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뮌헨의 여정을 마치고 파리로 가기위해 아침일찍 길을 나선다. 뮌헨공항의 크리스마스 마켓인데 아침이라 아주 조용하다.
샤를 드골 공항 1974년 3월 8일에 개항한 프랑스 파리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제공항. 프랑스인 폴 앙드뢰(Paul Andreu)가 설계했다.
비행기를 타고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파리 드골 공항에 도착 이 공항은 미로같다. 얽히고 설힌 구조로 되어있어서 조금 복잡하지만 공항이 설계된 당시 엄청나게 획기적이긴 했을듯 하다.
공항에는 프랑스스러운 일러스트가 걸려있다. 짐을 찾고, 숙소로 가기위해 공유택시를 연결했다.
해외 여행에서는 우버와 볼트를 주로 사용하는데 특히 이번 여행에서 프랑스에서는 볼트할인 쿠폰을 마구 뿌려주어서 아주 저렴하게 택시비를 이용했다. 특히 신규 볼트 가입자는 50% 쿠폰도 제공하니 알차게 이용하면 좋다.
공유택시에 대해서는 지난번 태국여행시 볼트와 그랩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는데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푸켓여행]한가할때 떠나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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