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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여행] 비엔나 여행 필수 코스: 자허 & 데멜 카페에서 자허토르테 맛보기

 [비엔나여행] 비엔나 여행 필수 코스: 자허 & 데멜 카페에서 자허토르테 맛보기

동이 터오는 아침, 호텔 조식을 뒤로하고 오로지 '자허토르테' 맛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올드시티를 방문하는 길이다. 자허 호텔의 Cafe Sacher 이른 시간인데도 , 벌써 줄을!!!

이 호텔은 '안토니오 비발디'도 머물렀던 호텔 '자허 Sacher ' 로 1876년 '에드워드 자허 Edward Sacher' 에 의해 설립 되었다. 과거의 '호텔 자허 hotel Sacher '는 귀족과 외교관이 드나드는 세계 최고급 호텔이 었고, 1차 세계 대전 이후에도 여전히 유명한 호텔이었는데 귀족이 아니면 출입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좋은 자리를 차지했는데 부러운듯 쳐다봐준다. 그래야 안에 있는 사람들도 기뻐할듯~ 이곳 호텔 1층에 아주 유명한 '카페 자허 Cafe Sacher' 가 있다.

자허 영업시간 월~일 오전 7:00 - 오후 11:00 Email: [email protected] 일층에도 좌석이 있고, 한켠에는 자허토르테를 파는 쇼케이스카 있다. 다행히도 아침 이른 시간이어서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