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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 하이어 그라운드 Higher ground /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는 감성 브런치 / 2019 호주 멜버른 여행

  [호주/멜버른] 하이어 그라운드 Higher ground /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는 감성 브런치 / 2019 호주 멜버른 여행

(* 2019년 9월의 여행 기록) 평소 브런치 메뉴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멜버른 하이어 그라운드의 브런치는 기억에 남는다. 워낙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라, 호주에서 먹었던 모든 음식들이 무난하게 맛있었지만 멜버른에서 특히 기억나는 요기!

눈으로도 입으로도 즐기면서 먹었기 때문 너무 이르지 않은 오전 11시쯤 나와 우리의 목적지로 슬금슬금 움직였다. 금요일 오전 한산했던 거리의 모습.

오다가 이런 풍경이 보인다면 하이어 그라운드 바로 앞에 도착 한 게 맞는 것이에용 거리는 한산했지만, 다들 여기 먼저 와 있는지 안에도 사람이 가득 차 있었고 대기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면서 셀카도 찍고ㅋㅋ!

주책 앤 주접 서른살 (괜찮아 그땐 저기 나이로 20대였어) 메뉴를 보고 미리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브런치니까, 이따 또 메인 점심은 따로 먹을 예정이라 세 가지 정도만 간단히 주문하기로 했다. 구글 지도에 나와있는 메뉴 사진들 리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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