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의 여행기록) 평소에 디저트를 참 좋아하는데 너무 단맛만 강한 것 보다는 단짠이 적당히 조화로운 맛을 좋아한다. 그래서 #에그타르트 를 특히 더 좋아하는데, 에어프라이어용 에그타르트를 쟁여두고 먹을 정도 우리나라에서 먹어 본 에그타르트도 내 입맛엔 거의 다 맛있었는데.
내 입맛이 워낙 고급은 아니어서 그런걸지도️ 홍콩, 마카오 여행을 갔을때도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 가게에는 다 들렀었는데 의심의 여지 없이 존맛이었다. 홍콩, 타이청 베이커리 출처: 내가 직접 가서 먹고 찍음 마카오, 로드 스토우 출처: 내가 직접 가서 먹고 찍음 아무튼 쓸데없이 진지한 포르투 에그타르트 썰 시작 포르투갈에서 에그타르트를 ‘Pastel de Nata’ 라고 부른다.
에그타르트 라고 부를 때 보다 뭔가 이름부터 예쁜 것 같다. 에그타르트 먹으러 온 포르투인가 싶을 정도로, 식당보다 에그 타르트 가게에 더 자주 갔다.
여행 중에 밥은 살짝 건너 뛰어도 에그 타르트는 가게가 보일 때마다...
#
2022유럽여행
#
에그타르트맛집
#
여행
#
유럽여행
#
파브리카드나타
#
포르투
#
포르투가볼만한곳
#
포르투갈
#
포르투갈에그타르트
#
포르투갈여행
#
포르투에그타르트
#
포르투여행
#
에그타르트
#
세계여행
#
만테가리아
#
fabricadanata
#
FDRX3000R
#
iPhone13Pro
#
Lightroom
#
Mantegaria
#
Natalisboa
#
pasteldanata
#
Porto
#
Portugal
#
나타
#
나타리스보아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