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 나는 한국돈으로 90만원 정도를 미국 달러로 환전해서 갔다. 이 돈으로 10박 12일동안 충분히 밥도 먹고, 숙소비도 내고, 버스도 타고, 택시도 타고, 투어도 하고, 기념품도 샀다.
믿지 못할 경치가 펼쳐져 있다는 이유 이외에, 물가가 너무 너무 저렴해서 또 다시 여행해야만 할 이유가 있는 곳이다. 처음 써보는 남미 화폐가 처음엔 좀 헷갈리기도 했지만 계속 쓰다보니 익숙해졌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 한국의 일상생활에서의 물가가 비싸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너무나 많은 돈을 환전해도 손해고, 너무 적게 환전해도 손해일 수 있으니 환전 꿀팁을 미리 알고 있다면 계획적인 예산과 적당한 소비로 더욱 즐겁게 여행할 수 있겠지? 1) 화폐단위 페루의 화폐단위는 솔(Sol.)
그리고 볼리비아의 화폐단위는 볼(Bol) 이다. 남미의 화폐단위는 나도 처음이라 와 닿지않아서 좀 헷갈렸지만, 어쨋든 페루와 볼리비아를 여행할 때 1솔과 1볼이 대략 우리나라 원화로 어느정도 인지만 알면 그 나...
#
남미여행준비
#
남미여행준비팁
#
남미여행환전
#
남미여행환전팁
#
볼리비아볼환전
#
볼리비아화폐단위
#
직장인2주남미여행
#
페루솔환전
#
페루화폐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