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그 남미에 내가 간다! 꿈꾸던 남미, 직장인도 갈 수 있다!
부지런히 출퇴근하는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일상 속에서 남미에 갈 수 있을 만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쏟아지는 우유니 소금 사막의 별, 다큐에서만 보던 잉카문명의 마추픽추, 살면서 한번은 눈으로 직접 봐야하지 않을까?
직장인 여행자에게 최선은? 바로 긴 연휴나 명절을 이용해 여행하는 방법이다.
한정된 시간에 너무나 많은 곳을 갈 수는 없기에 '선택과 집중'을 포커스로 루트를 짜는 것이 포인트다. 비행시간이 너무 긴 탓에 남미여행을 짧게 가려는 생각을 대부분 잘 하지 않는다.
나도 처음에 이게 무모한 여행이 아닐까? 싶었으니까. 2주 여행 스케줄을 짤때, 남미사랑 말고는 상세하고 정확하게 정리된 정보를 얻을 곳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일상이 너~무 바빠 일일이 서치 앤 캐치 하기 귀찮고 어려운 직딩들을 위해 A부터 Z까지 남미 여행루트 정하는 팁을 한번에 정리해보려고 한다. 포스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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