항공기소개와 안전비디오는 독특한 스토리가 많은데, 루프트한자도 상당히 재미있다. 스낵은 손바닥만한 하리보~ 쫄깃하다.
뮌헨에 도착한후 환승하기 전까지 루푸트한자 라운지에서 간단히 요기를 한다. 역시 루푸트환자 라운지는 정말 풍요롭다.
비행기 비용도 비슷한데 우리나라 항공사 라운지는 뭔가 정말 썰렁한데 왜 그런건지 ? 겨울시즌이라 별모양의 쿠키도 보이길래 맛을 좀 보는 사이 , 이제 빈으로 갈 시간 빨간색 유니폼이 돋보이는 오스트라아 항공 짐을 찾으려는 곳곳에 오스트리아의 자랑거리 슈니첼과 클림트 빈공항에서 시내가는 법 예약한 숙소는 빈 중앙역 부근이라 공항철도 티켓을 구입 공항철도 이용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어서 택시보다는 공항철도 이용을 추천한다.
빈공항- 빈중앙역 까지의 요금 9 유로 , 이동시간 30분내외 기차역도 상당히 쾌적하다 . 숙소까지는 걸어서 대략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