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학년과 3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와 Andy는 작년 Second Term과 Third Term Test에서 각각 우등상을 받아왔고 Kelly는 모범상까지 받았으며, 올해에는 Lucas와 Tom에게도 기대를 두고 있다. 두 아이 모두 평소 학교에서 받는 long test나 quiz에서도 좋은 성적을 꾸준히 거두고 있어 First Term Test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최근 한 아버지가 유학 상담을 위해 연락을 주었는데, 사연은 안타까움으로 다가온다. 아이를 인도네시아에 있는 한국인 운영 홈스테이로 맡겨 국제학교를 보냈으나 학습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영어 실력이 거의 늘지 않았다. 이후 유학원을 통해 필리핀 바기오 쪽으로 다시 유학을 보냈으나 거기서도 사기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결국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피해가 아이에게 돌아가게 되었고, 이로 인해 큰 안타까움이 남는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인연이 닿는 모든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하도록 돕는 다짐이 생겨난다. 아이가 홈스테이에 유학 오면 가디언의 책임은 생활 전반에 걸쳐 아이의 학습과 인성 교육까지 포함되며, 가디언의 역할이 매우 크다. 때로는 힘든 순간도 있지만,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해올 때마다 힘이 난다는 생각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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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Kelly와 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