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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공항의 작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마켓 Munchen Christmas Market

 뮌헨공항의 작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마켓 Munchen Christmas Market

뮌헨에 도착이다. 한겨울 뮌헨은 처음이라 어떤 느낌인지 잔뜬 기대감이 만땅이다.

뮌헨공항에서 시내가는 법 철도로는 대략 30분 정도 소요, 가격은 13,6 유로 유럽은 기차나 버스티켓 확인하는 일은 드물지만 걸리면 벌금이 10배이기때문에 티켓은 반드시 사야지~ 뮌헨 공항에도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고해서 일단 한시간정도 후 시간으로 티켓을 구매한다. S-Bahn의 심볼인 초록 S라인의 표지를 따라가면 된다.

편도 요금은 13.6 유로 기기에서 구매하면되니 세상 편하다. 카드로도 티켓팅이 가능하기때문에 현금 없어도 표 사기가 참 쉽다.

뮌헨공항의 크리스마스 마켓 뮌헨공항앞의 광장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온통 크리스마스 캐롤에 반짝 반짝 빛나는 분위기다. 서양 탕후루~ 과일에 초콜렛 코팅을 입힌 과자도 보이고, 하나에 3유로, 4.5유로..

오 싸진 않네.. 뜨거운 와인 파는곳도 많이 있다.

추러스와 크레페 가게도 있어서, 꼭 독일 간식만 파는건 아니다. 광장중앙에는 스케이트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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