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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맛집] 파리 뒷골목의 아담한 미슐렝 원스타 H 레스토랑 /One MICHELIN Star Restaurant H in Paris

13 Rue Jean Beausire, 75004 Paris, 프랑스 13 Rue Jean Beausire, 75004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파리에 왔으면 미식을 즐겨봐야지 미슐랭 레스토랑을 굳이 찾으려고 한건아닌데 평이 워낙 좋아서 예약을 했다. 바스티유광장Place de la Bastille 부근에 위치한곳이고, 매트로 바스티유 역에서 내리면 된다. 바스티유... 여려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거 맞다. 바스티유 국립 오페라 극장 정명훈씨가 36세의 나이에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현 파리 국립오페라)의 음악감독에 취임했던 그곳이다. [프랑스여행,파리맛집]미슐랭 원스타 H 레스토랑 /One MICHELIN Star Restaurant H in Paris 바로 이곳이다. 바스티유 1789년 7월 14일 혁명을 기념하기위해 저 멀리 7월 기념비가 우뚝 솟아 있고 원래 감옥으로 사용하던 장소였는데 프랑스 혁명의 발상지로 알려진 그곳이다. 그런곳에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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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맛집] 미슐랭2스타 정통프랑스 코스 레스토랑 Le Clarence- 4시간동안 프랑스 정통음식의 대향연

오늘도 또 먹으러,, 알차게 파리를 즐기려면 프랑스 코스 요리를 또 맛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찾아낸곳 Le Clarence 구글평점 4.7 의 어마어마한 레스토랑이다 http://www.le-clarence.paris/ Accueil - Le clarence | Le clarence Un restaurant gastronomiquedoublement étoilé nichédans un hôtel particulier parisien. www.le-clarence.paris 31 Av. Franklin Delano Roosevelt, 75008 Paris, 프랑스 31 Av. Franklin Delano Roosevelt, 7500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형적인 프렌치 스타일로 장식된 웅장하고 오래된 맨션에 자리 잡은 ' 르 클라렌스 ' 여기는 샹제리제 거리 끝자락에 위치한 곳이다. 여긴 뭐랄까 곧 미슐랭 3스타 받을거같은 예감이 든다.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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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할 재즈 100선-1. I fall in love too easily가사 해석 /초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가을 시작 가을은 너무 많은 의미를 담고있는 계절이다 autumn - Google Search Autumn - Wikipedia en.wikipedia.org › wiki › Autumn Autumn, also known as Fall in American English and Canadian English, is one of the four temperate seasons. Outside the tropics, autumn marks the transition ... Autumn in New England · Autumn leaf color · Autumn (given name) · Winter Autumn Festivit... www.google.com 여자는 봄에 설레지만 남자는 또 가을에 뭔가 모를 멜랑콜리한 것이 있다랄까 초가을에 어울리는 곡을 소개할까하는데 많은 가을분위기 곡중에서 ‘나는 너무 싑게 사랑에 빠져요’ 라는 노래를 골랐다 쿨 재즈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음악가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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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파리근교볼거리] 지베르니 모네의정원가는법, 상세하게 알아보자!!

House of Claude Monet 84 Rue Claude Monet, 27620 Giverny, 프랑스 Water Garden Chem. du Roy, 27620 Giverny, 프랑스 프랑스, 특히 파리에 여행왔다면 무조건 들려야하는곳 일단 무조건이다. 방문해야하는 곳이다. 모네의 정원까지의 여정은 이렇다 1. 파리 → 베르농 파리 생 라자르 역 Gare Saint Lazare에서 출발해 베르농 역Gare de Vernon까지 약 45분 소요. 베르농 역에서 지베르니까지 매15분마다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프랑스 기차 사이트에서 예매를 해도 되고 https://www.sncf-connect.com/ SNCF Connect : Réservez vos billets SNCF, bus et covoiturage (OUI.sncf) Réservez vos Billets de Train au meilleur prix sur SNCF Connect ! Retrouvez aussi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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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지베르니 인상주의 미술관

99 Rue Claude Monet, 27620 Giverny, 프랑스 99 Rue Claude Monet, 27620 Giverny, 프랑스 파리 근교 한시간거리에 위치한 모네의 정원 모네의 정원 안에는 볼것이 참 많은데, 모네의 정원을 구경하기전에 모네의 영향을 받은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미술관이 있어서 관람을 했다. https://www.mdig.fr/en/plan-your-visit/get-tickets/ Get tickets - Giverny Museum See the admission prices to the Giverny museum (single ticket, combined ticket). www.mdig.fr 입장료는 대략 6유로, 미술관 주변 정원을 둘러보는것까지 7 유로 [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지베르니 인상주의 미술관 싱그러운 녹색길을 걸을때즘 [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지베르니 인상주의 미술관 어디선가 근사한 향기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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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 모네의 정원 -반드시 가야할 파리근교여행지

이곳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냥 그림같은 곳 그냥 무조건 가보시길 권한다 Pont Japonais, 27620 Giverny, 프랑스 Pont Japonais, 27620 Giverny, 프랑스 가보면 모네의 그림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정말 신기하다. [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 모네의 정원 -반드시 가야할 파리근교여행지 셔틀 버스에서 내려서 한가롭게 걸어가고있으면 [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 모네의 정원 -반드시 가야할 파리근교여행지 요런 조그마한 상점도 나온다. 햇살이 뜨거워서 저 양산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 [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 모네의 정원 -반드시 가야할 파리근교여행지 조금 더 지나가다보면 모네의 집이 등장. 입장료가 있다. 프랑스는 어딜가도 다 입장료 지겹... [프랑스여행.파리근교여행볼거리] 모네의집 , 모네의 정원 -반드시 가야할 파리근교여행지 부유한 부인을 만나서 말년에 이런 멋진 집에서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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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맛집,마카롱맛집] 피에르에르메/마카롱양대산맥 Pierre Herme

프랑스하면 디져트, 디져트 하면 또 마카롱 라듀레는 몇번 먹어봤지만, 라듀레와 양대산맥격인 피에르 에르메는 안먹어 봤기 때문에 라듀레는 다음 기회로 가기로하고 안가본 피에르 에르메로 GO GO 파리의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거기에 웬만한 샵들은 다 모여있다. 라듀레 건너편에 바로 피에르 에르메가 있다. 피에르 에르메 ( 프랑스어 발음: [ pjɛʁ ɛʁme] ; 1961년 11월 20일 출생)는 프랑스의 제빵사 이자 쇼콜라 티에 입니다. 그는 Gaston Lenôtre 의 견습생으로 14세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 에르메는 2016년 세계 50대 최고의 레스토랑 에서 세계 최고의 페이스트리 셰프 칭호를 수상했습니다 . [1] 그는 또한 베니티 페어( Vanity Fair )에 의해 세계에서 4번째로 영향력 있는 프랑스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2] 에르메는 1998년 Charles Znaty와 함께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위키페디아 [프랑스맛집,마카롱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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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여행] 바게트가 엄청 맛있었던 빵집 -chez meunier 브랑제리/마레지구 구경하기

갤러리도 구경겸 식사예약이 있어서 퐁피두센터가 있는 마레지역에 했다. 노트르담 성당이랑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천천히 걸어가도 갈수 있다 걸어가면 파리의 동묘 벼룩시장 '킬로샵' 이 있다 여긴 옷의 개수로 구매하는게 아니라 옷의 무게대로 가격이 책정된다. 구경삼아 가봤는데 쾌쾌한 냄새 진동이다. [프랑스여행,파리여행] 바게트가 엄청 맛있었던 빵집 -chez meunier 브랑제리/마레지구 구경하기 [프랑스여행,파리여행] 바게트가 엄청 맛있었던 빵집 -chez meunier 브랑제리/마레지구 구경하기 [프랑스여행,파리여행] 바게트가 엄청 맛있었던 빵집 -chez meunier 브랑제리/마레지구 구경하기 조그마한 갤러리에 이런 그림도 판매하고 있고 [프랑스여행,파리여행] 바게트가 엄청 맛있었던 빵집 -chez meunier 브랑제리/마레지구 구경하기 벽에 이런걸 붙여 놓았다, 무슨 광고인거같은데 역시 마레지구 스럽구나 [프랑스여행,파리여행] 바게트가 엄청 맛있었던 빵집 -chez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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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파리 여행] 파리맛집 Parcelles- 마레지구맛집/파리필수맛집

개성넘치는 마레지구, 조그마한 갤러들도, 아기자기한 샵도 많다. 구경하다가 점심 먹으러 들른곳, Parcelles 이곳은 한마디로 말하면, 마레지구 방문예정이라면 반드시 가야할 맛집!! 골목길을 걷다보면 작은 갤러리들고 몇개 보이고, 아담한 카페도 몇개 보이는데 길가에 있는 바로 이곳이다. 13 Rue Chapon, 75003 Paris, 프랑스 13 Rue Chapon, 75003 Paris, 프랑스 레스토랑 자체가 크진 않지만, 테이블이 짜임새있게 들어있다. 예약은 안하고 갔는데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들어갈수있었다 작은 가게인데도 손님들이 꾀 많다. 먼저 주문한 요리 Pâté de tête 빵에 발라서 한입 기름진 빠테~~ 이 요리는 생각보다 파테가 너무 퍽퍽해서 아쉬웠다 정말로 맛있었던 뇨끼 -프랑스파리맛집/Parcelles 마레지구필수맛집 Gnocchi 다음에 시킨 뇨끼 쥬키니와 치즈를 곁들인 뇨끼였는데, 이게 정말 환상적인 요리!! 뇨끼를 삷아 살짝 구운건데, 식감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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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여행] 프랑스 최고의 마카롱 라뒤레 Ladurée/160년 전통의 살롱드떼

마카롱 이 작은 사치품 [프랑스여행,파리여행] 프랑스 최고의 마카롱 라뒤레 Ladurée 75 Av. des Champs-Élysées, 75008 Paris, 프랑스 75 Av. des Champs-Élysées, 75008 Paris, 프랑스 1862년 루이 에른스트 라뒤레에 의해 만들어진 프랑스에 본점을 둔 파티스리로 베이커리 뿐만 아니라 파리 상류층들이 주로 다니는 살롱 드 떼 역시 겸업하고 있다. 라뒤레의 사업을 이어 받은 피에르 드퐁텐이 마카롱의 새로운 모습을 고안해냈고 이것이 엄청난 흥행을 하면서 전 세계적인 지명도를 가지게 되었다. 대한민국에는 2012년도부터 신세계 백화점에 분점이 입점해있다가 2017년 11월을 마지막으로 철수하였다. 위키페디아 디저트의 천국 프랑스, 프랑스에서도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마카롱 샵, 라뒤레 우리나라에도 입점했던 비운의 라뒤레다. 당시 프랑스의 유명한 마카롱이 들어와서 난리였다, 가격도 프랑스보다는 더 높은 가격으로 기억하는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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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여행] 파리 갤러리 투어 HUBERTY & BREYNE gallery 파리 마레지구 구경하기

마레지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들어간 갤러리다. 마레지구에는 작은 갤러리들이 꾀 많은데, 고풍스런 건물안에 갤러리가 있어서 느낌이 참 오지게 난다. [프랑스여행,파리여행] 파리 갤러리 투어 HUBERTY & BREYNE gallery 파리 마레지구 구경하기 HUBERTY & BREYNE gallery Huberty & Breyne Gallery는 Comic Art 세계의 핵심 참조 지점이며 거의 30년 동안 독창적인 만화 작업을 전문으로 해왔습니다. 브뤼셀과 파리에서 운영되는 Huberty & Breyne은 수집가에게 Hergé, Franquin, Martin, Hubinon 및 Schuiten과 같은 가장 위대한 만화 일러스트레이터의 독창적인 작품을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Milo Manara의 작품을 대표하는 유일한 갤러리이며 Philippe Geluck, François Avril, Jean-Claude Götting, Loustal, Miles Hyman 및 Christo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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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반드시 들어야하는 재즈 100/3. 깊어가는 가을에 들어야하는 ‘Tis Autumn 가사 해석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이즈음 밖을 보니 노랗게 물들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의 가을은 예전보다 많이 짧아져서 집중적으로 가을을 즐겨야할것 같은 느낌. 이 가을에 어울리는 또 다른 가을 노래 이태원의 All that jazz 라는 재즈 클럽이 있는데 그때 처음 들었던 노래이다 Malo 말로의 노래로. 우리나라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정말로‘ 허스키한 보이스와 강렬한 스캣싱잉, 그녀가 부른 tis Autumn 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창밖에 떨어지는 낙엽을보며 재즈 클럽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있었을 그때, 다시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이 노래를 들으면 …. ‘Tis Autumn Old Father Time checked so there'd be no doubt 늙은 아버지 시간이 확인한 거니 틀림 없겠지 Called on the north wind to come on out 북풍을 보고 나오라고 부른다음 Then cupped his hands so proudly to shout 자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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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파리여행] 프랑스의 고급스러운 홍차thé 마리아주프레르Mariage Frères

17세기 유럽은 온갖 향신료와 신비한 동양의 물건을 찾으러 헤맸다 후추, 온갖 향신료, 비단, 차 등등의 물건들을 찾으러.. 마리아주 프레흐의 역사 프랑스의 고급스러운차 마리아주프레르Mariage Frères 프랑스의 차 무역은 17세기 중반에 호황을 누리기 시작했고 루이14세와 프랑스동인도회사는 이국적인 물건을 찾아 먼 땅을 탐험하도록 장려다. 1660년경, Nicolas와 Pierre Mariage는 왕실을 대신하여 항해를 시작했는데Pierre는 프랑스 동인도 회사의 임무를 위해 마다가르카로로 파견되었고 Nicolas 는 공식 대표단의 일원으로 지명되기 전에 인도와 페르시아를 여러번 여행했다. 루이 14세는 페르시아의 샤와 무역 협정을 체결했며,Mariage 가족의 대대로 이어진 차 무역은 1843년에 차 무역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반영하여 Mariage 가족 구성원이 파리에 첫 도매점을 열었다 1854년 6월 1일 Henri와 Edouard Mariage는 현재 Ma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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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맛집,파리맛집] Brasserie Flottes, 없는게 없는 프랑스 현지식 레스토랑 플로떼

Brasserie Flottes, 없는게 없는 프랑스 현지식 레스토랑 플로떼 파리의 시간도 금방 금방 지나간다 구경도 하고, 산책도하고 여유있게 지내다 보니 의외로 맛집을 갈일이 많지가 않다 미친듯이 작정하고 이곳 저곳 다니기에는 에너지 방전이고, 나이가 드니 많이도 못먹겠고 하루 두끼 먹어도 잘 먹은건데 그래도 파리에서 며칠 안남아서 프랑스 요리를 먹으러 돌아다니다가 바글바글한 곳을 찾아가봤다. 나는 오늘 프랑스 관광객 모드 !! 2 Rue Cambon, 75001 Paris, 프랑스 2 Rue Cambon, 75001 Paris, 프랑스 Brasserie Flottes 이곳은 좀 재미있다. 프랑스 현지인들보다는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뭐 가끔 이런 분위기도 잼있다. 같은 처지끼리 왁자지껄 뜯고 씹고 맛보고~~ 아니나 다를까, 세계 여러곳에서 다 찾아온듯 Brasserie Flottes, 없는게 없는 프랑스 현지식 레스토랑 플로떼 테라스까지 바글바글 Brasserie Flo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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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파리 마이아 뮬레 갤러리와 마레거리 구경/Maia muller gallery 전시 리뷰

[프랑스여행] 파리 미술 갤러리 구경,Maia muller gallery 전시 리뷰 19 Rue Chapon, 75003 Paris, 프랑스 19 Rue Chapon, 75003 Paris, 프랑스 그나라의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 특히 미술작가들의 작품이 궁금해서 해외에 갈일이 있으면 갤러리를 종종 찾는다. 퐁피두 센터가있는 마레지구, 그곳에 위치한 마이아 뮬레 갤러리는 현대작가들의 전시가 활발한 갤러리중 하나다 이번 방문에 전시한 EXPOSITION EN COURS ÉCRAN TOTAL 그룹전 형태의 전시였고 다양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업이 가득하다. [프랑스여행] 파리 미술 갤러리 구경,Maia muller gallery 전시 리뷰 갤러리문을 열자 첫 그림 첫 그림부터 엄청 쎈데?! 자세히보니 이중섭의 은박화 그림이랑 닮은것 같기도... [프랑스여행] 파리 미술 갤러리 구경,Maia muller gallery 전시 리뷰 [프랑스여행] 파리 미술 갤러리 구경,Maia m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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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맛집,파리맛집] 미슐랭3스타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Pierre Gagnaire/ 파리에서 즐기는 피에르가니에르

파리와도 이제 안녕을 할시간 그래서 마지막 식사는 미슐렝 3스타 피에르 가니에르로 예약을 해두었다. 솔직히 미슐랭 그런말을 선호하진 않지만, 이 교묘한 것들이 이미 괜찮은곳은 다 미슐랭이라고 못을 박아놔서 어쩔수가 없다. 한국에도 들어와있는 레스토랑인데 현지의 피에르 가니에르는 어떤지 내심 기대가 되긴했다. [프랑스맛집,파리맛집] 미슐랭3스타 Pierre Gagnaire/파리에서 즐기는 피에르가니에르 장소는 개선문, 샹젤리에제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발자크호텔 일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인데 근처 거리에 참 고급스런 레스토랑이 많다. 프랑스 파리 메슐랭 3스타 피에르 가니에르 [프랑스맛집,파리맛집] 미슐랭3스타 Pierre Gagnaire/파리에서 즐기는 피에르가니에르 [프랑스맛집,파리맛집] 미슐랭3스타 Pierre Gagnaire/파리에서 즐기는 피에르가니에르 6 Rue Balzac, 75008 Paris, 프랑스 6 Rue Balzac, 7500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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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맛집,파리맛집] BoulangerieMaion Victoria/파리의 브랑제리 빵맛집'메종빅토리아'

[프랑스맛집,파리맛집] BoulangerieMaion Victoria/파리의 프랑제리 빵맛집'메종빅토리아' 파리 개선문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숙소를 잡았는데 오고 가다가 여기 빵집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려서 출국하기전에 한번 들르기로 벼르고 있었는데 그날이 오늘이다. 매일 아침 호텔의 조식도 물린지 오래,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여기 빵집을 들르기로 맘 먹었다 91 Av. des Ternes, 75017 Paris, 프랑스 91 Av. des Ternes, 75017 Paris, 프랑스 다행이 아침 일찍이라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다. Pians Patisserie Traiteur 라고 어닝에 써붙여있는데, 각종빵과, 케잌, 디저트, 그리고 식사도 할수있는 그런곳이다 [프랑스맛집,파리맛집] BoulangerieMaion Victoria/파리의 프랑제리 빵맛집'메종빅토리아' 눈이 일단 즐겁다 [프랑스맛집,파리맛집] BoulangerieMaion Victoria/파리의 프랑제리 빵맛집'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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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면세점] 샤를드골공항에서 사야할 선물용으로 좋은 아이템/샤를공항구경

이제 , 다음 여행지인 뮌헨으로 가야할 시간. 프랑스의 좋은 추억을 담고 이제 공항으로 프랑스의 면세점도 선물용으로 구입할 거리가 많다 물론 어느 나라 면세점이야 안 그렇겠냐만... 일단 선물용으로 가져가면 좋아할 아이템 몇개를 추천해본다. 먹는게 남는거라 먹는거위주의 추천 이해 바람... Gontran Cherriee 곤트란쉐리에 물론 한국에도 있는 브랜드다. 여기의 크로아상은 정말 환상적이다. 특히 프랑스에서 만든 크로와상은 정말 더 특별할듯 . 만약 한국으로 바로 간다면 크로와상이라도 사가면 좋을듯.. 디져트류는 아무래도 시간도 오래걸리니 망가지기도 할테도, 맛도 변할지 모르니 심지어 가격도 아주 괜찮다. 한국에서 콘트랑 쉐리에를 요새 안가봤는데 한국 크로와상보다는 훨씬 저렴한 느낌.. 이렇게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 샐러드 같은 먹거리도 판매한다. 면세점안에서 버거킹먹는거보단 더 낫을듯 그 다음은 역시 초콜렛 특히 프랑스 스러운 앙증맞은 디자인의 틴트캔의 초콜렛을 선물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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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반드시 들어야하는 재즈 100/4.When October goes 가사 해석

아름다운 계절 , 가을 이용의 10월의 마지막 밤 이었던가? 하는 그 노래는 10월이 되면 어김없이 흘러 나오는 노래다. 재스 스탠다드 중에서도 10월이면 많이 들려오는 노래가 바로 When October goes 베리 매니로 가 부른 노래인데, 다양한 보컬들이 녹음을 했다. 가을, 특히 10월에 정말 듣기 좋은 노래 출처 구글 When October Goes Barry Manilow And when October goes The snow begins to fly Above the smokey roofs I watch the planes go by 10월이 지나가면 연기나는 지붕 위로 눈이 흩날리기 시작하죠 전 비행기가 지나가는 걸 바라봐요 The children running home Beneath a twilight sky Oh, for the fun of them When I was one of them 아이들은 장난치면서 석양이 지는 하늘 아래서 집으로 달려가고 있어요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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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볼만한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범인은 과연 누구 ??한국 초연 연극 /히사시고 게이고 추리소설을 연극으로 만나다

비가 추적 추적 뭔가 무슨일이 분명히 일어날것같은 그런날 연극을 보고 왔다 이대 상권이 참 죽었구나. 무척 활발했던 곳인데 도미니크 페로의 건축물로 탄생한 이대 원래 운동장이었던걸 이리 만듬 바뀌고 나서 와본건 처음인데, 세련되고 무척 미래지향적인 느낌 장소는 이대 삼성홀 일요일 낮시간이라 한가할줄 알었는데 관객들이 많아서 놀람 오늘은 이원종씨가 출연하는 날이라서 왠지 방가웁다. 그냥 아는 사람 같은 느낌 TV에서 자두 뵈었으니 ️ 뒤쪽으로 티켓을 샀더니 요런 기계도 다 봄 항상 연극이 시작하기전의 설레임 마치 내가 배우인양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 을 국내 초연으로 선보인다 그의 소설은 한국에서 매우 인기라 못 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일듯 하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 아버지 소유의 별장 근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꿈이었던 도모미는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운전 부주의로 인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얼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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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여행,뮌헨맛집] Metzgerei Klobeck 베를린에는 없는 스팸샌드위치

프랑스에서 뮌헨으로 무사히 도착 트렘도 있어서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뮌헨은 조요한 도시같다. 베를린이랑 또 분위기가 틀리다. 베를린은 친절한 느낌인데, 뮌헨은 츤데레 같은 느낌이 살짝 든다. 먼저 짐을 풀고 시내 한바뀌 구경. 고풍스러운 거리, 참 이쁘구나 옥토버 페스티발을 하는 광장인데 아기자기한 소품샵이 있어서 들어가본다 Holz-Leute Viktualienmarkt 2 Viktualienmarkt 2, 80331 München, 독일 나무를 사용해 소품과 주방도구를 만들어 파는 곳이다. 엄청 고퀄리티, 마감과 디테일이 끝내준다. 역시 독일 답다. 장난감이 이렇게 멋있어도 될일인가?? 다 담아오고 싶었지만, 또 스페인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눈으로만 구경.. 바로 옆에 집에 샌드위치집이 있어서 가본다 여기 샌드위치가 아주 맛있데서 베를린에는 없는 그런 샌드위치, 독일의 밑에 지방에만 판다는 바로 그것!!! Metzgerei Klobeck Viktualienmarkt 2,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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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맛집,독일맛집] NORDSEE 노르트제 뮌헨에서 맛보는 생선튀김

뮌헨은 확실히 베를린보다 더 독일스럽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재미있다. 뮌헨의 광광지, 비어가든 옥토버 페스트가 열리는 광장인데,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꽐라라 된다는 진 광경을 맛볼수있지만, 아쉽게도 그때까진 뮌헨에 머물지 못할것 같다. 날이 좋으니 대낮부터 사람들이 다 밖에서 맥주한잔씩 낮술은 부모도 몰라본다는데 확실히 술이 쎈 민족인듯 사람들이 완전 바글 바글 안주도 간단하게 프레즐 그 옆에 NORDSEE 라는 식당이 있어서 가본다.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등의 동유럽 국가들에 매장이 있는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다.'' 해산물 요리 체인점 뭔가 이국적인 체인점 같다. 해산물 프렌차이즈 Maypoles in Viktualienmarkt Viktualienmarkt, 80331 München, 독일 글쎄, 유럽 물가에 비하면 비교적 싼 느낌인가? 그런데 한국 물가에 비하면 프랜차이즈 치고는 또 가격이 있는 편이고, 일단 메뉴는 여러가지 생선을 이용한 요리 간단한 식후 디져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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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근교맛집] Skihütte Oberbeuren 소박하고 푸짐한 가정식 레스토랑/뷰맛집

뮌헨에 들른 이유는 뮌헨 부근에 사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서다. 뮌헨에서 한시간 반 정도 기차를 타고 가야하는 곳이다. 기차역에 도착해서 선물로 꽃을 사고 기차에 오른다 기차역에 꽃집이 있어서 다행.. 먼저 점심 식사를 하러 맛있다는 곳으로 ! 가는곳의 풍경이 정말 그림같다. 한적한 목가적인 풍경 그냥 한폭의 그림같다 하늘도 파랗고, 날씨도 좋고 식당이 언덕 끝쪽에 있는 곳인데, 무턱 한가하다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쓰였다는 곳이라던데, 식당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환상적이다. 여기는 분명히 뷰 맛집이다. 날이 좋으니 실내보다는 밖에 테라스가 분주하다. 메뉴판은 나무로 만든 메뉴판 먼저 음료수를 시키고, 대화를 시작 슈니첼과, 파스타, 뇨끼 등을 주문했다 학센은 독일사람조차 안먹는 음식이라며 먹지 말것을 권유해서 과감하게 슈니첼로 주문. 중요한 만남이라 음식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말이지 슈니첼은 고기가 무척 부드럽다. 이곳은 소스를 도 듬뿍 뿌려주는 스타일. 곁들인 마카로니 스타일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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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볼거리,독일여행] 바로코양식의 교회 Asamkirche,200년 전통의 시장Viktualienmarkt

아기자기한 느낌의 뮌헨 길거리부터 구경해본다 고풍스런 건물, 독일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 포착 ! 200년 된 대규모 시장에 과일부터 육류와 꽃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100개 이상의 노점이 늘어져 있는 곳. 역사가 참 대단하다. 200년 전통이라니!! Viktualienmarkt 3, 80331 München, 독일 Viktualienmarkt 3, 80331 München, 독일 반찬가게인듯 하다. 절인 올리브, 올리브 절임도 엄청 다양 채소 땟깔 보소 ! 양파를 그냥 씹어먹어도 맛있을듯한 비주얼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다. 앙증맞은 소품가게. 저 방울은 소 에게 달아주던 그 방울 아닌가?! 여유있는 모습.. 뭐가 즐거우신지 싱글 벙글이다.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짐~ 허브와 과일을 파는 매장 신선하거 이쁘다. 관리를 엄청 잘했네... 작종 향신료 허브들이 즐비하다. 다 가져오고 싶다 이쁜 꽃들을 판매하는 곳 한동안 꽃구경에 정신 없다. 너무 이쁘다.. 자연이 준 선물들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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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헷맛집,독일맛집] 뮌헨에서 맛보는 태국음식 Lotus lounge

오늘은 독일에서 색다른 음식을 맛보고 싶어서 찾아가본곳이다. 지나가다 디피되어있는 조형물을 발견, 도자기로 대충 만들어 놓은듯 한데 엄청 아름다워서 한장 찍어봄 느낌 지대로다... 베를린의 태국음식은 딱히 갈만한 곳이 없었던거 같은데 뮌헨에서 상당히 퀄리티 있는 태국음식을 발견했다. Hans-Sachs-Straße 10, 80469 München, 독일 Hans-Sachs-Straße 10, 80469 München, 독일 로터스 라운지 라는 곳 바이에른 국기는 뮌헨의 상징인가보다. 날이 좋으니 실내는 조용, 밖에 테라스에는 바글바글... 맥주는 역시 독일 맥주. 술을 안좋아해서 한입 뺏어 마셔봤는데 뭔가 부드럽고 더 깊은 맛이 느껴진다. 주문한 피쉬케잌과 똠얌꿍 피쉬케익은 태국현지에서 길거리에서 먹는게 더 맛있긴한데 이곳 오뎅도 참 맛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맛 닭고기 바질 카레 태국 현지에서 먹던 맛이랑 똑같다. 주인도 태국분, 일하는 분도 태국분. 그래서 더 태국 스런 맛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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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맛집]Pizzeria Monaco 뭰헨에서 맛본 정통 이탈리아 가성비 레스토랑/ 강추하는 맛!

드디어 뮌헨에서 이탈리안 맛집 발견 ! Pizzeria Monaco 라는 이탈리아 식당이다. Reichenbachstraße 10, 80469 München, 독일 Reichenbachstraße 10, 80469 München, 독일 날이 좋아 다들 밖에서 식사중이다. 실내는 조용 조용 실내는 다소 차분한 분위기 날도 참 좋다. 베를린보다는 좀 따뜻한 날씨. 밖에서 충분히 즐기기 좋은 날씨다. 테이블에는 이렇게 오일, 후추, 그리고 고추가 있다. 이걸 직접 따 먹으라고 올려 놓은 건가? 출입문에도 아기자기하게 허브들을 걸어놓음 먼저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잔을 마시고 음식이 나오길 기다린다 양송이를 곁들인 페퍼로니 피자 향긋하다. 토마토 소스향이 은근하니 도우향도 구수한 향 잘라서 한잎. 오 , 토마토소스가 무척 신선하고, 양송이와 페퍼로니가 무척 잘 어울린다. 얇은 도우가 부담스럽지도 않고, 잘 구워졌는데 무척이나 쫀듯하다 토마토 소스 파스타. 이건 또 뭔맛이래? 새콤 달콤한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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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4. In a mellow tone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In a mellow tone 이 곡은 Duke Ellington이 1932년에 발표한 곡이다 그리고 Milt Gabler라는 사람이 붙여 완성되었다 가을에 어울릴만한 곡을 떠오르려 하니 이 노래가 머릿기에 맴돈다 가을의 약간 시큰하고 부드러운 바람과 잿빛의 부드러운 하늘과 무척이나 잘 어울릴거같은 느낌이다 가사는 부드러운 노래가 있고 친구도 있으니 편하게 세상을 살자~~ 라는 개미와 베짱이에서 배짱이 같은 마음이지만 재즈 가사가 워낙 시적이라 직역 해석이 참 웃프다. . 여러 보컬이 불렀지만 개인적으로는 Tony Bennett의 노래가 참 좋다 레이디가가와 토니베넷 레이디 가가와도 재즈 음반을 같이 내서 세계를 놀라키게 했던 대단한 보컬 ! 그런데 뭐니뭐니해도 그의 대표곡은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이 노래가 유명하지만 , 그가 부른 ‘인어멜로우톤’은 Tommy bennett hot & cool 앨범 기타와 피아노 드럼의 나지막하고 부드러운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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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숙소추천] Courtyard München Zentrum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뮌헨 시티 센터/ 조식 엿보기

뮌헨에서는 3일정도 묵어야해서 조금 저렴한 곳을 찾아보다가 비교적 교통편이 편리한 곳으로 정해본다 Orleansstraße 81, 81667 München, 독일 Orleansstraße 81, 81667 München, 독일 뮌헨 물가가 비싸서 베를린보다는 만족도가 살짝 떨어지긴 한데, 그도 그럴것이 뮌헨이 부유하기로 소문난 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뮌헨에서 조금 저렴한 편에 속하는 편이다. 가격대는 20만원대 대로변에 위치해서 찾기는 쉽다., 공항철도를 타고 버스로 두어정거장 정도만 이동하면 되는 편리한곳 독일은 LGBT 친화 나라답게 곳곳에 저런 무지개 깃발도 많이 보인다. 이곳이 입구 회전문을 통과! 까실까실한 침대 시트 카펫트가 깔려있어, 조용한 느낌이다. 흑백사진도 은은한 분위기를 뽐낸다. 어딜가나 숙소에 다리미가 있으니 좋다 특히 파리에서는 다리미가 있어야지~ 파리지앵들은 다 옷을 다려입고 다녀서 관광객처럼 안보이려면 다림질 필수 문을열면 이렇게 조용한 아파트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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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볼거리] 뮌헨의 갤러리 Kunsthalle der Hypo-Kulturstiftung 쿤스트할레/ 보기힘든 폴란드 작가들의 작품 전시

세기말 폴란드 회화는 우리를 신화와 전설의 세계, 꿈결 같은 풍경, 오래된 전통과 관습, 인간 영혼의 깊숙한 곳으로 안내합니다. 자체 국가가 없는 국가에서 – 폴란드는 1918년에 독립할 때까지 러시아, 프로이센, 오스트리아-헝가리 사이에서 분할되었습니다 – 젊은 예술가 세대는 "조용한 반란"의 부름을 따랐습니다. 회화의 갱신. 그들의 그림을 통해 그들은 정치적 차원에서 결여된 공통의 정체성을 창조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폴란드 역사, 문화, 자연뿐만 아니라 뮌헨, 파리, 상트페테르부르크 또는 비엔나에서 예술가 서클과 교류하면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1890년에서 1918년 사이 폴란드 미술의 전성기에 독일에서 처음으로 공공 및 개인 소장품의 130여 점의 중요한 작품을 전시하는 뮌헨 쿤스트할레 전시회가 열립니다. 국경 없는 예술 1900년경의 폴란드 미술은 유럽 예술가들과의 활발한 아이디어 교환의 증거입니다. 폴란드 화가들은 종종 해외에서 공부하거나 여행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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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맛집] 뮌헨의 젤라또,아이스크림맛집 Café Al Teatro

일전에 파스타 먹다가 맞은편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길래 찾가가봤더니 역시나 맛집이었네. Café Al Teatro Reichenbachstraße 11, 80469 München, 독일 Reichenbachstraße 11, 80469 München, 독일 이미 자리가 꽈 차있어서 그냥 몇 스쿱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해본다. 가격이 조금 올라서 수정을 한 모양인듯한데 미친듯한 파리의 물가에 비하면 양반이다. 착하기까지 한 느낌이다. 물보다 더 싼 아이스크림... 물이 2.5 유로 아이스크림은 한스쿱 1.8유로 독일어는 까막눈이지만 직감적으로 골라본다 왠지 저 불량스러워보이는 파랑색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다른걸 골라봄 사과맛, 피스타치오, 레몬맛 오 , 역시나 맛있다. 상큼한 과일맛 젤리또가 엄청 신선한 맛이다. 바로 즙을 짜서 만든 느낌. 좀 과장됐나? 무튼 한입 한입 참 맛이 좋다. 깊어가는 밤 멀리보이는 귀여운 아이스크림 네온이 무척이나 귀엽다. #CaféAlTeatro #유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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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Tonkotsu- 따뜻한 국물이 생각난다면??/바르셀로나에서 맛보는 라멘과 한식

소매치기를 당한 후유증으로 도통 입맛이 나질 않는다. 그러나 또 여행을 위해서 먹어야지?? Tonkotsu Ramen & Asia street food 그나마 속을 좀 풀어줄 음식을 찾다가 발견한곳 숙소 앞에 있는 아시아 음식점이다. 대표 음식이 라멘. C/ de València, 290, Barcelona, 스페인 C/ de València, 290, Barcelona, 스페인 밤에는 안보이던 바깥의 테이블이 어느새 쭉 세팅이 되어있다. 실내 내부는 동양스런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해놨는데, 마치 태국의 연등행사 같은 조명이 눈길을 끈다. 또 뮌헨과 파리의 물가에 비하면 착하다 바르셀로나 물가는 혼자 와서 메뉴를 기다리는 현지인 드디어 나온 라멘... 보기만해도 걸쭉한 국물이 느껴진다. 과연 맛은 어떨까?? 한젖가락 하니깐 오, 일본스타일의 진한 국물과 면발.. 과연 쉬프가 일본 사람일까? 하고 봤더니 스페인 분이셨음. 의외의 조합.. 제법 일본스러운 맛이 나서 놀랬다. 주문한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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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호텔추천] 클라리스 호텔 & 스파 GL , 조식 엿보기

원래 계획은 뮌헨에서 바르셀로나로 무사히 도착해서 여독을 살짝 풀려도 했었는데 도둑맞은 기분때문에 호텔리뷰를 이제야 한다. C/ de Pau Claris, 150, Barcelona, 스페인 C/ de Pau Claris, 150, Barcelona, 스페인 https://www.hotelclaris.com/ www.hotelclaris.com 입구에 들어서면, 오른쪽편에 물과, 와인, 그리고 스낵등이 준비되어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물고기가 떠다니는 큰 수조가 보인다. 방은 그리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되어있다. 특별히 샴펜을 가져다 주었지만, 삼페인 마실 기분이 아니라 여행내내 안먹고 보관중 매번 갈끔하게 챙겨주는 호텔의 여유. 향이 참 좋은 욕실용품 욕조와 에스프레스 머신도 있어서 즐기기 좋다. 방은 딱히 특별할 것은 없어서 조식을 살펴본다 로비에서 반층만 내려가면 식당이 있다 정갈하게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테이블, 장미까지 꽂아둔 센스 ~ 조식은 메뉴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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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5. Autumn in New York 가사해석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길거리가 제법 울긋불긋한 색감이 무르익는 계절이다 노랗게 빨갛게 낙엽도 떨어지고 하늘도 높고 푸르다 이런날 뉴욕의 분위기는 어떨까 ? 거대한 센트럴파크에서 깊어가는 가을 낙엽이 떨어지는 여유를 느끼며 하루종일 사색에 잠겨도 나쁘진 않을것같다. 이 계절에 가을을 노래한 곡중에 ‘뉴욕의 가을’ 이란 노래를 소개해본다 Autumn in New York Autumn in New York 뉴욕의 가을 Why does it seem so inviting 왜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일까? Autumn in New York 뉴욕의 가을 It spells the thrill of first-knighting 그건 첫 밤의 스릴을 말해줘 glittering crowds and shimmering clouds 빛나는 군중과 반짝이는 구름 In canyons of steel 강철로 된 협곡에서 They're making me feel - I'm home 그들은 나를 느끼게 만들어 - 나는 집에 있어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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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파에야맛집]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정통음식점 Can Solé/바로셀로나필수 레스토랑

화창한 바르셀로나의 날씨 구름도 아주 예술이네. 유럽하늘은 정말 깨끗하구나 미세먼지를 찾아볼수가 없는 느낌이다 오늘은 어딜 구경할까 하다가 일단 해변가로 발길을 향한다. 그래도 바다 도시인데, 바닷 구경을 해야지 버스를 타고 구경하다가 해변이 보여서 일단 내림. 날씨가 좀 흐릿한것이 다행이 비는 또 안오네 막힌 건물이 없어서 하늘이 넓은 느낌이다. 딱 트여서 기분히 펑 뚫리는 느낌. 그래도 아직 맘 한구석에 소매치기당한거 생각하니 울분이 솟아오름 '조금 더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면서 자기위로!! 둥글게 둥글게~~ 마치 수건 돌리기라도 하는줄 알았음 ^^ 이제 슬슬 해가 저물어 간다. 배도 슬슬 고파지길레 바닷가 주변의 식당을 가보리고 한다. 가려는 곳은 칸솔 Can Solé https://restaurantcansole.com/ Bienvenidos - Can Solé restaurantcansole.com 1903년에 탄생한 레스토랑! 역사 실화냐?? 1903년에 설립된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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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바르셀로나에서 맛보는 츄로스 Xurreria Sagrada Família/츄로스맛집 츄레리아

바르셀로나에서 간식, 벼르고 별러왔던 츄러스를 찾아서 여기 저기 찾아보려했으나, 또 굳이 츄러스를 먹기위해 움직이는건 너무 에러인듯했는데, 이게 왠걸.. 그런데, 츄로스 란 ?? 추로(스페인어: Churro) 또는 추로스(Churros)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기원인 튀김 음식 중 하나이다. 추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필리핀과 이베로아메리카의 전통 음식이다. 스페인, 포르투갈 언어 구사 국가들로부터 이민을 온 사람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 남서부, 프랑스 등의 지역에서도 소비된다. 스페인에서 추로는 얇거나, 길고 굵은 형태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포라스 (porras)라고 부른다. 참뿌라도, 핫초콜릿, 둘세데레체, 카페 콘 레체에 아침 식사용으로 찍어 먹는다. 설탕을 위에 뿌리기도 한다.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가우디의 건축물 파밀리아 성당 부근에 츄러스가게가 떡하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관광지앞에는 맛집이 있기 마련! [바르셀로나맛집] 바르셀로나에서 맛보는 츄로스 Xurreria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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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볼거리] 가우디가 만든 바로셀로나를 닮은 구엘공원

저번에 포스팅한 파밀리아 성당에 이어 이번에도 가우디의 흔적이 있는 공원을 찾아가본다 이곳은 베로셀로나를 아주 꼭 빼닮은 공원이다, Parc Güell 구엘 공원 구엘 공원(카탈루냐어: Parc Güell 파르크 구에이, 스페인어: Parque Güell 파르케 구엘)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공원이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 중 하나이다. 카르멜 언덕 위에 있으며, 1914년에 완성되었다. 여기를 갈려면 버스를 타고 좀 올라가야한다 언덕이 가파르다, 버스를 타고 언덕을 올라가는 재미도 솔솔하긴 하다 구엘 공원 Carrer d'Olot, 5, 08024 Barcelona, 스페인 입장료가 대략 15천원 한다. 표사서 보여주면 입장 이곳은 뭔가 좀 독특한 분위기다. 완전 자연 친화적 느낌이라 해야하나... 손을 안댄 자연의 느낌인것처럼 보이지만 또 손을 많이 댄 느낌도 살짝 들고, 여하튼 무척이나 원시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그런 느낌이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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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볼거리] 스페인 시장은 과연 어떨까? 산타 카테리나시장 /Mercado de Santa Caterina

외국 광관객들도 서울에오면 으례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광장시장에 들르곤한다. 나또한 여행객이니 바르셀로나 시장 구경을 해 봐야하지 않을까? 점차 나이가 드니 외국의 시장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바로 '산타 카테리나 시장' 해변가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위치한 곳인데, 이곳은 주로 현지인들이 찾는 시장인듯하다. Mercado de Santa Caterina(Santa Caterina Market) 산타 카테리나 시장 Av. de Francesc Cambó, 16, 08003 Barcelona, 스페인 Av. de Francesc Cambó, 16, 08003 Barcelona, 스페인 스페인 시장은 과연 어떨까? 산타 카테리나시장 /Mercado de Santa Caterina 시장스럽지 않은 저 건물이 바로 시장 맞다. 스페인 시장은 과연 어떨까? 산타 카테리나시장 /Mercado de Santa Caterina 들어서면 엄청 깔끔하다. 시장같지 않는 그런 분위기 스페인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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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미슐랭이 선정한 바르셀로나 핫한 타바스바 Cruix

공항에서 오는길 도둑맞은 상황에서 어쩔수없이 빈털터리가 되었기때문에 예약한 모든 미슐랭 레스토랑은 취소를 했지만 이곳은 미리 결제를 했기에 어쩔수없이 방문을 했다. CRUiX C/ d'Entença, 57, 08015 Barcelona, 스페인 C/ d'Entença, 57, 08015 Barcelona, 스페인 https://www.cruixrestaurant.com/en/cruix-en/ 미슐랭이 선정한 바르셀로나 핫한 타바스바 Cruix A modest restaurant close to the Parc de Joan Miró with an informal contemporary look, exposed brick walls and unusual, square-shaped designer lamps hanging from the ceiling. The two friends in charge, Miquel and Carlos, were keen to work together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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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셀로나볼거리] 바르셀로나의 광장시장 보케리아시장 Mercado de La Boqueria

저번에 포스팅한 시장에 이어 바로셀로나 시장 두번째 포스팅이다. 이곳은 그냥 한마디로 바르셀로나의 '광장시장' 분위기다. 서울의 광장시장도 엄청 정신없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한데 딱 그 분위기다. Mercado de La Boqueria (라 보케리아 시장) La Rambla, 91, 08002 Barcelona, 스페인 La Rambla, 91, 08002 Barcelona, 스페인 들어서자마자 정신 없다 여기는 완정 관광지 느낌 저번에 포스팅한 시장과는 완전 180도 틀린 시장이다 [바로셀로나볼거리] 바르셀로나의 광장시장 보케리아시장 Mercado de La Boqueria 시장안에 여러 레스토랑과 간이 음식점이 즐비하다 [바로셀로나볼거리] 바르셀로나의 광장시장 보케리아시장 Mercado de La Boqueria 이곳에 맛집이 몇군데 있다는데 차마 정신없는 이런 분위기에서 먹다가 소화도 안될것같아서 구경만 하기로 한다 [바로셀로나볼거리] 바르셀로나의 광장시장 보케리아시장 Me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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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6. Autumn Nocturne 가사해석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완연한 가을이다 길거리 나무들은 붉게 노랗게 물들고 낙엽도 제법 떨어진다 가을의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어텀 녹턴' 원곡은 1941년에 러시아 출신의 작곡가 조세프 미로우 Josef Myrow가 작곡, 미국의 작곡가 킴 개넌 Kim Gannon이 작사를 했다 When autumn sings her lullaby And green leaves turn to gold Then I remember last September You and I said goodbye Whispering that we would be returning When autumn comes again 가을이 그녀의 자장가를 부르고 푸른 잎이 금빛으로 변할 때면 지난 9월을 기억해 너와 내가 작별을 고했어 우리가 돌아올 거라고 속삭였지 가을이 다시 오면 Now autumn roams the hills once more But you forgot your vow Now here am I with, alone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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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볼거리] Cathedral of Barcelona 중세시대로의 여행,바르셀로나 대성당

Cathedral of Barcelona 중세시대로의 여행,바르셀로나 대성당 저기 보이는 곳이 바로 바르셀로나 대성당 바르셀로나 대성당으로도 알려진 성십자가와 성 에울랄리아 대성당은 고딕 양식의 대성당이자 스페인 카탈로니아 바르셀로나 대주교의 자리입니다. 대성당은 13세기에서 15세기 사이에 건설되었으며 주요 작업은 14세기에 이루어졌습니다. 위키페디아 13세기부터 지ㅐ어진 건축물이라.. 정말 어마 어마 하다. 일단 가우디의 마필리아성당처럼 규모에서 압도하는 느낌은 적지만 하나 하나가 다 예술품같은 느낌이다. 바르셀로나대성당 Pla de la Seu, s/n, 08002 Barcelona, 스페인 Cathedral of Barcelona 중세시대로의 여행,바르셀로나 대성당 들어가는 입구부터 정교하게 조각된 조삭상들 Cathedral of Barcelona 중세시대로의 여행,바르셀로나 대성당 대체 13세기에 이런걸 다 어떻게 만들었을까? Cathedral of Barcelona 중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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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진짜 츄러스맛집 발견 ! 츄레리아 (슈레리아) xurreria banys nous 8

왠지 가끔 생각나곤 하는 츄러스 왜 때문일까? 너무 맛있어서 보이면 또 먹어야 하는데 또 은근 츄러스집이 많이 있진않다. 그런데 일전에 포스팅한 바르셀로나 대성당 주변에 똑하니 츄러스집이 있길래 그냥 서울 가기전에 한번 더 먹자 하고 가봤다 Baixos, Carrer dels Banys Nous, 8, 08002 Barcelona, 스페인 Baixos, Carrer dels Banys Nous, 8, 08002 Barcelona, 스페인 솔직히 외관은 그냥 평범, 맛있는곳 같지는 않은 곳이다. [바르셀로나맛집] 진짜 츄러스맛집 발견 ! 츄레리아 (슈레리아) 사람도 별로 없어서 맛집 까지는 아닌 그냥 그런곳 인가보다 했다 [바르셀로나맛집] 진짜 츄러스맛집 발견 ! 츄레리아 (슈레리아) 쇼윈도에 진열된 츄러스들도 그닥 땡기지않는 비주얼 [바르셀로나맛집] 진짜 츄러스맛집 발견 ! 츄레리아 (슈레리아) 츄러스 외에도 뭐가 많긴 한데 그래도 추러스에 꽂혀서 츄러스밖에는 안보임 [바르셀로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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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볼거리] 바르셀로나 갤러리 투어/ 팬케익 마카롱맛보기 cafe Caelum

Villa del arte gallery barcelona 바르셀로나 뒷골목을 걸어다니다 발견한 갤러리다 이렇게 좁은 골목에 있어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맛볼수있는데 이곳에 독특하고 작은 샵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참 많은 골목이다 Carrer de la Tapineria, 39, 08002 Barcelona, 스페인 Carrer de la Tapineria, 39, 08002 Barcelona, 스페인 좁은 골목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바르셀로나 갤러리 투어 우연히 관람을 하게 되었는데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여행중에 슬쩍 들르면 참 좋은 곳! 찾아보니 암스테르담에 있는 같은 이름의 갤러리도 갤러리대표가 같은 사람인가보다 좁은 골목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바르셀로나 갤러리 투어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커다란 나무 조형상 마치 춤추는 사람 같은 모습이다 좁은 골목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바르셀로나 갤러리 투어 좁은 골목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바르셀로나 갤러리 투어 좁은 골목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바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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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바르셀로나 최고의 젤라또 맛집 Obrador DelaCrem

유럽인들은 아이스크림을 상당히 좋아한다 길가면서도 아이스크림을 들고 먹으며 가는걸 쉽게 볼수 있는데 그걸 보면 또 먹어야될거같은.. 그런데 사람들이 바글거려서 뭔가하고 봤더니 왠걸! 젤라테리아였다 Pg. de Sant Joan, 59, 08009 Barcelona, 스페인 Pg. de Sant Joan, 59, 08009 Barcelona, 스페인 "The Obrador DelaCrem은 2019년 5월에 오픈합니다. 형인 DelaCrem과 마찬가지로 진정한 수제 아이스크림인 "Puro Gelato"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도착했습니다. Paseo de Sant Joan, 59의 새 본사에서 , Obrador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실험을 하고 다른 분야의 셰프, 페이스트리 셰프 및 장인과 협력할 수 있는 더 많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먹어보니 하도 맛있어서 구글링 해봤더니 2019년 오픈한 곳이라고, 바르셀로나에 체인이 몇군데 되는모양이다. 짧은 역사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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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시장] 인스타에 난리난 멕시코식당 라까예 솔직리뷰/La Calle

동네 부근에 뭔가 생겼다 시장한가운데 작은 멕시코식당이다 꾀나 기대되었던 곳인데 마침 지나는길에 가봤다 이런 시장길 한가운데 있다. 뜬금포. 개인적으로는 이런 뜬금포 식당을 좋아하는데 의외로 실패한적이 꾀많다 라까예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42 1층 라까예 성수동 타코집 엘몰리노 에서 스트리트 타코 컨셉으로 만든 곳이라는데, 6시 오픈인데 사람들이 제법 많다 외국인들도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무척 많다 입구에 전면으로 만드는걸 볼수가 있다 인스타 감성 오짐 월,화 휴무 오후 6시에 오픈 언뜻보면 가격이 착해보이지만.. 리뷰끝까지 잘 보시길 이곳의 특징은 또티아를 거의 튀기다시피 구워서 타코를 만드는거다. 다행이 많이 웨이팅하지않아서 안으로 들어가본다 매장이 협소하다 매우 애매하다. 술먹기도 그렇고 식사하기도 그렇고 대략 테이블 5개 정도 ? 4인 테이블 2개 나머지는 벽에 붙어있는 2인 의자 3테이블정도 인테리어 안한 인스타 감성 역시 인스타로 유명해지긴 한곳인가봄 테이블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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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얼떨결에 가본, 현지인들만 간다던 의외의 햄버거맛집 Timesburg

구엘 공원에서 산책을 마치고 뭘 먹어볼까..?? 원래는 딤섬을 먹어볼까 했었는데, 찾아간곳이 딤섬 전문점이 아닌 중국 현지식 하는 곳이라 영어도 안되는 대략 난감한 상황이라 근처를 둘러보다 발견한 햄버거식당에 가봤다. 기대 안하고 방문한 곳이라 엄청 만족! Timesburg Pg. de Sant Joan, 47, 08009 Barcelona, 스페인 Pg. de Sant Joan, 47, 08009 Barcelona, 스페인 이곳은 보고 체인점 같았는데 각 지점마다 나라의 도시를 이름으로 내세우고 대표적인 햄버거도 도시이림이 들어간게 특색이다 저기 쓰러져있는 종이가 주문서인데 거기에 적어서 줘도 되고 이렇게 직접 주문하면 되는 시스템 내부는 꾀나 쾌적하다. 코지하고 차분한 분위기 점심시간이 꾀 지났는데 손님들이 끊이진 않음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인테리어 분위기인데 햄버거집 치고는 꾀나 신경을 많이 쓴듯 하다 케챱,마요,칠리 삼총사 콜라에 레몬을 살포시 얹어주는 센스 ~ 필요한 냅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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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7. Mood Indogo 가사해석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인디고, 가장 우울한 빛깔 인디고라는 말은 인도가 원산지인 인디고 꽃을 지칭하기고 하지만 인디고 청바지의 색깔인 남색. 흔히 쪽빛이라고 하는 색깔. 색깔 자체의 이름이자 염료의 이름이고 또한 염료 원료가 되는 식물의 이름. 인도에서 자라는 인디고 식물에서 추출하며 가장 일찍부터 천을 염색하는 데 쓴 오래된 물감이다. 푸른색중에서도 짙은 남색, 인디고는 아주 검은 남색이다. 흔히 blue 라는 표현은 우울한 느낌을 주는 단어인데, Indigo는 파랑색보다 더 진한 우울함을 준다 그런 깊은 우울함을 노래한 이곡은 듀크엘링턴이 작곡한 노래이다. Duke Ellington 듀크 엘링턴 듀크엘링턴 미국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대표곡은 <블랙 앤 탠 판타지>, <무드 인디고> 등이다. 7세부터 피아노를 공부했으며 17세에 직업적인 연주를 시작했다. 1923년경 뉴욕 시에 있는 켄터키 클럽에서 소규모 그룹을 결성했고, 이를 점차 대규모 악단으로 키워 나갔다. 재즈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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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볼거리] 어린이대공원의 재발견-알고보니 여기가 핫플이었네!~

그동안 너무 무심했다 어른이대공원. 어릴적에는 사생대회, 그리고 엄마 아빠 손잡고 갔었던 곳인데, 어른이되고난후 갈일이별로 없다. 가을이었다. ^^ 하늘도 참 푸르다. 여기가 정문 정말 간만에 가보는 어린이대공원 그런데 입장료도 무료 어린왕자와 여우가 나를 방겨주네 가을이라 나무가 무르 익었다 차분해지는 색깔이 참 편안하다 하나 사들고 어린아이처럼 누비고 싶은 나의 마음 마치 아이처럼 ~ 노란 언덕에 가족들이 피크닉을 나왔나보다 무척 행복해 보인다 서울 시내에 이런 곳이 있으니 참 좋다 멀리 강원도 갈 필요 없네 가을을 알리는 울긋 불긋 코스모스 이리 많은 코스모스벌판 너무 아름다웁다 조금 걸어가보니 동물원같은게 있어서 동물원이 없어지지 않았나? 하고 가본다 그런데 동물원이 있을줄이야 최근에 독일, 싱가포르 동물원에 가봤는데 그곳보다 수질관리가 훨씬 잘 되어있어서 조금 놀랬다. 인기 많은 물개 애들이 엄청 좋아한다 이 몰개 녀석이 쇼맨십이 있어서 애들이 환호하면 엄청 재롱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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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맛집] 맛집이라 찾아가본 VIANA 솔직후기

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어떤것으로 할가 찾아보다가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Viana 라는 곳을 찾아가본다 Plaça Reial 플라카 레이알 이라 불리우는 커다란 광장 viana 레스토랑 주변에 있는 광장인데, 인스타감성 넘치는 곳이다. 사람들이 여유롭게 대화를 즐기고, 커피나 식사를 하는 곳이 많이 있어서 한가로운 분위기를 즐기기에 참 좋은 곳이다. 이곳을 지나면 바로 그 레스토랑이 나온다 C/ del Vidre, 7 C/ del Vidre, 7, 08002 Barcelona, 스페인 전화 +34930152525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입구 오픈주방이라 정리정돈 청결도 굿! 대부분의 요리가 타바스 였고 메인으로 고기와 생선등이 있다 메뉴는 큐알코드로 스캔해서 볼수있다 야채와 생선롤 이 어린새싹은 뺐으면 참 좋겠는데, 이건 그닥 임펙트가 없는 음식이라. 그냥 그럼 스페인 크로켓은 왠만하면 평타 이상 이건 맛이 좋았다 튀기면 다 맛있긴 하다 오징어 먹물로 만든 크로켓 안의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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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볼거리]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있는 경복궁/경복궁입장시간과 휴일

광화문 어쩌다 광화문이 시위의 현장이 되어서 문제지만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광화문(光化門) 경복궁의 정문. 1395년(태조 4년) 처음 지어질 때는 사정문(四正門)이라 했다가 1425년(세종 7년) 광화문으로 개칭했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그대로 방치되었다가 1864년(고종 1년) 중건했으나, 일제가 조선총독부를 짓기 위해 1927년 건춘문 북쪽으로 이건한 후 6.25 전쟁을 거치면서 문루가 소실되었다. 이후 복원 공사에 들어가 1968년 12월 11일 준공했지만 원자리에서 조금 벗어나 있고 철근 콘크리트 구조라는 한계 때문에 2006년부터 다시 이전·복원 공사에 착수해 2010년 8월 15일 준공했다. 마치 내집에 온것처럼 편안하다 경복궁의 입장 시간은? 경복궁 휴일과 입장시간 매주 화요일은 휴궁일(休宮日)입니다. ※휴궁일이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과 겹칠 경우 개방하며, 이 경우 개방한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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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볼거리] 세련된 느낌의 바르셀로나공항 라운지

이제 마지막 도착지 프랑크푸르트로 떠날 시간 험란했던 바르셀로나의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간다 아침에 부랴부랴 짐을 싸들고 시간이 좀 남아서 바르셀로나 라운지에 도착 라운지는 공항 이층에 있는데 밑을 내려다 보니 활기찬 분위기가 참 재미있다 들어서자 머핀 쿠키가 맞이해준다 빵과 페스츄리 하몽 샌드위치와 통밀빵 샌드위치 요건 또 참을수 없는 맛!~ 쏘세지 페스츄리 스페니쉬 오믈렛과 스프 평범해보이는 사각빵 보기만해도 싱그러운 레몬워터 이건 비행기에 싸가지고 가야할 아이템 각종 차 종류 신선하게 내려 마시는 커피 요런 신박한 미니 와인셀러까지..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 좋곘네 각종 와인들이 즐비하다 한잔 마시고 싶었지만 술취할것같아 참음 맥주 종류도 엄청 다양 역시 스페인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 요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 콜라아 환타.. 한 박스 가져가고프다 각종 유제품 영롱한 쥬스들 슬슬 질려가는 하몽와 햄들 심플한 국수와 빵 빵종류가 참 다양하다 메쉬드 포테이토와 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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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여행] 독일 화방구경/예쁜종이는 다 모였구나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일박이일만 이곳에 머문다 이곳 날씨도 참 좋구나 공항근처 숙소에 짐을 놓고 시내구경하러 나선다 프랑크푸르트 기차역 역에서 내려 시내로 간다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의 산업도시로 베를린이나 뮌헨에 비하면 무척 복잡스럽다. 다양한 민족들이 뒤 섞여 있는 도시 느낌 시내에서 화방이 보이길래 들어가본다 화방 구경은 시간가는줄 모른다 다양한 수첩, 종이, 카드 그리고 화방용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이렇게 귀여운 종이 엽서가 입구에서 반겨준다 심플한 수첩 이건 감성 포텐 터지는 느낌이다. 수첩 안의 속지도 참 이쁘다 뭔가 아바타 스러운 느낌 스위스의 자랑 까렌다쉬 볼펜 셋트인가본데 쌈빡하게 진열이 되어있다. 너무나 유명한 독일브랜드인 파버 카스텔 요새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만년필 엠지새대들은 이게 뭔지 모를거같음 너무나 고급스러운 느낌의 편지지 세트 요런 감성이 요즘 사라져서 안타깝다 뜬금포로 등장한 냅킨 파티라도 해야 이런걸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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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에서 서울로] 루푸트한자 비지니스석타고 인천공항으로!

길고 긴 유럽 여정,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 짐싸들고 다시 비행기로 귀국할때 면세항목 신청과 한국입국 코로나 규정으로 할게 많아서 급히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처음 베를린에 갔을때 탔던 루푸트한자 항공이다 같이 여행했던 친구가 제공한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고 편하게 인천으로 출발한다 언젠가 오스트리아도 가보겠지?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청공항으로 생동감 넘치는 비행기 탑승 영상 운이 좋게 처음으로 비행기 이층을 타본다 이층 창가 좌석이 밑에층보다 훨씬 공간이 넓다고 들었는데 정말이다! 편하게 한국으로 갈수 있을듯하다 창가가 내 좌석인데 의자에 쿠션과 담요가 비치되어있다 모니터 화면도 넓직하니 최고다! 모니터 밑에는 생수와 물건을 담을수있는 가방이 있다 이건 일단 챙겨야지 슬리퍼도 제공이 되니 신발 벗어제끼고 슬리퍼장착 좌석이 이리 넓다 리모콘 조절로 180도 의자를 젖히는게 가능 세상에 역시 돈이 좋네.. 좌석에 앉으면 웰컴 드링크를 주는데 물과 와인을 달라고해서 시원하게 한잔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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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8. In my solitude 가사해석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가을에 잘 어울리는 듣한 음색을 꼽으라면 빌리 홀리데이가 아닐까? 짙은 그녀의 목소리가 가을의 우중층한 하늘과 무척이나 흡사하다. 당시 여성 재즈보컬들은 기구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빌리 홀리데이도 아주 침울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다. 1915년 펜실베니아출생 1959년 뉴욕에서 생을 거두었는데, 우울한 과서속에서도 다행이도 노래를 잘해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고흔히 말하는 3대 여성 재즈보컬이랑 칭호를 얻게된다. 깊은 가을에 특히 잘 어울릴만한 노래 나의 고독 속에서.. In My solitude In my solitude You haunt me With dreadful ease Of days gone by 내 고독 속에서 당신은 나를 이끄네요 사라진 날들의 지독한 평안으로 In my solitude You taunt me With memories That never die 내 고독속에서 당신은 나를 비웃는군요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들과 함께 I sit in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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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프랑크푸르트여행] 독일에서 구매할 쇼핑리스트 총정리

고풍스럽기 그지없는 뮌헨의 풍경 길가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다 덜컹거리는 트램을 타고 시내구경하는것도 즐거운 추억거리 뮌헨의 시장에는 이런 싸인이 있는데 이 지역에 있는 것들을 표현한 싸인이다. 은근 귀엽다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참 많은 독일 혹시 독일에 가게된다면 반드시 사와야할 품목이 있는데 독일 전역에 흔히 보이는 수퍼마켓이다. dm 이라는 곳인데, 이곳에 가면 정말 저렴하고 알찬 아이템이 참 많다. 그리고 영양제나 약 그런것들은 당연 독일과 일제가 최고이긴 하다 Ricola herb candy 너무나도 유명한 리콜라 캔디 특히 허브 캔디는 감기 걸렸을때 목을 편안히 해주고, 천연성분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다 Ajona 이것도 꼭 사야할 아이템. 아요나(아조나) 치약. 우리가 평소에 양치할때처럼 많이 안짜써도 된다. 아주 작은 양으로도 강력하게 화~~~한 느낌을 주고, 성분이 좋기로 유명한 치약 Alpecin 한국의 수입 샴푸는 성분이 외제랑 틀린데, 독일이나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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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맛집] 자가제면 맛집 청량리 함흥냉면/기계식냉면의 매콤한 양념

해외에서 귀국후 뭔가 매콤한 냉면이나 떡볶이 그리고 짜장면 같은게 마구 땡기기 시작한다. 그중에서 일단 냉면을 먹어 보기로 해서 찾아간곳 일전에 소개했던 경동함흥냉면도 청량리시장에 있는 곳인데 청량리 일대에 냉면 맛집이 참 많은가보다. 날씨 참 좋네 청량리함흥냉면 가는법 ~ 청량리 청과물시장이나 청량리 역에서 가면 된다 지나가다 마주친 브라질 다방 뭔가 잘 꾸며놓으면 완전 힙한 분위기가 될것도 같은데 옛스러운 느낌이 눈낄을 확 사로잡는다 이곳도 왠지 맛집 같은데 칼국수는 너무 밀가루 덩어리라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나중에 한번 들려봐야겠다 여기 왕산로37길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 들어가면 이 골목이 나오는데 여기로 쭈욱~ 들어가면 요런 구름다리가 보인다 여기를 통과하면 조개구이집이 나오는데 엄청 신선해보인다 관리를 엄청 잘 해놓은거같아서 궁금해서 찾아보니 의외로 리뷰가 별로 좋진 않더라고 여기까지 오면 다 온거다 시장안에 있는 냉면집이라 허름학고 옛날 분위기다 가격이 참 혜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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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동맛집,서울가성비횟집] 진호네횟집/그냥 말이 필요없는 혜자횟집

예전에 여기가 많이 유명하기 전에 몇번 가본곳인데 세상에!! 여기를 갈려면 정말 치열하게 준비를 해야하는 곳이다. 수유동에 있어서 서울 시내랑 좀 떨어져있긴 하지만 여기처럼 혜자로운 횟집을 못본거같다 바로 '진호횟집' 진호횟집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98길 33 진호횟집 저 멀리 도봉산도 보이고 미세먼지 없는 서울의 푸른 하늘 정말 보기 드는 일인데, 항상 이런 날씨였음 참 좋겟다 수유동에 있는 진호횟집 여기는 웨이팅이 정말 미쳤다 꿀팁 하나 소개를 해본다 영업시간 :오후4시부터 재료소진시까지 포장이용시 며칠전에 전화예약하면 원하는 시간에 포장가능 현장웨이팅- 무조건 엽엉 시간 삼사십분전에 가야함 영업시작하는 4시에는 이미 오늘 웨이팅은 예약완료되버림 토요일 여유있게 도착했는데도 이미 줄을 서벌린 분위기 십분만 늦었어도 두시간은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다 대략 3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 입장 ! 실내는 그리 크진 않다 대략 7테이블 정도 술과 함께 먹으니 회전률도 그리 빠르지 않아서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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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샤스샤브맛집] 인당5만원 샤브샤브 과연 맛있을까? 모던샤브 솔직리뷰

이제 샤브샤브뷔페도 오만원 시대 실은 생긴지 좀 오래된 곳이고 몇번 가본곳인데 최근 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뜨끈한게 생각이나서 가봤다 광화문 D타워에 있는 모던샤브하우스 디타워건물에 5층에 있는 곳인데 이 공간이 시원하게 뻥 뚫려있어서 같은건물에 지금은 창렬하게 변한 온더보더도있고, 또 역시 가격대비 만족도 진짜별로인 매드포갈릭도 있다.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D타워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D타워 리플레이스 광화문 5층 입구부터 참 모던한 느낌 입구의 매뉴판 내부도 쾌적하고 깨끗한 분위기다 정갈하게 세팅되어있는 좌석에 앉은후 일단 물과 음료수를 자져온다 얼음정수기 종류가 너무 단촐한 셀프음료수대 미국 기본적인 뷔페의 음료수, 하다못해 햄버거집 종류가 어마어마한 셀프 음료수에 비해 정말 허접스럽긴 하다 자리에 앉아서 테블릿으로 메뉴를 결정하면 된다 고기는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고 마찬가지로 테블렛으로 추가주문을 클릭하면 자리로 가져다 준다 시그니처 메뉴로 주문 굳이 프리이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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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만두맛집종결] 기태만두,땡이네, 짱구네 야끼만두 비교/가장맛있는 야끼만두는?

야끼만두 뭐니 뭐니해도 떡뽁이에 가이 버무려 먹으면 정말 맛있는 음식이지 이 야끼만두야말로 한국 스타일의 만두 같다 뜬금없이 청량리에 기태만두가 유명하단 얘길 듣고 찾아가봤다 기태만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동시장로10길 44 또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네 일전에 포스팅한 청량리함흥냉면 부근이다 그 조개집 에서 왼쪽으로 가면 만두집 몇개가 있다 그중에 유명하다는 기태만두를 들름 갓 튀긴 만두를 식히는 모양인가보다 3개 천원 원래는 더 저렴했다고 하는데 최근 물가 상승으로 가격이 올랐다 맛있게 먹으려면 사서 바로 먹으면 되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바로 냉동해서 오븐이나 에어 프라이기에 해동하면 바로 산것처럼 맛있음 기태네 한봉지 쿰쩍~ 그런데 땡이네가 날 부르는듯 기태만두 근방에 바로 땡이네가 있는데 여기도 왠지 한번 가봐야할것 같아서.... 가격은 다 똑깥네 좀 부서진 야끼만두 하나 맛보라고 주셨는데 먹어보니 엄청 바삭... 오 맛있네!! 하고는 또 구입해본다 ( 자세한 맛평가는 밑에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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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9. I'm a fool to want you 가사해석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저번 재즈 컨텐츠에 빌리 홀리데이의 노래를 포스팅했는데 이번 포스팅역시 빌리 홀리데이의 노래를 골라보았다. I'm a fool to want you 이곡은 아주 오래전, 어느 씨에프의 BGM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구두 광고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린 나이에도 이 노래가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I'm a fool to want you I'm a fool to want you 당신을 원하는 나는 바보겠죠 I'm a fool to want you 당신을 원하는 내가 바보에 To want a love that can't be true 실현될 수 없는 사랑을 원해요 A love that's there for others too 다른 사람들에게로 향한 사랑을.. I'm a fool to hold you 당신을 붙잡는 나는 바보에요. Such a fool to hold you 당신에게 머물러 달라고 하는 그렇게 바보같은.. To seek a kiss not mine alone 내 것이 아닌 키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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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한가할때 떠나자! 태국 푸켓으로!/그랩과 볼트 차이점

유럽여행 다녀와서 어쩌다 태국과 싱가포르 갈 기회가 주어져서 간단히 짐을 챙겨서 공항으로 향한다 가기전에 유심칩을 미리 구매하면 좋다. 심카드는 현지에서 사면 조금 더 가격이 나가서 국내 인터넷마켓에서 구입하는게 더 낫다 그리고 택시어플, 그랩(Grab)과 볼트(Bolt) 두가지 앱을 깔아놓는다. 그랩, 볼트는 고유택시 어플인데, 일반 택시보다 간편하고 저렴하게 이용할수있어서 편하다 그랩은 한국에서 미리 어플을 깔면 수월하다 한국에서 그랩을 다운로드하면 한국위치 기반이라 밑에 사진처럼 태국이랑 틀린 화면이 나오는데 태국 현지에 가면 화면이 마술처럼 바뀐다 그랩 이용하기 밑의 내용을 참조하면 되고, 볼트도 비슷해서 그림을 보녀 쉽게이해가된다 https://www.grab.com/ph/blog/grabcar-is-back-to-serve-you/ 우리나라 배민이나 요기요처럼 음식도 배달 가능하고, 슈퍼에서 장보는 서비스도 가능 볼드역시 마찬가지다 어플을 깔고 그랩처럼 사용하면 되는데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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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푸켓숙소추천] 하얏트 리젠시 푸켓 리조트/조식 엿보기

푸켓의 아침은 참 평화롭다 방콕처럼 아침부터 번잡하지도 않고 특히나 바다가 있으니 숨통이 트인다 이른아침에 눈이 떠져서 커피를 한잔 내려서 비가오는 푸켓 바다를 바라본다. 코로나때문에 태국도 참 오랫만이다. 버기카를 올려달래서 조식을 먹으로 향해본다 리조트내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하러 들어간다 신산한 과일들 망고가 없어서 아쉽다. 망고는 태국에서도 비싼과일이니 백분이해함~ 요런 채소가 정갈하게 준비되어있음 날마다 바뀌는 태국음식들 태국 음식하면 빼놓을수없는 국수 즉석으로 조리를 해준다 의외로 맛이 참 좋았던 딤섬 페스트리와 머핀, 빵종류 인도 여행자도 많이 오니깐 인도음식도 몇가지 있는데 맛조 현지인도식처럼 먹을만 하다 쏘세지와 베이컨 에그스테이션- 직접 오믈렛을 만들어 가져다 준다 할랄 푸드도 제공 몸에 좋은 구운 토마토, 야채 볶음 토스트와, 와플, 팬케이크도 직접 만들어 가져다줌 인도의 티. 마살라차도 있고 차는 트와이닝 차가 구비되어있다 커피는 폰타나 커피 커피도 테이블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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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덕후들 모여라 ! 커피애오가를 위한 축제 2022 카페쇼 @코엑스

A Cup of the World,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초겨울로 접어든 요즘 뜨거운 아메리카도 한잔이 그립다 커피와 차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구경가도 좋을만한 행사 기간 2022.11.23~26 @코엑스 “서울카페쇼는 글로벌 커피 산업과 식음료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커피 업계의 태동기부터 대한민국 커피 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서울카페쇼는 산업과 지식, 문화가 융복합 된 창의적인 MICE 모델을 선보이며 서울카페쇼만의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선사 해오고 있다. ” 이번행사는 외식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축제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얻을거리도 무척 다양하다. 오전 오픈시간부터 엄청난 인파. 친구가 여기 행사 참가하고 있어서 좀 대화나눈후 슬쩍 한가한 시간에 들어가본다 유명한 TAVALON 좋은차인지는 어떻게 알고는 사람들이 미어터지는 부수중의 하나. 직접 시음을 하는 부스가 많은데 타바론 부스도 그렇다 인파에 치일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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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푸켓맛집] 빠통비치 알찬 태국요리집 Zompaul

우기때의 태국은 비가오는대로 또 느낌이 좋다 태국의 미니버스 썽테우를 타고 빠통 시내로 간다. 리조트가 시내에서는 떨어진 곳에 많아서 시내에 가려면 한 2~30십분 이동을 해야한다 . 썽테우타고 빠통비치 가는길 우디때의 태국은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건 아니고 잠깐 오다 또 해가 비추곤 한다. 많은 여행자를로 북적이던 푸켓 거리가 이리 한산하다. 우기때라그렇지만서도 코로나 이후에 아주많이 조용해진듯하다 북적이던 태국이 이리 조용해지니 또 한편으로는 좀 아쉽기도 하다. 푸켓 빠통비치 낮이라 많이 연 가게들이 없기도 하고 더워서 일단 스타벅스로 가서 열을 좀 식혀야지. 스벅 가격은 한국보다 조금 비싼거 같은 느낌이다. 커피빈, 스타벅스가 태국내에서는 비싸기도 해서 나같은 서민이 가긴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 점심때가 다되어가는데 뭘먹어볼까 하다가 근처에 리뷰가 괜찮은집이 있어서 가보기로 어느새 날이 화창 화창 ~~~ Eatery ZomPaul 이라는 태국식당이다. 평이 좋다고 해서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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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빵맛집] 생각지도못했던 빵맛집,맛에 놀라고, 분위기에 놀랐던 아카데미하우스

미스코리아 이곳이 예전에는 미스코리아 합숙소라던 곳인데, 레스토랑과 제과점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강북쪽 사는 분들한테는 이미 유명한 곳이라 입소문이 자자한 곳인데 날이 좋아서 큰맘먹고 나들이를 나왔다. 원래는 이곳에 레스토랑이 있다고 해서 식사를 할 요량으로 왔는데 레스토랑은 코로나이후 아직 영업 재개를 안한상태. 온김에 커피한잔하면서 빵을 먹었더니 완전 빵 맛집이었던 것이다! 아카데미 하우스는 우이산초입에 있다. 나와같은 뚜벅이들은 마을버스나 시내버스 종점이 있어서 거기서 내려서 걸어가면 된다. 하늘이 무척 푸르구나!! 상점이름이 너무 학구적이라 무슨 예술회관 같은 느낌이다. 거의 다왔다 종점에서 한 5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간만에 산을 타니 힘이듬 진짜 다왔음 저기 입구에 들어가면 넓은 공간에 갖가지 빵들이 진열되어있다. 그런데 깜파뉴가 뭔가? 하는 분들 있을거다. 당연히 모를수도 있다. 깜파뉴란?? 깜빠뉴(Campagne)는 프랑스어로 ‘시골’이라는 뜻. 빵의 정확한 명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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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푸켓 ]리조트에서 하루종일 힐링하기/하얏트 리젠시 푸켓

푸켓은 태국 사람들도 좋아하는 휴양지다 오늘은 하루종일 시내에 나가지 않고 리조트를 즐겨볼까 한다. 그냥 하루종일 먹고 놀기다. 아침햇살이 참 따뜻하다 신선한 녹색 나무와 바다를 보니 가슴이 확~ 뚫리는 기분이다 바다는 하늘에 변화에따라 무궁무진하게 색갈이 바뀐다. 멍하니 바다를 바라만봐도 시간 참 잘 간다~~ 숙소앞에서 버기카를 불러서 조식을 먹으려 기다린다 프론트에 전화하면 오분내에 버기카가 도착한다 요 오동통한 신기한 나무가 태국에 흔히 보이는데 무슨 나무인지 모르겠단 말이지.. 버기카를 타고 조식당으로~ 조식당 가는길 수영장 옆에 조식 레스토랑이 있는데, 아직 이른 아침이라 수영하는 사람들이 없구나 밑에서 본 내가 머문 숙소 모습, 특별히 뷰가 좋은곳으로 숙소를 내주셔서 참 좋다 식당은 상당히 쾌적한 분위기다. 테라스에서도 펜이 돌아가서 시원하다. 내부는 에어컨 한가득이라 오히려 테라스가 편하니 좋다. 쥬스와 커피를 한잔 마시고, 속을 달래주는 국수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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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푸켓볼거리] 빠통비치에서 어떻게 즐겨야할까?

한때 쓰나미로 엄청 피해를 봤던 푸켓, 얼마나 많이 사고가 있었는지 감도 안온다 푸켓은 아직 여행객이 많지 않아서 참 평온하다. 빠통비치에 았으니 바다는 또 보고 가야지. 언제 흐렸냐는듯 해가 쨍쨍하다 빠통비치 주변 둘러보기 드디어 바다에 온거같다 이국적인 야자수나무와 모래벌판.. 선탠하는 사람, 수영하는 사람, 수상 스포츠 즐기는 사람 나름 분주한 해변이다. 또 더위를 식힐겸 찾아간 멕도날드 태국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파이다. 그것도 구수한 옥수수 콘파이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직어 먹으면 엄청나다! 마무리는 다이어트를 위해 zero 콜라. ^^ 다시 해변으로 가본다 해가 슬슬 저물어가는데 저 멀리 낙하산 같은게 보인다. 해변에서 즐기는 패러세일링이다 이게 가격은 1,500바트야(대략 6만원) 시간은 대략 4분 남짓 한거같은데 한결같이 만족해하고 내려오는 모습이다. 타봤어야 하나? 약간 후회도 되는 것이... 그런데 또 다치면 안되니 나는 항상 안전빵 여행이라. 눈으로 만족한다 노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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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푸켓맛집] 태국시골에 이런 식당이 ??생각지도 못하게 고급스러웠던 푸켓맛집 Benny's Cocktails & Grill

꼬피피에서 물놀이를 신나게 했더니 아침부터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다. 조식도 거르고, 좀 쉬었다가 룸서비스로 죽을 주문한다.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를 즐기다니 무척이나 호사롭다. 특별히 마일드 하게 부탁을 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아주 담백하게, 생강은 기본으로 넣어주는것 같은데, 요건 좋네~ 간장을 조금 넣어서 야무지게 먹엇더니 한결 개운해졌다. 몸도 좋아졌으니 푸캿을 즐기러 나간다. 특별히 하루 차를 렌트해서 한바퀴 돌아볼 요량으로 어제 예약을 미리 해놔서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다. Karon Rd, Tambon Karon, Amphoe Mueang Phuket, Chang Wat Phuket 83100 태국 Karon Rd, Tambon Karon, Amphoe Mueang Phuket, Chang Wat Phuket 83100 태국 빠통 비치를 지나서 좀더 가보니 카론 전망대라는 곳이 있어서 잠시 경치를 구경한다. 그런데 독수리가 떡하니 !! 동물원도 아닌데, 독수리와 함께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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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썽태우타고 푸켓공항가기 , 힐링의 천국, 굿바이 푸켓~

일주일정도의 푸켓에서의 힐링 여유있는 푸켓의 일정을 마치고 이제 방콕으로 건너갈 시간 일어나서 바다를 바라보며 새벽의 정취를 감상한다. 전날 렌트한 차를 반납할 시간이 남아서 한적한 푸켓을 한바퀴 돌아본다 푸켓 해변 드라이브 바닷가 바로 앞에 태국식 건물로 만든 리조트인데 무척 좋아보인다. 이곳이 까말라비치 다른 해변보다는 아주 썰렁한 느낌 이제 짐싸고 그랩, 볼트 택시를 불렀는데 연결이 잘 안되던 차에 볼트 연결이 되었다 그런데 택시가 아닌 썽태우 이게 바로 썽태우 태국의 로컬 택시다. 뚝뚝이란것도 택시인데, 세발로 다니는 오토바이다. 태국 전역에 미친듯이 많은데 가격이 일반 택시보다 훨씬 비싸서 흥정을 하고 타야한다. 시간이 촉박하니 일단 썽태우에 올랐다. 실내를 무척이나 센스있게 잘 꾸며 놓았다. 또 이런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갈 줄이야.... 푸켓공항 가는길 푸켓의 한적한 시장도 지나고 자작나무 숲길도 지난다. 썽태우를 타고 오니 매연연기와 너무 차가 덜컹거려서 마침 피피섬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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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반드시 들어야 할 재즈 100 /10. Autumn Leaves 가사해석 -늦은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흐린 잿빛하늘, 길거리엔 앙상한 가지들이 늦은 가을의 분위기를 완성시키는듯 하다. 이맘때즘이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재즈 스탠다드 넘버, 바로 Autumn leaves " Autumn Leaves "는 1945년, 프랑스의 작곡가 조제프 코스마(Joseph Kosma), 시인 자크 프레베르(Jacques Prevert)가 작사했다. 1946년 이브몽땅(Yves Montand)이 영화 《밤의 문 (Les portes de la nuit)》에서 처음 불렀던 샹송 " Les Feuilles mortes "으로 대중에게 알려졌고 1950년 조니 머서가 가사를 영어로 옮겨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엽'이라는 지금의 어텀리브스 로 친숙하게 알려졌다. 너무나도 유명한 곡이라, 재즈를 입문한다거나 재즈 연주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배우는 곡이기도 한데, 무척이나 단순한 멜로디이지만,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라고 했나? 그 심플한 노래가 엄청난 인기를 끌줄이야 누가 알았을까? Au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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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방콕숙소] 그랜드 하얏트 호텔둘러보기/방콕호텔 추천

돈므앙 공항의 위상도 대단하다. 스완나폼만 이용하다 돈므왕은 처음으로 이용해봤는데 규모도 어마하다. 밖에 나오는데만해도 시간이 꾀 걸린다. 무사히 방콕에 도착해서 공항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한다. 6번 출구로 나오면 공항버스 타는곳이 보인다. 의외로 택시가 안잡혀서 버스를 타고 이동~ 방콕은 유럽보다는 안전하니, 버스를 타볼까나..! A 라고 써진 버스가 공항버스인데, 시내의 큰 도시를 다니는 버스 비오는 방콕 참 오랫만이다. 비가 와도 하루종일 오는게 아니어서 괜찮다. 그런데 역시 방콕은 대도시이긴하다. 시내에서 차가 엄청 막힌다. 방콕에서는 늘상 있는 일... 드뎌 도착이다.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 호텔 494 Thanon Ratchadamri, Khwaeng Lumphini,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494 Thanon Ratchadamri, Khwaeng Lumphini, Khet Pathum Wan, Kr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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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깔끔한 태국요리를 맛볼수있는 방콕숨은맛집 Supanniga Eating Room/크랩오믈렛맛집

방콕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던 친구가 추천해준 맛집 Supanniga Eating Room 깔끔하고 정갈한 태국식당이다.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주변이라 마하나콘 구경을 하고 가면 좋다 28 N Sathon Rd 28 N Sathon Rd, Khwaeng Silom,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길가에 있어서 찾기는 쉽다. 들어서면 모던한 분위기 그리고 내추럴한 분위기로 연출을 한 분위기 크랩오믈렛을 먹으려 꾀 유명한 그 할머니가 요리한다는 그곳을 가볼까 했는데 후기와 평점이 정말 최악이라는 글이 많아서 과감히 포기하고 여기서 크랩 오믈렛을 먹기로 했다, 다양한 태국 요리가 준비되어있다, 먼저 태국 레몬티 태국식 향신료를 넣어서 태국의 갈비찜 맛있다고 소문난 크랩 오믈렛!! 크랩이 들어간 커리 그리고 밥~ 요 갈비찜 ~ Moo cha muang 돼지고기를 차무앙잎과 태국식 허브로 쪄낸 요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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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방콕볼거리] 아찔한 경험을 하고싶다면! 킹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가는법, 요금정리

방콕의 하늘은 푸르다. 햇살도 쨍쨍하니 놀러다니기 딱 좋다. 아주 오래전 방콕에 처음 왔을때 시코로의 야경이 너무도 아름다워 놀라 자빠질뻔했는데, 오늘 포스팅 하는 마하나컨은 아찔해서 놀라자빠질뻔 한 곳이다. 바로 이 건물이다. 아찔!! 114 1 Thanon Naradhiwat Rajanagarindra, เเขวง สีลม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태국 114 1 Thanon Naradhiwat Rajanagarindra, เเขวง สีลม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태국 방콕 킹 파워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전망대 유리로 장식된 78층의 마천루로 314m 위치에 전망대가 있으며 호텔과 상점이 입주해있는 마하나컨. 용이 승천하는 형상으로 만들어진 감각적인 건물이다 뉴욕에 갔을때 '서밋원 밴더빌트 Summit One Vanderbilt' 를 가본적이 있는데 밴더빌트 전망대를 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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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조식/에라완사당의 유래?

푸켓의 하얏트 리조트의 조식도 매우 기억에 남는 조식이었는데 방콕의 그랜드 하얏트에는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 아침에 눈을 떠서 씻고나서 조식을 하러 나선다. 게스트는 원래 1층 조식당에서 조식을 먹는데 하얏트 등급이 있는 분들이라면 17층에서 여유있게 조식을 즐길수있다. 무척이나 한가롭고 여유지다. 같은시간 일층 뷔페에서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커피 머신도있는데, 직원분들이 커피를 뽑아서 자리로 가져다 준다 에그스테이션도 있는데, 즉석으로 오믈렛이나 후라이를 만들어거 자리에 건네줌 신선한 쥬스와 각종 음료수 과일도 몇가지 준비되어있다. 하얏트 빵과 디저트는 맛이 정말 좋다 지하 에라완 베이커리에서도 같은 종유의 빵들을 판매함 매일 매일 바뀌는 페스츠리와 컵케익 각종 지즈와 꿀 딤섬도 매일 바뀌는데, 딤섬 맛도 좋음 죽이나 국밥같은게 그날에 따라 바뀌어 제공된다. 고들 고들 볶음밥~ 한땀 한땀 정교하게 커팅 했구나! 요거트와 햄 종류 오트밀과 씨리얼, 말린 과일들 각종 과일과 야채 ,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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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국여행,방콕볼거리]Museum of Contemporary Art (MOCA BANGKOK) 방콕현대미술관

태국에서는 즐길거리 볼거리가 참 많다. 이번 포스팅은 그 중에 태국의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전시회에 관한 포스팅이다. Museum of Contemporary Art (MOCA BANGKOK) VH27+Q2X 499 ถ. กำแพงเพชร 6 Lat Yao, Chatuchak, Bangkok 10900 태국 방콕 시내에서 가는법. 운영시간 ? 시간 :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료 250밧 (대략 만원) Bang Khen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혹은 자뚜작시장에서 택시를 이용 홈페이지 https://mocabangkok.com/ 방콕현대미술관은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 접근성이 썩 좋지는 않다. 그럼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방콕은 종교의 영향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 그들의 생활에 아주 중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되있는 작품들 역시 불교의 특색이 잘 드러나 있다. 현대미술관의 특징인 조형물 벽에는 전시에 대한 포스터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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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방콕맛집]가성비 좋은 무한샤브샤브 샤브시/Shabushi 혼자가기에도 좋은 샤브,초밥식당

태국인들은 먹기를 참 좋아한다 작은 체구에서 어쩌면 그리 많이도 잘 먹는지 신기할 정도다. 이번 포스팅은 태국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샤브시' 방문 후기. 태국에 오면 당연히 찾는 곳중의 한곳이 바로 샤브샤브뷔페인데, 가성비도 좋을뿐아니라 고기질도 무척좋고 또 속이 불편할때 먹으면 속이 확 풀리기도 해서다. 태국 전역에 분포되어있는 체인점이다. 태국 편의점에 오이시 녹차나 오이시 음료수를 많이 볼수있는데 그 유명한 오이시 그룹이 만든 샤브샤브전문 레스토랑이다. 예전에는 샤브샤브 뷔페가 아주 많이 있지는 않았는데 점점 가게 수가 늘고 있어서, 큰 쇼핑몰에가면 샤브샤브뷔페가 3~4개 정도 한다. 예전 치앙마이에 몇달 거주했을때 마침 조카가 치앙마이 여행을 와서 데려간곳인데 조카도 아주 만족했던 곳~ 간만에 방콕 길거리 구경하다가 씨암부근의 샤브시를 찾았다. 가격은? 성인: 순 399 바트 어린이들 -신장 100cm 미만: 무료 키 101 – 140cm: 순 199바트 신장 14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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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방콕 차이나타운볼거리] 로컬인들의 분위기를 볼수있는 딸랏너이 Talat Noi

예전부터 한창 핫해진 방콧 서쪽의 차이나타운, 기차역인 훨람풍역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역- 부근에 위치한 곳이다. 역시나 중국인들이 안 뻗친곳이 없지만, 방콕의 차이나타운은 독특한 특색을 가지고 있는곳이다. 차이나타운에 '딸랏너이' 라는 지역이 있는데, 특히 그지역이 아주 핫한 플레이스! 특별히 현지 버스를 타고 가본다. 아주 에전에 카오산에서 씨암으로 버스타고 간적이 있었는데 그 빨간버스는 나무바닥의 버스였고, 버스비도 무료! 국왕이 서민들을 위해 버스비를 안받고 운행하던 버스였다. 지금은 아마 없어졌을것 같기고.. 훨람풍역 다음에 내려서 천천히 걸어가본다. 방콕 로컬거리에는 이런 풍경이 정겹다. 아주 옛날 길거리 풍경같다 걷다보니 이런 벽화 가 보이는데 이곳이 '딸랏너이' 이곳이 뭔가 하고 둘러봤는데, 미용실겸, 골동품 파는곳 이게 맘에 들어서 가격을 물어봤더니 또 이건 파는 물건이 아니라네!! 그래서 패스~ 번쩍거리는 길거리보다는 이런 한적하고 이국적인 느낌이 참 좋다. 나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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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맛집] 여행중 기력떨어질때 무한야끼니꾸뷔페 Tenjo

태국의 일본사랑은 음식에서도 많이 찾아볼수있는데, 이번포스팅은 그중에 해산물과 소고기를 마음껏 구워먹을수있는 프리미엄 뷔페 'Tenjo'!! Tenjo Sushi & Yakiniku Premium Buffet (Terminal 21 Asok) 88 ศูนย์การค้าเทอร์มินอล 21 อโศก ห้องเลขที่ 4012 ชั้น 4 Soi Sukhumvit 19, Khlong Toei Nuea, Bangkok 10110 태국 +6620133331 가격은? 1인당 599B, 899B, 1299B (대략 2만4천 3만6천 5만6천원) 이용방법은? 핸드폰의 인터넷접속을 통해 홈페이지접속후 주문 핸드폰 밧데리가 없으면 이용하기 힘듬 문을열고 들어가면 다양한 소스가 준비되어있어서 각자 취향껏 소스를 만들면 된다. 다양한 음료수 그리고 밀크티에 들어가는 버블도 있고, 그라스젤리 Grass jelly 도 있는데 버블과 젤리는 나중에 식사후 빙수를 만들어먹을수 있다. 단빹과 찰떡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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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씨푸드전문점 쏨분씨푸드/그냥 이거만 시켜드세요!

오랫만에 가보는 쏨분씨푸트 역사도 오래된곳이다. 1969년 오픈 방콕 시내에 체인점이 여러군데 생겼는데 살라댕 근처에 있는 솜분씨푸드로 방문한다. 169 Thanon Surawong, Khwaeng Si Phraya,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태국 169 Thanon Surawong, Khwaeng Si Phraya,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태국 미슐랭스티커가 덕지덕지 혹시라도 이곳에 처음가게 된다면 이것저것 시키지않고 유명한 '푸팟퐁커리'나 생선 요리를 시키는게 훨씬 낫다.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모닝글로리 볶음 , 솔직히 모닝글로리는 짜기도 하거니와 맛도 그냥 그래서 다른곳에서 맛난것을 먹는걸 추천함. 직접그린듯한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니다. 점심시간이 지나서 가서 그런지 굉장히 한산하고 여유롭다. 둘이가서 푸팟퐁커리 중간 사이즈로 주문했다. 밥도 한그릇 추가! 그냥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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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커스타드 나까무라-아는 사람만 아는 방콕의 일본식 제과점

방콕의 여행은 시간 가는줄 모른다. 그래도 떠 나가봐야지 방콕에 올때마다 들렸던 '커스터드 나까무라' 제과점을 가본다. 이곳은 한국인, 일본인이 많이 거주하는 아속역 부근에 있다. 아침이 조금 지난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벌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라멘집인가보다. 이곳이다. 1970년부터 오픈한집이니 시간이 꾀 흐른 역사깊은 곳 매장안에 앉아먹을곳이 없어 포장만 가능하다. 595/2 Soi Sukhumvit 33/1, เเขวง คลองตันเหนือ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595/2 Soi Sukhumvit 33/1, เเขวง คลองตันเหนือ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닥에 꽃무늬 타일 박은 센스! 이집의 인기메뉴는 바로 이 돈카츠샌드다 통 돈카츠 샌드 훗카이도에서 유명한 빵이라는데 정체가 뭔지 모르겠네 갖 만들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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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인스타감성카페] / 200년된 건물의 카페 Patina, 반드시가야할 '홍씨앙꽁'

일전에 포스팅한 방콕 차이나타운의 딸랏너이에 가게된다면, 반드시 가야할 카페를 포스팅해본다. (2023년 2월 현재 patina 카페는 폐업이라고함 ㅜㅜ, 꾀 멋진 키페였는데 아쉽..) Patina 이곳은 뭔가 포스가 남달라보였는데 찾아보니 200년이된 건물이라고 한다. 들어가면, 그냥 인스타감성 Soi Chareonkrung 22 Soi Chareonkrung 22, Khwaeng Talat Noi, Khet Samphanthawong, Krung Thep Maha Nakhon 10100 태국 +66957401965 가격은 아주 저렴하진 않음 전통 가구의 배치와 낡디 낡아있는 벽 사진찍지 정말 좋은 분위기 끈금포 마네킨 목에 조명을 두르고 있는데 밖에서 보면 좀 귀괴해 보일듯 실내 분위기는 이렇다. 꾸밈없이 가구만 배치한 느낌 원형문을 통과하면, 자갈밭이 나오는데 이쪽 지역도 참 운치가 있다. 벽에 낀 이끼, 낡은 창문 다 멋스럽다. 버터플라이 피 에이드 Butterfly 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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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남산] 한겨울 호텔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즐기기 @그랜드하얏트

한겨울이 왔다. 추위를 피하러 겸사겸사 들른 그랜드하얏트 남산 회전문을 들어서면 호텔냄새가 난다. 은은한 호텔 향기 그런데 이 향기를 좀 바꾸면 좋을듯.. 약간 느끼한 향이다. 로비에는 사람들이 엄청 나다. 로비는 너무 분주해서 지하에 그랜드 클럽 으로 간다. 체크인 해줄때까지 라운지에서 간단하게 차와 케이크를, 커피와 두가지의 쿠키, 치즈케이크, 귤과 바나나, 음료수, 쥬스가 있다. 나무 키에서 다시 플라스틱 키로 바뀐 모양이다. 연말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 좋ㄷ은 일이 생길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아이스링크 입장권을 주는데, 하얏트의 아이스 링크는 아담하고 귀여운 느낌이 든다. 편안한 잠자리와 조식까지 포함된 일정이다. 방에는 동양화로 그린 금붕어와 한국스런 느낌의 사진이 걸려있고, 대봉이 나를 반겨준다. 깨끗하게 정리된 욕실, 욕실의 바디용품은 발망 제품 한강이 훤히 내려다오니는 뷰... 눈이 오면 더 좋았을텐데, 냉장고에는 다 유료 이용 음료들 커피는 캡슐로 내려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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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스테이크맛집으로 유명한 '아르노'-가성비에 놀라고 맛에놀란 그집!ARNO's

치앙마이에서 몇달 지낸적이 있었는데, 햄버거로 유명한 집이 있다길래 찾아가본적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Arso's 였다. 원래 스테이크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고, 태국내에 체인점이 몇개된다. 본점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인데,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아속지역으로 방문 정확히는 프롱퐁역 엠쿼티어 백화점이다 Arno's EmQuartier EmQuartier., 7th floor @Helix, 693 Sukhumvit Road, Khlong Tan Nuea, Watthana, Bangkok 1011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BTS 프롬퐁역의 엠콰티어몰에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바깥 쇼케이스에 고기들이 진열되어있는데 여기서 고르면 된다. 한켠에는 디저트 케익들도 진열되어 있다. 매장은 그리 큰 사이즈는 아지만, 환하게 바깥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 사람들이 엄청 왔다 갔었나보다. 세월의 흔적이 뭍어나는 메뉴판 스테이크와 립, 그리고 햄버거가 있는데, 소스는 따로 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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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볼거리] 방콕예술문화센터 -태국미술을보며 사색에 잠기다

태국의 미술은 종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작품이 많다. 그래서 태국미술은 뻔한듯해보이는 느낌인데 방콕문화센터에서 전시한 작품들을 보고 태국미술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MBK, Siam paragon 근처라 접근성이 매우 용이한곳이고 939 Rama I Rd, Khwaeng Wang Mai,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939 Rama I Rd, Khwaeng Wang Mai,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태국미술의 핫한 작품들을 많이 전시하는 곳이다. 방콕에 올때마다 들르곤했었는데, 이번전시는 태국원로작가의 일대기를 큐레이팅했다. 방콕 예술문화센터 Bangkok Art & Culture Center (BACC) 홈페이지 http://www.bacc.or.th/ Tawee Rachaneekorn 타위 라차네콘 건물이 마치 구겐하임 미술관처럼 돌아가며 올라가는 구조 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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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방콕MZ세대들이 선택한 한국식 샤브샤브뷔페 Cheese Owl

주말의 방콕 시내는 젊은이들로 가득차다. 버스킹 공연도 여기저기 열리고, 저녁시간이 되면 각 식당앞에서 웨이팅이 끝도 없다. 태국내에서 한국음식의 뷔페가 요새 핫하다해서 어떤맛일까 궁금해서 찾아가본다. 홍대, 치즈오울 등등의 무한리필 음식점이 보이는데 두둔데다 사람이 넘쳐난다. 일단 두군데 다 가서 웨이팅 등록! 요즘에는 Queue 라는 어플로 번호 등록만하면 밖에서 볼일보고 내 순서가 될때 입장 하면 된다. 홍대는 대기65팀, 치즈오울은 51팀.. 이거 실화 맞음? 얼마나 맛있길래 웨이팅이 이리 많다지? 기다리는 동안 바깥 구경을 해본다 토요일에도 애들이 학교를 다니는지 교복을 꾀 입고 다니네 거의 입장순서가 다 되서 올라와서 보니 여전히 기다리는사람들 엄청 많다! Cheese Owl Korean Buffet 가격은 한국돈 12천원, 16천원, 24천원 새우장과 다양한빙수 등등이 추가된 플라티넘으로 선택 태국사람들 정말 먹는거에 진심인듯 엄청 맛있게 잘 먹는다. 대부분 식당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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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태국전통음식 맛집을 찾는다면, 바로 여기!! 게다와 GEDHAWA

아속지역에 있는 태국 전통 레스토랑 '게다와' 이곳은 한국사람들보다는 일본사람들한테 유명한 곳이다. 예전에는 다른곳에 훨씬 분위기 좋은 곳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바로 근방으로 좀 넓혀서 이전했다. Gedhawa เก็ดถะหวา 2 อาคาร Taweewan Place, 78 33 Sukhumvit Rd, Khlong Tan Nuea, Watthana, Bangkok 10110 태국 이곳 메뉴판은 그냥 책읽는 기분이다. 메뉴가 다양한건 물론인데 정성스레 사진을 붙여서 설명을 다 해놨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태국 전톹요리 특히 맛있다고 소문난 '이싼'지역의 음식을 주로 하는 곳이다. 역시나 일본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네. 엄청 시끄럽게 떠든다. 일본사람들은 해외 나가면 엄청 떠듬 콘칩 같은 건데, 태국식 과자인거같다. 자리에 앉으면 이걸 가져다 주고 먹으면서 메뉴를 골라본다. 전통 음료를 시켜본다. 롱간이라는 과일로만든 쥬스인데, 절여말린 롱간으로 만든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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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유기농 레스토랑 오카쥬 Ohkajhu-미친듯 신선한 과일과 야채로 만드는 요리

치앙마에에 머물렀을때 알게된 식당인데 방콕에도 지점이 몇군데 있는 곳이다. 치앙마이에 '오카쥬'본점에 갔었는데, 레스토랑옆에 농장이 있어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바로 다서 만들어주는데 분위기도 오가닉하게 꾸며놓았다. 치앙마이 시내에서 꾀 되는거리인데도 사람들이 끊임없는 맛집, 바로 오카쥬! 씨암부근의 체인점에 들려본다. Siam Square Soi 2 Siam Square Soi 2, Khwaeng Pathum Wan,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66623094545 세명의 친구가 유기농 컨셉으로 식당을 차리기로 해서 만들었는데 그게 엄청 대박을 터트렸다. 들어서면 깔끔해보이는 음료수가 진열되있고 이곳 식당의 메뉴판도 한권의 책이다. 메뉴가 엄청 다양한데 워낙 사진도 이쁘게 찍어놔서 요리책을 보는 그런 기분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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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팡팡 터지는 굴튀김만들기, 굴의 영양성분

겨울철 한참 물이 오른 굴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만큼 영양가득것이 바로 이 굴이다. 카사노바가 매일아침 굴을 50개 먹었다고 하는 왜 그런지는 아마 다들 잘 아실듯 ~~ 룰루랄라 굴의 영양성분 귤100g당 남자한테 좋다는 아연 13mg, 단백질 10g,엽산 9.6, 레티놀 54 ,베타카로틴이 11, 비타민A가 56, B1 0.19mg B2가 0.28mg,철분이 5.3mg ,칼슘95mg 칼륨 약 200mg ,비타민D, 비타민E 1.3mg 마그네슘 58mg 없는 영양가기 없네. 이정도면 정말 복합 영양제 수준 유럽사람들도 그리 즐겨찾는 이유가 있네 있어! 신선한 굴이 도착했으니 굴을 튀겨서 먹어야겠다. 예전에 All that Jazz 라는 이태원의 재즈 클럽이 있었는데 그당시 이탈리아 요리사가 해준 굴튀김이 정말 맛있었다. 그분이 알려준 굴튀김 요리 시작!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좋은 굴과 박력분, 빵가루 , 계란 약간의 후추와 소금 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린후 버무림 굴자체도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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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즐기기] 방콕의 아티스틱한 N22 구역엿보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방콕 비오는날에 개성있는 미술관이 모여있다는 N22 구역에 가본다. 택시가 안잡혀서 BTS를 타고 버스로 환승 시내에내려서 버스로 환승한다. 방콕버스토 탈만하다 에어콘도 잘 나오고, 모르는 장소는 안내양이 친절하게 안내도 해준다. 버스에 내려 목적지 걸어가고있는데 무에타이 강습 체육관도 보여서 한컷 이곳이 입구다. 이 지역은 예술가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유명한데 근처에 일전에 포스팅한 'Arno's' 본점이 있는 곳이다. 들어가면 N22 라고 건물이 보인다. 먼저 들어간곳은 La Lanta Fine Art 갤러리 신진 아티스트들을 발굴해서 기획한 전시인데 독특한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나무를 이용한 작품 이 작가는 페브릭을 이용해 바느질로 꼴라주한 작가인데 작품이 굉장히 섬세하고 감각적이다. 소장품도 한켠에 두었는데 하나같이 다 재미있고 감각적인 작품들! 나와서 주변의 갤러리 구경을 해본다 날씨가 사계절 내내 좋으니 밖에다 내놓아도 알아서 잘 크는 식물들 G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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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고급스러운 서비스의 카페를 원한다면 바로 이곳- 만다린 오리엔탈 방콕

복잡한 방콕시내에서 잠시의 여유를 찾고싶을때 조용한 이곳에 들르면 참 좋다. 차오프라야강주변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일층에는 살롱이 있는데, 음료과 베이커리가 있다. 화려한 샹들리에가 상징인 오리엔탈 이 고급스러운 호텔은 하루 숙박료도 어마어마하다. 일층에 라이브 재즈클럽도 있는데 재즈클럽에는 샌들과 반바지차림으로는 들어갈수는 없지만 여기 베이커리에는 무관하다. 특히 만다린 오리엔탈은 애프터눈티셋트가 아주 퀄리티 높다. 날씨가 화창하니 상쾌하니 분위기 좋네 테이블에는 수국이 한아름 아름답다. 예전에는 빵종류가 있었는데, 물어보니 베이커리는 이제 안한다고 한다 이곳 크롸상이 엄청나게 맛있었는데 아쉽네. 아쉬운김에 마카롱과 타르트를 주문한다. 정갈하게 세팅을 해준다. 물배가 차서 음료수는 따로 안 시켰는데, 시원한 물도 한잔 같이 내어준다. 망고 타르트 산딸기와 패션푸르츠 마카롱 말할것도 없이 맛있는 맛이다. 많이 달지 않고 고급스러운 맛 마카롱도 역시 맛좋다. 그런데 이곳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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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스시로 SUSHIRO THAILAND - The Emporium

일본음식의 대표적인 요리 스시 태국의 일본음식 사랑은은 대단한데 특히 초밥이 부담스럽지않고, 깔금해서 많이들 찾는다. 왠지 초밥이 당겨서 초밥집을 찾았다. Akindo Sushiro ( あきんどスシロー)는 일본의 다국적 회전초밥 전문점입니다. 오사카 스이타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 Sushiro는 현재 매출액 면에서 가장 큰 컨베이어 벨트 스시 회사입니다. 연간 총 고객 수는 약 1억 4천만 명으로 일본 전체 인구보다 많습니다. 설립 장소 인 일본에는 500 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한국 서울 에 첫 번째 해외 지점이 개설되었으며 현재 한국에는 14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2017년에 Taiwan Sushiro Co., Ltd.가 설립되었습니다. 2018년 6월 15일 대만 타이페이 에 "스시로 1호점" 오픈, 한국에 이어 스시로의 두 번째 해외 거점이되었습니다. 2019년 8월 홍콩에 1호점을 오픈하며 세 번째 해외 거점이 됐다. 같은 달에는 싱가포르에도 첫 번째 지점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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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끌어올릴 건강한 티라미수 만들기 Tiramisu건강 레서피/ 레이디핑거(사보이아르디)까지 직접 만드는 레서피

Tiramisu 는 커피와 마스카포네 치즈가 들어간 이탈리아 디저트다. 이탈리아의 '자바이오네' 와 비슷한 디저트 인데 뉴욕에서 먹었던 자바이오네 비주얼을 투척해본다 [뉴욕맛집] 뉴욕안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Il Gattopardo' 미국 근대 미술관인 모마 MOMA 여기는 정말 없는 예술품이 없다. 그중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고흐의 작... blog.naver.com 티라미수 라는 말 자체가 ‘Tirare mi su’ 나를 끌어올리다 라는 뜻을 담고 있다. 얼마나 천상의 맛이길래 나를 끌어서 하늘까지 올라가다는 말인가~ 나의 티라미수 레서피는 오렌지 제스트와 오렌지쥬스 가 들어가서 싱그러운 시트러스 의 향과 담백하고 부드러운 카스카포네 치즈의 조화가 환상의 궁합이다. 그리고 기존 레서피에 비해 설탕이 적게 들어간다. 설탕이 적어도 충분히 단 맛이 느껴지는데 시중에 파는 케이크 정식 레서피처럼 해 먹으면 정말 죄책감 드는 느낌이다. 너무 달다. 운동부족인데, 이왕 건겅하게라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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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한국에는 없어진 샐러드바 씨즐러에서 나홀로 저녁먹기

한국에 한창 샐러드 열풍을 이끈 선두주자 씨즐러 Sizzler 아쉽게도 오래전 2013년 한국에서 철수했고 코로나 여파로 미국 씨즐러 본사도 2020년 9월 파산을 했는데 여전히 태국에서는 씨즐러의 인기가 대단한다. 아속역 Terminal21 에 있는 시즐러를 방문했는대 이곳은 현금결제가 안되는 매장이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매뉴를 주문해야하는 클린 시스템~ 태국 현지음식이 조금 물릴때 찾으면 좋은 그런곳! 방콕뿐만아니라 태국에 체인이 많다. 메뉴도 엄청 다양해서 책이 한권! 가격? 빕스처럼 샐러드바만 이용할수있고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가 무료이용 가능 점심에 샐러드바만 이용할경우 가격이 대략 6000원 정도 !! 어메이징 ! 가장 비싼 메뉴도 3만원이 안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방콕도 유기농열풍 그리고 샐러드 열풍이다. 빕스와 찬가지로 샐러드가 무제한이다. 예전에 비해 가짓수가 많이 줄은 느낌인데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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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웨이팅 끝이 없는 샤브샤브맛집 -모모파라다이스

오늘은 몇번이나 벼르고 벼르던 곳에 가기로했다. 모모파라다이스 이곳은 갈때마다 웨이팅이 미친듯이 길어서 안가려고 했으나, 곧 있으면 싱가폴로 가야하기에 어떤곳인지 가보기로~ 점심시간이 살작 지난 평일에 방문했다. 저녁이나 주말은 정말 웨이팅이 답이없는 곳이다. 햇살이 참 좋은 방콕,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한적하다. 모모 파라다이스 체인이라 방콕 여러곳에 있는 식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본 가부키쵸가 본점이라는 무한샤브샤브 레스토랑이다. 일본은 물론 태국,대만에도 지점이 있는 정말 알찬 곳~~ 가격은?? 599밧 대략 24,000원 일전에 포스팅했던 모던샤브하우스 보다 월등히 좋다고 생각됨. 맛과 가격 모두 ! https://blog.naver.com/stannam/222918726091 [서울맛집,샤스샤브맛집] 인당5만원 샤브샤브 과연 맛있을까? 모던샤브 솔직리뷰 이제 샤브샤브뷔페도 오만원 시대 실은 생긴지 좀 오래된 곳이고 몇번 가본곳인데 최근 또 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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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도심속숨은카페] Daydream Believer 네추럴 보석같은 카페 데이드림빌리버

요즘 또 핫해진 지역 아리 Ari 아리아리아라리요... 오피스가 밀집된 지역에 개성있는 카페가 많이 생겼는데 그중에 데이드림빌리버 라는 카페를 선택해봤다. 436/1 Soi Phahon Yothin 12, Khwaeng Samsen Nai, Khet Phaya Thai, Krung Thep Maha Nakhon 10400 태국 436/1 Soi Phahon Yothin 12, Khwaeng Samsen Nai, Khet Phaya Thai, Krung Thep Maha Nakhon 10400 태국 +66625697946 아리역에서 내려서 한 10분남짓 천천히 걸어간다, 역 주변에 이런 스트리트 피자를 파는데 맛이 넘쳐 흘러보인다. 음식 준비를 하는 사장님도 보이고 이 표지판을 발견하면 다 온거다. 오른쪽으로 돌리면 데이드림입간판이 바로 보임 생뚱맞다. 이런곳에 카페가 있으려나? 그런 생각이 드는 골목으로 진입해야 맞는거다. 뭔가 힙해보이는 레스토랑도 보이는데 아직 오픈전인듯 드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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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반드시 알아야할 재즈명곡 100/11 The Christmas Song 더 크리스마스 송

한겨울 빼놓을수없는 기쁜 날 바로 크리스마스 어릴적부터 이날이 참 좋았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는 뭔가 이루어질것같은 설레임때문에 크리스마스날만 기다렸다. 산타가 없다는것도 아는 나이지만 이날이 되면 또 설레게되는 이유는 ? 크리스마스 캐롤중에 훈훈한 노래 한곡을 뽑으라면. 이 노래를 뽑아보겠다 The Christmas song 이곡은 밥웰스란 사람이 작곡을 재즈보컬 멜토메가 작사를 한걸로 알려졌는데 이곡의 히스토리를 찾아보니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이 곡이 탄생한 배경 1944년 7월 당시 멜 토메는 로스앤젤레스 부근 톨루카레이크에 있는 밥 웰스의 집을 방문했다. 집에서 한여름 더위에 시달리고 있던 웰스는 "시원한 것을 생각하려 애쓰고 있다. 샤워와 수영도 해보고 다 시도해봤다"고 호소했고, 토메는 "그럼 그걸로 노래를 만들어보자"며 그와 함께 40분 동안 노래 한 곡을 작곡했는데 이것이 바로 <The Christmas Song>이다. 토메의 대변인이었던 원로 음악매니저 데일 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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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레서피] 크리스마스에 어울릴 꾸덕하고 부드러운 뉴욕치즈케이크 /홈베이킹

뉴욕여행에서 잊지못할 치즈케이크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먹은 치즈케이크가 아닌 스테이크집에서 먹었던 그 케이크.. 그게 가끔 생각났는데 마침 냉장고에 사놓은 치즈케이크가 있어서 겨울에 잘 어울릴 치즈케잌을 만들어 본다 뉴욕치즈케이크는 크림치즈에 사워크림을 섞어 만든게 특징인데, 사워크림 대신 요거트를 사용. 준비재료 크림치즈 (500g),버터(2Ts), 크래커(6~8개) , 박력분or 타피오카전분 (15~20g), 설탕(20g), 슈거파우더(50g), 생크림(150g), 요거트(150g), 갈걀 두개 , 레몬, 생강 시중에 파는 디저트는 설탕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있다는 사실. 베이킹에 관심이 조금 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이 쓸모없는 설탕으로 만든 모든 디저트 먹기가 꺼려질거다. 나도 건강을 위해서 나의 치즈케이크 레서피에는 설탕을 과감히 반으로 줄이고, 크림지즈를 조금 더 넣고, 요거트를 조금 줄였다. 결론은 설탕을 많이 줄여도 충분히 달달하다. 먼저 비스킷을 빻는다. 입자가 고아질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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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떠자나 대만, 대만 12월,1월 현지날씨, 준비할것들 총청리

짜잔~~~ 방가운 소식! 대만도 이제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하다. 한달전부터 가능했지만, 완전히 규제가풀린건 이번달 인듯 타이페이의 친절한 사람들과 온유한 날씨 한겨울에 타이페이에 놀러갈 충분한 이유가 된다. 일단 대만에 도착하면 코로나 테스트기를 무료로 나눠주는데 입국날, 삼일후, 오일후 이런 식으로 셀프 테스트하면 된다. 누구한테 보고하지 않아도 되고, 콜로나 걸리면 빠른 치료를 알아서 진행하면 된다. 먼저, 대만의 현지날씨 대만의 겨울을 우리나라의 늦가을 이나 초겨울 날씨 온도가 13도씨 영하 0도씨 사이다. 가을 느낌으로 반바지 준비하면 안됨! 물론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은 반바지 반팔로 돌아다닌다. 순간 놀랐음 ! 긴바지, 바람막이 잠퍼, 긴팔, 초겨울 얇은 패딩이면 충분 ! 은근히 이맘때의 타이페이 날씨가 감기걸리기 딱! 좋은 그런 날씨다. 타이레놀콜드, 테라플루 같은 감기약 그리소 소화제 정도는 챙기면 좋다. 참고로 대만과 우리나라의 시차는 1시간 타이페이 유심칩 유튜브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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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여행] 타이페이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느끼기/ 하얏트 타이페이 그랜드 클럽과 조식 - 아시아나라운지

몇달전에비해 공항이 활기차다. 불과 몇달 전까지만해도 공항에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이제 많이 회복된 느낌이다. 다시 반갑다! 라운지에도 사람이 북쩍.. 음식도 예전에 비해 많이 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삼계죽이 있으니 든든하다. 죽한사발 먹고 비행기를 기다려보자 한겨울에 대만은 에바아냐? 물론 에바다. 에바항공타고 대만으로 쓩~~~ 비행기에 물티슈와 이어폰이 깔려있어서 한버터면 앉아서 밟을뻔 대만의 키티 사랑.. ^^ 추운 겨울 빨리 떠나자 쓩~~~ 드뎌 도착이다. 예전에비해 방역이 빡세다. 공항에서 사들고온거도 다 뺏는다. 음식물들 모두 비행기에 내려서 입국심사 받으러 가는길에 이렇게 코로나 테스터를 무료로 나눠준다. 숙소에 들어서니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이쁘게 장식되어있다. 훈훈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숙소에는 에스프레소 머신도 구비되어있고 욕조까지 참 좋다. 쾌적하고 까실한 침대시트 대만인의 음식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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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맛집] 역시 실망시키지않는 딘타이펑, 메뉴, 가격과 101 빌딩근처 돈까스 맛집 안즈 anzuあんず, 杏子日式豬排

대만이니 딤섬을 알차게 먹어야지 . 그랜드 하얏트 바로 건너편에 101 빌딩이 있다. 그 안에 딘타이펑이 있는데, 일단 가서 웨이팅 그런데 대기가 2시간이 훨씬 넘는다. 이게 왠일인가! 코로나 규제가 풀려서 각지역의 대만인들이 타이페이 구경을 왔는지 웨이팅 실화냐! 일단 웨이팅을 걸어 놓고 근방 구경을 해본다. 銀座杏子日式豬排-信義威秀店 110 대만 Taipei City, Xinyi District, Songshou Rd, 20號2樓 +886227223188 2 樓, No. 20, Songshou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2 樓, No. 20, Songshou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Previous image Next image 딘타이펑 웨이팅이 길어서 다음에 먹을 생각을 하고 일단 배고파서 들어간 돈까스집 한자 문맹인이라 돈까스 그림만 보고 들어갔는데 여기가 바로 그 '안즈' 서울에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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