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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여행]추억을 되살려주는 빙수집 2곳/시먼띵의 망고빙수 삼형매(삼형제)빙수와 융캉제 스무시빙수

나의 대만의 첫 숙소가 있었던 시먼띵 배낭 여행객들은 의례 카오산, 시먼띵을 찾는다. 시먼띵은 요새 활기를 찾고 있는듯 하다. 우리나라 명동처럼 말이다. 항상 대만에 오면 하루에 버블티 2잔 망고밍수 하루 하나 를 외쳤는데 막상 그리 먹기 쉽지않다. 시먼의 맛집골목, 이곳에 그 유명한 삼형매 빙수가 있다. 삼형매빙수 三兄妹雪花冰(西門町總店) 삼형매빙수 No. 23號, Hanzhong St, Wanhua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8 +886223812650 1999년부터 오픈, 여기 빙수 처음먹었을때 감동을 잊을수 없다. 너무 맛있어서 그때는 정말 하루 두번씩 망고빙수를 먹었더랬다. 요즘은 대만도 추워서 망고빙수집이 조용하다. 큼지막해 보이는 빙수 사진들. 난 당연히 삼형제 빙수라고 알고 있었는데 삼형제가 아니라 '삼형매' 다. 예전엔 다들 삼형제 빙수~~ 라고 했다. 푸딩추가한 망고빙수 예전 대만 친구랑 여기 왔을때는 죽같은것도 시켜먹고 했는데 중국어 문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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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근교여행] 마치 화성을 닮은 예류, 자연속에서 힐링하기 / 예류공원가는법,입장료

예류지질공원 野柳地質公園 타이페이에 몇번을 와봤는데 예류는 처음이다. 관광지는 사람이 넘쳐나서 가길 꺼려했는데 아직 대만에 여행객들이 많이 안와서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가진 예류를 가보기로.. 예류공원 가는법, 시간, 버스요금 1. 101 빌딩 부근에서 출발 그랜드하얏트에서 한정거장정도 거리에 Taipei City Hall Bus Station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그곳에서 예류가는 버스 1815번 를 타면 된다. 2.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에서 출발 M2 출구로 나오면 바로 국광버스터미널이 보이고 이곳에서도 역시 1815번 버스를 타면 된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이며, 요금은 댜략 4000원 예류지질공원 영업시간 매일 오전 08:00-17:00까지 운영 미친듯이 빠르게 도착한 예류, 예상보다 빨리 도착이다. 파리 몽마르뜨언올라사는 버스 기사와 예류가는 버스기사 운전실력 세계최고 ! 하늘이 정말 파랗다 이곳에서 내려 천천히 한 십오분정도 걸어가면 된다. 바닷가 도시라 배가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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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맛집] 고품격 중화요리 SHANGHAI SHANGHAI 紅豆食府 信義店/ 101빌딩맛집추천

타이페이에서의 약속이있어서 대만요리를 먹으러 간다. 타이페이 현지에 사는 분인데 맛집이라고해서 여기서 보자고해서 찾아갔다. 타이페이 101 부근에 있는 곳이다. 紅豆食府 信義店 Shanghai Shaghai Shin Kong Mitsukoshi Taipei Xinyi Shin Kong Mitsukoshi Taipei Xinyi Place A9 No. 9, Songshou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신콩 미츠비시 백화점 7층 +886 2 8789 2929 오전 11:00~오후 2:30, 오후 5:00~9:30 shanghaishanghai.tw 紅豆食府 ShanghaiShanghai 隱隱歌聲歸棹遠,離愁引著江南岸 正是和風薰柳、南國春光爛漫季節 老師傅闊別上海故里數十載 每逢佳節,思鄉情濃 取紅豆相思之意 造食府重現上海風情 紅豆食府,繁華上海猶在目前 舊遊如夢,即化作一道道人間佳餚 About Us 關於我們 紅豆美食 以「嚴選食材、細緻口感」為宗旨, 呈現道地美味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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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타이페이맛집-반드시가야하는 샤브샤브 맛집 Shabu Le Wagyu Hot Pot 涮樂和牛鍋物 食べ放題 第一品牌

훠궈로 유명한 대만 특히 시먼띵에는 정말 많은 샤브샤브 식당이 모여있다. 타이페이에 온 이상 샤브샤브를 또 안먹을순 없지. 고심끝에 고르고 고른곳 바로 '훠궈와규'라는 곳을 방문했다. 구글 평점이 4.9 이거 실화냐? 얼마나 맛있는곳이길래 4.9가 나올수있지? 도전정신발휘해서 일단 들어가본다. 3 樓, No. 37, Emei St, Wanhua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8 3 樓, No. 37, Emei St, Wanhua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8 +886223112375 대만도 태국처럼 일본 사랑이 대단하다. 음식도 일식이 가득한 곳 들어가자마자 일본느낌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끝다. 운좋게 예약도 안했는데 웨이팅이 그리 길지 않아 다행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격대가 아무리 비싸도 3만원대. 2만5천원 메뉴부터는 소고기스시까지 제되어서 중간정도 가격대로 선택했다. 직접 만들어 먹을수있는 소스 가짓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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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근교여행]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지 지우펀, 그 신비로운 거리를 걷다.

다시 활기를 찾은 지우펀 타이페이에서 버스를 타고 한시간 삼십분 남짓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된곳 지우펀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높은 마을 지우펀 한때 광산으로 유명한 곳이다. 지우펀 가는법 타이페이에서 가기 타이베이 중샤오푸싱에서 시외버스 1062번을 타는 방법이 있다. 2.예류에서 가기 예류에서는 직접 가는 버스가 없으며 신베이 시내버스 환승으로 갈 수 있다. 예류에서 790번을 타고 지룽 역으로 간 뒤 역 건너편에서 788번을 타면 된다. 거리비례제라 두 노선의 운임을 합치면 60대만 달러. 이 작은 마을은 아기자기한 상점들로 가득차 있다. 관광지라지만 가격이 또 터무니없이 비싼곳은 아니고 매우 착하다. 센과 치히로의 배경지로 알려진곳이라 일본 애니메션 캐릭터가 많다. 관광지마다 심심치않게 보이는 오르골 지나가다 보이길레 들어가본 홍콩식 와플 菓燈 Golden 1889 22448 대만 New Taipei City, Ruifang District, Jishan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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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타이페이의 유럽식레스토랑 ULV Restaurant and Bar 그리고 커피맛집 霞客咖啡 Shark cafe

대만은 비가 종종 내린다. 그렇지만 하루종일 내리는 비는 아니다. 타이페이의 단지구에 점심을 먹으러 길을 나선다. 가는길에 아주 아담한 카페가 있어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갈려고 들러본다. No. 123, Lane 421, Guangfu S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No. 123, Lane 421, Guangfu S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霞客咖啡 Shark cafe +886918091746 이게 뭔 뜻인가? 하고 물어봤더니 상어커피라고 하시네. 너무 쌩뚱맞은 기분이라 이유를 물을 수도 없어서 라떼를 시켰다. 원래는 테이크아웃으로 하려다가 뭔가 전문적인 분위기가 풍겨 카페구경도 할겸 카페에서 한잔 마셔본다. 아주 작은 공간인데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으셨다. 여기서 커피도 직접 볶아서 작은 머신으로 추촐해준다. 커피나무 그림이 아주 귀엽다. 뭔가 어수선한데 정리가 잘된 느낌 책과 작은 수족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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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타이페이 근교 온천에서 힐링하기 -우라이와 베이터우 온천

대만은 온천이 엄청 발전한 곳이다. 일본 식민시절에 온천 문화가 특히 발달해서 일본스타일의 온천이 많으며, 대만 물이 좋아서 일본인도 온천을 즐기러 대만에 자주 찾는다.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반정도에 유명한 온천 마을이 있는데 바로 베이터우와 우라이 온천이다. 먼저 가본곳은 우라이 온천마을 우라이온천 가는 법 MRT(지하철)를 타고 신디엔역에 내려서 849번 버스로 환승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 30분 정도 버스를 타고 꾸밈없는 자연감상을 하고 대략 1시간 30분정도 흘렀나? 온천 마을에 도착했다. 우라이가 물이 좋다고 일본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는데 우라이 도시는 세련된 느낌은 아니다. 이런 아주 옛날 느낌 먹거리 파는곳도 있고, 느낌이 참 옛스럽다. 온천을 즐기러 간곳은 바로 이곳 우라이 퍼즈 란디스 리조트 璞石麗緻溫泉會館 No. 88, Section 5, Xinwu Rd, Wulai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33 No. 88, Section 5, X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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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찐맛집] 덴쉐이러우 點水樓, 딘타이펑아 미안하다.. 여기가 더 맛있었다!

딤섬이란 무엇이길래 대체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 거냐! "딤섬" 점심(點心)과 한자가 같으며 중국 표준어인 관화로는 디엔신(diensin)이라고 하는데 광동 사투리기 때문에 딤섬(dimsum)으로 불린다. 배고픔을 참으며 살짝 마음에 점을 찍고 갈 정도로 간단한 식사라는 뜻인데, 한끼 식사를 먹는 동안 다음 요리로 넘어가기 전에 간단히 먹는 음식이라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실제로 요리와 탕 이외의 가벼운 식사, 간단한 식사를 일컫는다. 우리나라에도 만두가 있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딤섬이 입에 잘 맞는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뉴욕의 딤섬 팰리스, 홍콩의 팀호완, 그리고 지금 포스팅하고 있는 대만의 덴쉐이러우! 이곳은 딘타이펑의 딤섬보다 더 맛이 좋았던거 같다. 대만 3대 손가락 안에 드는 딤섬레스토랑인데 나도 이번에 처음 방문한다. 무조건 딘타이펑만 방문했었는데,, 여길 이제야 방문하다니.. 타이페이의 명동 시먼딩에서 도보로 대략 10분 내외에 있는 화이님 지점을 방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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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우연히 발견한 숨은맛집 '아주' 건강한 식당 / 시먼맛집, 팥죽과 만두 그리고 선초젤리버블티

타이페이 여행자들의 도시 시먼딩 지하철에서 나오면 떡하니 보이는 건물이 홍루극장이다. 아주 작은 건물이지만, 사소한 추억 거리가 많은 곳이다. 서문홍루 (The Red House) 시먼홍루(西門紅樓)는1908년에 일본인 건축가 곤도주로(近藤十郎)가 설계하였다. 타이완 정부가 첫번째로 건립한 공영시장이었으며, 현재까지 가장 온전히 보존된 3급 고적 건축물이다. 그중에서 팔각루의 「팔괘형상」으로 사방에서 구름같이 몰려들다는 뜻을 담고 입구를 만들었고, 십자루의 「십자형 형태」로 주건물의 특색이 되어 있다. 그 양측에 위치한 남북광장까지 통틀어서「시먼홍루」라고 부른다. 내부공간은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홍루다방', 좋은 대만풍 물건을 수집하는 '홍루선품', 소형 문창산업을 발전시키는 근거지와 전시/판매 공간인 '16공방', 그리고 독특한 전문 공연 공간 ‘2층국장’. 다양한 문화체험행사, 정기 관소 안내, 창의강담, 수작워크숍 외에도 주말마다 수작창의마켓 및 비정기극장 공연, 중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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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2 한겨울에 어울리는 I loves you Porgy /가수 소개, 가사 해석, 뮤비, 음원

Porgy and Bess " I Loves You, Porgy "는 George Gershwin 의 음악 과 Ira Gershwin 의 가사가 있는 1935년 오페라 Porgy and Bess 의 듀엣이다. 1935년 오페라 초연에서 그리고 같은 해 '앤 브라운'과' 토드 던컨'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했고, 1942년 George Gershwin의 Folk Opera Porgy and Bess의 Selections 앨범 2권에 이 노래를 녹음했다. 이 노래는 Nina Simone 의 첫 번째 앨범인 Little Girl Blue 에서 각색되어 대중화되었고, 많은 보컬들이 음반에 선보이면서 명곡으로 탄생됐다. 당신 조지 거슈윈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다.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프랑스의 음악가 라벨이 거슈윈에게 찾아가 재즈를 알려달라고 할 정도였으니 과연 클래식에 재즈를 접목시켜 성공한 사람이다. 뮤지컬 '포기와 베스'에는 이 곡 말고고 정말 유명한 Summ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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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융캉제의 대단한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 Yóu Sushi 游壽司麗水店 인생스시를 만나다

가보고 싶어서 벼르던 곳인데, 이미 예약이 다 찼데서 포기하다가 융캉제 구경하다가 혹시나 해서 가봤는데 아주 운이 좋게 자리가 났다. 각설하고 바로 들어가본다, Yóu Sushi 游壽司麗水店 Lane 7, Lishui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Lane 7, Lishui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No. 7, Lane 7, Lishui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886223919298 가격대는 점심 2~4만원대 저녁 8~10 만원대 정말 감사하게도 자리가 나서 안에 들어가서 조금 기다린다. 점심시간 조금 지났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가득하다. 메뉴판은 따로 없고ㅡ 앞에 칠판에 적힌게 다다, 따듯한 차와, 젖가락을 세팅해주고난후 차로 목을 축인다 밑반찬을 내주는데 떨어지면 직원분들이 기가막히게 알차서 채워주심 뗏갈 좋다, 벌거벗은 새우 메뉴가 7가지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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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볼거리] 펑리수(파인애플파이)를 찾는다면, 썬메리 聖瑪莉 / 융캉제의 볼거리 , 먹을거리

여태 치아더만 찾았드랬다. 의례 치아더 펑리수가 최고라고 해서 물론 맛있다 치아더 펑리수, 그런데 나이들어 먹어보니 펑리수는 썬메리 펑리수(파인애플파이)가 맛있더라. 딘타이펑 본점 부근에 있는 곳, 융캉제에 있는 썬메리를 찾아가본다. 이곳은 펑수만 전문적으로 파는곳은 아니고, 제과점이다. 그런데 정말 놀라 까무라치는건 빵맛도 훌륭하지만, 가격도 우리나라보다 참으로 착하다. 해외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지인듯 하다. 빵값, 식사값이 유럽을 넘어섰고, 미국이랑 맞먹는 수준이다. 나는 서민의 한사람으로 한국에서는 쫄쫄 굶고 다니는 모드 그런데 여행 오면 또 그나라를 즐겨야지 일단 빵구경을 하로 Go go !! 대만의 누가크래커, 이것 또 여행 필수품 !! 크래커 안에 누가가들어있어, 살짝 레인지에 돌려먹으면 꿀맛 ! 5개 사면 하나 더 주는 혜택! 방송에도 나온곳인가 보다. 이게 그 유명한 펑리수! 파인애플 파이. 여기 펑리수가 왜 맛있냐면, 포장지를 뜯을때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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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맛집] 꾸밈없는 이태리요리집 Ristorante Il Chiasso/ 일끼아소

요새 여러가지 이슈로 핫한 동네 이태원 할로윈 참사로 인해 많이 위축된곳이지만 이태원이야말로 트랜드의 중심이었고 세계 음식점이 즐비한 곳이었는데 요근래 참 아타깝다. 이태원의 이탈리안 식당에 방문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Ristorante Il Chiasso 일끼아소 이탈리아어로 '소란'의 뜻을 가지고 있는 작은 식당. IL CHIASSO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55-7 일끼아쏘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1&ie=utf8&query=il+chiasso il chiasso : 네이버 통합검색 'il chiasso'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0507-1465-5648 Previous image Next image 파스타와 리조또가 유명한 곳이라 그걸로 주문해본다. 식당 내부에 아기자기한 장식품과, 익살스러운 사진이 걸려있는 코지한 분위기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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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3 한겨울에 어울리는 P'ra machucar Meu Coracao -Stan Getz, Joao Gilberto

Stan Getz, Joao Gilberto - P'ra machucar Meu Coracao (To Hurt My Heart) 재즈쪽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반을 꼽으라면 바로 이 음반이다. 스탄겟츠와 호앙 지우베르토의 음반 특히나 한겨울인 요즘, P'ra machucar Meu Coracao 이노래는 눈내리는 겨울, 방안의 벽난로를 쬐고 있는 상상을 하게 된다. 너무나 신기하게, 겨울에 들어도 참 잘 어울린다. 보사노바의 리듬, 기타와 섹소폰, 보컬 보사노바의 대가 호앙 질베르토, 그의 나른하면서도 이국적인 보컬은 잠시나마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있게 해주는듯 하다. Prá machucar meu coração Tá fazendo um ano e meio, amor Que o nosso lar desmoronou Meu sabiá, meu violão E uma cruel desilusão Foi tudo que ficou Ficou Prá machucar meu c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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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후 꼭 쇼핑리스트 몇가지- 마트와 약국에서 구매각 아이템들

태국의 유명한 마트는 고메 마켓 Gourmet Market 과 빅씨 Bic C 가 있다. 방콕의 유명한 동네에는 고메 마켓이 있는데, 그곳의 퀄리티가 정말 끝장이다. 특히 여행자는 여행자 세금을 감면해주는 이벤트가 있으니 물건을 사기전에 반드시 확인하면 좋다. 잠시 고메마켓을 구경~ 씨암에만 두군데가 있고 아속에도 한군데 있는데 일단 이곳의 식자재는 정말 신선하게 관리를 잘 하는 곳이다. 고기 값도 저렴한데 엄청 신선하고, 날생선도 엄청 나다. 신선 그 자체.. 우리나라 백화점 수준이다. 야채와 과일도 말해 무엇하랴! 정말 신선 그 자체 이렇게 신선한 상품이 매일 팔리는것도 너무 신기하고, 하나 하나 관리를 어떻게 이리 잘 하는지 정말 놀라운 수준이다. 마트 구경은 이만 하고, 태국여행후 한국으로 가져오면 좋을만한 아이템 몇개를 구경해본다. 태국의 각종소스들 피시소스, 칠리소스, 스윗소스 태국 요리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구매해야할 소스. 피시소스는 우리나라 액젓같은 맛이고 많이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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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정보] 싱가포르의 날씨정보/ 싱가포르 여행하기 좋은 옷차림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끝자락에 위치한 섬이다. 중국에서 이동한 사람들이 터를 잡아 발전 시킨곳, 싱가포르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특히 장애인들도 어디든지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때문에 여행하기 정말 편리한 곳이다. 동남아의 대부분 국가는 우리나라 겨울시즌이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이기에 여행을 떠난다면 12~3월사이에 방문하는걸 추천한다. 싱가포르의 날씨 싱가포르의 날씨는 동남아 기후인데 일년내내 거의 비가 내리는데 우리나라처럼 장마 시즌처럼 내리는게 아니라 십분 정도 잠깐 내리다가 그치는 정도지만, 급할때를 대비해서 작은 우산을 챙겨서 여행하면 좋다. 싱가포르의 날씨는 덥지만 실내, 쇼핑몰은 춥기때문에 얇은 겉옷을 가지고 다니는게 좋다. 1월 싱가포르 날씨 1월은 일반적으로 싱가포르에서 가장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달이다.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연중 더운 날씨지만 1월 평균 최고 기온은 30 로 덜 더워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2월 싱가포르 날씨 북동 문순이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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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맛집,햄버거맛집] 1970년대 미국을 옮겨놓은듯한 수제버거 맛집 Zion 버거, 을지로에 찐햄버거등장 !

미국 시골마을에 1970년대 스타일로 한 버거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 프레디스 스테이크 버거 라는 햄버거 레스토랑인데, 깔끔한 인테리어와 얊은 소고기 패티가 기억에 남았던 곳이다. 마치 197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현대적인 느낌으로 고대로 옮겨놓은 그런곳, 그런데 을지로 한복판에 그런 분위기의 햄버거가게가 생겼다. Zion 햄버거 자이온 종로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4길 37 5-6층 0507-1441-3132 종로3가 뒷골목 그 유명한 계림닭볶음탕과 부산횟집에 붙어있는 곳이다. 계림 닭도리탕이 이리 줄을 서서 먹을 정도인가? 싶은데 여전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어서 좀 놀랬다. 부산횟집도 마찬가지.. 가성비 정말 떨어지는 곳이라 생각되는 횟집중 하나.. 부산횟집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곳인데 이곳은 한 건물안에 카페와 햄버거집이 들어선 아주 야심찬 곳이다. 곧 사람들로 바글거릴거 같은 예감이다. 인테리어와 디자인등 모두 미국스러운 분위기다. 일요일은 쉬는날 1,2 층엔 카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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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맛집,안암동맛집] 새해에 먹어야할 떡만두국 맛집 /보문동의 숨은맛집 전통만두국이상조

외관도 참 옛스럽다.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그런 음식점 보문동에 위치한 만둣국집이다. 전통만두국이상조 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로8길 67 02-926-8756 이곳은 좀 뜨아한게 토요일은 정기휴무, 2째, 4째 일요일에 휴무니 시간을 잘 보고 가야한다. 연초라 떡국을 먹으로온 사람들이 한가득 한가보다. 점심시간인데 고대생과 임직원들, 주변 직딩들이 많이들 온듯하다. 옛날 단독 주택을 식당으로 만들었는데 안에 들어가보면 참 정겹다. 온가족이 모여서 옹기종기 둘러앉아 새해 떡국 먹는 그런 기분이다. 식당안에는 국끓이는 냄새, 빈대떡 부치는 고소한 향내가 진동이다. 요분이 사장님이신데, 참 신기한게 손님이 이리 많은데 몇번째 대기 하는 손님인지 파악을 정말 잘 하셔서 기염을 토했다. 대단한 능력 ! 신선히게 담근 김치와 깍두기, 참 정갈하기 그지없다. 김치가 아삭하니 정말 신선한 맛이다. 익은 김치가 아닌 신선한 느낌 깍두기도 살짝 익기전의 감칠맛 도는 그런맛 떡국도 메뉴에 있지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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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맛집,도너츠맛집] 올드페리도넛방문 솔직리뷰

갑자기 급 도너츠가 땡겼다. 그냥 달달한게 땡긴걸까 ?! 솔직히 도너츠가 땡기는 날이 없는데, 왠지 먹고 싶어 지나가는 길에 먹어볼 요량으로 들어가봤다. 매장안은 귀여운 스타일로 꾸며놨고, 귀여운 소품, 에코백, 조명까지도 판매한다. 벽에는 70~80 스타일의 도너츠, 음료메뉴 포스터가 붙여져있고, 테이블은 그리 많지 않지만 이미 꽉차있다. 테이블에 앉아서 먹을경우 1인 1음료는 필수라해서 배부른 상태지만 음료도 2잔 주문 아이스크림도 판매하지만 포장시 보냉팩이 없어서 포장은 불가 ~ 그리고 밀크크림 도넛, 피스타치오 도넛을 주문 도너츠가 5000원 시대니 무슨 맛인지 일단 먹어보려고 피스타치오 도넛을 주문했음 랜더스, 노티드 다 가본 곳이지만 올드페리만 안가봐서 혹시라도 맛이 좋을까햇지만 역시 내입맛에는 그닥인가보다 웨이팅이 그나마 적어서 가봤지만, 웨이팅 엄청하고 갔으면 정말 기운 빠질듯… 피스타치오 도넛은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살짝만 느껴져서 이게 피스타치오 맛인가?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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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맛집,햄버거맛집] 신당동에 새로생긴, 미국스런 감성의 햄버거맛집 '브릭래인버거'

서울의 중구, 중구안에서 요새 가장 핫한 곳은 바로 신당동이 아닐까? 트렌디한 bar, 레스토랑, 카페등이 줄줄이 들어서면서 특히 신당동의 중앙시장까지 덩달아 핫해지면서 이제는 신당동이 화려하게 변했지만, 실속이 없는 곳으로 변해 버렸다. 안타깝지만 중앙시장의 기능도 잃었다, 브릭레인버거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1길 7-9 독특하기로 소문난 주신당 바로 옆에 있는 버거집이다. 외관도 무척이나 깔끔하고, 감성오진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쾌적한 실내 풍경, 무엇보다 맘에 든건 높은 천장이다. 2층도 자리가 있긴하지만, 아직 준비중이라 직원들 휴식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함 아기자기한 인테이어 소품 세련되게 배치한 식물, 그리고 포스터 분위기는 참 감각적이다. 예전에는 싸고 질좋았는데 전혀 그런느낌이 없어진지 오래. 뿐만아니라 새로 생긴 음식점중에 맘에 드는곳이 한곳도 없다. 거품이 너무 낀 그런 느낌이라 메리트가 없는데도 여전히 입소문 난곳은 줄서서 먹기 바쁘다. 요근래 새로 생긴 버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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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맛집,샤브샤브맛집] 추운날 딱 어울리는 샤브샤브맛집 -온천집

종로의 한옥마을 익선동 요몇년사이 엄청난 핫플이되어버린 익선동안에서 또 가장 여전히 웨이팅 오지는 샤브샤브집 , 온천집 이곳이 바로 온천집이다. 몇번 가본곳이긴 한데 익선동에서 가장 가성비 뛰어나고 분위기 최고인 레스토랑이다 그런데 이곳의 최대 단점은 웨이팅이다. 저녁시간에는 기본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 곳... 온천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8 11:30 - 21:3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14:00, 20:30 라스트오더 연중무휴로 운영됨 0507-1378-8218 이곳의 대표 메뉴는 샤브샤브와 덮밥인데, 뭐니뭐니해도 샤브샤브가 추운계절 따끈하기 먹기 좋고 나중에 죽까지 쒀먹을수있어서 가성비 참 좋은 메뉴다. 믈론 덮밥도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샤브샤브 추천 벌써 웨이팅이 아주 난리났다.. 테이블에 앉았더니 유리창에 습기가 한가득이다. 유리창을 닦았더니 정원한가운데 불을피워놓고 있다. 불멍하는 느낌 참 좋다. 샤브샤브를 주문하고 잠시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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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맛집,장어덮밥맛집] '토요일은 밥이좋아'에 나온 예약하기 힘든 장어덮밥 맛집 '호별관'

요즘 가끔 보는 프로그램 '토요일은 밥이좋아' 여길 가겟다고 생각한건 바로 그 프로그램 때문이다. 가뜩이나 좋아하는 메뉴인 장어덮밥인데, 방송에 나와서 급 먹고 싶어져서 방문해본 곳 호별관 호별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14길 22 1층 호별관 010-6395-9757 이곳은 아주 아담한 식당이다. 그래서 예약하기가 좀 번거로웁다. 일단 전화로 예약을 한후 선입금 5만원을 해야한다. 이런 문자가 날라오는데, 매장이 협소해서 예약이 다소 타이트 하니 일단 그려려니 한다. 언주역 부근 뒷골목에 위치한 작은 일식당 간판이 아주 심플하니 멋스럽다. 요기 친절하신 쉐프님이 분주하게 음식을 만들어 내신다. 테이블은 4인용 테이블 하나, 그리고 바에 2인석 의자 총 6명정도가 최대 인원인 곳이다. 바 테이블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이다. 꾸밈없이 그냥 올려놓은 소품인데, 자연스러운 느낌이 가계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 메뉴는 사시미, 덮밥류, 전골, 튀김류이다. 한자 한자 손으로 쓴 메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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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맛집,해산물뷔페] 요즘 바이킹스워프 어떻게 변했을까? /예약,맛있게 먹는 팁, 솔직리뷰

솔직히 랍스터보다는 대게가 좋긴해서 대게 뷔페를 검색했더니 200불 얼머나 많이 먹을려고 200불까지 줘가면서 먹어야되나? 해서 간만에 찾아간 바이킹스 워프 이곳은 여전히 예약하기 무척이나 까다롭다. 당일에 혹시 자리가 있을가해서 전화해봤더니 자리가없지만 다음날 자리가 있다고해서 방문했다. 바이킹스워프 예약전화번호 잠실점 1644-3210 코엑스점 1644-4446 영등포점 1644-9244 광교점 1644-4625 동부산점 1644-6221 서울에 3곳이었지만, 광교와 부산에도 입점했다. 바이킹스워프 가격 성인 110달러 , 어린이 50달러 한달전에 예약을 해야하고 계약금이 있다. 별세개 미슐렝도 아니고,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 그냥 땡길때 며칠전에 전화해서 혹시 자라가 있다면 예약하는거고, 자리가없으면 다른 맛있는걸 먹으러 가면 될듯하다. 바이킹스워프 이용시간 입장후 2시간 - 입구에서 대기 , 소독, 손씻고 자리에 앚으면 20분 정도 소요됨, 실제적으로 이용 시간은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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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4 발렌타인데이하면 떠오르는곡. My funny Valentine 가사 해석

조금씩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 이월에는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따뜻한 시간을보내는 발렌타인스 데이가 있는 날. 이맘때면 떠오르는 노래 바로 My funny Valentine 어김없이 2월 발렌타인스 데이가 찾아오면 라디오에서도 많이 나오는 재즈 넘버. My funny valentine 나의 즐거운 발렌타인 Sweet comic valentine 달콤하고 우스운 발렌타인 You make me smile with my heart 당신은 나를 진심으로 웃게 만들어요 Your looks are laughable 당신은 보기에 우습고 Unphotographable 사진으로 담을 수 없죠 Yet you're my favorite work of art 그러나 당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예술이에요 Is your figure less than Greek? 그리스의 조각상보다는 부족한가요? Is your mouth a little weak? 당신이 말할 때 When you open it to s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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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맛집] 핫플 신당동의 토시살 버거로 유명하다는 미국식 MICOOKSIK 버거 솔직리뷰

버거에 진심인 달콤쌉쌀라이프 ! 그래서 미국식 햄버거가 근방에 있다고 해서 찾아봤다. 위치는 신당동 은화계 근방이다 신당동 떡볶이 타운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 미국식 신당점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9길 35 1층 0507-1315-2715 11:30 - 20:30 15:30 - 17:30 브레이크타임 15:00, 20:00 라스트오더 월요일은 정기휴무 버거에 진심이어서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특히나 미국식이라니 뭔가 호기심 자극이다. 미국식 스타일의 버거인가? 잔뜻 기대를 하고 방문 저녁시간에는 웨이팅이 있는 곳인데 다행이 바로 들어갈수 있었다. 미국식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건 화장실에 가지않아도 손을 씻을수 있는 세면대. 이 세면대가 홀에 있어서 식사하기 전에 손을 씻기 매우 간편하다. 메뉴는 심플 그자체 120g의 토시살로 만든 Bust burger 그리고 오븐에 구운 감자 Tater tots 테터톳스는 감자튀김이지만 이곳에서는 오븐에 굽는다고 한데 맛이 어떨지 ! 버스트 버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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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빵맛집] 제과명장이 1979년에 오픈한 빵성지 리치몬드 과자점

아주 예전에 달콤쌉쌀이 대학교 다니던시절 학교앞에 리치몬드 제과점이 있었다. 그때 리치몬드에 아침마다 빵뷔페를 열었는데 커피와 우유, 치즈와 리치본드의 빵을 푸짐하게 먹을수있던 기억이 새록 새록하다. 그때 직원분들도 연세는 조금 있었지만 엄청 프로패셔널 하셔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이제 홍대지점은 없어진지 오랜데, 망원시장 한바퀴 돌다가 리치몬드 빵이 생각나서 성산동 본점에 방문했다. 리치몬드 과자점 성산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86 영업시간 8:00~22:00 화요일은 정기휴무 02-325-0222 홍대랑은 살짝 떨어진 성산동에 위치한곳인데, 제과제빵 학원도 이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그렇게 따기 힘들다는 제과명장 !! 권상범 사장님이 1979년 오픈한 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제과점이다. 오픈한지 40년이 훨씬 넘은 이곳의 역사 이런곳은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실내는 요즘트랜드에 맞이 않는 분위기 그런데 이렇게 옛스럽고 고풍스런 분위기가 정말 맘에 든다. 일본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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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맛집] 오마카세먹고 배터지긴 처음 - 이대헌스시 진솔리뷰

이제는 너무 핫해져버린 을지로 퇴근시간이면 이곳 을지로는 탄력이 지대로붙어서 활기가 넘쳐난다. 예전에 런치 스시를 먹으러 간곳인데,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했다. 이대헌스시 이대헌 스시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길 28 1층 이대헌스시 매일 영업 11:30~24:00 (15:00~16:30 브레이크타임) 0507-1466-4010 전통적인 느낌의 기와, 그리고 벚꽃이 천장을 장식하고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이다. 홀에는 테이블 세개정도 , 다찌가 있는데 안쪽으로 작은 룸이 3개나 있는 곳이다. 다찌에 앉아서 주문을 해본다. 이날은 조금 배가 고파서 이대헌스페셜사시미로 주문해봤다. 재료가 좀더 다양하게 올라가는 코스라고 하는데, 솔직히 횟집은 왠만하면 배가 부르지않다. 혜자롭고 맛있는곳 몇군데가 있는데 그런곳은 자리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이곳 사시미는 어떨지 기대가 된다. 그릇을 세팅해주시고 은행과 마늘 구운걸 내준다. 이런곳 아니면 은행구운걸 또 언제 먹겠나. 또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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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를 위한 지침서

깨끗하고 쾌적한 나라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도시국가로 1819 년 영국 무역 식민지로 세워진 곳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적인 도시로 믿을 수 없을 만큼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도시로 아시아의 금융 허브이자 세계적인 항구도시이다.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도착할때 바대에 많은 배들을 볼수있는데 내수품이 없는 싱가포르는 모든 자재를 수입해야하기때문에 유난히 많은 배가 특히 인상적이다. 싱가포르의 창이 국제공항은 동남아시아의 관문 역할을 하는 허브 공항이며, 공항 자체에 볼고리 즐길거리도 많다. 작은 나라이지만 은근히 볼거리 즐길거리가 참 많은 곳이라 적어도 3~4일 정도 여행하는게 좋다. 싱가포르의 인구의 대다수는 인도인, 말레이인, 중국인으로 이들의 문화는 싱가포르 문화, 음식, 종교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지하철과 시내 곳곳에 기본 4개 언어의 표기가 기제되어있다. 맛있는 음식과 쇼핑할 곳이 많은 인상적인 중동거리, 리틀 인디아 지역, 중국의 음식을 맛볼수있는 차이나 타운 지역은 여행자들에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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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맛집] 진정한 미국식 햄버거를 맛보고 싶다면?? 캘리포니아키친 앤 크래프트펍

언제먹어도 맛있는게 뭐가있을까? 내가 떠올리는 몇가지중에 하나가 바로 햄버거다. 남산쪽 갈일이 있어서 가는길에 들러본 캘리포니아키친 앤 크래프트펍 캘리포니아키친앤크래프트펍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26길 3 2층 영업시간 11:00~22:00 휴뮤일 : 수요일 이곳은 한마디로 "미국스타일 버거가 궁금하다면 ??" 찾아가야 한는 곳 이미 유명해질대로유명해진 곳인가보다. 난 이제서야 방문을... 식당 이름이 크래프트 펍이어서그런지 맥주종류가 엄청 많다. 2층에 식당이 있는데, 복도에 이렇게 식자재 진열을 해놨는데 보기에 깨끗해보이진 않음 노출형 인테리어로 프리한 분위기의 꾸밈없는 맛이 있는 곳 요새 버거가격 왜이러냐?! 버거도 이제 감튀랑 음료까지 같이 먹으려면 2만원 시대.. 주문을 하고 닥터페퍼로 목을 좀 축여본다. 알싸하고 향긋한 닥터페퍼.. 셀프바에는 케찹과 핫소스 개인접시가 준비되어있는데 마요네즈는 안보이네...!! 음식이 나오기전 미리 세팅을 해놓고~ 드디어 나왔다. 캘리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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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맛집] 환상적인 양식 오마카세 콘피에르 솔직리뷰

가성비 좋다 못해 넘쳐흐른다는 양식 오마카세 레스토랑 콘피에르를 방문했다. 콘피에르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0-2 2F 0507-1373-0827 런치 7코스. 49,000원 디너 9코스. 69,000원 예약은 한 달 전에 오픈하고 예약금이 인당 3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confier 1.타동사 맡기다, 부탁하다, 위임[위탁]하다, 의뢰하다 2.타동사 (비밀 따위를) 털어놓다, 토로하다 3.대명동사 신뢰하다, 기대다 (=se reposer sur) ‘콘피에르’ 라는 단어자체가 맡김 요리, 즉 오마케세를 뜻한다. 조명은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 바 테이블에 좌석이 있고 메인 요리하는 공간에 삥 둘러서 식사를 한다. 개인 테이블 매트 개인 테이블 매트에 정갈하게 커틀러리가 놓여있다. 검은색의 안정감 있고 차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가 온통 가득하다. 벽 코너에 내추럴한 분위기로 연출을 했는데 마치 물이 없는 작은 물가를 연상케 하는 느낌이다. 자리에 앉으면 음식의 코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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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싱가포르 대중 교통 정보 꿀팁 - 버스, 지하철, 택시 이용방법

싱가포르는 여행하기 정말 편한 곳중의 하나다. 걷기 편한 거리뿐만 아니라 교통시설도 엄청 잘 되어있어 큰 어려움없이 시내 여행을 할수 있는것이 마치 서울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지하철 MRT 이용 방법 198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싱가폴의 지하철 MRT 는 6개의 노선 130개의 역으로 싱가폴의 대부분의 지역을 커버하고 있으며 창이 공항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이동도 무척 간편하다. 운행 시간 평상적으로 오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운영되지만, 휴일에는 운영 시간이 연장될 수 있으며, 운행 간격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피크 시간대에는 2-3분 간격이고, 나머지 시간대에는 5-7분 간격이다. 이용 요금 요금은 현금 이용 시 통상적으로 1.7 ~ 2.8 SGD (카드 이용 시 0.95~2.21 SGD) 정도된다. 요금 지불 MRT를 이용하려면 1회용 승차권을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교통 카드를 이용하면 편리하고 더 저렴하다. 버스와 MRT 모두 EZ-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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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맛집] 소박하지만 완벽했던 딤섬맛집 Victor's Kitchen 과 빙수맛집이라는 '미향원' 솔직리뷰

언제 비가 왔냐는듯이 햇살이 쨍쨍한 싱가포르의 아침 차이나타운 구경할겸 그곳에 숨은 딤섬 맛집이 있다고해서 찾아가본다. 이층버스를 타고 시내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 차이나타운에 도착하니 역시 중국스런 분위기가 넘친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는 거리 이런 조형물도 길거리에 떡하니 ! 재미있는 풍경이다. 이쁜 건물에 위치한 위워크 차이나타운 포인트에 위치한 딤섬집 Victor's kitchen Victor's Kitchen 133 New Bridge Rd, #B1-33 Chinatown Point, 싱가포르 059413 +6596166077 홍콩 스타일 딤섬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찾아와봤다. 무척이나 허름한 그냥 지하 상가식당같은 분위기다. 메뉴가 적힌 종이에 표시를 해서 전달하면 딤섬을 만들어 준다. 국화차 한모금 마시면서 딤섬을 기다린다. 역사가 느껴지는 이 찜기좀 보소. 무척이나 오래된 모양이다. 새우가 들어가잇는 딤섬.. 와, 이맛은 또 뭐람?? 새우살이 탱글탱글허니, 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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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볼거리] S.E.A. 아쿠아리움에서 힐링타임~~/가는법, 입장요금,쉬는날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싱가포르 아쿠아리움 뭐든 확실하게 만드는 싱가폴의 화끈한 볼거리 싱가포르 아쿠아리움을 가본다 S.E.A. Aquarium (Attraction) - Resorts World Sentosa (RWS) Singapore S.E.A. Aquarium is one of the world’s largest aquariums, home to more than 100,000 marine animals representing 1,000 species across more than 40 diverse habitats. The vast array of aquatic life is complemented by interactive programmes, up-close animal encounters and immersive learning journeys to ... www.rwsentosa.com SEA 수족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 하나로 40개 이상의 다양한 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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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맛집] 물가비싼 싱가포르에서 혜자스러운 식당/ 맥스웰푸트센터

싱가포르 저녁때즘 하늘 정말 푸르고 이쁘다. 차이나타운 부근에 있는 맥스웰 푸드센터에서 저녁을 먹으려 찾아갔다. 새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탄종파가르 와 차이나타운 사이에 있어서 찾기는 쉽다. 현지 사람들 푸짐하게 잘 시켜 먹는다. 나도 옆에 끼어 앉아 먹고 싶은 충동. 잘 참고 일단 들어가본다. 쥬스도 직접 짜서 만드는 생과일 쥬~스 좋네! 건강한 느낌~ 현지 사람들도 즐겨찾는 곳인가보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눈지 웃음꽃이 한가득~~ 뭐가 그리 재밌는거에요?? 같이 웃어요!! 이런 센터가 두개 붙어있는데, 저녁시간 사람들이 모인다. Taste of Jiang Nan - 江南味道 1 Kadayanallur St, 싱가포르 069184 1 Kadayanallur St, 싱가포르 069184 +65 8342 9898 먼저 주문한곳은 덮밥집이다. 줄을 많이 서있길래 맛집인가보다 하고 덩달아 줄서서 주문. 전화로도 배달이 엄청 많은거 같은데, 좀 시간이 걸린다고 전동벨받아가서 기다리라고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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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차이나타운의 이쁜 소품샵 - 여러분들 Tintin 을 아시나요?

싱가포르의 또다른 중국 차이나타운 번접스럽지않은 싱가포르는 도시가 작기때문에 대부분 차이나타운에 뭐가 많이 몰려있다. 길을 걷다가 힌두사원이 있길래 들어가본다. 문짝이 너무 퀄리티가 높네. 뻥 뚫려있어서 시원한 구조다. 머치 인도에 다시 여행온 느낌이다. 천장에도 빼곡하게 그림으로 다 그려넣었다. 그리면서 목 디스크 왔을듯하다. 대단.. 전통스런 건물들과 현대적인 느낌의 오묘한 조화가 싱가폴스럽다. 구경하다가 발견한 소품샵인데 이곳은 Tintin 캐릭터를 모아놓은 샵이다. 땡땡의 모험(프랑스어: Les Aventures de Tintin) 또는 틴틴의 대모험은 벨기에의 만화 작가 에르제가 연재한 만화로, 탐방 기자 땡땡(Tintin)과 그의 개 밀루(Milou)가 전 세계를 모험한다는내용의 만화다. 1929년 1월 10일 벨기에의 〈르 벵티엠 시에클(20세기)〉신문의 어린이 부록〈르 프티 벵티엠(소년 20세기)〉(Le Petit Vingtième)에서 연재를 시작해 1930년 첫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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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밤에 즐기는 나이트사파리, 싱가폴여행의 필수코스 /가는법,이용시간

작은 싱가폴에서 즐길거리는 넘쳐난다. 물론 그런 즐길거리도 한두번이겠지만, 여행자들의 입장에서는 그런것들도 참 즐거운 여행의 기록이다. 다른나라에도 있긴하지만, 밤이되야 볼수있는 나이트 사파리를 가본다. 나이트 사파리라고해서 너무 늦게 가면 칡흙같은 어둠속에서 구경못할수도있으니 적당히 서두르는게 좋다. Night Safari 80 Mandai Lake Road https://www.mandai.com/en/night-safari.html Night Safari Singapore's No. 1 Night Spot www.mandai.com 이용시간 Opening hours 6.30pm to 12am (Last entry at 11.15pm) We're open every day of the year. 매일 오후 6시 30분-오전 12시 마지막 티켓 판매: 오후 11시 15분 F&B 및 아울렛 상점: 오후 5시 30분 개장 입장요금 어른 $55 아이 $38 노인 $20 나이트사파리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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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쥬얼창이공항폭포, 위치좋고 깔끔한 안다즈 호텔의 룸 컨디션

드뎌 왔네 왔어! 싱가포르~~ 싱가폴은 또 처음이라 잔뜩 기대가 된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바다, 홍콩처럼 배가 많이 떠다니는 모양이다. 아무래도 수입에만 의존하는 나라여서 그런가보다. 배가 엄청 많이 보인다. 공항에 내리니 바로 그것이 보인다! 주얼창이공항 폭포 길이가 무려 40m 란다. 가까이 가보자.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영화속 아바타같은 느낌 주변에 초롯초록 신선한 녹색의 식물들이 가득하다. 커다란 유리관처럼 만들어서 폭포가 그리로 떨어져 물이 전혀 안튄다. 싱가포르에서 머물 호텔 안다즈 Andaz 하얏트 호텔중 하나인데, 싱가포르 안다즈는 교통이 정말 좋다.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이동하기 편하고, 시내임에도 조용하고 한적하다. 체크인하러 25층에 올라간다. 이 호텔은 Young 한 느낌의 발란한 분위기로 유명한데 모든 직원분들이 편안한 복장과 진자 상큼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한다. 건물도 높아서 아찔 아찔 ~~ 현관입구, 초인종과 손잡이 초인종도 뭔가 되게 옛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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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맛집] 무조건 먹어야할 점보씨푸드 칠리크랩 솔직리뷰

싱가포르에서 제일 유명한요리 바로 칠리크랩~~~ 그걸 먹으로 왔다. 지점이 여러군데 있는데, 리버사이드 포인트 지점은 예약이 너무 힘들어서 조용한곳에 위치한 오챠드 지점으로 방문한다. 고급 쇼핑몰 안에 있어서 다소 조용하고 쾌적하다. 파덱필립도 입점해있는 ION Orchard JUMBO Seafood - ION Orchard 2 Orchard Turn, #04-09/10, ION Orchard, 싱가포르 238801 고급 들어서니 분위기 참 고급지다. 싱가포르에서는 물티슈를 주고는 돈 받는곳도 있는데 이곳은 그럴 걱정은 없다. 물티슈 공짜~ 메뉴판 구경부터.. Previous image Next image 역시 이곳의 인기메뉴 칠리크랩을 주문 점보 앞치마부터 입고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 국화차를 한잔 마시고 기다린다. 밥도둑 등장 !! 처음먹는 칠리크랩 너무나도 설렌다. 대체 이게 뭔데 !! 추천해준 칠리크랩과 같이 곁들여 먹을 빵도 등장 물티슈로 손 딱고 본격적으로 먹어보자. 왕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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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싱가포르 아트를 한눈에 볼수있는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

다양한 민족과 언어야 존재하는 나라 싱가포르 특히 미술분야에서도 그러한 특성이 잘 나타나는데 싱가포르의 필수 방문코스인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를 소개해본다.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는 ? 싱가포르 역사에서 기념비적이고 상징적인 건물인 시청과 구 대법원에 자리한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는 시빅 디스트릭트의 심장부에 위치한다. 대중을 위한 최첨단 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리모델링을 하는 중에도 이 두 개의 국립 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해 세심한 관리가 이루어졌고, 지역의 고유한 예술, 문화유산과 역사적 통찰을 제공하는 컬렉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내셔널 갤러리는 싱가포르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명소중의 하나이다. 64,000제곱미터에 달하는 내셔널 갤러리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큰 시각 예술의 현장이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전시관이다. 1 St Andrew's Rd, #01 – 01, 싱가포르 178957 1 St Andrew's Rd, #01 – 01, 싱가포르 178957 이용시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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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싱가폴에서 느끼는 파리감성비스트로 L'Entrecôte The Steak & Fries Bistro

홍콩의 거대한 자본이 싱가포르로 흘러 들어가면서 외국인들의 유입도 꾀나 많이 늘고있는 추세인데, 다양한 민족이 모여있는 싱가폴, 상가포르안에 파리를 느낄수있는 작은 비스트로 '랑트레코트' 여기가 파리인가 헷갈릴정도로 서양인들이 많다. 36 Duxton Hill, 싱가포르 089614 36 Duxton Hill, 싱가포르 089614 +65 6690 7561 한인 타운이라고 불리우는 탄종파가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비스트로다. l'entrecote 는 소고기 갈비뼈사이의 고기를 말하는데, 이곳의 대표메뉴가 바로 스테이크다. 런치 셋트는 더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낮에가도 가성비 좋은 곳 이 지역 일대가 요즘 가장 핫한 플레이스라 근처에 근사한 레스토랑이 꾀 많이 보인다. 싱가포르가아니라 파리에 온 느낌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세련되게 차려입은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이 대부분이다. 옛스럽고 커다란 거울이 눈길을 끈다. 무척 근사해보이는 거울이다. 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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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꿀팁] 일본 간사이지역의 복잡한 교통카드 이젠 애플페이로 해결!! with PASMO

완연한 봄이 왔다. 하늘길이 열려 벛꽃구경하러 일본까지 가는 분들도 꾀 될텐데, 일본여행에서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교통카드 PASMO 를 소개해본다. 아이폰을 사랑하는 일본, 폐쇄적인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르게 애플페이가 많이 상용화 되어있는데 일본 전 지역에서 애플페이로 간편하게 교통시설이나, 편의점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일본의 교통 체계는 머리가 어지러울정도로 복잡한데 간사이쓰루패스냐, 오사카주유패스냐 이걸 살까 저걸살까 머리가 아파오는데 그나마 ICOCA 카드가 덜 복잡하다. 카드를 구매하고 충전까지 하니까 트레블월렛이나 와이어바알리 같은 컨텍리스 카드도 이용가능 하다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사용을 못해봤다. 그런데 이코아의 단점이 카드를 반환할때 반환금 받기 적잖이 힘들기때문에 핸드폰중에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포스팅이다. 안드로이드에서도 PASMO 카드를 사용할수있는데, 삼성페이와 연계되는지는 모르겠다. 아이폰 유저를 위한 글이라 혹시라도 일본 여행을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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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한국엔없는 후터스레스토랑에서 식사/ 머라이언과 사진찍기

싱가포르의 저녁은 방콕이랑 또 틀리구나. 저녁을 먹으러 원래는 점보 식당에 갈려고 길을 나선다. 싱가포르는 조명을 아주 예쁘게 디자인을 잘 해놓는구나 ! 여기다!! 이곳이 젤 유명한 점보 라는곳인데 강가로 보이는 뷰가 좋아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만 입장이 다 찼다고 해서 다른걸 먹기로.. 이 시국에도 여행객들이 꾀 많은가보다. 주변을 둘러보니 가격대비 별로인듯이 많아서 찾아간곳이 바로 Hooters 1983년 4월 1일 여섯 명의 사업가들이 만우절 장난 삼아 레스토랑 체인을 하나 구상했다가, 실제로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 1983년 10월 4일 후터스 1호점을 열기에 이른다. 사업은 성공적이었고, 시간이 흘러 20132년에 휴스턴 지점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가 로고도 바뀌고, 지금에 이르렀다. 후터스는 이곳의 캐릭터인 올빼미의 울음소리에서 만든 네이밍이고 또 이곳의 특징중 하나가 서버들이 가슴골을 강조하는 탱크탑과 주황색 핫팬츠 유니폼으로 입은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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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오사카 기초정보과 교토, 나라,고베 가는법,기차, 버스, 요금 한방에 총정리

오사카는 일본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많은 명소와 풍성한 먹거리들이 많아 한국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이다. 간사이 지방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근처의 교토, 나라, 고베 여행을위한 중심 도시이다. 오사카는 경상도 사람들의 기질과 비슷하다고하는데, 경상도 사람들과 같은 통쾌한 기질이 무척이나 비슷한 도시이다. 오사카 여행 기초 정보 인구 : 약 270만명 가까운 공항 :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KIX) 오사카 총 영사관 연락처 : : +81-6-4256-2345, +81-90-3050-0746 오사카 날씨, 여행하기 좋은 시기 오사카는 사계절이 있는 아열대 기후입니다. 겨울은 1 월 기온이 평균 기온이 섭씨 10 정도로 온화하고 눈은 매우 드뭅니다. 봄이 오면 덥고 습해지기 시작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5 월과 7 월 초 사이에 장마가 옵니다. 7 월에는 기온이 섭씨 32 도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덥고 습합니다. 가을철에는 다시 선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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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볼거리]주롱새공원, 여긴 반드시 가즈아!!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상적인곳을 뽑으라면 바로 이곳을 뽑겠다. 주롱새공원 2022년말에 동물원부근으로 장소를 옮길예정이라, 이번 방문이 새로 옮기기전의 마지막 방문이 될것같다. 주롱버드파크 주롱 새공원(Jurong Bird Park)은 싱가포르 주롱 지역을 중심지로 하는 새 전문 공원이다. 그러나 이 공원은 싱가포르에서 매우 유명한 관광 명소로 넌지시 소개되어 있어, 공원 특성상 조류들만을 위한 테마파크이기도 한다. 이 공원을 총체적으로 전담하고 있는 관리자는 와일드라이프 리저브스 싱가포르이다. 현 재의 주롱 새공원은 1971년에 개장하였으나 시설이 점차 노후화된 상태에 이르고 있어, 2020년 새로운 장소인 싱가포르 동물원과 인접한 장소로 옮길 계획에 있다. 이 새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종류는 약 500여 종류가 서식하여 있게 되며, 총 두수도 역시 12,000여 마리가 이 공원에 모여 있는 것으로 집계되어 있다. 이 공원에는 구관조, 펭귄, 쿠바홍학 등과 같은 조류들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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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매혹적인 홍차를 즐기고 싶다면..TWG에서 즐기는 오후의 홍차

아주 작은 나라 싱가포르 이곳엔 최신식의 문화와 최고 시설의 박물관, 동물원들 볼거리가 너무 많다. 어떻게 작은 나라에 이런 시설을 다 갖춰놓았는지 신기할정도다. 그 많은 시설중에 아주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꾸민 홍차 브랜드 TWG 에대한 포스팅을 해본다. TWG TWG Tea 는 싱가포르의 고급 찻집 체인이자 장인이 만든 차 의 이름을 딴 브랜드이다. TWG Tea는 2008년 창립자 Manoj M. Murjani(인도계 홍콩인)는 프랑스-모로코 차 소믈리에인 Taha Bouqdib와 함께 고급 찻집 체인으로 탄생하게된다. TWG Tea는 아시아, 유럽, 중동 및 북미 지역의 전 세계 47개 차 생산 지역에서 소싱하여 1,000종 이상의 차 품종을 판매한다. https://twgtea.com/ TWG Tea Online Boutique | Shop Luxury Teas & Accessories | TWG Tea Log In Register Find a Tea For the Tea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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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정보] 일본여행 기초정보과 도쿄의 날씨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역사적으로 뗄레야 뗄수 없는 나라중 하나가 바로 일본이다. 코로나가 풀리면서 많은 여행객이 찾는곳이 일본인데 일본여행을 하기전에 일본여행의 기초 정보를 알아보고 가면 어떨까? 일본여행 기초 정보 면적 : 377,975km2 (남한의 3.76배) 공용언어: 일본어 인구 : 약 1억2,563만명 통화 : 일본 엔(JPY,¥) 1JPY ≅ 9.95 KRW 시간대: UTC+9 (한국과 같음) 국제전화 국가번호 : +81 비상전화 번호 경찰: 110, 구급: 119, 소방: 119 주 일본 대한한국 대사관: +81-3-3455-2601~3, +81-70-2153-5454 도쿄의 비자 많은 나라의 여행자가 관광 비자로 90일간 도쿄나 일본을 방문할 수 있다. 단기 체류라 할지라도 일본 입국에 비자가 필요한 나라에서 오실 경우에는 필요한 수속을 밟아야 한다. 합법적으로 입국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https://www.mofa.go.jp/j_info/visit/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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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시내가는법, 하네다에서 도쿄가는법 총정리

교통시설이 복잡하기로 소문난 일본 정말 일본의 교통 시스템은 뭐랄까... 점입 가경이랄까! 유독 교통때문에 일본의 여행이 좀 버겁긴한데, 도쿄여행 준비중이라면 공항에서 편안하게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 보자.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시내 가는법 1.리무진 버스로 도쿄 중심까지 이동 신주쿠역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는 나리타 공항에서 15~20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요금 3200엔 (왕복 4500엔) 이동시간 약 100분 배차 간격 최소 5분 - 최대 30분 이용하는 회사마다 다를 수 있음 편안하게 이동할 수도있고, 버스안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있다 배차 간격이 짧아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이동 가능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싼 느낌 아닌가? 나리타 공항과 도쿄 도심을 연결해주는 1300엔짜리 버스도 있다. 예전에는 1000엔이었다는데 현재는 가격이 올랐다고 한다. 나리타공항 각 터미널 내의 매표소(Low Cost Bus Tickets)에서 시간이 지정된 승차권을 구매하고 탑승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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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벚꽃놀이하러 김포공항에서 교토로!

제대로 꽃놀이를 즐겨본 적이 언제였을까? 사람들 많은게 정신없어서 이쁜꽃이 피어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봤던.. 한창 벚꽃이 만개하는 교토로 간다. 꽃구경을 하러. 김포는 또 한가한 모양이다. 인청공항까지 멀기도 하거니와 시간도 더 걸리니 김포가 훨씬 편하다. 분주한 분위기가 아니라 한결 낫다. 아침을 안먹었으니 라운지에 뭐있나 들러본다. 라운지도 아직은 한산하다. 인천 공항에 비하면 크기도 작은데 음식도 많이 적다. 비행기값은 김포출발이 더 비싼데 라운지는 좀 에매한 느낌이다. 미니 크로아상 부로콜리 스프는 그나마 좀 먹을만 하다. 이제 비행기에 오를시간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다. 대략 한시간 30분 정도면 간사이 공항에 도착이다. 일본이 이리 가까웠구나, 간만의 방문이라 설레임가득이다. 비행기 이륙후 조금 지나면 식사를 내주는데 간단한 도시락이다 돼지고기 튀김을 곁들인 밥인다. 별로다. 드디어 도착이다. 세상에 사람들이 엄청 많다. 교토가 지금이 시즌이래도 그렇지 하루카 티켓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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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교토숙소 ROKU KYOTO, LXR Hotels & Resorts 솔직리뷰

3월중순부터 4월초까지의 교토내의 숙소는 미리 예약하지않으면 숙소잡기가 꾀 까다롭다. 게다가 가격이 부르는게 값이다. 미리 예약했던 숙소인데, 미리 예약했으니 망정이지 벚꽃시즌의 이 숙소 가격은 후덜덜하다. ROKU KYOTO, LXR Hotels & Resorts ロク キョウト エルエックスアール ホテルズアンドリゾーツ 44-1 Kinugasa Kagamiishichō 44-1 Kinugasa Kagamiishichō, Kita Ward, Kyoto, 603-8451 일본 위치는 금각사 부근에서 도보로 13분 정도 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산속부근에 위치해서 정말 고즈넉하고 조용하다 교토역에서 버스를 타고 불교대학에서 하차후 한 7~8분 걸으면 있다. 조용한 마을인데 이렇게 커다란 벚꽃나무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서울에서 볼수 없는 파란 하늘 정말 반갑다. 조금 더 걷다보면 숙소가 나온다. 마치 작은 사찰을 떠오르게 하는 분위기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분위기가 정말 일본 스럽다. 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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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교토의 럭셔리한 프렌치 레스토랑 TENJIN

교토에 도착한 첫날 저녁을 먹으러 밖으로 나가기 정말 힘들어서 호텔안의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어디던 좋은 리조트에서는 리조트안에서만 즐길수있게 꾸며놓았다. 물론 그곳에서 머물려면 그만큼의 돈을 지불해야 하긴 해야하고, 또 그정도의 럭셔리 여행은 꿈도 못 꾸지만 말이다. 찾아보니 이 호텔의 레스토랑이 프렌치 레스토랑이라는데 점심도 든든하게 먹었으니 디저트가 궁금하니 또 가봐야지.. TENJIN 603-8451 Kyoto, Kita Ward, Kinugasa Kagamiishichō, 26−44-1 일본 603-8451 Kyoto, Kita Ward, Kinugasa Kagamiishichō, 26−44-1 메뉴 ↓ https://www.rokukyoto.com/restaurants/tenjin/menu ROKU KYOTO, LXR Hotels & Resorts 都会の喧騒から離れた自然豊かなロケーション。 知られざる京都の奥深い魅力に浸るリゾートステイ。 www.rokukyoto.com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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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맛집]파르페에 진심인 교토, 녹차파르페의 맛 '사료츠지리'

일본의 디저트 문화는 상상초월이다. 디저트의 나라 프랑스에 비교해도 일본이 뭔가 좀더 집요한것이 있다랄까! 그러니 응당 디저트는 또 맛을 봐야지. 기온의 사료츠지리가 본점이라고 하는데 이세탄 백화점 6층에 입점해 있다. 여길 오길 백번 잘 한듯 하다. 요즘의 교토의 시내는 상상하기도 싫다 Saryō Tsujiri Kyōto Isetan 茶寮都路里 JR京都伊勢丹店 6층 Saryō Tsujiri Kyōto Isetan 일본 600-8216 Kyoto, Shimogyo Ward, Higashishiokojicho, 901 ジェイアール京都伊勢丹 6階 +81753526622 다행이 십여분 기다린듯 하다. 뭐든 제아무리 유명한 맛집이든 1시간 이상은 이제 못할듯. 다행이도 일본 편의점 퀄리티도 엄청나기때문에 정 없으면 백화점 푸드코트나 편의점에서 먹어도 충분하다 드디어 순서가 왔다. 녹차로 만든 여러가지 상품들이 다양하다. 매장은 쾌적하다. 뻥 똟린 유리창에서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오고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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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맛집] 교토에서 즐기는 돈카츠의 맛 -돈까스 전문점 '와코'

벚꽃시즌의 교토 시내 맛집은 답이없다. 예약하기도 힘들거니와 예약을 받지않는곳은 웨이팅이 끝도 없고, 그나마 줄을 서고 있으면 더이상 손님을 받지 않는다. 친절하게 얘기해주지도 않는다. 줄을 섰다가 낭패를 보기때문에 식당에 직접 들어가 물어봐야한다. 그런데 시내에 있는 곳을 굳이 찾지 않더라도 교토역주변에 맛집이 꾀 많다. 게다가 백화점이 있어서 왠만한 맛집은 백화점에 입점해있다. 간만에 일본에 왔으니 돈까스맛을 봐야지~ 和幸 JR京都伊勢丹 히가시시오코지초 일본 600-8216 교토부 교토시 시모교구 히가시시오코지초 +81753420023 교토역 이세탄 백화점 11층에 위치한 돈까스집이다. 가게 이름은 와코 같은층에 식당이 여러군데 있는데, 역시 맛집이라 그런지 현지인들이 꾀 줄을 서있었다. 기다리면서 뭐 먹을까 고민하는데 그냥 다 먹고 싶은 마음뿐... 드디어 순서가 되어서 자리에 앉았다. 앉자마자 물티슈와 차를 내준다. 식당 내부는 꽤 괘척하다. 그리고 돈까스 집인데 튀김냄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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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ROKU KYOTO 호텔 조식,이곳이 바로 조식맛집

교토에 머물렀던 숙소 ROKU KYOTO 한적한 곳에 위치한 고쿠 교토의 아침이 밝았다. 조식 포함으로 예약해서 아침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가본다. 식사를 하기위해 웨이팅 투숙객이 은근 많은가보다. 계란요리들과 일본식 아침 식사중 단품으로 선택 가능하다. 소고기 스테이크는 추가요금이 붙는다. 신선한 채소와 햄과 살라미 일본식 절임 요리들도 있고, 씨리얼도 작은 사각박스에 담겨져있다. 정갈하게 준비된 과일 블루베리도 정말 신선 그 자체 요거트와 요거트에 뿌려 먹을수 있는 말차가루와 흑당시럽 소바한 감자샐러드 그리고 오징어 무침 요리 두종류의 잼과 꿀 앙증맞은 사이즈다. 여기 빵이 정말 대단하다. 맛이 끝내주는 빵들의 향연 신선한 야채 쥬스~ 실내는 쾌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야채 쥬스두병을 픽~ 몸에 좋다니 일단 마시자! 첫번째 접시는 간단하게 쫄깃하고 신선한 가득한 연어, 그리고 빵 몇종류 유럽의 빵보다 훨씬 맛있느낌 토스터에 살짝 구워먹으면 크로와상과 뺑오쇼콜라가 엄청 바삭 바 특히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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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맛집] 당고와 말차파르페의 향연 eX cafe

기온의 거리는 옛스러운 느낌이 가득하다. 카페에서 조금 쉬려고 돌아다녔는데 왠걸.. 카페가 만석이다. 예약을 해야하는데 1시간 걸린데서 다른곳을 찾다가 발견한 카페다. eX cafe(イクスカフェ)祇園新橋店 57-1 Motoyoshi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087 일본 57-1 Motoyoshichō 57-1 Motoyoshichō, Higashiyama Ward, Kyoto, 605-0087 일본 https://www.instagram.com/excafe_official/ eXcafe(イクスカフェ)(@excafe_official)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K명, 팔로잉 3,370명, 게시물 792개 - eXcafe(イクスカフェ)(@excafe_officia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역시 이곳도 만석, 일단 대기를 걸어놓고, 주변을 둘러본다. 운이좋게 게이샤를 만나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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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기요미즈데라(청수사)구경후 즐기는 장어덮밥 @다카시야마백화점-우나기 토쿠

교토의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이곳은 일년 내내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아주 예전에 방문했던 곳이었는데, 꽃놀이 시즌에 와보니 사람들이 넘쳐난다. 세상에!! 그래도 사람구경하는 재미가 또 솔솔하다. 기온에서 청수사까지 가는 길에는 볼거리가 참 많다. 유명한 상점, 이쁜 거리풍경 그리고 기모노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 솔직히 사찰보다는 이런 아기자기한 상점 분위기가 참 좋다. 사람들이 너무 붐벼서 아쉬웠지만, 여유있게 둘러보려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는 거리. 산넨자카 산넨자카의 거리에는 교토의 특산품인 녹차, 그리고 전통과자등을 파는 곳이 참 많기도 한데 시내에서도 왠만한 제품들이 많으니 이거리에서는 구경만해도 충분 할듯 하다. 산낸자카의 거리 끝에 그 유명한 청수사라는 절이 보인다. 은근 거리가 있는데 일본 사람들은 게다를 신고 어찌 저리 잘 걸어가는지 대단하다. 스고이!! 기요미즈데라 매일 06:00 - 18:00 * 4월 10일 ~ 8월 18:30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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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소나기가 내렸던 거대한 대나무숲에서의 한때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교토에서의 마지막날 , 예전 교토여행에서 못가본 대나무숲을 가려고 아침부터 분주하다. 저녁 비행기여서 짐을 호텔에 맡기고 움직일수도 없고, 가지고 다니자니 힘들겠고 그래서 일단 택시를 타고, 아라시야마로 가기로 했다. 일본에서도 카카오티 택시를 이용할수 있어서 카카오T로 호출시도~ 정말 편한 세상, 물론 돈이 있어야 편한 세상이다 역시 로또가 답이다. 머물고 있는 호텔에서 아라시야마까지는 이십여분 정도걸리고 예상 요금은 35,000원 정도 그런데 이게 웬걸! 아라시야마 가는길에 차가 꽉 막혀서 움직이질 않는다. 교토는 어딜가도 관광지라 차가 막히는 모양이다. 무사히 도착이다. 택시타고 아라시야마 가는 길 도착할때즘 차가 많이 막혀 시간, 이용요금도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 일본의 교통비는 참 싫다. 짐을 먼저 맡기러 아라시야마역의 코인락커를 찾았다. 여기도 사람들이 넘쳐난다. 역에는 옛스러운 기차도 보인다. 여기서 교토역을 바로 갈수있으면 참 좋은데, 몇번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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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교토에서 사올만한 것들 몇가지 - 먹을것 위주의 리뷰/나카무라토키치,쥬반셀,로이스초콜렛

슬슬 서울로 돌아갈 시간 이번 여정은 아주 짧게 꽃놀이만 즐기는 여정이라 빠듯한 일정이다. 교토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거니와 전 세계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 시내 어딜가도 붐빈다. 여행중에는 마트나 시장 구경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사는게 재미이기도 하거니와 맛집도 여러군데 가보고 싶었지만 인파들 틈에 깔려죽을것 같아서 몸을 많이 사려 보았다~~ 사실, 마트나 쇼핑 일정이 하루라도 있으면 여유있게 구경할수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눈에 띄는 것들은 바로 바로 사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교토에서 사고픈 것들이 많았지만 구매한 몇가지만 소개해볼까 한다. 먹을것 위주다 ~ 교토역 이세탄 백화점에서 구입한 말차와 말차과자, 말차 초콜렛 中村藤吉(なかむら ときち/나카무라 토키치) 1859년부터 시작하여 쿄토 우지 지역에 내려오는 교토 우지지방의 녹차 브랜드 http://www.tokichi.jp 질 좋기로 유명한 교토근방의 우지 지역의 특산물 녹차 일본 녹차는 특히 맛도 진하고,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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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미국감성레스토랑] 베니건스의 몬테크리스토 생각나서 가본곳 82 Orleans

한때 페밀리 레스토랑의 전성기가 있었다 코코스를 시작으로 판다로사, 시즐러, T.G.I.F , 아웃백, 베니건스 친구들이나 가족들 식사때, 생일 파티도 했던 그곳 예전에 페밀리 레스토랑은 척박한 한국 외식문화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그런데 하나 둘씩 사라지며 결국 티지아이와 아웃백만 남았있는데 이 두곳도 예전의 그 풍요로운 분위기는 아니다. 가격은 올라갔지만 예전보다 훨씬 떨어지는 퀼리티, 맛과 메뉴 모두 아쉽다. 요즘 새대들은 못 느끼는 거겠지만, 라떼는 페밀리 레스토랑은 정말 미국의 풍요로운 느낌을 고스란히 옮겨온듯 했다. 그중에서 아웃백의 블루밍 어니언과 베니건스의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는 다시 맛볼수 없어서 참 아쉬었는데, 을지로를 걷다가 몬테 크리스토를 판다는 곳이 새로 생겨서 바로 들어가봤다. 82 Orleans 82올리언즈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7길 64 1층, 82올리언즈 밖에서 보기는 아담하지만, 코지한 분위기다. 미국스런 느낌이 살짝 도는 분위기 넵킨꽂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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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맛집] 이런맛의 타코라면 언제라도 ! 타코부스

드뎌 발견이다. 강남 한복판에서 ! 별 기대도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던 곳 타코부스 더 타코부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9길 35 1층 103, 104호(신사동) 예전에 지나가다 본적이 있었는데, 뜬금없이 멕시칸 요리집에 라면이 판다길래 그려려니하고 지나치다 궁금해서 찾아가봤다. 요 라멘이라고 써있는게 맘에 걸려서 안가보려다 들려봤다. 뭔 뜬금포로 라면이지? 실내는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 자유분방하지만 뭔가 이국적인 맛이 난다. 협소한 매장인데, 이렇게 옷을 걸어 놓을수있는 친근한 배려심 메뉴와 가격이 합리적인 느낌이다. 일전에 포스팅한 신당동의 타코집에서 뉴욕보다 더 비쌌지만 맛은 기대에 못미쳤던 타코를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곳은 나름 혜자로운 느낌! 앙증맞은 음료잔 이곳은 타코가 정말 근본 넘친다. 수북이 쌓아준 토핑, 게다가 멕시코 요리에 없어서는 안될 라임과 실란트로 라임은 마지막 한방울까지 꾹 짜는게 국룰 이렇게 안흘리게 살포시 접어서 한입 오 기대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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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라가본곳] 을지로 핫한 후토마끼 맛집 진작, 지극히 개인적인 솔직리뷰

일행과 함께 저녁을 먹으려고 검색을 했다. 식당리뷰는 참고 정도만 하는데-정말 참고 정도로만- 이곳은 유독 칭찬일색인 곳이어서 평타는 치겠거니하고 방문했다. 웨이팅이 많은 곳이라는데 저녁 시간 시작할때즘 들어가 다행이 웨이팅없이 들어갔다. 일층에는 혼자 온 사람들을 위한 좌석도 준비되있는듯 이층으로 올라가 자리에 앉았는데 가방 보관함과 충전할수 있는 컨센트와 무선 충전이 준비되있다. 그런데 무선 충전은 안됐음 커틀러리는 전통스러운 느낌이 든다. 묵직한 수저, 그리고 네추럴한 나무를 사용해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 메뉴 구성은 이렇다 후토마끼와 명란까르보나라 그리고 마구로덮밥을 주문했다. 두명이서 말이다. 이층도 거의 만석이다. 장사가 잘되는 곳이라서 어떤 맛인지 기대가 되었던 순간.. 먼저 나온 후토마끼 내용물이 꾀 튼실한 편이긴한데 4조각에 17,000원 그럼 한조각에 대략 4천원 꼴인가? 덮밥 추천해달라고 해서 주문한 마구로 덮밥 자신있게 권하는 메뉴라 믿고 주문 헀다. 우스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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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맛집] 미니멀한 분위기와 맛, 여유를 느낄수 있는 카페 '오뷔르'

요새 개핫플거리 을지로 참 재미있는 거리다. 지나가다 뭔가 미니멀한 건물이 보이길래 들어가봤더니 베이커리 카페였다. ouvrir 1 열다 2 개점하다, 영업하다 3 열리다 '열다' 라는 뜻을 가진 오뷔르 활짝 열고 들억가봤더니 참 미니멀하게 진열을 해놨다. 영업시간은? 크로아상부터 금괴!!! 그리고 까눌레에 마들렌을 비롯해서 빵 케익까지 ! 케익은 한종류만 판매하는데, 참 정갈한 비주얼이다. 이층은 상당히 넓고 조용하다 좀 알려지고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이 넘쳐나면 아쉽겠지만 아직까지는 조용한 분위기 너무 좋다. 젠 스타일을 느낄수 있는 인테리어 야외에도 테라스가 있어서 날 좋을때 그만일듯하다. 주문은 어떻게 ? 이곳 시그니처 커피 신기하게 미숫가루같은 맛이 나서 물어보니 아몬두 우유 베이스로 만든 커피라한다. 맛이 정말 부드럽고 담백하다. 그런데 케이크가 정말 압권이다. 촉촉한 스펀지 스트에 적당이 단맛이 도는 생크림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먹기 정말 부담없다. 케익은 아마 시즌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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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준비] 미국의 기본적인 정보 총정리, 미국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을 위해

아메리칸 드림 모든 꿈을 실현 시키는 곳 바로 아.메.리.카. 한때는 미국 이민이 꿈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어릴적 미국의 위상은 정말 대단했다, 여행으로도 가기 힘든 나라중 하나였고, 그런데 미국여행은 아주 간편하게 갈수 있게 된지 오래다. 그런데 미국 비자가 있어야 가능하고, 미국비자가 없다면 ESTA 비자를 발급 받으면 된다. 바로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 이다. 미국 ESTA 여행 허가와 비자는 다르다. 여행허가서가 비자를 대신할 수 없으며 비자를 취득한 사람은 여행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현재 미국과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된 39개 국가 중 한 나라의 국민이며 미국 여행목적이 상용 또는 관광이고 미국에서 90일 혹은 그 이하의 기간만 체류할 때 미국 비자를 신청하지 않고 전자여행허가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이것만 준비되었다면 여행을 떠나면 된다 !! United States of America 1776년 7월 4일 독립 선언 이후, 약 250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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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미국여행을 위한 ESTA 비자 아주쉽게 발급받기

거리가 멀기도 먼 미국 그런데도 다양항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다. 미국을 가기위해서는 비자가 필요한데 '미국전자여행허가제' 즉 ESTA 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신청을 할때는 입금할 신용카드 또는 페이팔계정, 여권이 필요하다. 신청 순서는 사이트접속- 개인비자신청-여권등록-이메일등록확인- 한국거주주소입력-미국체류주소입력-특이사항체크-결제 순인다. 먼저, 이스타비자 싸이트에 접속 네이버 검색하면 젤 위에 나오는걸로 링크 타고 들어간다. 인터넷 주소는 https://esta.cbp.dhs.gov/ Official ESTA Application Website,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OFFICIAL ESTA APPLICATION Welcome to the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Create New Application Continue Existing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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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JKF 뉴욕공항에서 맨하튼 시내가는법

미국 초행길이라면 시내까지 가기에 엄두가 안날수도 있을듯 하다. 입국 심사만해도 적지않은 시간이 흐를거고 게다가 나오면 복잡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텐데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쉬운 방법 두가지만 포스팅 해본다. 우버와 공항기차와 지하철로 시내가는 방법이다. 1, 우버 우버는 한국에서 어플을 깔고 가면 쉽다.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입력을 하고 기사를 기다리면 되는데 이건 한국에서 어플로 택시 잡아본 분들이라면 다 아는 방법이라 편할듯 하다. 대략적인 요금은 70~80달러 정도 된다. 도로상황이나 팁에 따라 요금에 변동이 있을수 있겠다. 두명이상이 움지이려면 지하철보다는 택시를 이요하는 편이 헐씬 수월하다. 2, 에어트레인과 지하철 버짓 여행으로 혼자 시내까지 가는 분들을 위한 방법이다. 1 공항에서 Air train(공항철도) 타고 Jamaica station 가기 2 Sutphin Blvd에서 지하철 타고 시내 가기 짐을 찾고 먼저 에어트레인을 타야한다. 주위할점: 공항철도에서 내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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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호텔] 교통이 편해서 좋았던 뉴욕의 호텔 '길드 홀 - A 톰슨 호텔 (Gild Hall, A Thompson Hotel - part of Hyatt)'

밤 늦은 시간에 도착한 뉴욕 스파이더맨 이 나올것만 같은 분위기다. 브라질로 가기위해 3일동안 머물 숙소 길드 홀 - A 톰슨 호텔 (Gild Hall, A Thompson Hotel - part of Hyatt) https://www.hyatt.com/thompson-hotels/lgatg-gild-hall?src=corp_lclb_gmb_seo_lgatg 가격대는 30만원대, 뉴욕의 숙소는 가격대비 좋지 않다.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이 숙소는 그나마 교통이 무척이나 편한 곳이다. 실내는 깨끗하고 쾌적하다. 잠만 편하게 자면 되기에 침대시트가 바스락 거리고 습도가 안정적이면 좋음 호텔 로비는 아담한 규모이고, 로비 옆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하게 된다. 뉴욕은 비지니스 미팅도 아침식사를 하면서 하는데 이곳도 아침 일찍부터 뉴요커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다. 조식메뉴도 그리 많이 비싼곳이 아니라 그런지 인기잇는 식당인듯 하다. 정갈하데 세팅된 테이블클로스와 해바라기꽃 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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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부여행] 뉴욕여행의 길라잡이- 뉴욕 여행 기초 정보, 날씨, 여행 경비, 날씨, 교통 총정리

워낙 거대한 나라 미국 그 중 동부쪽에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와 뉴욕이 있다. 수많은 아비리그와 패션과 예술의 도시 뉴욕 관광자원도 넘쳐나서 매년 6천 5백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며 뉴욕의 아이콘이기도 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비롯한 여러 개의 거대한 마천루가 만드는 뉴욕의 스카이 라인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뉴욕을 갈망 할런지.. 여유있게 센트럴 파크를 산책하거나,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방문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미술관, 박물관에서 명작들을 감상하는 것도 뉴욕 여행의묘미다. 전 세계인들이 모여있어서 세계 각국의 요리맛집- 차이나 타운과 리틀 이탤리에서부터 웨스트 사이드의 100년 된 유대인의 델리샵, 이러한 모습들이 바로 뉴욕이다. 미국동부하면 반드시 가봐야할 뉴욕의 기초적인 정보 몇가지를 써 볼까 한다. 미국 기초정보 수도 : 워싱턴 DC (Washington, D.C.) 면적 :9,833,520 km2 (남한의 97.97배) 이웃나라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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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볼거리,뉴욕카페] Tin building by 장조지Jean George- 뉴욕의 트렌디한 장소, 여긴 반드시 가야할곳

한가로이 뉴욕을 느끼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런 스트리트 푸드가 정말 많은데 가격이 그리 싸진 않다. 이번에 포스팅 할 곳은 정말 핫해질만한 곳이다. 장조지가 컨설팅한 빌딩인데 이곳은 카페, 리스토랑, 수퍼마켓, 제과점 심지어 꽃집까지 들어선 'Tin building by GeanGeorge' 이다. 그런데 장조지? 누구냐고?? 장 조지는 미국의 유명한 요리사이다.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1976년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뉴욕의 여러 유명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일한 후, 1997년 자신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인 "장 조지"를 오픈했다. 장 조지는 미슐랭 가이드에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으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급 레스토랑 중 하나다. 장 조지는 또한 여러 권의 요리책을 저술했으며, 미국의 요리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한 스타쉐프이다. 미국 요리의 대표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핫한 쉐프중 한명이다. 틴빌딩으로 가는길 바비 카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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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매콤하게 낙원아구찜

여름이다 게다가 장마철이라 습도도 최상급 이런날엔 가끔 매콤한게 땡겨서 방문한 낙원아구찜 aka 옛날집 일층은 자리가 협소해서 이층으로 gogo 비타민 가득한 오이 그리고 동치미.요 동치미가 달달하고 매콤하니 입에 딱!! 해물찜 대자 70.000원 넷이서 먹기엔 살짝 모자른감이 있긴 하다 토실토실한 낙지 옴팡지게 자르고 먹을준비 전복. 오징어. 게 가 들어가있는데 게는 딱딱해서 치아 다칠까 못 먹음 해산물이 어떤건 푹 익어서 좀 질긴것도 있긴하지만 적당한 매운맛이 자꾸 손이간다 마무리는 볶음밥 4인분같은 3인분 김이 수북이 올라가있어서 맘에 든다 왠지 모루게 여름에 매콤한게 땡기는 이유는 뭘까 ? 맛있게 먹었던 낙원아구찜 #블랙 #체크인챌린지 #종로맛집 #낙원동맛집 #어구찜맛집 #종오3가맛집 #더울땐 #매콤한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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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맛집]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 피터루거, 과연 맛은? 피터루거 이용팁과 솔직리뷰

뉴욕에서는 그래도 스테이크 한번은 맛봐야겟지? 결론부터 말하면 가성비와 분위기 맛을 따진다면 예전에 포스팅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가 월등하다. [뉴욕스테이크맛집] 내 블로그 친구분들은 속는셈치고 여긴 반드시 가세요 !! Gallaghers Steakhouse 뉴욕하면 또 스테이크 아니겠나? 지금 미국 물가가 미친드시 올라서 아쉽지만, 올초에 뉴욕 방문했을때 가... blog.naver.com 이번 뉴욕 방문에도 갤러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가려고 했지만, 일정때문에 피터루거로 방문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178 Broadway, Brooklyn, NY 11211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Marcy Av 역 이곳을 나와서 한 5분남짓 걸으면 나온다. 오픈 시간전인데 사람들이 벌써 웨이팅 미리 예약을 하면 시간에 맞춰 입장시켜준다. 입구에는 홍보물로 난리남 실내 분위기는 정갈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 서버분들이 연륜있는 분들이 대부분, 안정감있는 느낌이 든다.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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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부룩클린 윌리엄스버그 거리 분위기와 쿠리로 유명한 르방베이커리 솔직 리뷰

미국의 대표적인 도시 부룩클린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지만 위험한 거리라 여행지로는 비추천하는 곳인데, 그 주변윌리엄스버그 거리는 요새 분위기가 매우 활기차다 마치 성수동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곳 꺼리낌 없더 웃통 까는건 기본 우리나라에선 시선때문에 저리 못할듯 게다가 경찰 들이 닥칠듯함 평일 낮시간인데도 이런 구제물건을 파는곳이 여럿 된다.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고 잘고르면 엔틱한 소품도 고를수 있을듯 아기자기한 그림도 판매를 하는데, 이그림이 뭔가 사람 눈길을 끌게 만드는듯하다 미국 특히 뉴욕은 그라피티와 이런 스티커가 곳곳에 덕지덕지 붙어있다. 지저분하게 보면 지저분할수도있는데 또 나름 세련되고 멋있는듯한 느낌 Levain Bakery – Williamsburg, Brooklyn 164 N 4th St, Brooklyn, NY 11211 미국 윌리암스버그 길거리를 걷가가 찾아낸 르방베이커리 여기가 엄청 유면한 쿠키집이다. 가격은 하나에 5달러 한화로 대략 7천원 정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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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볼거리] 세상의 모든 자유, 이곳에서 느껴보자! 자유의 여신상 가는법, 요금 & 미국이민역사박물관

뉴욕의 날씨는 화창하다 어쩌면 이렇게 하늘이 푸를까? 이런날 방문하면 좋은 자유의 여신상 스테츄 오브 리버티 국가기념물 미국 10004 New York 뉴욕의 지하철이 더럽다고 하는데 솔직히 더럽긴 하지만, 그렇다고 호들갑 떨정도는 아닌.. 그냥 옛스러운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적응하기 편할듯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유람선을 타기위해서는 Bowling Green 지하철역에서 내리면 된다 내리면 자유의 여신상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이걸 따라 가면 된다 도중에 유람선이 꽉 찼다고 암표상이 달라붙는데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됨 이렇게 생긴 곳에 매표소가 있다. Statue City Cruises Battery Park/ Liberty Island Statue City Cruises Battery Park/ Liberty Island Battery Park - Liberty Island, New York, NY 10004 미국 가격은 1인당 24달러 리버티 아일랜드와 옛날 이민국이 있던 엘리스섬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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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유명아울렛보다 싸게 득템가능!! 혜자스러운 쇼핑몰 T.J. MAXX

참 다행이다. 명품에 욕심이 없어서 쇼핑도 아주 알뜰 살뜰하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미국여행에 가면 아주 좋은 곳을 소개해본다. 바로 TJ MAXX !! 이곳은 미국의 미국의 중저가 아울렛인데, 대형 아울렛에서 이월된 상품들이 주로 판매되는 곳이다, 그렇다고 퀼리티 떨어지는 체품만 있느냐? 당연히 아니다. 잘 고르면 유면 브랜드 제품도 아주 저렴하게 고를수 있고, 평일 오전에는 특가 세일을 할때도 많아서, 할인의 할인의 혜택을 볼수 있는 정말 대단한 곳이다.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은 많지는 않지만, 폴로, 마크제이콥스 그런 브랜드들을 특템할수있다. 의류뿐만아니라 악세서리 향수 가정용품도 가득이다. 뉴욕 시내에도 몇군데 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월스트리스에 있는 곳에 방문했다. 14 Wall St 14 Wall St, New York, NY 10005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 오픈런을 일부러 하려했던것이 아니라 누나에게 소포를 붙이고 나오니 10시정도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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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볼거리] 꿈과 환상의 디즈니스토어 애들은 데려가지말아야하는곳 !! 경고했음!

많은 극장들이 모여있는 브로드웨이 거대한 전광판의 향연 이곳에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데 또 이곳을 안들르면 섭하지 바로 Disney Store !! 온갖 디즈니 캐릭터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디즈니 매니아는 아니지만 또 눈앞에 있으니 안보곤 못뵈기지 솔직히 디즈니가 포카혼타스 이후로 맛이 간 느낌이어서 별로 안 땡겼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막 흥분이 된다 아이처럼~~ 21세기 느낌의 미키마우스를 시작으로 이런 앙증맞은 오노먼트도 한가득! 이런 디즈니 캐릭터도 있었나?? 요건 스티치 파란색 괴물같은 느낌인데 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눈길을 한번 주고 또 다른거 구경 천장에도 미키마우스가 떠있다.~~ 무지개가 들어간 캐릭터들 옷들도 다양하게 걸려있다 심지어 성인이 입을수있는 옷도 많음 이층은 에스컬레이터로 이동 여기도 미키마우스 저기도 미키마우스 캐릭터의 힘이란 참 대단하다. 어건 정말 사야하는거중의 하나 인어공주!! 한창 렛잇고 열풍을 일으켰던 엘사 겨울왕국!! 안쪽에는 디즈니 성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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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리뷰보고 찾아가 성공한 맛집 블랙버거 Black burger in New York

Order Online | Black Burger Canal St New York Menu - Online Ordering Delivery & Pickup Black Burger Canal St New York Menu - Online Ordering Delivery & Pickup www.blackburger.co 햄버거를 사랑하는 일인으로 짧은 일정이지만 뉴욕의 햄버거 먹으려고 검색해서 찾아간 블랙버거 블랙버거는 뉴욕에 두군데가있는데 한곳은 코로나여파로 영업을 안하는것같다. 소호구경을 하려고 보니 소호부근에는 오픈이라 찾아가봤다. Black Burger 386 Canal St, New York, NY 10013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차이나타운, 소호 근방에 있는 곳인데, 의외로 규모는 아담한 넓진 않다. 점심시간 살짝 지나서 방문했는데 버거를 먹으러 오는 사람이 끊임이 없다. 테라스 공간은 구색이 갖춰지진않지만,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먹기 편하게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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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맛집] 맛있게 먹었던 베이글과 아이스크림- 웨이팅도 없는곳

베이글 베이글 요새 난리도 아니다. 예전에 미국 호텔에서 먹었던 베이글 맛에 감동을 받아서 한국에도 맛있다는 베이글집 가서 먹었더니 그냥 밀가루 씹는 느낌.. 그 뒤로 한국에서는 베이컨을 잘 먹진 않는다. 밀가루 덩어리! 라고 위안하면서 말이다. 뉴욕 여행에서 현지인이 부담없이 먹기 좋다는 베이글집을 알려줘서 찾아가봤다. 예전에 머물런던 호텔 바로 건너편인데 뉴욕 도서관 옆에 있는 베이글집이다. 도서관을 등지고 오른쪽 부근에 있는 곳이다. 점심까지 배부르게 먹어서 굳이 먹을 필요는 없었지만, 미국 베이글은 또 맛볼 가치가 있다. 사람들이 몰려 있는데 바로 이곳이다. Zucker's Bagels and Smoked Fish Zucker's Bagels and Smoked Fish 1065 6th Ave, New York, NY 10018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장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서 금방금방 자리가 난다. 베이글뿐만아니라 빵과 쿠키도 판매하는 곳 베이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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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남미여행의 묘미, 브라질에 대해 알아야할몇가지

생각했던거보다 땅덩어리가 아주 넓직한 브라질 남미 여행중 브라질을 가려고 하는 분들을 위한 몇가지를 함께 공유해보고자 한다. 브라질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이다.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면적이 넓고 인구도 2억 1천만 명이 넘어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브라질의 국토 면적은 8,514,877, 한국의 국토 면적은 100,210. 브라질의 국토 면적은 한국의 국토 면적의 약 85배 ! 정말 어마어마한 면적이다. 브라질 여행 기초 정보 수도는 브라질리아이고, 최대 도시는 상파울루이다. 26개의 주와 1개의 연방구로 이루어져 있다. 브라질의 공식 언어는 포르투갈어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르투갈어를 사용하지만 포루투갈어와 브라질어는 약간 발음 차이가 있다. 브라질의 공식 종교는 가톨릭교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톨릭교 신자이다. 브라질의 경제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크며, 주요 산업은 농업, 제조업, 광업, 서비스업이다. 브라질의 주요 수출품은 커피, 대두, 사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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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브라질의 신분증과 같은 CPF 온라인으로 쉽게 만들기

브라질의 신분증과같은 카드 CPF 란것이 바로 브라질의 세금 등록 번호 이다. 여행자들은 굳이 만들 필요는 없지만, 여행하기전 시간적 여유가있다면 만들어도 좋을듯 하다. 이 카드를 만드는 이유는 교통카드발급과 유심카드만들기 휠씬 수월하기때문이다. CPF(Cadastro de Pessoas Físicas) 란? CPF(Cadastro de Pessoas Físicas)는 브라질 연방 세무서(Receita Federal do Brasil)에서 발행하는 11자리 세금 등록 번호이다. 브라질에 거주하는 모든 자연인에게 발급되며, 14세 이상의 모든 시민은 발급을 받는 것이 의무이다. CPF는 직업, 은행 계좌, 부동산 소유와 같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2011년 6월까지 Federal Revenue는 CPF 등록을 증명하기 위해 사진이 없는 플라스틱 형식의 CPF 카드를 발급했지만, 여행객은 프린트해서 보여주거나 사진으로 남겨두면 된다. 현재 법에 따르면 CPF 등록 증명은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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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상파울로에 대한 유익한 몇가지 정보, 상파울루 날씨, 행사, 볼거리,교통정보

브라질의 수도는 브라질리아 이지만 상파울로는 브라질의 최대 도시이며 남미를 통틀어서도 최대 도시이다. 브라질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인구는 1,233만 명(2020년), 면적은 1,523.0km²가 된다. 상파울루는 1554년 포르투갈인에 의해 세워졌으며, 커피 무역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오늘날에는 각종 상공업이 발달한 브라질 경제의 중심지며 활기찬 문화와 밤문화로 유명한 곳이다. 박물관, 미술관, 극장, 콘서트홀이 많이 있으며,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난다. 상파울루의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이비수 거리, 아르헨티나 아레나, 상파울루 미술관 등이 있다. 그러나 여행객들은 물론 현지인들도 소매치니가 총기 사고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상파울루의 날씨 상파울루는 열대 우림 기후로 여름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시원하고 건조하다. 상파울루의 날씨는 온화하며 여름은 덥고 습하고 겨울은 시원하고 건조한 편이다. 여름은 12월에서 2월까지 지속되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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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남미는 처음이라.. 뉴욕에서 브라질로 ! 생각보다 안전했던 상파울루 주말시장

짧은 뉴욕의 여행을 마치고 브라질을 가기위해 길을 나선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으로 브라질의 상파울루까지 가는 비행기 비행시간은 대략 10시간 정도 소요된다. 인천에서 뉴욕도 14 시간 거리인데 뉴욕에서 브라질도 10시간이 넘다니 정말 까무라칠노릇이다. 브라질어가 나온다. 드디어 남미로 떠나는 여행 ! 이륙하고 나서 한시간정도 흘렀나? 식사가 나온다. 크림소스의 치킨과 쌀밥, 그리고 치즈와 크래커 앙증맞은 샐러드 치즈도 큼지막한거 주는데 크래커에 발라먹으면 또 별미다. 날이 밝았다. 곧 브라질 도착이다. 한참 자고 일어났더니 가벼운 아침식사가 나온다 쥬스와 모닝 커피를 한잔 마시고 아침으로 나온 요커트와 그래놀라를 섞어서 아침식사를 한다. 남미가 여행가기 쉽지 않은 나라긴 하다. 예전에는 국적기도 브라질로 가는 비행기가 있었다지만 남미를 가려면 미국을 거쳐서 가야한다. 그래도 24시간 넘게 비행기 타는거보다 미국에서 며칠 있다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것도 싶다. 수하물을 찾고 밖으로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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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맛집] 브라질 음식 슈하스코, 현지에서 즐기는 슈하스코의 맛은? Fogo de Chão Jardins

브라질 도착해서 처음 먹는 요리 어떤것부터 먹을까 하다가 현지인들 맛집이라는 슈하스코레스토랑 Fogo de Chão Jardins Fogo de Chão Jardins R. Augusta, 2077 - Cerqueira César, São Paulo - SP, 01413-10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파울루시내 파울리스타 Paoulista 거리부근에 위치한 곳이다. 처음먹는 남미요리라 무척 기대된다. 간판이 무척 고급진게 깔끔한 느낌이다. 날씨도 정말 끝내줌, 구름한점없는 상쾌한 하늘 안으로 들어가보니 뭔가 너무 고급진 느낌이다. 슈하스코는 브라질 바베큐요리인데, 무한으로 고기를 즐길수있다. 입구쪽에는 이렇게 샐러드바가 있어서 가져다 먹을수있고, 고기는 서버가 돌아다니면서 잘라주는 방식이다. 이곳은 왠만한 호텔뷔페 뺨치는 수준이다.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가 통으로 가득하다. 온갖과일이 다 모여있는 비주얼 !! 햄과 연어는 기본이고, 토마토의 신선함에 기염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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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여행] 다양한 그림들이 전시된 공중부양 미술관 상파울루미술관 MASP

상파울루의 명동과도 같은 Paulista 거리 그 거리에는 다양한 쇼핑센터와 현대적인 건물이 빼곡하게 들어서있다. 그런데 그 거리에 공중에 떠있는 건물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상파울루 미술관이다. 건축학도들은 이 건축물 보는 재미도 솔솔할듯 하다. 상파울루 미술관(MASP)은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미술관이다. MASP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중요한 미술관 중 하나로 손꼽히며, 중세미술뿐아니라 현대미술등을 포함해 18,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1947년 착공하여 1968년 개관하였으며, 리나 보 바르디가 설계헀다. 건축가 리나 보 바르디는 공동설립자 피에트로 바르디의 부인인데 20세기 중반을 대표하는 여성 건축가로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지만 브라질로 귀화해 문화 활동과 교육에 헌신한 사람이다. MASP의 건축은 브루탈리즘 양식을 띠고 있는데 브루탈리즘은 콘크리트, 철, 유리 등 재료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건축 양식이다. 리나 보 바르디는 가난한 건축’의 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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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맛집] 브라질리언의 뷔페사랑, Ráscal

브라질은 어딜가도 뷔폐식당을 흔히 볼수 있다. 상파울루에서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인데, 이곳은 피자와 파스타를 파는곳이지만, 단품과 뷔폐가격이랑은 차이가 별로 안나서 뷔폐를 이용해보기로 ... Ráscal Conjunto Nacional Alameda Santos, 2152 - Cerqueira César, São Paulo - SP, 01418-102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파울루 핫한거리 중심가에 위치한 식당인데 깔끔하고 고급진 느낌이다. 정갈하게 차려입은 지배인이 맞이해준다.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많다. 브라질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라는데 옷도 다들 정갈하고 깔끔하게 입은거 보소 !! 브라질 뷔페식당은 정말 대단하다. 풍요롭고 신선하고 맛있다. 가격은 물론 한국보다 비싼 느낌이 들긴 하다. 브라질이 절대 싼 곳이 아니다. 배낭여행할때 백패커들이 망설이는이유중 하나가 바로 브라질 물가라는데 정말 실감난다. 고기와 야채 과일 모두 맛깔스럽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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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여행할때 알아야할 리우데자네이루의 기초상식

리우데자네이루는 브라질 남동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도시로 리우데자네이루주의 주도이다. 줄여서 리우라고도 불리운다. 1808년부터 1960년까지 포르투갈 왕국, 포르투갈 브라질 알가르브 연합왕국, 브라질 제국, 브라질 합중국의 수도였다. 리우데자네이루는 그 유명한 코파카바나 해변, 이파네마 해변, 그리스도 동상, 슈가로프 산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로 유명하다 또한 티주카 국립공원, 팡구 국립공원, 자르징가 국립공원과 같은 열대 우림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브라질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이며 주요 경제 중심지이다. 또한 인기 있는 관광지이며 매년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리우데자네이루는 방문객에게 많은 것을 제공하는 아름다운 도시이며 해변, 산, 열대 우림, 역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날씨 브라질은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계절이 북반구와 반대이다. 즉, 브라질의 봄은 9월부터 11월까지, 여름은 12월부터 2월까지,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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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로 직딩들의 흔한 점심 식사 메뉴 리우데자네이루로 출발 ! 콩고냐스공항에서 갈레앙공항으로!

상파울루에 며칠 여행을 하고 친구네집에 짐을 맡기고 리우데자네이루로 출발이다. 브라질 국내선은 콩고냐스 공항에서 탑승을 하는데 상파울루의 교통체증도 심각하기때문에 서둘러 떠나는게 좋다. 리우로 떠나기전 점심을 먹으로 친구가 추천해준 식당인데 키로당 무게를 재서 계산해 먹는 방식이다. 1kg에 2만5천원정도 한다.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가서 일단은 맛만 볼 요량으로 조금만 담았다, Athenas Athenas Self Service R. Antônio Carlos, 303 - Consolação, São Paulo - SP, 01309-011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직 점심시간 전이라 조용하다. 실내는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일단 메뉴를 살펴보면 신선힌 야채, 브라질은 정말 풍요롭다는 생각이 든다. 각종 과일도 정갈하게 준비되어있는 샐러드바 스테이크는 물론 구운 연어와 미트볼, 라자나 다양하다, 브라질 전통 요리도 준비되어있는데, 엠빠나다 같은것이 정말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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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니이루호텔] 힐튼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 룸컨디션과 조식

리우에 무사히 도착했다. 리우에서 일주일정도 머물 호텔은 힐튼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버나 호텔입구는 공사가 한창이다 더운 여름 냉장고에서 시원한 물한잔 마시면서 체크인 한다. 건물은 오래된듯한데, 힐튼계열의 숙소답게 안정감있고 서비스는 좋은 느낌이 든다. 보통 호텔 느낌과 비슷한 구조라 안정감 있다. 아파네마 해변에도 여러 호텔들이 있지만 가격이 아주 미쳤다. 그나마 코파카바나 해변이 가격이 좀 착하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정갈하게 준비되어있다. 방에는 빵산을 형상화한 초콜렛이 놓여져있다. 맛은 물론 좋았고~ 창가는 코파카바나 해변이 한눈에 보인다. 해가 저물때즘이라 사람들이 다 돌아간듯 호텔에는 식당을 비롯해, 옥상에 위치한 바와 수영장이 있다. 외국사람들은 카메라를 들이대도 엄지척해주며 잘 응대해준다. 참 유쾌하다.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여유가 없는듯 우리나라에서는 길거리 사진 찍는것도 위험감수하며 찍어야 해서 아쉽다. 참 각박해져서 리우의 아침이 밝았다. 리우 시람들이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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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볼거리] 100만불짜리 야경, 빵산 Pão de Açúcar

홍콩이 백불짜리 야경이라면 리우의 빵산는 백만불짜리 야경이다. 내가 느낀바로는 그렇다. 리우의 빵산에 관한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교통편은 우버를 이용, Pão de Açúcar 빵지아슈카르 빵산, Sugaloaf mountain 각 나라마다 부르는 명칭이 틀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빵산이라고 불리운다 빵산(Pão de Açúcar)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높이 396m의 산이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이다. 빵산은 1560년 포르투갈의 탐험가 마누엘 렘부르크가 발견했고 산의 모양이 설탕과자와 비슷하다고 해서 빵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빵산 케이블카 입장료 149해알 대략 40,000원이 좀 넘는 가격 필수 관광지이기 때문에 입장료가 조금 비싼 느낌이 들어도 방문할것을 추천 빵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있는데,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캐이블카를 타고 10여분을 타고 중간에 한번 갈아타야 정상에 도달하게 된디. Av. Pasteur, 520 - Urca,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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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맛집] 산토리니 느낌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a Marino'

리우의 유명한 해변중 하나 이파네마 고급스런 분위기로 어우러진 그 해변에는 많은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이 곳 역시 현지인이 추천해준 맛집이라해서 가본 곳이다. 지중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R. Barão da Torre, 482 - Ipanema R. Barão da Torre, 482 - Ipanema, Rio de Janeiro - RJ, 22411-002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흰색 벽에 파란색 페인트로 포인트를주었는데 곳곳에 꽃과 식물이 한가득이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꽃이 다 조화.. 진짜 꽃이 아니었음 가격은 한국보다 저렴한느낌이 든다. 식전으로 생선튀김, 그리고 파스타 두 종류를 골랐다. 날이 좋으니 야외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이 꾀 된다. 실내도 괘적하게 꾸며져있다. 직장인들이 점심 먹으러 왔는지 죄다 깔끔하게 차려입고 왔는데 나만 반바지 차림.. 브라질이라고 굳이 말하지 않으면 그리스인줄 착각할만한 분위기 탄산수를 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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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볼거리] 브라질의 가장 멋진 저택을 개조해서 만든 미술관 Casa Roberto Marinho

브라질에서 사는 친구가 리우에 가게되면 들러보라고 추천해준 곳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예수상 부근에 있어서 예수상보고 오면 딱이다. 바로 Casa Roberto Marinho 마리뉴라는 분이 살고있던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갤러리다. 이곳에는 브라질을 포함해 남미 전역의 아티스트의 작품을 구입해서 소장하고 또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유명한 곳이다. 마리뉴라는 사람은 브라질의 유명한 대중매체의 사장이며 남미의 재벌중 한명이다. 그분이 살던 집인데 개조해서 갤러리고 만든 곳이다. R. Cosme Velho, 1105 - Cosme Velho R. Cosme Velho, 1105 - Cosme Velho, Rio de Janeiro - RJ, 22241-091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장료는 대략 3천원정도인데 이날은 또 무료관람 하는 날이라서 또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분홍색건물이 참 근사하다. 정원에는 분수대도 있고 산책하기 좋은 공간도 있어서 여유롭게 시간보내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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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볼거리] 거대한 예수상 , 병들고 지친자 내게로 오라 !

리우뿐만아니라 브라질의 랜드마크인 거대 예수상 브라질 전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이 거대한 예수상을 보러 방문한다. 매표소 위치 Cosme Velho R. Cosme Velho, 513 - Cosme Velho R. Cosme Velho, 513 - Cosme Velho, Rio de Janeiro - RJ, 22241-125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8:30 분 부터 매표소 오픈 예수상까지 가는 케이블카는 대략 10분 내외다. 입장료 93.5헤알 25,000원 정도 매표소 부근에는 호객행위하는 사람들이 가득이다. 물론 차로 갈수있긴 한데, 낭만적인 트램을 타고 올라가는것을 추천하고 가격도 트램이 더 저렴하다. 일단 이곳에서 사진 한장 찍고 시작 ! 표를 구매하고 들어가면 만국기가 환영해준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주는데, 예수상이 있는 곳에서 이 사진을 찾아서 판매를 한다. 기념으로 사도되고 안사도 되고~ 그나마 부지런히 움여서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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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여행] 실제로 보니 더욱더 멋있었던 계단 셀라론 Escadaria Selarón

브라질 여행을 계획하면서 많이 봐왔던 바로 그 계단. 이곳은 도둑들이 많기로 유명한 지역 파벨라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소매치기 당하지 않게 정신을 차리고 우버를 타고 계단 입구에 내린다. 구도시에 위치한 셀라론 계단, 솔직히 구도시가 동네가 더 이국적이고 볼거리도 많은데 위험하다고 해서 택시로만 구경하고 다니다가, 그래도 볼건 봐야겠지?! 셀라론 계단 R. Manuel Carneiro - Santa Teresa, Rio de Janeiro - RJ, 20241-12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리우 셀레론 계단을 방문하는 방법 셀레론 계단은 리우데자네이루의 라파두 셀레론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계단은 지하철 라파두 셀레론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지만 숙소에서 택시타는것을 추천! 셀레론 계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방되며 입장료는 없다. 해질때는 위험하니 안전을 위해 낮에 방문 하는게 좋다. 셀라론계단도 유명관광지라 사람들이 오전부터 많다. 계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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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여행] 이보다 더 현대적인 성당이 있을까? 리우 데 자네이로 성당

구도시에 위치한 리우데자네이루 성당 리우 데 자네이로 대성당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있는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다. 이 성당은 1954년에 착공하여 1976년에 완공되었으며,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건축물 중 하나로 손꼽히고 리우데자네이루의 대표적 관광지이다. 리오 데 자네이로 성당 Av. Chile, 245 - Centro, Rio de Janeiro - RJ, 20031-17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리우 데 자네이로 대성당은 높이 106m의 돔과 12개의 첨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돔은 리우 데 자네이로의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이며, 첨탑은 12사도를 상징한다. 성당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입장료는 무료 이날은 무슨 행사가 있는 날인듯, 뭔가 분주한 분위기다. 성당 입구까지 색모래를 이용한 그림을 그려놨는데 이렇게 직접 한땀 한땀 그린 그림이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 리우 데 자네이로 대성당은 내부도 매우 화려하다. 성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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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여행] 리오에서 힐링하기 좋은곳 리우 보태니칼 가든 Botanical Garden of Rio de Janeiro

브라질까지 와서 아마존을 못가다니 정말 안타깝다. 브라질 땅덩이라가 어마어마해서 아마존은 또 몇시간 비행기타고 가야하는 곳이다. 아쉬운김에 녹색 녹색한곳이 없을까 하다 발견한 곳이다. Botanical Garden of Rio de Janeiro R. Jardim Botânico, 1008 - Jardim Botânico, Rio de Janeiro - RJ, 22460-03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리우의 보태닉 가든 입장료는 68헤알 대략 18,000원 리우데자네이루 식물원(JBRJ)은 1808년 6월 13일에 설립되었다. 식물원은 총 540만m²의 면적에 6,5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는데 이 식물원에는 열대 우림, 사막, 늪지대 등 다양한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으며, 희귀한 식물들을 볼 수 있다. 입장료지불하고 들어오면 커다란 건물과 식물들이 가득하다. 조그만 분수대에서 물이 좔좔~ 흘러내리는데 SAMR 감성이다. 식물원에 가족끼리 구경하러 많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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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맛집]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맛있는 생선요리 레스토랑 O Caranguejo

맛집찾아 삼만리 이번에 간곳은 리우데자네이루의 생선,크랩 맛집 O Caranguejo O Caranguejo R. Barata Ribeiro, 771 - Copacabana, Rio de Janeiro - RJ, 22061-01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O Caranguejo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해산물요리로 유명한 곳으로 1970년대에 문을 열었으며 현재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중 한곳이다. '오카랑게죠'의 요리는 신선하고 맛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특히 추천해준 농어요리는 환성적인 기억에 남는다. 미리 예약을 해서 자리에 앉았다.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붐빈다. 이분은 이곳 사장님의 사위인데, 원래 미국사람 부인이 이곳의 따님이라 부인을 따라 브라질로 건너와 일을 한다고 한다. 친절하게 메뉴 설명을 해주는데 농어 요리를 추천해줘서 그걸로 픽했다. 밖에 쇼윈도에는 갖가지 신선한 생선과, 요리를 진열해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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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여행] 아름다운 아파네마 해변과 리우여행에서 사면 좋을 물건들

리우 데 자네이루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이파네마 언제가는 꼭 와보고 싶었던 곳이다. 보사노바 넘버중에 'The Girl from Ipanema'를 들었을때부터.. 산들이 많은 이파네마 , 해변에 귀여운산들이 많이 보여서 더 앙증맞는 느낌이 든다. 브라질 사람들은 흥이 참 많다. 생각했던거보다 엄청 친절하고, 성격도 낙천적이지만 또 불같은 구석도 있는듯 하다 햇살이 화창한 해변에 작은 마켓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아무 걱정없이 놀나이 c 해변에는 이렇게 음료수 파는 장사꾼이 많은데 성격도 엄청 시원시원 재미있다. 리우에는 많은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특히 브라질 브랜드 하바이아나스는 매장 크기도 큰데, 상품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하다. HAVAIANAS HAVAIANAS는 1962년 브라질에서 설립된 플립 플랍 브랜드 HAVAIANAS의 플립 플랍은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안한 착용감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현재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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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여행] 보사노바보다 더 흥겨운 쌈바, 리우데자네이루 Samba bar Rio Scenarium

브라질 하면 빼 놓을수 없는 것이 바로 삼바 아닐까? 특히나 삼바퍼레이드는 카니발에서도 인기있는 행사다. 카니발은 우리나라 겨울에 하는 행사라 구경은 못하고 와서 아쉽지만 리우에 삼바바가 몇군데 있다고해서 그 중에 골라서~ 찾아가봤다. Rio Scenarium R. do Lavradio, 20 - Centro R. do Lavradio, 20 - Centro, Rio de Janeiro - RJ, 20230-07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은 현지인한테도 인기많은 곳인거 같으니 예약은 필수 그래야 좋은 자리에 앉을수 있다. 원래도 이리 북적이는건지, 이날만 이런건지 몰라도 사람이 엄청 많다 입구에서 게 번호표를 나눠주는데 나갈때 반납하면 된다. 분위기가 좀 묘하다 이것 저것 섞인 느낌에 , 살짝 퇴폐적인 분위기도 느껴지면서 또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bar 시간이 되면 본격적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곳이다. 자리를 잘 못 잡으면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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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여행] 3시간기다려도 아깝지않았던 산타테레사 트램여행 - 트램 타는 곳 위치, 요금과 팁

이곳은 정말 깔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던 곳이다. 빈민가 파벨라를 구경하는 곳인데, 위험하기도 할것 같고 별다른 김흥이 없을것같아서 그런데 리우 여행에서 가장 만족 스러웠던 곳이다. 트램을 타려고 무려 3시간을 기다렸는데도 말이다. Station of Santa Teresa trams Estação de Bondes de Santa Teresa R. Lélio Gama - Centro R. Lélio Gama - Centro, Rio de Janeiro - RJ, 20031-08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산타 테레사(Santa Teresa)는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구역으로, 리우데자네이루의 중심부에서 북쪽으로 약 10km 떨어진 언덕에 위치한 곳이다. 파벨라로 불리우는 극빈곤층이 사는 지역이다. 산타 테레사는 19세기 후반에 상류층의 주거 지역으로 개발되었으며, 현재는 예술가와 음악가들이 많이 거주하는 활기찬 지역으로 변모했고 다양한 카페, 레스토랑이 몰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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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여행] 브라질에서도 인기있는 일식, 상파울루의 청담동 핫한 레스토랑 아츠이 'ATSUI'

리우 데 자네이루의 1주일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상파울루에 도착이다. 친구들이 저녁먹자고 해서 예약해놓은 곳이라는데 또 상파울루에 이런 고급스런 식당이 많다. 너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길거리라서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ATSUI R. Padre João Manuel, 1164 - Jardim Europa R. Padre João Manuel, 1164 - Jardim Europa, São Paulo - SP, 04111-000 브라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본스타일의 그릇으로 연출해놓은 레스토랑 주방에 일하는분들도 많고, 내부도 어두운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일단 우니가 들어가있는 초밥을 시작 우니가 싱싱하니 바다내음이 한가득 느껴진다. 맛이 좋아서 계속 주문을 한다. 연분홍의 빛깔, 정말 신선하다. 그런데 와사비가 좀 희안한 맛이다. 톡 쏘는 느낌이 강하지 않아서, 조금 밋밋한 느낌이다. 구운 연어초밥도 주문하고, 관자요리도 주문 음식이 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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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여행] 밤의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즐기는 보사노바의 맛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라고 했던가? 코파카바나의 밤이 아마 그럴것이다, 해변은 밤이되도 활기차다.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해변의 여유를 즐기러 온다. 해변가에는 많은 식당과 바가 있는데 곳곳에서 보사노바가 흘러나온다. 그중에서 보사노바 스탠다드가 많이 들렸던 곳으로 간다. 패션 푸르츠주스와 피나콜라다 해변에서는 피나 콜라다가 제격이지! 공연무대는 특별한곳이 아니다. 모래사장위에서 위자놓고 연주는 하는게 다인거다. 무척이나 자연스럽고 털털하다. 술한잔씩 마시면서 보사노바를 들으면서 자유롭게 춤도추고, 웃고 즐긴다. 코파카바나 해변의 밤이 그렇다 누구하나 뭐라 그러지 않고, 그냥 편안하다 마치 보사노바처럼 분위기가 무르 익으면 흥에 취한 사람들이 일어나 모래위에서 춤을 춘다. 보컬도 연주자도 자연스럽다. 그냥 집에서 노래부르는듯한 분위기 그래서 더 편안한가보다 코파카바나가.. 밤 늦은 시간인데 어린 꼬마여자애가 사탕을 팔러 돌아다닌다. 한창 재롱부리면서 놀 나이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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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상파울루 메트로폴리탄 성당Catedral da Sé de São Paulo(세 성당) 지하철 도전기

이곳은 상파울루 중앙시장옆에 재래시장이다. 시장의 모습은 한국이랑 똑같다. 얼음물은 파는 할아버지도 계시고, 길거리에 장난감 가게도 보이고, 축구의 나라답게 축구공도 흔히 보인다. 을지로에 있는 방산시장과 남대문 시장 같은 느낌이다. 브라질에서 요즘 핫한 텀블러 길거리에서도 이쁜 텀블러판매도 한다. 언뜻 보면 브라질이아니라 한국 같은 모습. 사람 사는데는 다 똑같다. 1000 이면 28만원 정도 하는건데, 설마 벨트 하나에 28만원이라는건 아니겠지?? 저쪽 위쪽으로가면 지하철역이 있다. 거리가 상당히 활기차다. 시장이 주는 활기참 나이드니 어딜가든 시장구경이 잼있다. 요 가방도 참 앙증맞아서 사고픈데 이몸에 어울리지 않을거 같아서 눈으로만 구경한다. 상파울루 메트로폴리탄 성당을 가기위해 지하철을 처음 타본다. '지하철 이용하는것이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현지 분위기를 보려면 당연히 타보긴 해야지 지하철요금은 대략 4~5 헤알 1000원정도 하는 금액이다, 브라질에서는 지하철카드를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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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여행] 캘리포니아 기초정보 /날씨,교통,볼거리,관광지 총정리

캘리포니아는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주로 면적은 423,970 평방 킬로미터로 한국보다 4.2배 큰 도시이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주이며 인구는 3,953만 명으로 가장 인구가 많다. 캘리포니아의 수도는 새크라멘토이다. 캘리포니아는 아름다운 해변, 와인 지역, 국립공원으로 유명하며 캘리포니아에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산디에이고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있다. 캘리포니아 기후 캘리포니아는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 북부 캘리포니아는 온화한 기후이고 남부 캘리포니아는 더운 기후이다. 캘리포니아의 내륙 지역은 해안 지역보다 더 건조한게 특징이다. 캘리포니아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날씨가 온화한 봄(3월~5월)과 가을(9월~11월)이다. 캘리포니아를 방문하기에 가장 인기 있는 시기는 여름(6월~8월)이지만 날씨가 매우 더울 수 있다. 캘리포니아를 방문하기에 가장 저렴한 시기는 겨울(12월~2월)이지만 날씨가 매우 춥고 비가 올 수 있다. 겨울에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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