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본격적으로 캠프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 부모님들께서 믿고 맡긴 만큼 아이들을 Care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아이들이 열심히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7월 23일 저녁 모두 필리핀에 무사히 도착했고, 도착 사진은 마지막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언급한다. 처음 온 아이들의 마음은 두근반 설렘반일 것이며 낯선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함께한다.
잉글홈의 특징인 한 번 온 아이들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는 점이 강조된다. 지난 캠프에서 얻은 것들을 토대로 이번에도 다시 찾아온 아이들이 많으며, 이들에게 반가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느껴진다. 1층 책상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장기생 아이들과 잉글홈의 마스코트 Minji, 맏형 Tom, 귀여운 Andy, 그리고 Lucas까지의 모습이 소개된다. Lucas는 입학 성적으로도 상당한 성과를 냈으며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 수 있다고 평가된다.
필리핀의 우기 속에서도 맑은 날씨가 반겨 주었고, 아이들은 아침에 책 읽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Will, David, Henry가 책에 몰두하고 이웃 아이들인 Lucy와 Angela도 함께한다. 점심으로 자장밥과 달콤한 고구마 맛탕이 제공되었고, 원장님의 손맛으로 맛에 대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후 디저트 같은 간식 대신 식사를 마친 아이들이 남김없이 잘 먹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점심 이후에는 ATC몰로 이동해 자유시간을 갖고, 몰에서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긴다. Will의 댄디한 포즈, Angela와 Lucy, Minji의 케미, Andy, Henry, David 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아이들 사이의 친밀함이 돋보인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저녁으로 닭볶음탕이 제공되고, 당면과 밥의 조합을 즐긴다. 식사 자리에서는 아이들이 차분하고 얌전하게 먹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를 이어간다.
저녁 이후에는 산책과 간단한 운동, 더 깊은 학습으로의 전환이 이어진다. 첫 관문으로 Level Test가 도입되어 아이들의 현재 수준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지표로 삼는다. 중학생 Angela는 다른 아이들보다 어려운 문제를 다루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한 달 뒤의 결과를 통해 캠프의 성과를 공개한다고 예고한다. To Be Continued의 예고와 TOM의 BONUS CUT으로 도착사진을 담아두고, 아이들이 캠프 기간 동안 보여 줄 다양한 모습과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끝으로 아이들이 함께한 시간과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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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잉글홈 2016 여름캠프] 시작!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