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태풍이 덜 지나갔는지 간간히 세찬 비가 내리고 있는 토요일, 아이들은 예습, 복습을 마치고 볼링장으로 고고씽~ 덤으로 포켓볼도 한번 쳐봤는데요, 다들 엄청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한국은 보통 당구장하면 그 환경이 별로 좋지 않아서 아이들 데리고 가기가 좀 그런데 필리핀 당구장은 안에서 흡연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종종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와서 같이 치고 가르쳐주기도 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저도 종종 아이들을 데리고 포켓볼을 치러가곤해요.
평일 공부한다고 쌓인 스트레스를 볼링공과 포켓볼로 시원하게 날리고 왔어요~ 재생 재생 재생...
불타는 볼링의 승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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