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섬, 발리를 가기위해 짐을 꾸렸다.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우는 발리는 인천에서 직항은 아직 대한항공 뿐이지만 곧 LCC 항공사가 발리까지 직항 출항예정이다.
인천에서 발리까지는 은근 시간이 걸린다 대략 6시간 50분, 시간은 한국시간보다 1시간 느리다. 발리 여행하기 좋은 시즌은?
세계 1등 휴양지인 발리의 최성수기는 7월 8월이고 4월부터 10월까지 건기시즌에 여행하기 적격이다. 발리는 지역마다 고도가 달라 평균날씨도 다르지만 평균 32.4도이며 3월에 가장 높고 평균온도가 29.6도로 8월에 가장 낮다.
우리나라 8월보다는 훨씬 선선하고 쾌적햐서 우리나라 여름철 휴가로 발리는 아주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다. 우기는 11월부터 3월까지인데, 1월과 2월에 비가 가장 많이 오며, 동남아시아의 전형적인 스콜성 뇌우다.
대략적인 인도네이사의 이야기는 바로전에 올린 포스팅 참고~ 무튼, 인천공항에서 발리까지 대략 7시간 걸린다. 이번 여행은 대한항공 직항, 아주 저렴한 항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