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9월의 여행 기록) 남미대륙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우유니 소금 사막 때문이었다. 세계 여행자들의 사진과 영상들만으로도 가득히 전해지는 그 곳의 신비함.
언젠가 그 멋진 곳 한가운데에 서 있을 내 모습을 상상 해 보곤 했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이런 곳에, 직접 가 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남미로의 첫 여행을 도전하고 결심했던 결정적인 계기가 된 특별한 곳이다. 직딩인 나는 2018년 추석 연휴와 연차를 붙여 2주 동안 짧게 페루와 볼리비아를 여행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내 젊은 날에 남미 대륙을 밟아 볼 수나 있을까 싶은 마음에 큰 결심을 내렸더랬지. 볼리비아는 온전히 우유니에 가기 위함이었으니, 우유니의 일정은 시작과 과정 그리고 그 마침표까지 설렐 수 밖에.
투어 종류 및 예약 방법 우유니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마을 안의 길가에서 2-3개의 투어사를 볼 수 있다.
투어사는 다 달라도, 운영하고 있는 우유니에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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