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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바릴로체] 엘 볼리체 데 알베르토 El Boliche de Alberto / 바릴로체 스테이크 찐 맛집은 여기다 여기야

  [아르헨티나/바릴로체] 엘 볼리체 데 알베르토 El Boliche de Alberto / 바릴로체 스테이크 찐 맛집은 여기다 여기야

(*2020년 1월의 여행 기록) 아르헨티나 여행을 다녀온 지, 딱 1년이 되었다. 바릴로체에서 아르헨티나 첫 소고기를 경험한지도 딱 오늘이 1년이란 말씀.

너무나 여행이 가고 싶으니 1년 전의 나란 사람이 그립다 그리워죽겠다! 그래서 이렇게 인스타 스토리에 고기로서 '과거의 오늘' 을 추억 해 보았다.

아련하고도 아련한 나의 추억이여어어어 아르헨티나 여행 일정을 한참 계획하고 있을 때, 이미 여행한 친한 동생에게 이것저것 물어도 볼 겸 도움도 받을 겸 해서 연락을 했었다. 여행 일정에 바릴로체는 무조건 넣을거라고 말했더니 다른 건 하나도 안 부러운데 이 핵존맛 인생 스테이크집에 가는게 너무나 부럽다고 했다.

얼마나 존-맛이길래 그랬을까? 라며 찐-육식 매니아로서 떠나기 전부터 아주 많이 궁금해 하던 바릴로체 찐 스테이크 맛집 '엘 볼리체 데 알베르토' 다.

사람보다 소가 더 많이 살고 있다는 아르헨티나의 리얼 소고기를 첫 경험 하는 날, 두근거리며 바릴로체 작은 마을을 어슬렁 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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