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맛집] 요새 핫한 용산의 소박한 비스트로 먼치 Munch 솔직리뷰
용산은 몇년전부터 가장 핫한 플레이스가 되었다. 신용산과 용산역 주변으로 젊은이들이 찾는 맛집과 와인바가 즐비한데, 번잡함을 싫어하고 개성이 또렷한 엠지세대가 많이 찾는 곳이다. 먼치 Munch 7-24 번지 인가보다. 신용산 뒤쪽에 아담하게 자리한 비스트로인데 밖에서 보이는 은은한 불빛이 참 이쁘다 메뉴는 시기에 따라 리뉴얼 되는듯 하다. 내가 갔을때는 이런 메뉴들 오징어 통 로메인 레터스 구이 꽈리고추와 항정살 리가토니 늑간살구이와 사과 샐러드 이렇게 주문해봤다. 원래 다른 메뉴를 주문하려했는데 솔드아웃 되어서 추천 메뉴로 주문 쉐프분들이 다들 친해보여서 찍어봄 세분이 직접 요리와 서빙을 하시는듯한데 모두 친절해서 먼치 식당에 금방 적응할수 있다. 오징어 통 구기 로메인레터스 샐러드 오징어를 그릴에 잘 구워서 하나도 찔기지않고 부드럽게 씹힌다. 신선한 야채가 들어가서 전체적인 식감이 참 좋았다. 다리는 잘 안썰려져서 크게 한입 베어뭄 안쪽으로 살펴보니 이렇게 하얗고 부드러운 오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