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방비엥] 청춘들이 모이는 젊음 가득한 여행지 방비엥으로 지금 당장 떠나자!
2018.05 인천에서 약 5시간 10분이 걸려 공항에 내린 시각이 오후 2시 반. 국내 저가항공은 낮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오전 출발 비행인 Lao airline을 타고왔다. 입국 수속을 마치고, 운전기사님과 동행들을 만나 미리 예약해둔 미니밴에 탑승했다. 비엔티엔 공항에서 방비엥까지 미니밴을 타고 그렇게 4시간을 달렸다. 4시간을 가는 동안은 여기가 라오스인지 크게 실감이 나는 느낌은 아니었다. 햇빛이 엄청 따가웠는데 차의 에어컨도 시원찮아서, 무더위에 너무나 지쳐 있었다. 5시간 동안 비행기를, 4시간 동안 미니밴을 타고 무려 9시간이 넘게 걸려 저녁 6시가 넘은시간에 목적지인 방비엥에 도착했다. Inthira Vang Vieng Ban Viengkeo, Vang Vieng 85620 라오스 호텔 체크인을 하자마자, 에어컨을 먼저 켰다. 그리고, 호텔 앞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하며 짐도 풀지 않고 계속 창밖만 바라봤다. 신선이 나올 것 같은 배산임수가 완벽한 풍경!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