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라 스미냑에서 울루와트로! 스미냑에서의 마지막 날, 부지런히 수영좀 하다가 호텔앞 딤섬에서 포장한 딤섬으로 점심을 먹고 짐을 싼다.
발리의 청담동이라 그런지 저렇게 먹어도 은근 가격이 좀 있음 테라스에 바다를 볼수있어서 참 좋았는데, 다음 옮기는 숙소는 어떤 곳일까 ?~~ 기대를 해본다.
택시를 잡아서 울루와트 쪽으로가고 있는데, 택시에 이런 관광지가 코팅되어있다. 여기저기 볼거리 즐길거리가 참 많기도 한 발리섬 발리가 은근기 언덕과 산이 꽤 많아서 가는길이 순조롭지 않다.
저 위의 차가 갑자기 서는 바람에 경찰들 오고 난리. 이런 상황이 일상인듯 아닌듯??
이렇게 조금 지체하다가 다시 출발하기로.. 저 멀리 거대한 조형물이 보인다, 엄청 크다!
멀리서도 보일정도니깐.. 바닷가에 있는 곳에 숙소가 모여있을줄 알아서 바닥 어디쯤일까??
하면서 가고있는데 택시가 점점 언덕으로 향한다. 이윽고 다 온 모양이다.
알릴라 울루와트에 도착. 택시에 내리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준다.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