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볼리비아/우유니] 직장인 2주 남미여행, 볼리비아 우유니 공항 이용 후기(라파즈-우유니 왕복 구간)

 [볼리비아/우유니] 직장인 2주 남미여행, 볼리비아 우유니 공항 이용 후기(라파즈-우유니 왕복 구간)

사진으로만 보고, 저 곳은 천국일까? 했던 바로 그 곳, 내 생애 저기는 꼭 한번 가봐야지 했던 우유니 소금사막에 가기 위해서는 작은 마을 '우유니' 에 도착해야 한다.

라파즈 공항을 통해 볼리비아에 입국했을 때, 우유니에 가는 방법은 2가지다. ① 버스 이용 라파즈 버스 터미널에서 우유니까지 버스로 8시간을 이동한다. ② 비행기 이용 2주의 여행에서 황금같은 8시간을 길에서 날릴 수 없기에, 나는 돈으로 시간을 사서 비행기를 탑승했다. 아마조나스 항공을 이용했고, 라파즈에서 우유니까지 왕복 구간 티켓을 한화로 26만원에 결제했다.

라파즈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국내선인데,왕복 26만원이면 결코 저렴한 비용은 아니다. 그렇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26만원 쾌..쾌척!

우유니 국제 공항 Aeropuerto Internacional La Joya Andina 캐리어를 직접 내려 가져다 주는 중 우유니 공항은 공항이라고 말하기도 머쓱하게 , 우리나라의 간이역? 규모 정도로 작다.

심지...

# 남미여행 # 우유니에서라파즈 # 우유니공항이용후기 # 우유니공항 # 아마조나스항공탑승후기 # 아마조나스항공 # 볼리비아여행 # 볼리비아 # 라파즈에서우유니 # 직장인2주남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