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 한 소절만 들어도 몸이 노근하게 풀리는 재즈 넘버 어느 수상식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씨도 흉내내었던 루이암스트롱, 그의 명곡중 하나를 겨울에 듣기 좋은 재즈곡으로 골라봤다. What a wonderful world 로 익히 알려진 루이 암스트롱은 어린시절이 그리 빛나지 않았다.
십대에 소년원에서 우연히 접한 트럼펫 비슷한 악기 '코넷'을 접한후 분격적으로 음악인의 삶에 들어섰다. 나와같은 ㅜㅜ 틀딱들만 알수있는 영화,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에도 흘러나왔던 그 노래, 맥 라이언도 나왔던 그 영화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곡 겨울날, 어느 조그한 재즈 바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 한 잔 마시면서 알딸딸해질때 이 노래가 나오면 비로소 긴장이 확 풀려버린듯한 연상이 되는 노래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키스해 주세요 ~' 하는 낭만적인 모습을 그린 노래, A Kiss To Build A Dream On Written by Bert Kalmar , Harry Ruby , Oscar Ham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